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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재단과 함께하는 차(茶)나눔 다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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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재단과 함께하는 차(茶)나눔 다나눔

익명 (미확인) | 일, 2017/12/31- 08:00

씨앗재단과 함께하는 차(茶)나눔 다나눔 마산iCOOP생협 급식봉사와 유자차나눔5년. 마산iCOOP생협이 내서사회복지관과 인연을 이어오는 햇수다. 2013년 마산아이쿱 생협은 ‘나는 소녀였다’라는 미용봉사 프로젝트로 내서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었다. 인연은 곧 급식소의 급식봉사로 넓어졌으며 끊어지지 않고 매달 차곡차곡 이어져오고 있다.매달 급식봉사와 미용봉사를 나가고 연말이 다가오면 좀 더 따뜻함을 더 한다. 유자차 나눔은 올해로 3년째이다. 그동안 지속적인 나눔이 가능할 수 있었던 큰 버팀목 중 하나는 (재)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의 후원이다. 씨앗재단은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하여 건강하고 정직한 사회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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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들어보셨나요? 다운로드와 구독이 가능한 라디오 형식의 인터넷 방송인데요. 정치, 사회, 경제, 문학 등등 아주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들이 '팟빵'사이트를 통해 정기적으로 사용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아이쿱생협에도 팟캐스트가 있습니다. 모르면 손해, 들으면 지혜가 되는 생활밀착형 이슈를 소비자의 눈으로 전격 해부하는 솔직 담백 진심 토크! 아이쿱 라디오, 아이디오(iDio)입니다. 첫 시간에는 ‘GMO 넌 누구냐’를 주제로 관계자들과 함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두 번째 녹음이 있었던 지난 7월 28일에는 생활용품은 왜 독이 되었는지, 가습기 살균제 사태로 풀어보았습니다. 초대손님은 가습기살균제.......
화, 2016/08/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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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매장에 장을 보다가 신기한 호박을 발견했어요 @.@이름도 신통방통 '국수호박' 얼핏 보기엔 노각과 참외를 섞어놓은 듯한 모습인데 호박 속에 국수 가닥을 품고 있다니...이런 건 직접 먹어봐야 돼!! 얼른 장바구니 담아봅니다 집에 오자마자 폭풍 검색에 들어갑니다.누구냐 넌?!!! 국수호박은 물에 삶거나 오븐에 구우면 속이 국수처럼 가닥가닥 풀어지는 식재료라고 합니다.수분이 많고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에 이롭다고 해요또한 섬유질이 많아 변비, 이뇨작용에 탁월하다고 합니다.보관은 서늘한 곳에 두면 장기간 보관이 가능! 효능을 자세히 살펴보니 다이어트가 절실히 필요한 저에게 맞춤형 식재료인 것 같네요 ㅎ 손질부터 해.......
일, 2016/08/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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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활동 -박영길 레시피 어떤 싸움에서든 무너지지 않는 일상이 중요하니까. 어쩌다 보니 집에 요리 책만 수십권 쌓였다. 글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땐, 요리 책의 사진만 봐도 기분이 좋아진다. 요리 책을 사다보니 좋은 요리 책에 대한 나만의 기준이 생겼다. 재료가 간단하거나, 조리 방법이 쉬워서 나도 따라 할 수 있겠다 싶은 요리가 서너가지만 돼도 아, 이 요리 책은 잘 샀구나..뿌듯한 마음이 든다. 거기에 더해 누군가를 위한 요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그 책은 두 말할 필요도 없겠다. 오늘 소개할 <요리활동-박영길 레시피>도 그런 책 중에 하나다. 지치고 힘든 누군가를 위해 요리를 하고 싶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벌.......
