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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싶은 도시 광주- 모두의 자유롭고 편안한 보행을 위한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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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싶은 도시 광주- 모두의 자유롭고 편안한 보행을 위한 워크숍

익명 (미확인) | 토, 2017/08/19- 17:34

1708_걷고 싶은 도시 발표 ppt_윤희철

걷고 싶은 도시 광주170817_최동호

 

8월 17일(목)  오후 3시, 광주 NGO시민재단 공동체홀에서는 시민과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모여, 보행환경에 대한 워크숍을 갖었습니다.

보행을 가로막는 장애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걷고 싶은지를 토론하였습니다.

최동호교수(광주대학교 도시계획학과)와 윤희철박사(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광주의 보행환경 정책과 시민들의 보행환경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였고, 이후 우리가 풀어야 할 보행권 운동의 장단기적 활동방향을 토론하였습니다. 이날 토론을 통해 금남로 횡단보도설치, 푸른길 연결(광주대~효천역), 기아로 차도 줄이기, 속도제한 확대(생활, 스쿨존 등) 등의 중점 활동의 방향을 정하고 논의하였습니다.

이날 2시간 40여분 가까이 진행된 워크숍을 모두 부족하다고 느끼고, 이후 올해 내 추가 워크숍을 주제별로 잡자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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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 제주의 용천수 이야기

제주의 용천수는 산물이라고도 불린다. 한라산에서 내려온 물이라는 뜻도 있을 수 있지만 살아있는 물이라는 말이 더 설득력이 있다. 제주의 선조들은 용천수를 죽어 있는 물이 아닌 살아 숨 쉬는 물로 보았던 것이다. 그러다보니 제주의 용천수마다 선조들이 소원을 빌었던 곳이 많고 지금도 남아있는 곳이 여럿 있다. 이러한 용천수가 1000개가 넘어갔지만 각종 개발로 사라져 현재는 700개도 남지 않았다. 그래서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는 작년부터 도내 용천수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소식지와 뉴스레터를 통해 제주도의 용천수를 소개하고 있다.

제주시 동부지역 용천수

(행원리에서 종달리까지의 산물)

 

지서물과 말렝이물 : 광해군과 행원리의 산물

◆ 위치 :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651-2


말렝이물(가운데 병품담이 보인다)

 

예부터 행원리는 해산물 채취와 식수 관계로 해변 지대로 이주한 마을이다. 제주에서도 청정하기로 소문난 행원리 바닷가 밧소의 말렝이혹에 말렝이물(말랭이물, 몰렝이물)과 지서물이 마을을 지키고 있다.

‘말렝이’는 ‘마루’의 제주어로 산처럼 길게 등성이가 진 곳이란 의미를 갖고 있다. 지서물은 말렝이물을 지키는 서쪽에 있는 산물이란 뜻을 내포한다. 이 산물들은 해안도로에서 마을 쪽으로 막 들어오면 길모퉁이에 있다. 이 산물들이 개수되었으며, 특징은 식수통이 없다는 것이다.

말렝이물은 남자용으로 주변이 매립되면서 주변 지면이 산물보다 높게 되어 원형으로 쌓은 옛 돌담 위에 콘크리트 옹벽을 덧씌운 형태이다. 석축을 높여서 산물을 보전하고 목욕을 할 수 있도록 재정비 되었다. 남자물인 말렝이물은 출입구가 길에서 정면으로 보이기 때문에 차단벽인 병풍(막)을 설치하여 안을 들여다 볼 수 없도록 하였다.

여자용인 지서물은 말렝이물 서측 곁에 타원형의 통을 갖고 있는 산물로 여자용이다. 이 산물은 식수로 여자들이 목욕하고 생활용수로 썼던 물이지만, 제사 때는 이른 새벽에 이 물을 길어 사용하기도 한 귀한 제수였다.

역사적으로 행원리는 조선 제15대 임금인 광해군의 제주 귀양의 첫 기착지이며, 유배지의 시작이었다. 광해군은 인조반정으로 인해 개혁 군주에서 유배인으로 한 많은 삶을 제주에서 마감했다.

