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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사격장 때문에 직격탄 맞고 사망

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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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사격장 때문에 직격탄 맞고 사망

철원...

익명 (미확인) | 금, 2017/09/29- 09:04
불량 사격장 때문에 직격탄 맞고 사망 철원 6사단 총기 사망사건은 도비탄이 아닌 직격탄에 의한 것으로 부검의 소견이 나왔으며, 현재 사격훈련에 사용된 K-1, K-2 소총 약 12정을 수거하여 정밀 감식 중에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동화사격장에서 사격 명령에 따라 훈련을 실시했는데 사격장 뒤쪽 전술도로를 걸어가던 병사가 왜 직격탄을 맞게 되었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동화사격장은 제가 올린 사진처럼 계단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격장 끝은 병풍처럼 막혀있는 구조입니다. 문제는 6사단 포병대대 자동화사격장 끝이 병풍처럼 막혀있는 구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육안으로 보면 나무 때문에 숲이 우겨져 마치 막혀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번 사망사건에서 무엇보다 가장 이해 되지 않는 점은 막혀있지도 않는 구조로 만든 자동화사격장도 매우 큰 문제지만 그런 위험한 곳에 왜 전술도로를 만들었는지 도무지 납득이 안됩니다. 전술도로가 사격장이 만들어지기 전에 있었다면 전술도로를 지나가는 장병이 위험하지 않도록 사격장 끝쪽을 직격탄등으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하게 만들었어야 합니다. 이번 사망사건은 사전에 막을 수 있었던 명백한 인재(人災)이며 군당국의 구조적 안전점검 미흡으로 발생한 사건입니다. 국방부 장관께서는 지금 즉시 전군 자동화사격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명령해야 할 것입니다. 군인의 '안전할 권리'가 보장되지 않는 '안보'야 말로 '거짓안보' 입니다. 군인의 '인권'을 외면한 채 '안보'만을 강조하는 것은 '이적행위' 라는 것을 군당국은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 글은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 개인 페이스북에 게시된 내용을 공유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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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현수 일병 아버님께서 오늘 오후 4시에 경찰청에서 개최되는 경찰개혁위원회 전체회의에 의견서를 전달하기 전에 1인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 살려내고 김정훈 서울경찰청장 사퇴하라"는 아버님의 절규를 외면하고 경찰청으로 들어가시는 경찰개혁위원도 있으셨지만 김희수 변호사, 오창익 국장 처럼 아버님을 위로해주시는 경찰개혁위원도 있어 다행입니다.

금, 2017/07/2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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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보도자료] 육군 대장 가족의 '몸종'으로 전락한 공관병 39사단장 문병호 소장에 이어 육군 제2작전사령관 박찬주 대장 가족들이 공관병에게 갑질한 사실이 폭로 되었다. 박찬주 대장은 문병호 사단장의 직속상관이다. 자고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법이다.(사진 왼쪽이 박찬주 대장, 오른쪽이 문병호 소장)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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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7/3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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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대장(육사37기)의 전역지원서 제출은 형사차벌을 피하려는 꼼수 입니다. [JTBC 팩트체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

화, 2017/08/0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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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박찬주 대장 부부 갑질 추가 폭로 박찬주 대장 부부는 공관병에게 호출용 전자팔찌를 착용시켜 시중들게 했다는 사실이 추가로 폭로되었다. 또한 사령관의 부인은 아들이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때, 수시로 소대장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 아들과 무단으로 통화를 했다. 훈련소 입소기간은 외부와 연락 할 수 있는 수단은 손편지 밖에 없다. 이는 명백한 위법이자 특혜다.(사진: 육군2작전사령부 사령관 취임 예배. 기도하는 박찬주 대장 부부) [긴급2차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3571 군인권센터와 가까워지면 장병 인권이 향상됩니다. 후원하기(정부지원 0%)=>http://mhrk.org/support/

수, 2017/08/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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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의경 시위동원 인권침해 군인권센터가 의경 집회동원 관련 제소 사건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는 "의경에게 제일선 시위진압 맡기면 인권침해"라고 결정하였습니다. 군인권센터는 앞으로도 의경 인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군인권센터와 가까워지면 장병 인권이 향상됩니다. 후원하기(정부지원 0%)=>http://mhrk.org/support/


"법에 규정된 '치안업무 보조'를 넘어 치안 본연의 임무 맡긴 것"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경찰이 시위 현장에서 의무경찰(의경)을 제일선에 배치해 진압 업무를 맡기는 관행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개선을 주
수, 2017/08/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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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박찬주 사령관 부부 갑질, '끝이 없는 한편의 막장드라마' 공관병 얼굴에 '전' 집어 던져 3차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www.mhrk.org/news/?no=3576
수, 2017/08/0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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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은 하지만 잘못은 없다" 박찬주 사령관 정훈공보참모 통해 입장 발표 제2작전사령부 정훈공보참모 전병규 대령이 알려드립니다. 제2작전사령관이 계속되는 군인권센터의 발표에 대해 침묵하는 것은 자중하는 것이지 사실을 인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방부 감사에서 모든 의혹에 대해 소상히 밝힐 것입니다.

