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이탈리아 과자 칸투치니 만들기

지역

이탈리아 과자 칸투치니 만들기

익명 (미확인) | 수, 2018/02/07- 08:00
아몬드 피스타치오 칸투치니 버터와 기름이 들어가지 않는 과자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비스코티유럽 중남부에 있는 나라로 지중해의 장화모양 반도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이탈리아. 물론 가보지 못했고, 하루빨리 가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로마, 나폴리,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팔레르모 등 매력이 철철 넘치는 소규모 도시들까지 유럽여행의 일번지로 손짓하는 곳이죠. 그중에도 토스카나 지방의 과자인 칸투치니 맛에 요즘 푹 빠져 있답니다. 우리에게는 비스코티라고 알려진 과자인데요. 비스(Bis)는 두 번, 코투스(Coctus)는 ‘굽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말 그대로 두 번 구운 과자라는 것이죠. 버터나 오일이 들어가지 않은 딱딱.......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의성 복숭아 농부 이야기’ 복숭아의 계절입니다. 어릴 적 학교를 오가던 길에 복숭아밭이 있었지요. 그 어여쁨에, 또 시큼 달콤한 맛에 유혹되지 않을 수 없었어요. 몰래 숨어 그 천상의 열매를 따먹곤 했습니다. 지난 15일 경북 의성 오영기 생산자님의 복숭아 산지(경북 의성군 금성면 학미리)를 찾았습니다.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화산인 금성산이 있는 곳, 마늘로 유명한 경북 의성이 그의 고향입니다. 부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아버님이 돌아가시자 맏이로 동생들을 돌보며 농사일을 시작한 것이 어언 30여 년. 대한민국 장남의 표본인 오영기 생산자는 사과, 포도를 거쳐 복숭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쿱생산자회 복숭아 품.......
토, 2016/07/23- 08:00
66
0
도전! 홈메이드 콜드 브루 커피 커피전문점에서 마시는 더치커피는 한 잔 가격이 국밥과 버금갑니다.그 비싼 더치커피는 홀짝홀짝 왜 이리 맛있는지.  이제는 더치커피를 넘어서 '콜드 브루' 커피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더치커피는 뜨거운 물이 아닌 찬물 또는 상온의 물을 이용하여 장시간에 우려낸 커피이고, 네덜란드 풍 커피의 일본식 명칭이 더치커피가 된 것이랍니다. 영어로는 차가운 물에 우린다고 하여 cold brew(콜드 브루)라고 합니다. 어느 곳에서는 얼음을 이용하여 침출식으로 우려낸 것을 콜드 브루 커피라고도 합니다. 결론은, 그냥 약간의 만드는 방식 차이일 뿐 더치커피나 콜드 브루나 거기서 거기인 거 같아요. 요거.......
금, 2016/07/22- 08:00
65
0
아이와 함께 라따뚜이 만들기 몇달전부터 10살된 우리집 막내동이는 <식객:허영만의 만화>에 푹 빠져 지낸답니다. 그렇다보니 원하는 음식도 많아졌어요. 의정부 부대찌개, 그중에서도 오뎅식당을 콕 찝어서 이번 여름방학때는 꼭 가야한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라고요. 그렇게 오뎅식당에 갈 날짜는 정해졌답니다. 매해 가는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 운암정(드라마 식객 촬영지)이 있다는 것을 놓친 날은 땅을 쳤는데요. 스키에 미쳐 대령숙수를 볼기회를 놓쳤다나요? 그래서 요번 겨울엔 꼭 운암정에 가기로 약속을 받아내고야 맙니다만 만화 속 운암정은 서울에 있는 삼청각이라는 사실은 비밀로 합니다. 그외 위시리스트로는 눈.......
화, 2017/08/01- 08:00
65
0
집에서 만드는 복분자 막걸리막걸리를 집에서 만든다고 하니 주위의 지인들은 “집에서도 막걸리를 만들 수 있어요?”하는 반응이었다. 당연, 집에서도 막걸리를 만들어 막~ 걸러먹고 나눠먹고 팔아먹기도 했다. 여름날 한 바가지 땀을 흘리고 난 후 먹는 그 청량감을 한겨울이 되어서도 잊지 못했다. 소화도 잘 되고 밥이 먹기 싫은 날은 밥을 대신하는 든든한 한 그릇 끼니였다. 멥쌀로 막걸리를 만드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기는 하지만 또 새로운 막걸리가 먹고 싶어 이 한겨울에 요강도 뒤집어엎는 복분자 막걸리를 만들어 보았다. 멥쌀 3kg을 깨끗하게 씻어서 6~8시간 물에 담가 놓는다 담가 놓은 쌀을 건져 30분~1시간 정도 물기를 뺀다.고.......
목, 2018/02/01- 08:00
65
0
여보, 콩국수를 부탁해 두부 + 우유 = 콩국수 “여보, 점심은 콩국수로~~” 뜨악, 난 건조대에 옷 빨아서 널고 땀을 훔치며 구석구석 먼지도 닦고 이제사 겨우 내 육신을 차 한 잔으로 달래고 있구만.... 내가 자판기인가, 진정 여보인가 백반집도 아니고 주문만 하면 대령할 수 있는 요리 실력도 아닌데 남의 편은 콩국수를 원하네요. 그래도 남편을 위해 자연드림으로 달려갈 수 있긴 하지만 요럴 때 짜잔~~ 나만의 노하우가 있지요. 냉장고를 여니 떡하니 원하는 재료가 대기조 우선 순위로 한켠에 있군요. 15분만 기다려요. 김희애보다 더 특급 콩국수를 대령할 테니 여유가 있을 땐 콩을 직접 갈아서 하기도 하고 자연드림 콩국물을 사용하.......
목, 2016/06/16- 08:00
6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