 

웃물과 큰물 : 매립에서 살아남은 평대리의 산물

◆ 위치 :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3351-1 일대


웃물

웃물은 궤와 그 주변이 모습은 예전 그대로로 평대리 마을 안 언덕배기에 자리한 산물로, 궤(동굴)에서 물이 솟아나오고 있다. 옛날에 이 산물은 식수용 이외는 전혀 허용하지 않았다고한다. 그래서 산물 전체가 식수통으로 여자들만 사용했다. 빨래나 목욕 등은 바로 밑에 산물을 받는 큰물통을 사용했다. 큰물통은 따로 산물이 용출하는 곳이 있는 것이 아니라 웃물에서 내린 물을 받아 사용한 물통으로, 받은 양이 많은 통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 이 산물은 웃물만 옛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 산물들은 북제주군 구좌읍 세화 공유수면 매립사업이 한창일 때 매립 위기에 놓여 있었다. 그러나 마을주민들은 평대리 설촌의 맥을 같이 하는 산물로 마을의 근간이 되는 설촌 유적의 보존 차원에서 매립해서는 안 된다고 강력하게 반대했고 결국 보전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그런데 산물이 솟는 양은 예전만 못하다. 왜냐하면 공유수면 매립사업의 과정에서 물이 흘러갈 수 있는 기울기를 평지처럼 최소한의 기울기로 공사를 해 버려 물 흐름이 정체되기 때문이다. 큰물통은 돌 계단식으로 개수 했었는데, 최근에 돌담으로 산물을 감싸고 내부를 옛스럽게 복구하였다.

펄갯산물 : 갯벌에서 솟는 산물

◆ 위치 :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53-41 부근

하도리 창흥동이 오조리와 더불어 도내 최대 철새도래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풍부한 용천수로 인해 바닷물과 담수가 섞이면서 기수역이 형성된 이유가 크다. 기수역에는 많은 생물들이 살기에 새들이 이들을 먹으러 날아오는 것이다. 펄갯물은 조수가 드나드는 바닷가의 펄에 있는 물이란 뜻이다. 창흥동의 옛 이름이 펄개다. 즉, 진흙이 쌓여서 형성된 갯벌을 뜻한다. 새들이 많이 날아오는 이유는 갯벌에 있는 먹이를 먹이 위해서이다. 하지만 도로를 넓히면서 펄갯물 예전의 원형을 많이 잃었고 물도 거의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펄갯물도 남탕과 여탕이 나뉘어져 있다. 여자통은 알물이라 하며 바다 쪽인 북측에 있다. 웃물은 남측의 남자통과 20m 정도 떨어져 있다. 펄갯물은 마을과 근접해 있어 수도가 보급되기 전에는 주민들의 식수와 생활용수로 사용된 귀한 물이다.

 

서느렁물 : 철새도래지에 방치된 산물

◆ 위치 :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976-7 부근

하도리 철새도래지 안쪽으로 옛 양어장과 갈대밭이 있는 곳으로 깊이 들어가면 서느렁물을 만나게 된다. ‘서느렁’은 ‘서늘하다’의 제주어다. 이 산물은 한 때 이 지역의 상수도 공급용 원수로 사용하기도 했다.  전에는 이 일대 마을 주민의 피서지로 사람들이 몰려왔었던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지금은 정수장의 저장탱크인 원형시멘트 통에서 용출하고 있으나 방치된 상태이다. 귀한 용천수가 그냥 바다로 흘러가고 있는 것이다. 이를 리모델링하여 철새도래지의 귀중한 자원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탕탕물 : 하도리 철새도래지의 귀한 산물

◆ 위치 : 구좌읍 하도리 947-34 부근

하도리 철새도래지 안쪽으로 들어가면 탕탕물을 만나게 된다. 탕탕물은 30여년 전에 도로를 정비하기 위해 돌을 파내다가 발견된 산물이다. 탕탕물이라 했던 것은 산물이 동산 밑에 있어, 물을 끌어 올리는 기계(양수기)를 설치했는데 탕탕거리는 기계 소리가 유난히 커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렇게 끌어올린 물로 물맞이를 했다고 한다. 지금도 용출량이 풍부하여 이를 아는 주민이나 시민이 찾아 더운 몸을 식히고 있다. 이 산물에는 검정망둑이 살고 있어서 발을 물에 담그면 닥터피쉬처럼 발을 쪼기도 한다. 하지만 주변에 건축물이 계속 들어서고 있어 철새 서식과 경관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들렁물 : 하도리 별방진성에 있는 산물