수, 2017/08/0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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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찬주 육군참모차장(중장) 시절 갑질 추가 폭로 ‘내 부인은 여단장급’... 공관병 자살 시도와 최전방 GOP 유배 [긴급4차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3591 군인권센터와 가까워지면 장병 인권이 향상됩니다. 후원하기(정부지원 0%)=>http://mhrk.org/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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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8/0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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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국방부 감사결과에 대한 군인권센터 입장문 박찬주 사령관 형사입건과 검찰수사를 환영하며, 즉각 긴급체포와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해야 한다. 군인권센터와 가까워지면 장병 인권이 향상됩니다. 후원하기(정부지원 0%)=>http://mhrk.org/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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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8/0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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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글:김남균, 편집:김지현] ▲  캄보디아 출신 여성노동자 짠나(가명)씨가 숙소로 사용한 비닐하우스 전경(사진 지구인의정류장) ⓒ 충북인뉴스 ▲  캄보디아 출신의 여성노동자가 비닐하우스에서 철근을 나르고 있다.(사진 지구인의정류장) ⓒ 충북인뉴스 ▲  짠나씨가 사용한 비닐하우스 숙소 외관 (사진 지구인의정류장) ⓒ 충북인뉴스하루 11~12시간
일, 2017/08/06-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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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박찬주 사령관 긴급체포하고, 피의자 감싸는 국방부 검찰단장 해임하라! - 박찬주 사령관 부부 등 장군 갑질 관련 추가 제보 공개 및 수사 포기 정황 폭로 - (사진은 송광석 국방부 검찰단장) 송 단장은 취임사에서 "법과 규정에 따른 수사로 군과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검찰단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육사 50기로 37기 선배인 박찬주 사령관 수사를 사실상 포기한 장본인이다. 5차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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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8/0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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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군용물 절도범’ 박찬주 사령관 공관을 즉각 압수수색하라! 박찬주 사령관, 공관 비품 절도 관련 추가 제보 폭로 [6차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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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8/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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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하반기 인턴 모집 공고 ] 군인권센터는 2017년 하반기, 군 인권 보호를 위해 함께 활동할 역량 있는 인턴을 모집합니다! (모집기간: ~ 8/15) 모집요강보기▶http://mhrk.org/notice/?no=3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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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8/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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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TV #박정호의세로직캠 LIVE [Q&A] '공관병 갑질' 알린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Q&A] '공관병 갑질' 알린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박정호의세로직캠
목, 2017/08/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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នៅថ្ងៃទី 6 ខែសីហាដែលជាពលករនេប៉ាល់លោក Srester បានធ្វើអត្តឃាត។ គាត់បានបញ្ឈប់ជីវិតរបស់គាត់ដោយទុកឱ្យអនុស្សរណៈមួយថា "ទោះបីជាខ្ញុំចង់ទៅរោងចក្រមួយផ្សេងទៀតក៏ដោយវាត្រូវបានហាមឃាត់ហើយទោះបីខ្ញុំចង់ទៅប្រទេសនេប៉ាល់ដើម្បីព្យាបាលជំងឺរបស់ខ្ញុំក៏ដោយក៏វាមិនត្រូវបានអនុញ្ញាតទេ" និង "សូមផ្ញើប្រាក់ 3,2 លានវ៉ុននៅក្នុងគណនីធនាគាររបស់ខ្ញុំទៅជាប្រពន្ធនិងប្អូនស្រី" ។ នៅថ្ងៃទី 7 ខែសីហាពលករជនជាតិនេប៉ាល់ម្នាក់ទៀតត្រូវបានរកឃើញជាស្លាប់។ នៅពេលគាត់នៅរស់ គាត់ជាញឹកញាប់ប្រាប់មិត្តភក្តិថា "កសិដ្ឋានរបស់ខ្ញុំមិនអនុញ្ញាតឱ្យថ្ងៃឈប់សម្រាកនិងមិនអនុញ្ញាតឱ្យផ្លាស់ប្តូរទីកន្លែងធ្វើការ" ។ EPS កំពុងសំលាប់ពលករអន្តោប្រវេសន៍! បំបាត់ចោល EPS !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고용허가제로 인해 근무지를 변경할 수 없자 이를 비관한 네팔인 노동자 2명이 잇따라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 이주노조가 "고용허가제를 폐지하고 이주노동자 인권과 노동권을 근본적으로 보장하라"고 촉구했다.이주노조는 14일 오전 11시쯤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산...
화, 2017/08/15-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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