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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비평-국가손배대응모임]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들의 아픔, 이제는 ‘손잡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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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비평-국가손배대응모임]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들의 아픔, 이제는 ‘손잡고’ 가자

익명 (미확인) | 월, 2017/07/17- 15:13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들의 아픔, 이제는 ‘손잡고’ 가자 – [국가손배대응모임]손해배상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합리적 판결을 기대하며   김제완(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실행위원,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해고가 노동자에게 미치는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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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풀등입니다.

풀등 2학기가 새로 시작합니다. 아래 2학기 내용 잘 읽어보시고 자기소개서와 청소년회원가입서 다운 받아 작성한 후에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2016년 풀등 기초반 2학기 모집 공고.hwp 풀등 자기소개서.hwp 후원회원가입서.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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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8/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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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노동자 손해배상 “대법 판례, 헌재 결정 넘어서야” - 제2회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 예비법조인 호응 속 마무리   경연주제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에 대한 원청의 손배소’ 국회의장상에 이화여대로스클팀 […]
월, 2016/08/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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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잡고 편지-박래군 운영위원] “그림자들의 섬” 영화 보러 오세요.   손잡고 회원 여러분, 이번 여름 무더위 때문에 많이 고생하셨지요? 입추, 처서가 지났지만 아직도 무더위는 계속되고 […]
화, 2016/08/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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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고운영위원회 진상조사소위원회] “손잡고 활동가에 대한 노동권ㆍ인권 침해 진상조사 결과” 및 “CMS 회비” 관련 회원님께 보고드립니다   < 손잡고> 회원 여러분께 무더웠던 여름이 끝나기는 하는 건가요? 오늘 […]
금, 2016/08/2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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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상반기, 민주노총 20개 사업장 손배청구 1521억, 가압류 144억] 노동자 죽이는 손배·가압류, 더 이상 손 놓고 있을 수 없다 기자회견문 다운로드 ▶ [기자회견] 노동자 죽이는 손배가압류, 손 […]
화, 2016/08/30-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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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손잡고 임시총회 소집 공고 다운로드 : 160907 손잡고-임시총회-소집-공고+위임장   ‘손배가압류를 잡자, 손에 손을 잡고’(약칭 ‘손잡고’) 정관 제12조에 따라 손잡고 총회의 소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
수, 2016/08/3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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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환경강연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피해자가 계속 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협하는 존재가 눈에 보이지 않아 공포감과 불신이 더욱 더 빠르게 자라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건 정확한 정보입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최전선에서 싸워 오신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소장님을 모시고 우리의 생활안전에 관해 얘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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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9/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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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잡고편지-배춘환] 정겨운 한가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손잡고 상임대표 배춘환입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무더운 여름이 지나갔습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날 갑자기 더위가 끝나고 선선한 바람이 […]
화, 2016/09/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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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새야물새야-두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청소년탐조활동 산새야물새야입니다.

산새야물새야가 두 번째 이야기로 찾아옵니다. 올해 청소년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산과 하천으로 나가서 다양한 새들을 만났습니다. 이렇게 헤어지기 너무 너무 아쉽죠. 그래서 돌아왔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가 봄과 여름에 찾아오는 새들을 주제로 했다면 두 번째 이야기는 겨울에 찾아오는 많은 새들을 주제로 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집에만 콕 박혀 있지 말고 산으로 들로 호수로 새들을 만나러 가요. 아래 자세한 내용을 읽어보세요.

‘산새야물새야’청소년동아리 모집안.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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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9/2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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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지진의 공포가 뉴스에서 사라졌습니다. 여진이 발생했고 지금까지 몇 번 발생했는지만 간간히 들려옵니다.

지진도 무섭지만 활성단층 위에 건설된 혹은 예정된 핵발전소가 백배는 더 무섭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도 핵발전소 가동 중단과 신규 건설계획 폐기를 바라는 선언을 합니다.

밑의 선언문을 읽으시고 동참을 원하시는 회원님은 010-4469-9031로 참여의사를 밝히는 문자를 10월 14일까지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지진위험지대 핵발전소 가동 중단 및 신규 건설계획 폐기 촉구 경기도민 1,000인 선언문

 

2016912, 경북 경주 일대에서 역대 국내 최대 규모의 5.8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전후로 400여 차례 이상의 크고 작은 지진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진이 잦아들며 안정단계에 접어 들 것이라는 정부기관의 예측은 불행하게도 빗나가고 말았습니다.

 

잇따른 지진 발생으로 진앙지인 경주와 부산, 울산, 대구, 경남지역 시민들을 비롯한 국민의 공포와 불안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지역이 월성, 고리 등 14기의 핵발전소가 밀집한 세계 최대 규모의 핵발전소 단지이기에 우려와 두려움은 더 커져만 갑니다.