◆ 위치 : 구좌읍 하도리 3354 별방진성 내

이 산물은 별방진포구 안에서 조석의 차에 의해 산물이 ‘나왔다 들어갔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해수침입의 영향으로 목욕이나 빨래용인 생활용수로 사용하였다. 해안도로에 복원된 별방진성 입구 동측 통은 여자용으로 빨래용이며 서측 통은 남자용으로 목욕물이다. 성(城)의 식수는 바다물의 영향을 받지 않는 성안 통물인 우물을 파 사용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 통물은 매립되어 찾을 수가 없다. 이 산물이 자리한 별방진은 철저한 고증에 의해 복원되지않다보니 옛 모습을 찾기 어렵다. 이 산물도 마찬가지이다.

 

엉물 : 궤에서 솟는 산물

◆ 위치 :구좌읍 종달논길 84 청강사 앞


청강사옆 엉물

청강사 입구에 ‘엉덕’에서 나는 물이라는 데서 연유한 물이다. 이 산물은 엉물 동네의 귀한 식수로, 빨래를 하고 남녀가 공간을 나눠서 목욕을 했던 물이다. 엉은 바위그늘을 의미하는 제주어다. 청강사 입구 좌측에 연못같이 보이는 곳에 아직도 바위그늘집인 궤가 남아 있고 거기서 산물이 솟는다. 이 산물 일대는 소금을 생산하는 염전이 있던 곳으로 종달 염전의 생산량은 도내 최고였다고 한다. 염전은 한국전쟁 후에 수답 사업으로 사라지고 논을 조성하여 벼를 수확했으나, 지금은 염전 일부가 습지로 남아 조류 등 많은 생물의 서식처가 되고 있다.제주환경운동연합 조사팀이 올해 1월에 갔을 때, 이들 습지에서 수많은 새들을 관찰할 수 있었고 천연기념물인 큰고니 1마리도 발견하였다. 하지만 이 습지대는 지금도 농지 등으로 계속 매립되고 있어 보전대책이 요구된다.


엉물에서 흘러내린 물이 큰 습지대를 만들었다. 여기에 많은 새들이 날아온다. 제주환경운동연합 조사팀이 1월 조사갔을 때, 멸종위기종인 큰고니 1마리를 발견하였다.

금, 2019/12/1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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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병의 제주의 새 이야기 : 제주 습지의 터줏대감, 왜가리

김완병(조류학 박사/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사)

(제주시 봉성리 마을공동목장 습지 안에서 먹이를 찾고 있는 왜가리)

왜가리는 분류학적으로 백로과에 속하는 종으로 주로 낮에 활동한다. 수서곤충류, 물고기, 개구리들이 많은 습지에 쉽게 볼 수 있으며 먹이를 찾을 때는 단독 또는 2~4마리가 무리를 이룬다. 제주에서는 물가 주변의 곰솔 군락에 모여 쇠백로, 중백로, 해오라기 등 다른 백로류와 함께 휴식을 취하기도 하며, 해안조간대, 저수지, 계곡, 논과 같은 습지에서도 비교적 쉽게 볼 수 있다. 반면, 붉은왜가리는 단독으로 생활하며, 찾아오는 경우도 극히 드문 편이다. 왜가리는 우리나라에서는 다른 백로류와 혼성 번식하는 흔한 여름철새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텃새이기도 하다. 제주도에서는 일 년 내내 관찰되나, 번식하기에 유리하지 않다. 대표적인 서식지로는 한경면 용수리 저수지 일대, 구좌읍 하도리 및 오조리 철새도래지 등 해안조간대와 내륙 습지에서 흔히 관찰된다. 간혹 한라산 어승생악 정상 분화구 습지까지 날아가 먹이활동을 한다.