일, 2016/07/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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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휘리릭~ 순대국 나에게 순대란 특별한 향기가 있는 간식이다. 어릴 적 엄마가 신문지에 둘둘 말아가지고 온 순대를 대식구가 둘러앉아 늦은 저녁 간식으로 종종 먹곤 했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니 또다시 그 맛과 기억이 새롭다. 지금은 생소하지만 당시 순대는 비닐봉지에 넣어 신문지에 한 번 더 돌돌 말려 있었다. 신문지 특유의 석유 냄새와 순대 냄새가 섞인 그 맛이 아직도 잊지 못하는 추억의 미각으로 남아 있다. 얼마 전 구미iCOOP생협에서 마을지기 모임을 할 때였다. 이것저것 자연드림 물품 이야기가 이어지던 자연드림 '사골가루 순대국' 이야기가 히트였다. 자연드림에서 만든 “요리애 진한 한우사골” 가루로 여러 가지 요.......
토, 2016/07/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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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로 만드는 반찬 시리즈 뜨거운 햇살의 기운을 받고 땅의 영양분을 빨아들여 탐스러운 과일이 주렁주렁 열립니다.채소인지 과일인지 헷갈리는 채소 토마토는 보통 식사 후 디저트나 다이어트 용으로 먹지만, 반찬으로 먹어도 훌륭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답니다.그냥 생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기름과 함께 익혀서 먹으면 토마토의 대표적인 유익한 성분 라이코펜의 흡수율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땅을 살리는 발효퇴비 유기농 자연드림 방울토마토는 2kg에 8천 원대 착한 가격이라서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더래요. 아끼지 말고 많이들 드셔요. 김치찌개 넣어도 맛나고 계란하고 같이 볶아도 맛나고 치즈랑 먹어도 맛나고…….그래서 저.......
금, 2016/07/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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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복숭아 농부 이야기’ 복숭아의 계절입니다. 어릴 적 학교를 오가던 길에 복숭아밭이 있었지요. 그 어여쁨에, 또 시큼 달콤한 맛에 유혹되지 않을 수 없었어요. 몰래 숨어 그 천상의 열매를 따먹곤 했습니다. 지난 15일 경북 의성 오영기 생산자님의 복숭아 산지(경북 의성군 금성면 학미리)를 찾았습니다.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화산인 금성산이 있는 곳, 마늘로 유명한 경북 의성이 그의 고향입니다. 부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아버님이 돌아가시자 맏이로 동생들을 돌보며 농사일을 시작한 것이 어언 30여 년. 대한민국 장남의 표본인 오영기 생산자는 사과, 포도를 거쳐 복숭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쿱생산자회 복숭아 품.......
토, 2016/07/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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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홈메이드 콜드 브루 커피 커피전문점에서 마시는 더치커피는 한 잔 가격이 국밥과 버금갑니다.그 비싼 더치커피는 홀짝홀짝 왜 이리 맛있는지.  이제는 더치커피를 넘어서 '콜드 브루' 커피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더치커피는 뜨거운 물이 아닌 찬물 또는 상온의 물을 이용하여 장시간에 우려낸 커피이고, 네덜란드 풍 커피의 일본식 명칭이 더치커피가 된 것이랍니다. 영어로는 차가운 물에 우린다고 하여 cold brew(콜드 브루)라고 합니다. 어느 곳에서는 얼음을 이용하여 침출식으로 우려낸 것을 콜드 브루 커피라고도 합니다. 결론은, 그냥 약간의 만드는 방식 차이일 뿐 더치커피나 콜드 브루나 거기서 거기인 거 같아요. 요거.......
금, 2016/07/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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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
산타클로스가 되어 지역에 사랑의 열매를 뿌리다!
행복한 나눔! 함께해요!

