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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과자 칸투치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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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과자 칸투치니 만들기

익명 (미확인) | 수, 2018/02/07- 08:00
아몬드 피스타치오 칸투치니 버터와 기름이 들어가지 않는 과자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비스코티유럽 중남부에 있는 나라로 지중해의 장화모양 반도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이탈리아. 물론 가보지 못했고, 하루빨리 가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로마, 나폴리,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팔레르모 등 매력이 철철 넘치는 소규모 도시들까지 유럽여행의 일번지로 손짓하는 곳이죠. 그중에도 토스카나 지방의 과자인 칸투치니 맛에 요즘 푹 빠져 있답니다. 우리에게는 비스코티라고 알려진 과자인데요. 비스(Bis)는 두 번, 코투스(Coctus)는 ‘굽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말 그대로 두 번 구운 과자라는 것이죠. 버터나 오일이 들어가지 않은 딱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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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진 1년알아야 살 수 있다 ~ 재난 근력을 키워요 우리 마을(경주)에 지진이 발생한지 벌써 1년? 아직도 큰소리에 깜짝깜짝 놀라세요? 불현 듯 그때의 느낌이 떠올라 불편한가요?불편한 기억과 놀란 마음들이 아직도 있으세요?재미있는 놀이로 그때의 불편한 기억과 지금의 불안한 마음을 함께 털어버려요~ 쓰담쓰담 내 마음~~ 재난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내 아이와 이웃돌보기. 재난은 한순간에 일어나지만 심리적 충격은 오래 남는다. 심리적 응급처치와 재난에서 helper로서 역할을 실습을 하고 있다. 작년 9월 12일, 경주에 5.8 강도의 지진이 있었다. 당시 많은 시민들이 두려워서 무작정 밖으로 뛰쳐 나와.......
토, 2017/11/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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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순댓국집 옆에 수제햄버거 집이 있어요. 아이들 키우면서 햄버거와는 담을 쌓고 살았는데요. 그 집 햄버거는 무려 수제(다르다치고), 비쥬얼이 그냥 아주 끝내줬지요. 질보다 양을 추구할 수밖에 없는 아들 셋, 엄마인 저는 그깟 몇 층 쌓아 놓은 햄버거 따위 간식거리밖에 안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어요. 패밀리레스토랑에서도 6인용이 부족하여 추가 4인용을 더 시켜 총 10인용을 먹고 나왔던 전적도 있답니다. 우아하게 칼로 썰어 먹어야 할 스테이크는 그냥 고기한점이더라고요. 저와 남편은 풀떼기만 씹다 나온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도대체 그게 1인용이라닛. 분노를 터뜨리면서 삼겹살이나 구워 먹을 걸 하면서 나왔더랬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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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맛있게...엄마표 짜장밥! 짜장과 카레가 없었다면 아이들 밥 해먹이는 일이 두 배쯤은 더 힘들었을거예요. 3분만에 먹을 수 있는 레토르트 제품의 대명사인 카레와 짜장이지만, 집에서 여러가지 채소에 고기까지 넣어 제대로 만든 음식은 또 그 맛이 다르지요.. 채소 잘 안 먹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채소를, 손쉬운 방법으로 먹일 수 있는 짜장.. 가끔은 집에서 해먹어도, 엄마표 별미음식으로 기억에 남을 듯해요. 정성껏 만든 짜장에 반숙 달걀 후라이 하나면... 밥 한그릇 뚝딱..맛있게 먹을 수 있겠죠? 시중에 나와 있는 짜장가루나 춘장도 맛이 좋겠지만, 저는 오늘 쿱 <우리밀 춘장>으로 짜장을 만들어 봤어요.. 우리밀에 국.......
수, 2016/09/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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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땀의 아름다움, 두 땀의 섬세함 프랑스 자수로 브로치 만들기 중부지방에는 비가 너무많이 내려 힘들고, 남부지방은 비가 오지 않아 식수원이 고갈될 정도로 마른장마의 날씨를 보였어요. 그래서인지 한낮에는 동남아 저리가라 할 정도로 너무 덮고 후덥지근합니다. 무더위도 식히고 규방규수도 되어보고자 프랑스자수 모임에 달려갔는데요. 바느질이야 이 땅의 어머니의 어머니, 그 어머니의 어머니때부터 해 오던 오랜 여유이자 낭만의 표현이었는데요. 비록 똥손이긴 하지만 실과 바늘을 집어 들었답니다. 가위도, 바늘도 웬만한 소품들은 지니고 있기에 프랑스 자수로 예쁘게 수 놓은 브로치 만들기에 도전했지요. 프랑스자수의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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