특이하게도 2013년 4월 왜가리 한 쌍이 제주도에서는 처음으로 서귀포시 중문 골프장에서 새끼 2마리를 부화시키는데 성공하였다. 보통 왜가리는 다른 백로류와 함께 숲에서 번식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으나, 당시 제주도에서 단독으로 첫 번식한 사례는 이례적이었다. 골프장의 연못 중앙에 나뭇가지를 쌓아 둥지를 틀었으며, 이는 사람들의 방해요인으로부터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위한것으로 판단된다. 보통 백로류의 번식지 분포는 인근의 먹이자원의 풍부도 결정되며, 먹이공급은 백로류의 번식 집단 크기를 조절하는 요인이 된다. 쇠백로는 취식 공간이 번식둥지로부터 7~27㎞ 범위, 황로는 25.6㎞, 해오라기는 13㎞ 범위 내에서 취식한다.

(제주의 해안가에서 먹이를 찾고 있는 왜가리)

또한 쇠백로의 경우 번식지에서 5㎞ 이내에서 집중적으로 먹이를 구하며, 제주에서 번식하는 흑로는 번식지로부터 10㎞ 이내의 취식지를 이용하는 경향이 있다. 당시에 제주에서 번식에 성공한 왜가리는 번식지에서 10㎞내에 있는 창고천, 색달천, 중문천, 강정천 등에서 담수성 어류를 포식하여 새끼들에게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도리, 종달리, 성산포, 용수리 등에서도 왜가리를 쉽게 관찰할 수 있는데, 대부분 물가 주변에서 쉬고 있다. 주변 곰솔 군락에도 앉아 있기도 하는데, 꼭대기가 옆으로 뻗어있지 않아서 꼭대기 아래 부분에 옆으로 뻗은 가지 위에 앉는 다. 곰솔(해송, 나무껍질이 흑색)은 소나무(육송, 나무껍질이 붉은색)에 비해 위로 곧게 뻗어있어서 백로들이 둥지를 짓거나 앉아서 휴식을 취하기가 어렵다. 제주에서 왜가리가 번식하기 어려운 것은 둥지수종과 먹이자원(주로 물고

기)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왜가리는 다른 백로들과 혼성하여 둥지를 짓는데, 워낙 많은 무리가 둥지를 짓기 때문에 배설물로 인하여 토양이 산성화되어 둥지 아래의 식생이 자라지 못할 정도이다. 제주에서 어린 새끼들이 관찰되는 것은 제주에서 번식한 개체들이 아니고 육지부에서 내려온 것으로 보인다.

화, 2019/11/0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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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료와 간담회 결과요지 첨부합니다.

광주 하천 현황과 복원 과제(0627)

0627 간담회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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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흐르고 숲이 우거진 광주만들기_  광주 도심 물하천 복원 간담회”

개요

 일 시 : 2018년 6월 27일(수) 오후 2시

 장 소 : 광주광역시회 1층 회의실

 주 제 : 복개하천 복원, 습지 복원 (경양방죽 등)

발표(논의 주제)

  1. 광주 복개하천 복원 가능성과 기대효과

(광주 하천 현황과 복원 과제) _김종일 광주전남연구원 연구실장

  1. 문화전당 주변 물길 조성 및 물순환 방안  _전승수 전남대학교 교수

 

월, 2018/07/0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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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의원실-최종]_연산호_심포지움_자료집_(2).vol5.egg

[장하나의원실-최종]_연산호_심포지움_자료집_(2).vol4.egg

2014 아시아태평양 연산호 보호를 위한 국제심포지엄 자료
용량이 커서 분할 압축하였습니다.

화, 2014/06/1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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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집_영산강토론회1124

<토론회>

영산강 살리기 방향과 과제자료집_영산강토론회1124

■ 일시 : 2017년 11월 24일(금) 오후 2시

■ 장 소 : 광주NGO센터 자치홀

■ 주 최 : 광주환경운동연합

■ 후 원 : 영산강섬진강수계관리위원회

 

수, 2018/03/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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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교통공공성포럼 자료집

 

2018 도시교통공공성포럼 2월 – 무인운영 광주 지하철 2호선 안전한가? –안전과 편리를 진단한다.

