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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도 후원회원님들의 격려와 성원으로 국군 장병 인권 증진을 위한 한 걸음을 더 내딛을 수 있었습니다.

2017년, 군인권센터는 아미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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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도 후원회원님들의 격려와 성원으로 국군 장병 인권 증진을 위한 한 걸음을 더 내딛을 수 있었습니다.

2017년, 군인권센터는 아미콜...

익명 (미확인) | 금, 2018/01/12- 13:05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도 후원회원님들의 격려와 성원으로 국군 장병 인권 증진을 위한 한 걸음을 더 내딛을 수 있었습니다. 2017년, 군인권센터는 아미콜 상담전화,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총 1,340건의 상담을 진행하였고, 특히 아미콜 상담전화의 경우 각 종 군 관련 문의 등을 포함하여 2,000여건이 넘는 전화를 수신하는 등 명실상부한 군인 인권 보호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박찬주 대장 갑질 사건'을 세상에 밝혀 전근대적 구습인 공관병 제도를 폐지시키며 병영 내에 횡행하던 갑질 행위에 경종을 울리기도 하였으며, 육군에서 성소수자 군인들에게 행해진 부당한 색출에 반대하며 피해자를 지원하는 등 어떠한 경우에도 차별과 혐오는 용인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하고자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으나 수많은 피해자, 유가족들의 곁에서 인권 옹호자의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적 성과도 이루어냈습니다. 故 윤 일병 사망사건 3주기에 즈음한 ‘차기 정부 병영 혁신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과 정책 아젠다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군인권 10대 공약’을 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오랜 숙원이었던 병사 월급 정상화(2018년 87% 인상)를 이뤄낼 수 있었고, 여군 보직 제한을 폐지시켰으며, 자의적 구금인 영창 제도 역시 폐지를 골자로 한 법안이 국회에 상정되어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방해에 부딪히고 있기는 하나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부활도 목전에 다다랐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후원회원님들께서 함께 해주셨기에 가능하였던 일들입니다. 새 해에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국군 장병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군인권센터 소장 임태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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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현수 일병 아버님께서 오늘 오후 4시에 경찰청에서 개최되는 경찰개혁위원회 전체회의에 의견서를 전달하기 전에 1인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 살려내고 김정훈 서울경찰청장 사퇴하라"는 아버님의 절규를 외면하고 경찰청으로 들어가시는 경찰개혁위원도 있으셨지만 김희수 변호사, 오창익 국장 처럼 아버님을 위로해주시는 경찰개혁위원도 있어 다행입니다.

금, 2017/07/2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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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보도자료] 육군 대장 가족의 '몸종'으로 전락한 공관병 39사단장 문병호 소장에 이어 육군 제2작전사령관 박찬주 대장 가족들이 공관병에게 갑질한 사실이 폭로 되었다. 박찬주 대장은 문병호 사단장의 직속상관이다. 자고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법이다.(사진 왼쪽이 박찬주 대장, 오른쪽이 문병호 소장)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3558


군인권센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월, 2017/07/3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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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대장(육사37기)의 전역지원서 제출은 형사차벌을 피하려는 꼼수 입니다. [JTBC 팩트체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

화, 2017/08/0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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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박찬주 대장 부부 갑질 추가 폭로 박찬주 대장 부부는 공관병에게 호출용 전자팔찌를 착용시켜 시중들게 했다는 사실이 추가로 폭로되었다. 또한 사령관의 부인은 아들이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때, 수시로 소대장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 아들과 무단으로 통화를 했다. 훈련소 입소기간은 외부와 연락 할 수 있는 수단은 손편지 밖에 없다. 이는 명백한 위법이자 특혜다.(사진: 육군2작전사령부 사령관 취임 예배. 기도하는 박찬주 대장 부부) [긴급2차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3571 군인권센터와 가까워지면 장병 인권이 향상됩니다. 후원하기(정부지원 0%)=>http://mhrk.org/support/

수, 2017/08/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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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의경 시위동원 인권침해 군인권센터가 의경 집회동원 관련 제소 사건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는 "의경에게 제일선 시위진압 맡기면 인권침해"라고 결정하였습니다. 군인권센터는 앞으로도 의경 인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군인권센터와 가까워지면 장병 인권이 향상됩니다. 후원하기(정부지원 0%)=>http://mhrk.org/support/


"법에 규정된 '치안업무 보조'를 넘어 치안 본연의 임무 맡긴 것"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경찰이 시위 현장에서 의무경찰(의경)을 제일선에 배치해 진압 업무를 맡기는 관행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개선을 주
수, 2017/08/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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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박찬주 사령관 부부 갑질, '끝이 없는 한편의 막장드라마' 공관병 얼굴에 '전' 집어 던져 3차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www.mhrk.org/news/?no=3576
수, 2017/08/0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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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은 하지만 잘못은 없다" 박찬주 사령관 정훈공보참모 통해 입장 발표 제2작전사령부 정훈공보참모 전병규 대령이 알려드립니다. 제2작전사령관이 계속되는 군인권센터의 발표에 대해 침묵하는 것은 자중하는 것이지 사실을 인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방부 감사에서 모든 의혹에 대해 소상히 밝힐 것입니다.

