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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간첩조작' 가해자 훈장받고 각종 혜택…피해자 고통 여전 (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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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간첩조작' 가해자 훈장받고 각종 혜택…피해자 고통 여전 (180120)

익명 (미확인) | 월, 2018/01/22- 12:03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05196_22663.html"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자행된 간첩 조작 사건. 조작임이 밝혀졌음에도 고문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 가해자들이 받은 정부 훈장은 여전히 취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은 누명을 벗고도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엇갈린 삶. 임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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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7/0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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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122302005…"경찰박물관이 역대 치안총수를 소개하면서 경찰의 ‘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 습격 사건’을 주요 업적으로 내세웠다. 또 6월항쟁의 도화선이 된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은폐한 치안총수는 ‘솔직한 성품’이라고 표현했다. 미화·은폐·왜곡된 여러 소개글은 과거의 과오를 반성한다는 최근 경찰의 행보와 동떨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화, 2018/01/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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