〇 주제 : 무인운영 광주 지하철 2호선 안전한가? -안전과 편리를 진단한다.

〇 일시 : 2월 27일(화) 오후 2시

〇 장소 : 광주NGO센터 자치홀(상무지구 BYC빌딩 7층)

〇 주요 쟁점

– 누구나 편리하게 접근, 이용가능한가? – BF인증에 충실한가?

– 안전한 지하철인가?- 무인역사와 무인운행의 안전성 점검

〇 프로그램

좌장 : 유우상(전남대 건축학과 교수)

<주제 발표>

  • 2호선 모두에게 편리한가? 2호선의 BF인증 가능한가? / 김광일 한국장애인개발원 광주지부 과장
  • 2호선의 무인역사에서 유인역사로 운영전환 사례 / 장종인 인천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무국장

 

<토론>

  • 안주태(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 공사계획과장)
  • 임택(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 신석기(광주지속가능협의회 부장)

 

화, 2018/02/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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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정기총회 자료집 (2018. 1.25 총회 안건자료 등)2018년_총회자료집_최종본
    ❚ 2017년 활동일지❚ 감사보고(안)

    ❚ 2017년 사업보고(안)

    ❚ 2017년 재정결산(안)

    ❚ 2018년 조직구성(안)

    ❚ 2018년 사업계획(안)

    ❚ 2018년 예산(안)

    [부록]

    ❚ 성명서·논평 등

    ❚ 광주환경운동연합 정관

    ❚ 회원 생활수칙

수, 2018/01/24-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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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재자연화통합물관리 워크숍-20171226

 

영산강 재자연화를 위한 시민행동 워크숍

  • 일시 : 2017년 12월 26일(화) 오후 2시
  • 장소 : 광주광역시청 1층 행복나눔드림실

[자료]

시민참여형 유역 거버넌스를 통한 지속가능한 통합물관리 실현 _전남대학교 지리교육과 박철웅 교수

수, 2017/12/2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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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j.ekfem.or.kr
(61429)광주 동구 중앙로 254, 6층 ■전화 062)514-2470 ■팩스 062)525-4294
■공동의장: 이정애∙이인화·박태규 ■문의: 이경희 정책실장(010-2609-2471) ■2017. 12. 05(화) ■총 1매

[ 논 평 ]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의 도시공원 부지매입비 증액 의결을 환영한다.

 

지난 4일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전진숙, 서미정, 박춘수, 조세철, 조오섭)는 환경생태국 예산심사 과정에서 도시공원 일몰제 대비를 위한 도시공원 부지매입비를 광주시 예산안 100억보다 550억원을 증액한 650억원으로 의결하였다.

 

본 단체들은 이번 환경복지위원회의 도시공원 부지매입비 증액 의결을 환영하며, 민의를 귀담아 듣고 대변한 의원들의 결정을 지지하는 바이다.

 

광주광역시(이하 광주시)는 도시공원 일몰제 해결의 원칙인 예산편성과 재정투입에 매우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 왔으며, 2018년 본예산안에 공원부지 매입비로 겨우 100억원만을 계상하였다. 그동안 공원일몰제 민관협의체에서 제안된 지방채 발행이나 도시계획관리로 전환 등도 확답을 피한 채 민간공원특례사업에 치중하였으며, 당초 민간공원 대상지 내 시유지 매각으로 1천600억원을 마련하겠다는 당초 계획에 큰 차질이 발생하였음에도 대안 없이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광주시의회 환복위의 증액 의결은 공원일몰제에 대한 광주시의 미온적이고, 무책임한 행정을 지적함과 동시에 도시공원을 지켜야 한다는 광주시민의 민의를 대변한 시원한 의정활동이다.

 

이번 환복위의 의결이 실행되기까지는 광주시의 동의와 함께 예결위 및 본회의 통과과정이 남아있다. 광주시는 예산증액에 동의하여 공원일몰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시민에게 보여야 할 것이며, 예결위 의원들에게도 공원일몰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환복위의 증액의결이 반영되는 예결위 활동을 요청하는 바이다.