수, 2017/08/0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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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찬주 육군참모차장(중장) 시절 갑질 추가 폭로 ‘내 부인은 여단장급’... 공관병 자살 시도와 최전방 GOP 유배 [긴급4차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3591 군인권센터와 가까워지면 장병 인권이 향상됩니다. 후원하기(정부지원 0%)=>http://mhrk.org/support/


군인권센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목, 2017/08/0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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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국방부 감사결과에 대한 군인권센터 입장문 박찬주 사령관 형사입건과 검찰수사를 환영하며, 즉각 긴급체포와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해야 한다. 군인권센터와 가까워지면 장병 인권이 향상됩니다. 후원하기(정부지원 0%)=>http://mhrk.org/support/


군인권센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금, 2017/08/0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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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글:김남균, 편집:김지현] ▲  캄보디아 출신 여성노동자 짠나(가명)씨가 숙소로 사용한 비닐하우스 전경(사진 지구인의정류장) ⓒ 충북인뉴스 ▲  캄보디아 출신의 여성노동자가 비닐하우스에서 철근을 나르고 있다.(사진 지구인의정류장) ⓒ 충북인뉴스 ▲  짠나씨가 사용한 비닐하우스 숙소 외관 (사진 지구인의정류장) ⓒ 충북인뉴스하루 11~12시간
일, 2017/08/06-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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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박찬주 사령관 긴급체포하고, 피의자 감싸는 국방부 검찰단장 해임하라! - 박찬주 사령관 부부 등 장군 갑질 관련 추가 제보 공개 및 수사 포기 정황 폭로 - (사진은 송광석 국방부 검찰단장) 송 단장은 취임사에서 "법과 규정에 따른 수사로 군과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검찰단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육사 50기로 37기 선배인 박찬주 사령관 수사를 사실상 포기한 장본인이다. 5차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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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8/06- 13:33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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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군용물 절도범’ 박찬주 사령관 공관을 즉각 압수수색하라! 박찬주 사령관, 공관 비품 절도 관련 추가 제보 폭로 [6차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3665


군인권센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월, 2017/08/07- 17:07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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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하반기 인턴 모집 공고 ] 군인권센터는 2017년 하반기, 군 인권 보호를 위해 함께 활동할 역량 있는 인턴을 모집합니다! (모집기간: ~ 8/15) 모집요강보기▶http://mhrk.org/notice/?no=3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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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8/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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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TV #박정호의세로직캠 LIVE [Q&A] '공관병 갑질' 알린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Q&A] '공관병 갑질' 알린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박정호의세로직캠
목, 2017/08/10- 14:37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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នៅថ្ងៃទី 6 ខែសីហាដែលជាពលករនេប៉ាល់លោក Srester បានធ្វើអត្តឃាត។ គាត់បានបញ្ឈប់ជីវិតរបស់គាត់ដោយទុកឱ្យអនុស្សរណៈមួយថា "ទោះបីជាខ្ញុំចង់ទៅរោងចក្រមួយផ្សេងទៀតក៏ដោយវាត្រូវបានហាមឃាត់ហើយទោះបីខ្ញុំចង់ទៅប្រទេសនេប៉ាល់ដើម្បីព្យាបាលជំងឺរបស់ខ្ញុំក៏ដោយក៏វាមិនត្រូវបានអនុញ្ញាតទេ" និង "សូមផ្ញើប្រាក់ 3,2 លានវ៉ុននៅក្នុងគណនីធនាគាររបស់ខ្ញុំទៅជាប្រពន្ធនិងប្អូនស្រី" ។ នៅថ្ងៃទី 7 ខែសីហាពលករជនជាតិនេប៉ាល់ម្នាក់ទៀតត្រូវបានរកឃើញជាស្លាប់។ នៅពេលគាត់នៅរស់ គាត់ជាញឹកញាប់ប្រាប់មិត្តភក្តិថា "កសិដ្ឋានរបស់ខ្ញុំមិនអនុញ្ញាតឱ្យថ្ងៃឈប់សម្រាកនិងមិនអនុញ្ញាតឱ្យផ្លាស់ប្តូរទីកន្លែងធ្វើការ" ។ EPS កំពុងសំលាប់ពលករអន្តោប្រវេសន៍! បំបាត់ចោល EPS !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고용허가제로 인해 근무지를 변경할 수 없자 이를 비관한 네팔인 노동자 2명이 잇따라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 이주노조가 "고용허가제를 폐지하고 이주노동자 인권과 노동권을 근본적으로 보장하라"고 촉구했다.이주노조는 14일 오전 11시쯤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산...
화, 2017/08/15-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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