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뉴스플러스] 비닐하우스 '노예합숙', 외국인노동자 차별·착취 여전

[뉴스플러스] 비닐하우스 '노예합숙', 외국인노동자 차별·착취 여전

익명 (미확인) | 목, 2017/01/05- 02:55



요즘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채우고 있는데요. 열악한 처우나 폭행, 또 임금착취가 비일비재하고, 항의라도 했다가 쫓겨나면 불법체류자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차주혁 기자와 전종환 기자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아직 동이...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확대하고 관련 문화 조성을 통해 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듭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듭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차별받지 않는 평등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천안시민의 인권 보장 및 증진을 위한 조례의 내용을 전부 개정
토, 2026/06/20- 12:31
0
0
각 부서에 흩어져 있는 인권 관련 조례와 정책들을 '인권과'에서 통합 관리하여 효율적인 인권 행정을 구현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