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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바다의날 기념 포럼 “인천시 해양주권 선언! 어떻게 볼 것인가?”

“전국 수족관에 갇힌 돌고래 38마리 석방하고 , 고래 식용 금지하라”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바다의날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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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caption]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는 바다의 날을 맞아 광화문에서 “수족관 고래류 석방과 고래 식용 금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올해로 23회째인 바다의 날은 해양환경과 수산자원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바다위원회는 2005년부터 해양환경 및 바다 생태계 보호를 위한 해양투기 반대 운동과 고래 보호 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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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caption]
부산환경운동연합 최수영 사무처장은 “작년 한 해 동해에서 혼획된 고래류는 604마리로 서해를 합치면 약 1,000마리 안팎으로 늘어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수영 처장은 “야생동물보호법이 야생동물의 섭취를 금하고 있지만 유독 고래류만 식용으로 허락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말하며 고래류를 식용으로 사용하는 문제에 사회적 공론과 숙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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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caption]
우리나라는 1968년부터 국제포경협회(IWC)에 가입하여 법적으로 고래 포획이 금지되어있다. 하지만 혼획으로 잡히는 고래에 대해서는 유통과 판매가 가능하다. 고래는 높은 몸값으로 일명 바다의 로또라고도 불린다. 이로 인해 고래 혼획의 고의성 의혹이 매년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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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caption]
바다위원회 김안나 위원은 “전국 수족관에 총 38마리의 돌고래가 억류상태에 놓여있다.”고 말하며 무고하게 구금된 돌고래들의 석방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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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caption]
서울대공원 수족관 제돌이 방류 이후 고향으로 돌아간 수족관 돌고래는 모두 7마리이다. 현재 큰돌고래, 흰고래(벨루가), 남방큰돌고래 등 총 38마리가 거제 씨월드, 한화 아쿠아플라넷, 퍼시픽월드,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마린파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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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caption]
바다위원회는 바다의 날을 맞아 고래 혼획과 유통이 사라지고 억류된 수족관 돌고래들이 고향인 평화의 바다로 돌아가는 현실을 이룰 것이라 다짐하며 고래 유통 금지와 억류 돌고래 석방 메시지를 외쳤다.목, 2018/05/3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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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기 녹색바람 수료식이 12월 17일(일)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기말고사를 체 마치치 못한 학교가 있어서 학생들의 참여가 다소 적었으나
세계적인 환경운동단체인 그린피스 한국 최초 항해사 ‘김연식’씨를
초대해 원대한 꿈을 지니게 하는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천일보 기자였다가 그린피스라는 세계적인 환경단체에 들어가기 위해
내 적성에 어떤 일이 맞는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준비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과연 내가 만족할 수 있으련지 등
다양한 생각과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들을 실제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과 그린피스 활동시 기억에 남는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꿈의 방향을 잡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확고한 꿈의 세계를
실어 준 듯 합니다.
학생들과의 질의질문 시간도 가졌으며.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현실적인 얘기에 많이 동감한 듯 합니다.
김연식 씨의 강의를 듣고나서 일년동안 활동했던 소감과
복불복 게임으로 선물을 나눠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들 즐거워하며 제 9회 녹색바람 수료식을 마쳤습니다.
습지보호활동을 위해 인천환경운동연합 소모임으로 구성된 녹색바람은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회원의 자녀에 한해서 입니다.
2018년에도 1월중에 모집을 할 예정이며, 인천대공원 반디논 습지와 연결해
많은 활동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 2017/12/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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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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