 

 

아이쿱생협에 '씨앗재단'이 있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재)아이쿱씨앗재단은 사회 곳곳을 환하게 비쳐주는 나무의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소외 계층 지원을 통해 나눔 문화를 정착해 나가고
장학금과 학술연구비 지원을 통해 사회에 필요한 유능한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시민사회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올바른 시민의식 성장과 공동체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습니다.

작은 풀씨로 희망을 싹틔우기 위해 씨앗재단과 남부산생협이 산타클로스가 되어

지역에 작은 나눔으로 큰 기쁨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씨앗재단에서 받은 지원비와 매달 조합의 운영비에서 1%나눔으로 차곡차곡 쌓여있던 기부금으로

산타클로스가 되기 위해 분주해 집니다.

"우리도 빠질 수 없죠~"

남부산아이쿱의 기둥인 마을모임, 소모임에서도 발 벗고 나섰습니다.

각 마을과 소모임에서 과자상자 선물 세트를 하나씩 함께 준비했는데 사무실 한가득 사랑의 열매로 꽉 차 있습니다.

가슴 뭉클하고 짜릿함은 함께 해야 더 커지죠! 매장으로 출동~~
나눔팀에서 매장 곳곳을 누비고 다닙니다.

"따뜻한 산타가 되어주세요~"
"우리 지역을 한 번 봐 주세요~"

살짝 부끄럽기는 하지만 아이와 함께 온 조합원이 모금함으로 다가옵니다. 절로 용기가 솟아납니다.

조합원님 함께 씨앗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이렇게 씨앗재단, 조합 기부금, 모임별 기부, 조합원의 따뜻한 참여로 선물 한 가득 싣고 지역으로 씨앗을 나눠볼까요~~

 

마을모임, 소모임에서 기부한 '과자선물세트'는 밝은누리 아동센터인 공부방에 케익과 함께 전달을 했는데

아이들이 "야호! 신난다!" 며 반겨주었답니다.

남부산아이쿱 지역에는 대한사회복지회에 미혼모센터가 있습니다.

매달 입양을 가기 위해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한 달에 한 번씩 아기 돌봄 봉사로 도움의 손길을 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함박스테이크와 맛깔 나는 반찬을 준비해 갔지요.

남구 장애인복지관에는 급식에 사용할 돼지고기와 국 종류를 나누었는데요.
중증장애인들은 거동이 불편하여 복지관에 나오지를 못 하죠.
그래서 20곳에 직접 도시락 배달을 한답니다.

주위를 살펴보면 손길이 필요한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관심 있는 조합원들은 언제든지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매월 2,4주 금요일에 급식봉사가 있어요. 

여러분의 손길을 따뜻하게 기다릴께요~~

남부산아이쿱에는 매달 아이들과 엄마들이 함께 봉사하는 곳도 있습니다.

구세군요양원으로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계시는데요.
치매나 거동이 많이 불편하신 분들이 대부분이랍니다.

이번엔 어르신들을 모시고 조합원과 자녀들이 야심찬 공연단을 준비했답니다.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공연은 그 열기가 대단했는데요,
사물놀이로 흥을 돋우고 귀여운 용문초등학교 2학년들이 '쉐이크잇' 댄스도 선보였습니다.
사물놀이를 하는 내내 할아버지 한분은 눈물을 흘리고 계셔서 가슴을 아프게도 했지만
끝까지 손뼉도 보내주셨답니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의 태권도 기압소리로 손과 팔을 열심히 휘 둘러 봅니다.
이번 공연에 밝은누리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수녀님께서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해서 중고등학생의 오카리나와 기타 연주도 있었어요~
살짝 부끄러워는 했지만 받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이들이 너무 대견해 보였답니다.
"정말! 멋지죠?"

 

 

신수라 조합원외 3명은 우아한 플라밍고를 선보였는데요. 역시 한 몸매로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역시 공연에는 노래가 빠질 수 없지요~
봉사단의 합창으로 '내 나이가 어때서'로 신나게 흥을 돋우고 어르신들도 손뼉을 치며 맞장구를 칩니다.
'등실등실' 몸은 잘 따라주지 않지만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해서 신나는 합창을 하는데도 뭉클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늘 건강하세요"

  
자~~ 또 다른 곳으로 달려가 볼까요?
이번엔 동산원과 새빛 보육원으로 우리밀과자 상자를 싣고 전달했는데요.
지난번에 먹어봤던 아이들이 과자 맛있다면 신나게 반겨주었답니다.

지역에는 수녀님들이 운영하는 아동센터도 있답니다.
마을지기들이 밝은누리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아이들에게 예쁜 엽서와 함께 과자선물셋트를 보냈는데요.
아이들도 직접 만든 멋진 카드에 감사의 편지를 보내와서 가슴을 따뜻하게 했답니다. 