 

마지막으로 시민사회도 이번 예산편성 과정을 시민들도 잘 알 수 있도록 알리고, 내년 지방선거시 시민의 선택에 중요한 지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1. 12. 5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생명의숲, 광주전남숲해설가협회,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 동신대학교 링크사업단, 일곡공원을 지키는 시민모임, 중앙공원을 지키는 시민모임, (사)푸른길

금, 2017/12/1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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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4일(금)에 개최한 ‘영산강 살리기 방향과 과제’ 토론회 발제문(조서대학교 이성기 교수 발표)입니다.

2017.11.24 영산강 살리기 방향과 과제

화, 2017/11/2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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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 초청강연 “청소노동자가 들려주는 안양시 쓰레기 이야기” 비대면 온라인행사가 9월 16일 (목) 오후 2시에 열렸다. 안양지역환경분과노동조합 김재영 위원장을 강사로 초청해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노훈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한 대담 형식의 강연회에, 안양시민과 환경문제를 걱정하는 여러 지역의 시민, 활동가 40여 명이 참석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주관, (사)자원순환사회연대 주최, 환경부 후원)

안양시의 1일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2014년 333.6톤에서 2017년 358.8톤, 2020년 382.8톤으로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기 안양시의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라는 점을 감안하면 1인당 생활폐기물 배출량이 증가하는 추세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안양시의 폐기물 수거 업무를 맡고 있는 청소노동자의 이야기를 통해 안양시의 자원순환 정책을 돌아보고 시민의 참여방안을 고민하는 강연회였다.

안양시의 환경미화업무는 가로환경미화와 수입운반환경미화로 나눌 수 있다. 가로환경미화원은 길가에서 걸어다니며 쓰레기를 치우는 업무를 한다. 수집운반환경미화원은 차량을 운행하며 시민들이 배출한 쓰레기를 수거하는 업무를 맡는다. 가로환경미화원과 달리 수집운반환경미화원은 안양시가 직고용하지 않고 민간용역으로 간접고용하고 있으며, 11개 환경미화 업체에서 근무하는 노동자 수는 200여 명에 달한다. (이 기사에서는 수집운반환경미화원을 ‘청소노동자’로 지칭)

김재영 위원장에 따르면 청소노동자의 처우는 과거에 비하면 나아지고 있다. 현재 3인1조로 근무하고 있으며, 안전모 안전화 등의 안전장비를 지급받는다. 작년까지는 야간에 폐기물 수거 작업을 했으나, 근무시간을 조정해 올해부터는 새벽 6부터 작업을 시작해서 안전사고 위험이 줄었다. 청소노동자 김재영 위원장은 다른 지자체의 청소차 발판 제거와 한국형 청소차 도입 등의 노동안전 사례를 소개하며, 노동안전과 작업효율 문제를 언급했다. 안양시의 청소노동에 적합한 안전지침과 차량의 사용이 필요하다는 지점이다. 노훈심 사무국장은 “청소행정과 노동안전 문제에서 현장에서 작업하는 노동자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으면 실효성이 있을 수 없다”고 공감했다.

김재영 위원장은 안양시민들께 쓰레기 배출 시 유의점으로 종량제봉투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앞배출 원칙 준수 등의 당부사항을 전했다. 강연을 들은 시민들이 쓰레기 문제에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정장소 배출보다 문전배출이 더 좋다고 하셨는데, 노동자분들이 더 많이 걷게 되서 힘들지는 않으실까요?”라는 장석호 시민의 질문에 김재영 위원장은 “수거업무를 하다 보면 하루에 2만 보 정도를 걷는다. 우리가 조금 더 걷더라도 거리에 쓰레가 무단투기되는 것보다 쓰레기를 자기 집 문 앞에 배출해 관리하는 편이 위생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현숙 시민이 “쓰레기 수거차량을 전기자동차로 바꾸면 어떨지?” 묻자 김재영 위원장은 “전기자동차는 매연 배출이 없고 소음도 적기 때문에 골목에서 수거 작업을 하기에 유리할 것 같다. 그러나 전기자동차로 쓰레기 수거가 가능할 정도의 차량이 개발되어 있는지 기술적인 부분은 모르겠다.”고 답했다.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효율적인 자원순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청소노동자, 안양시민, 안양시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참석자들이 뜻을 모으며 강연을 마쳤다.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서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 바로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자원순환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이번 자원순환 초청강연은 안양시민이 청소노동을 이해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자원순환 실천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금, 2021/09/1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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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곡주민 기자회견문_초안_1113