 

지진 발생 이 후 핵발전소의 가동을 즉각 중단하라는 각계각층의 요구가 봇물처럼 분출되고 있습니다. 핵발전소를 지진위험지대에 건설하면서도 제대로 된 활성단층조사, 지진재해평가와 대비대책이 마련되지 않았음에도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맹목적으로 핵발전소는 안전하다는 주장만을 앵무새처럼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전기공급의 불안감을 호도하며 땜질식 처방으로 안전을 염원하는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이 핵발전소와 핵폐기장을 건설하기 위해 연구기관의 보고서를 무시, 은폐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또한, 역사적으로도 지진안전지대가 아님을 경고하고 있고 이미 대지진을 겪은 일본과 국내의 양심 있는 전문가들이 한반도는 결코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님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진 위험지대에 위치한 월성, 고리 등의 모든 핵발전소를 즉각 중단하고, 정밀 안전점검부터 실시하는 비상대책이 필요합니다.

 

더 이상 우리는 우리는 지진위험 국가가 아니고, 지진발생에서 핵발전소는 무조건 안전하다는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핵산업계, 핵만능병 전문가들의 주장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지금이 바로 위험과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험을 막을 수 있는 최적기입니다.

 

우리는 우리 모두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마음과 뜻을 모아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경기도에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하나. 지진위험지역 월성, 신월성, 고리, 신고리 핵발전소의 가동을 전면 중지하고, 정밀 안전진단과 구조진단을 공개적으로 실시하라.

하나. 부족한 내진설계, 수명다한 노후핵발전소 즉각 폐쇄하라.

하나. 신고리 5,6호기, 천지핵발전소 등 신규 핵발전소 건설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경기도는 지진위험 핵발전소에 대한 입장을 공개하고 정부에 전달하라.

하나. 경기도는 탈핵과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을 위해 기 수립된 경기도 에너지비전 2030’을 조속히 실현하고, 재생에너지 생산 확대에 앞장서라.

 

2016. 10. 18.

 

경기도탈핵에너지전환네트워크

[경기환경운동연합, YWCA경기도협의회, YMCA경기도협의회, 시민햇빛발전경기네트워크, 경기녹색당, 정의당경기도당, 노동당경기도당, 천주교수원교구환경위원회, 천주교의정부교구환경농촌사목위원회, 경기생명평화기독교행동, 바른두레생협, 율목아이쿱생협, 경기남부두레생협, 한살림경기남부생협, 자전거문화사회적협동조합, 안성두레생협,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한 살림경기서남부생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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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0/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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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손배가압류 문제, 헌재 결정 넘는 주장 필요 “ 제2회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 국회의장상은 이화여대로스쿨팀이 수상   글: 윤지선(yjs16) 편집: 박정훈(twentyrock)   손배가압류 없는 세상을 위한 시민모임 손잡고(손배가압류를잡자! […]
금, 2016/10/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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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담쟁이자연학교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탐조활동 '산새야물새야' 2기가 참가할 청소년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다음 내용을 잘 읽으시고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초등6~고1

2. 활동기간: 2016년 11월 19일, 12월 17일, 2017년 1월 21일, 2월 18일, 3월 18일 총 5회

3. 참가비: 회당 1만원씩 해서 5만원

4. 입금계좌: 농협 356-1027-4414-43(이연숙)

5. 인원: 선착순 15명

6. 문의: 010-4469-9031(입금한 후에 꼭 문자나 전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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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10/2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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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편지] 다시 노란봉투법! 손배소 이야기 함께 알려요   쌀쌀한 가을날씨입니다. 날씨따라 마음마저 쌀쌀해지지 않도록 손잡고는 손배소 노동자들에게 회원 여러분이 내밀어주신 따뜻한 손의 온기를 전하고자 열심히 걸었습니다. […]
금, 2016/10/2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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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환경시민강연>


'잡식가족의 딜레마' 영화상영과 무비토크


일시: 2016년11월12일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
장소: 안양역 앞 바른두레 생협(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241-7)

문의: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010-4469-9031


*영화 상영 후 황윤 감독과의 이야기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채식 위주의 간식을 준비해 오셔도 좋습니다.

* 무료상영입니다.




쌀쌀한 날이 드디어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최순실 때문에 우리의 마음도 싸늘하게 식어버렸네요.
이럴 때 따뜻하고 냉정한 영화 한 편 어떠세요?
황윤감독과 즐거운 대화도 나눌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생명권은 어렵지 않아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수성이에요.
많이 참석해 주세요. 아참. 어마어마한 선물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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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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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손잡고 진상조사위원회에서 보고합니다   박래군 손잡고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과 한홍구 전 평화박물관 이사는 손잡고 활동가 부당해고 및 운영상의 문제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합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관받지 […]
수, 2016/11/2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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