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찬주 무혐의' 기획, 송광석 국방부 검찰단장 징계의뢰
군인권센터는 오늘 오후 2시, '박찬주 공관병 갑질 사건' 고발인 조사에 출석합니다. 검찰단은 박 대장의 자백, 공관병들이 참고인으로 출석하여 진술한 내용을 확보했음에도 무혐의 처분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여론의 화살을 맞고 부랴부랴 재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최근에는 구속된 박 대장이 공범으로 고발 당한 부인과 자유롭게 면회를 할 수 있게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박 대장의 명백한 범죄 행위를 감싸고도는 송광석 국방부 검찰단장을 국방부장관에게 징계 의뢰할 예정입니다.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www.mhrk.org/news/?no=4297
3월 8일은 세계여성의 날 입니다.
군대 내 만연한 성폭력 사건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군성폭력상담소 개소에 동참해주세요. 오늘 17시부터 20시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군인권센터 캠페인 부스를 찾아주세요.
군성폭력상담소 개소에 힘을 보태주세요
m.socialfunch.org/msvhs
[속보] 이철성 경찰청장, 의경 유가족에게 사죄 없이 짜증으로 일관
오전 국감이 종료된 뒤 故 박 일경의 아버지는 회의장에서 이철성 경찰청장에게 6개월이 넘도록 사인을 밝히지 않고 아들의 장례를 마무리할 수 없게 만든 점을 추궁하였고 11번이나 면담을 요청했으나 거부한 사실에 대해 해명할 것을 요구하였다. 그런데 이 청장은 도리어 뻣뻣한 자세로 “아버지께서 잘 모르셔서 그러는데, 인권위 조사 결과가 나와 봐야 우리도 무언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라고 짜증 섞인 목소리로 말하며 “어차피 지금 아버지께서 여기서 제가 하는 말을 안 믿으실 것 아니냐? 저는 수사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한 뒤 실무자들을 불러놓고 황급히 자리를 떴다. 사망 사건에 대한 사과는 일절 없었다.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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