\11월 13일(월) 오전 11시, 광주시청 앞에는  중앙, 일곡 공원 주민 40여명이 모여, 공동의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공원의 미래, 시민이 결정해야 한다”고 요구하며, 현재 도시공원의 위기, 3년이 채 남지 않은 공원일몰제에 대해 우려와 불안의 목소리를 윤장현시장께 전달하였습니다.

일곡공원 주변 주민들로 구성된 “일곡공원을 지키는 시민모임”과 중앙공원 주변 주민들이 결성한 “중앙공원을 지키는 시민모임”은 현재 공원의 미래 결정에 시민들이 배제되어 있다며,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공원 시민공론화 위원회” 구성과 민관거버넌스의 투명한 운영,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민간사업자와 함께 진행하는 민간공원조성사업 역시 수익 위주의 공원개발이 될 거라며 이를 반대한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기자회견문 전문은 아래에 싣습니다.


 

일곡·중앙공원 주민 공동 기자회견

및 도시공원 지키기 포퍼먼스

 

공원의 미래, 시민이 결정해야 한다

 

일자 :1113()오전 11장소 : 광주광역시청 앞

 

 

  • 진행순서 –

○ 인사말_중앙공원지키기시민모임 대표/ 일곡공원지키기시민모임 대표

○ 기자회견문 낭독

○ 포퍼먼스

○ 질의 및 응답

 

 

 

 

일곡공원지키기시민모임(담당 : 진혜숙(010-7298-3693))

한새봉두레,한새봉숲사랑이,일곡마을회의,일곡품앗이, ,일곡마을사진사 줌-인, 일곡마을 주민협의회-한새봉과 공원분과,빛고을 아이쿱 생협, 인문학공간소피움,한실마을전래놀이회,일곡리빙의거리상인회, 민중당 북구지역위원회 일곡분회,녹색당 일곡·삼각.양산모임

 

 

중앙공원지키기시민모임(담당 ; 이은진(010-3643-5224))

금호동마을청년공동체,노동당 광주시당, 광주 녹색당,녹색생태학교,늘따순풍암마을풍두레,마을도서관 다락,민중당 서구지역위원회, 서구YMCA,세대소통놀이문화공동체’통’,자연아이쿱생협,정의당 서구지역위원회, 중앙공원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풍금화 환경사랑모임,풍암농사학림,협동조합산림문화연구소, 협동조합시민의꿈, 광주생명의 숲, 광주시민센터 서구지부,광주환경운동연합,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 서구청지회

 

<중앙·일곡공원 주민 공동 기자회견문>

 

공원의 미래, 시민이 결정해야 한다

 

우리는 2020년 7월 공원일몰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중앙공원, 일곡공원 주민입니다. 중앙·일곡공원을 포함한 2단계 민간공원 사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지난 7월, 이 자리에서 윤장현시장께 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윤장현시장과 광주시의 책임있고, 신뢰할 수 있는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시민과 주민은 배제된 채 공원의 개발이 계획되고 있어, 우리는 이 자리에 섰습니다.

 

2020년 7월, 공원일몰제로 일곡·중앙공원은 해제되거나 개발사업에 의해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고 합니다. 우리는 윤장현광주시장과 광주시공무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왜 광주시는 도시공원 조성 책임을 지지 않는가! 왜 주민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공원일몰제 내용을 설명하고 알려주지 않는가! 왜 도시공원 미조성에 대하여 사과하는 시장과 공무원은 없는가!

 

윤장현 시장의 도시공원 3대 원칙은 정치인의 공언(空言)이었습니까?

