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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러스] 비닐하우스 '노예합숙', 외국인노동자 차별·착취 여전

[뉴스플러스] 비닐하우스 '노예합숙', 외국인노동자 차별·착취 여전

익명 (미확인) | 목, 2017/01/05- 02:55



요즘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채우고 있는데요. 열악한 처우나 폭행, 또 임금착취가 비일비재하고, 항의라도 했다가 쫓겨나면 불법체류자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차주혁 기자와 전종환 기자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아직 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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