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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G] 오늘도 격렬히 일회용품을 싫어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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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G] 오늘도 격렬히 일회용품을 싫어하는 중입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7/06/05- 11:22
우주로 쏘아 올린 리싸이클링 얼마 전 ‘재사용 우주선’이 발사에 성공했다. 재사용 우주선이라니. 우주선 앞에 붙은 이 수식어가 낯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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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 회원으로 중학생이 되어 처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어 신청하였다. 김준태 극지 과학자의 강의를 듣고 기후변화 때문에 남극과 북극이...
목, 2018/07/0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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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아! 두껍아! 헌컵(플라스틱컵) 주면, 500원 줄게!

두껍아! 두껍아! 텀블러 쓰면, 900원 깎아 줄게!

저희가 뿌린 일회용품 회수하고, 불편한 만큼 저희가 할인해드릴게요

  서울시 중구 다동의 소형 take-out 커피전문점의 실험이 화제가 되고 있다. 매장이 위치한 서울시 중구 다동은 큰 건물과 10여개의 커피전문점이 밀집되어 있고, 커피 가격도 1천 원대의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부터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점까지 다양하게 위치해 있다. 매장의 대표는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아 이미 전부터 텀블러 가격할인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해 왔다. 지난 4월 재활용폐기물 대란 이후 플라스틱컵을 다소비할 수 밖에 없는 take-out 매장 구조에서 플라스틱컵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고민하다 자발적 플라스틱컵 보증금제와 텀블러 가격할인 폭을 크게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지난 7월 5일부터 텀블러를 사용하는 손님에게 900원의 가격할인 혜택을 주고, 1회용플라스틱컵 세트(컵, 뚜껑, 빨대, 종이홀더)를 가져오면 500원짜리 동전으로 교환해주는 컵보증제도를 시행했다. 도입 초기에는 1회용플라스틱컵을 가져와 동전으로 바꾸는 것을 어색해 하던 손님들이 익숙해지면서, 한달 간(주말제외) 플라스틱컵 880개를 회수하는 성과를 냈다. 텀블러 가격 할인도 300원에서 900원으로 늘어나면서, 280명이 텀블러 할인 혜택을 받았다. 이 매장에서 한달 간 자발적 컵보증금제와 텀블러 할인을 통해 지출한 금액 70만원에 달한다. 매장의 아메리카노가 2,900원임을 감안하면 커피 240잔을 팔아야 하는 큰 금액이다. 하루 매출 손실을 감수하면서 1회용플라스티컵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작은 커피전문점이 영업이익만을 생각하는 대형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 주는 울림이 크다. 이 매장의 자발적 실험은 계속된다. 8월 1일부터는 컵보증금제는 플라스틱컵 사용을 줄이는 취지 맞지않아 중단하고, 텀블러 900원 할인은 지속된다.
수, 2018/08/0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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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쓰레기 정책이 필요하다! 시민인터뷰 ① 제로웨이스트 실천가 배민지 인터뷰 내용 보기 새로운 쓰레기 정책이 필요하다! 시민인터뷰 ②...
수, 2019/03/2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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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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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불펴니스트입니다. 나는 불펴니스트다. 일부러 불편하게 산다. 불편하지만 우아함을 잃지 않고 싶어 한다는 점에서 프로까지는 아니고 아마추어 정도 되나...
월, 2016/07/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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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혼자 술 마시기의 줄임말이다. 밖에서건 집에서건 혼자 술을 마시는 것에 거리낌이 없는 나는야 이 시대의 ‘혼술족’이다. 업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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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2/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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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또 비닐 써? 유리 반찬통 있잖아. 그 썩지도 않는 비닐 좀 그만 쓰면 안 돼?” 아름다운 지구를...
수, 2017/03/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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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즐거운 변화를 위해, 지금 서명에 참여해주세요. 서명하려면 클릭하기!   1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을 우리는 ‘일회용’이라고 부릅니다. 편의점에서는 플라스틱 물병에 담긴 생수, 각종 음료를 사 마시고, 카페에서는 커피를 테이크아웃 컵에 담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우리나라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소비량은 98.2kg(미국은 97.7kg)으로 세계 ‘1위’입니다. 이렇게 많은 플라스틱 제품들이 나에게 오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모르지만, 컵을 비롯한 수많은 ‘일회용’들은 내 손에 들어오자마자 나를 떠나 쓰레기통으로 갑니다. 마치 애초부터 버려지기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말이죠.   30, 135, 600...
목, 2017/09/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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