 

광주시는 8월부터 공원일몰제 민관협의체를 통하여 민간공원과 공원조성방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주민들은 내용을 알지 못하고, 언론을 통하여 확인할 뿐입니다. 민관협의체 논의에서는 미조성공원의 조성을 위한 ‘예산증액도 어렵다, 지방채 조정도 어렵다. 해제도 안된다,’ 고 합니다. 결국 민간공원이라는 답을 정해놓고 시간을 끄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LH)는 민간공원 공동사업자를 모집, 중앙· 일곡 공원에 호반건설과 중흥토건의 제출한 제안서를 접수받아 현재 평가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윤장현 시장이 밝힌 3대원칙이 폐기된 것입니까?

중앙공원, 일곡공원 주민들은 공원을 지키기 위한 절박한 심정으로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1. 윤장현 광주시장은 중앙공원과 일곡공원의 조성방안을 주민에게 직접 설명하라.

지난 7월 윤장현 시장이 도시공원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3대원칙을 밝힌 이후, 현재까지 구체적 방법을 듣지 못했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현재까지 마련된 각 공원의 조성방안을 주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지난 7월 자신이 밝힌 3대원칙을 지키기 어렵다면 사과해야 합니다.

  1. 도시공원일몰제 민관거버넌스협의체를 투명하게 운영하라.

현재 공원조성방안을 ‘도시공원일몰제 민관협의체’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버넌스를 통해서 25개 공원일몰제 대상 공원에 대해 재검토하겠다면서, 광주시가 갖고 있는 기본입장은 변화됨이 없이 민간위원의 제안이 광주시의 편리대로 수용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에 논의의 결과를 더욱 투명하게 밝힐 것을 요구합니다. 행정과 전문가, 시민단체 그룹의 운영은 존중하나 모든 회의가 비공개이며, 회의 결과를 주민들이 알기가 힘들어 기본적 신뢰를 할 수가 없습니다.

 

  1. 주민과 시민에게 공원의 미래를 묻는 도시공원 시민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라

시민들이 직접 공원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도시공원 시민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여, 시민이 공원의 위기를 직시하고, 숙의하여 결정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공원은 시민 모두의 공간입니다. 시민이 배제된 채 공원의 미래, 도시의 미래는 결정되어서는 안됩니다.

 

  1. 공기업과 민간건설사의 민간공원사업 반대한다.

민간공원을 하더라도 공공성을 살려, 최대한 도시공원의 기능을 유지하겠다고 과거 윤장현시장은 말했습니다. 그러나 LH가 공기업에 보장된 수용 권한을 악용하여, 건설업체와 수익을 나누는 민간공원개발은 공익을 훼손할 것이 뻔합니다. 우리는 LH와 민간건설사의 컨소시움을 반대합니다.

또한 민간건설사와 LH까지 나서는 민간공원사업에 광주시민을 위하여 설립된 광주도시공사는 무엇을 하는지 윤장현 시장께 묻습니다. 또한 윤장현시장의 민간공원 조성시, 공공성 우선, 도시공원의 기능 보전의 방안은 무엇인지 답해야 합니다.

 

  1. 공원일몰제 해결을 위해 시의회도 나서라

공원일몰제는 주민의 삶의 중요한 문제이지만 민의를 대변한다는 시의회 차원의 노력이 아쉬습니다. 광주시의회와 각 의원들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기를 바란다. 특히 중앙공원과 일곡공원의 지역구를 둔 의원들의 활동을 주민들은 지켜볼 것입니다.

 

우리 중앙·일곡공원 주민들은 공원을 지키기 위한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음을 다시 밝히며, 윤장현 시장은 우리의 요구에 대해 반드시 답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우리는 시민의 삶을 지켜달라고 선출된 윤장현사장과 시의원들의 활동을 지켜볼 것입니다.

 

  1. 11. 13

 

중앙공원을 지키는 시민모임/일곡공원을 지키는 시민모임

화, 2017/11/1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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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감사청구서

 

도시공원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도시계획, 건축, 경관, 교통심의)운영에 대한 감사를 청구서입니다.

화, 2017/10/1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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