 

 

남부산아이쿱의 김영옥 나눔팀장은 지난 한해 지역에 많은 나눔 활동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조합원과 자녀들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으로 연령대도 고루 참여가 이루어져 좋았답니다. 나눔은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받는 것이기도 하죠."


"요양원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몸이 불편하신데도 긴 시간동안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고 참여한 사람들이 오히려 감동을 받았어요." 라며 한 해 동안의 활동에 뿌듯함을 보였습니다.

작은 씨앗 나눔이 커다란 들과 숲을 이루겠죠. 꼭 그렇게 되길 바라며 씨앗재단과 지역조합의 나눔 활동은 쭉~~~계속 됩니다.

정리 엄지영 아이쿱 시민기자 (부산해운대iCOOP)

사진 남부산아이쿱

 

[출처] 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작성자 icoopkorea

신수라 조합원외 3명은 우아한 플라밍고를 선보였는데요. 역시 한 몸매로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역시 공연에는 노래가 빠질 수 없지요~
봉사단의 합창으로 '내 나이가 어때서'로 신나게 흥을 돋우고 어르신들도 손뼉을 치며 맞장구를 칩니다.
'등실등실' 몸은 잘 따라주지 않지만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해서 신나는 합창을 하는데도 뭉클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늘 건강하세요"

  
자~~ 또 다른 곳으로 달려가 볼까요?
이번엔 동산원과 새빛 보육원으로 우리밀과자 상자를 싣고 전달했는데요.
지난번에 먹어봤던 아이들이 과자 맛있다면 신나게 반겨주었답니다.

 

 

