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인 빅 라스마이 씨(20)는 지난해 4월10일 한국에 왔다. 농·축산업 노동을 할 수 있는 E9 비자를 받았다. 그녀는 한국에서 일한 뒤 본국으로 돌아가 작은 서점을 차리겠다는 꿈을 안고 왔다. 한국에 오기 전 월급 126만1080원을 받기로 했고, 한국에 와서 숙박비 월 15만원과 식비 5만원 등을 내기로 고용주와 계약을 했다. 한국에 도착해서 2
[논평] 병사 핸드폰 사용과 평일 외출, 마침내 이루었습니다.
- 국방부 병사 핸드폰 사용, 평일 외출 허용, 외박지역 폐지 결정 환영 논평 -
▶현장조사 결과 병사 핸드폰 사용 효과 많아, 간부들 역시 좋은 반응
▶핸드폰 사용으로 경제활동 증진, 사회권 보장에도 도움 될 것
▶미군처럼 평일 일과 이후 외출 바람직
▶‘병사 주소지 전입 신고’로 외박 지역 폐지 후 지역민-군 상생 구조 형성 필요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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