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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과자 칸투치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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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과자 칸투치니 만들기

익명 (미확인) | 수, 2018/02/07- 08:00
아몬드 피스타치오 칸투치니 버터와 기름이 들어가지 않는 과자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비스코티유럽 중남부에 있는 나라로 지중해의 장화모양 반도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이탈리아. 물론 가보지 못했고, 하루빨리 가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로마, 나폴리,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팔레르모 등 매력이 철철 넘치는 소규모 도시들까지 유럽여행의 일번지로 손짓하는 곳이죠. 그중에도 토스카나 지방의 과자인 칸투치니 맛에 요즘 푹 빠져 있답니다. 우리에게는 비스코티라고 알려진 과자인데요. 비스(Bis)는 두 번, 코투스(Coctus)는 ‘굽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말 그대로 두 번 구운 과자라는 것이죠. 버터나 오일이 들어가지 않은 딱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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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식당 "달고나" 일하는 사람이 행복하면 음식 맛도, 써비스도 좋더라~ 나이가 들면 조그만 식당을 하나 열어 여생을 보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영화<카메모식당>에서 처럼 먼 이국에서 주먹밥같은 소박한 음식을 만들며 손님을 기다리는 것도 좋겠고, 역시 일본 영화인 <심야식당>의 마스터처럼 손님이 주문하는 요리를 그 자리에서 척척 만들어 내며, 그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음식을 만드는 것도 꽤 낭만적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영화처럼, 현실은 간단치가 않다. 커피가게는 열에 아홉은 망하고, 치킨집은 열에 셋은 망한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음식장사로 성공하기는 어렵다. 오죽하면 조.......
일, 2016/09/0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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