토, 2016/01/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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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역의 청춘은 나야~ 산세로 영농조합법인 많이 더우시죠? 마른장마라더니 비가 퍼붓는 날과 햇빛 쨍하는 날들이 교차하면서 습도까지 높아 물먹은 솜처럼 축축 쳐지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요런 날 산지점검이라니요. 그것도 하우스(생각만 해도 덥네요)와 노지재배를 겸하고 있는 횡성의 산세로영농조합법인이랍니다. 긴팔장착하고 얼음물도 장착하고 일단 출발~ 오잉? 비가 오락가락 해서인가요. 안덥습니다. 영동고속도로를 달려 둔내IC에서 10분정도 들어가는 산세로영농조합법인은 해발 700고지~ 차로 오면서도 위로 올라가고 있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말입니다. 저희는 산지점검이 아닌 피서를 온것이더군요. ^^ 평균나이 45세 아.......
월, 2016/07/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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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음식 집에서 건강하게 즐기는 법닭과 해산물의 만남, 랍스터 해신탕 복날 (伏一)음력 6월에서 7월 사이, 가장 더운 기간을 말합니다.첫 번째 복날을 초복, 두 번째를 중복, 세 번째를 말복이라 합니다.특히 초복은 더운 여름이 시작되기 전 원기를 보충하기 위해 특별한 음식을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참고로 2016년 초복 날짜는 7월 17일, 중복 7월 27일, 말복 8월 16일] 저도 삼복더위를 앞두고 초복음식을 준비했습니다.온라인 장보기(아이쿱몰) 를 살펴보다가 수산물 택배예약 중 랍스터해신탕을 주문했는데요,좀 거하다 싶었지만 고3인 딸아이의 몸보신을 위해서 클릭! 택배 박스를 열어보니 살짝 ^^; 무서운 랍스터가 저를 째려봅니다.......
토, 2016/07/1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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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건강한 '가지날치알 파스타!' 가지, 좋아하시나요? 아마 호불호가 갈리는 채소 중 으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지에는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항암효과에도 좋고, 컬러푸드 중 빨주노초파남보 보라색을 가지고 있는 채소 중 제일 뛰어나고, 고혈압에도 좋고, 염증에도 뛰어나고, 칼로리도 100g당 16kcal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식이 섬유가 풍부한 채소... 어쩌고저쩌고......그건 다 알지만……. 어릴 적엔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먹기 싫었던 음식이었지요. 그래서 안 먹었답니다. 그런던 제가 가지를 먹게 된 계기가 있답니다. 시집와서 일주일 중 7일을 고기를 먹던 육덕파인 제가 둘째아이를 임신.......
목, 2016/07/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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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닭이죠. 닭고기의 영양을 한 그릇에 담았다! 닭고기영양밥! 유난히 일찍 찾아온 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잘 먹고, 잘 쉬는 게 중요합니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닭이지만 여름에 먹는 닭고기는 영양보충 하기에 아주 그만이죠. 닭 한마리를 삶아서 그냥 밥을 말아 먹어도 좋고, 양념장 넣고 감자며 양파 넣어 만든 닭볶음탕도 맛있죠. 삼계탕을 먹고, 그 국물에 닭 죽을 끓여 먹어도 좋습니다. 오늘은 닭 한마리를 삶아서 밥을 해 보려고 해요. 고소한 견과류도 넣고 쫄깃한 버섯도 넣어 영양만점! 닭고기 영양밥을 만들어 보려고요. 고슬하게 지어진 닭고기 영양밥에 양념간장..그리고 시원하게 익은 물김치! 여.......
수, 2016/07/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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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을 막아주는 괴불 노리개간단한 바느질로 아이와 함께 만들어요 "괴불"이름도 이상한 괴불이란 이름의 노리개가 있습니다.괴불 노리개는 얼마 전 “귀향”이란 영화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주인공 소녀는 친구들의 괴불 노리개가 탐이 나 공기놀이로 내기를 걸어 자신의 것으로 가져옵니다. 기쁨도 잠시.친구의 엄마가 집에 찾아오는 바람에 소녀는 혼이 납니다. 하지만 소녀의 엄마는 그런 딸을 안쓰럽게 여기며 밤잠을 아껴가며 괴불 노리개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소녀가 일본군에게 끌려가던 날...엄마는 소녀에게 무명천으로 만든 괴불 노리개를 건네줍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친구들처럼 색색으로 만든 것은 아니지.......
화, 2016/07/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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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맴맴맴...아파트 벽에 붙은 매미는 쉴 새 없이 울어댑니다.매미소리가 커지는 만큼 더위에 흘리는 땀도 많아지네요 주말이라 가족들이 맛.있.는. 뭔가를 자꾸 먹고 싶다고 아우성입니다.맛있는 음식은 대부분 시간이 제법 걸려야 완성되는 게 함정 ㅠ여름엔 무조건 부엌에 서있는 시간을 짧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지금 필요한 건 뭐?아주아주 간단하지만 너무너무 맛난 요리 레시피!!!! 오늘은 집에서 외식 기분 낼 수 있는 중국집 비주얼 폴폴~ 유린기를 만들어봤어요 ^^ 셰프의 킥이 아닌 엄마의 킥은 바로 자연드림 팝콘치킨이에요.튀기기만 하면 맛있게 냠냠!반죽이나 튀김옷을 입히는 번거로움 없이 먹을 수 있어 정말 간편하답니다. 튀.......
일, 2016/07/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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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에 최고! 크림치즈로 즐기는 ‘달달+느끼+새콤달콤’ 디저트~ 요즘 날씨 때문인지 몸이 축축 늘어집니다. 밥맛도 없고, 밥상도 차리기 싫고……. 마음 같아선 침대를 벗 삼아 마냥 게으르고 싶지만 그마저 여의치 않습니다. 출근도 퇴근도 없는 '엄마'니까요. 물론 휴가도 없고요. 이럴 땐 뱃살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달달하면서도 느끼~한 음식을 흡입해야 합니다. 기분전환에는 단짠(달고 짠)보다 달달느끼가 진리거든요.(비오는 날엔 파전을 먹는 것과 같은 논리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먹고 나서 급 후회하지 않으려면 뒷맛이 깔끔해야 한다는 거! 건강한 디저트를 먹었다는 느낌이 들면 더 좋겠죠? 그래서 크림치즈로 달달+느끼+새.......
토, 2016/07/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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