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1급 발암물질, “석면”이 서울 한복판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합성계면활성제, 파라벤, 트리클로산 치약의 주성분은 계면활성제와 보존제, 글리세린 같은 습윤제, 향과 맛을 내는 향료 등입니다. 계면활성제는 노폐물을...
월, 2016/07/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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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불펴니스트입니다. 나는 불펴니스트다. 일부러 불편하게 산다. 불편하지만 우아함을 잃지 않고 싶어 한다는 점에서 프로까지는 아니고 아마추어 정도 되나...
월, 2016/07/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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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혼자 술 마시기의 줄임말이다. 밖에서건 집에서건 혼자 술을 마시는 것에 거리낌이 없는 나는야 이 시대의 ‘혼술족’이다. 업무로,...
금, 2016/09/3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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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보다 민감한 사람들의 도시생활> 시리즈의 첫번째, 안전한 어린이 학용품 고르는 TIP을 전해드립니다. 한 달에 한 번, 녹색연합에서 타인보다...
금, 2017/02/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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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또 비닐 써? 유리 반찬통 있잖아. 그 썩지도 않는 비닐 좀 그만 쓰면 안 돼?” 아름다운 지구를...
수, 2017/03/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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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쏘아 올린 리싸이클링 얼마 전 ‘재사용 우주선’이 발사에 성공했다. 재사용 우주선이라니. 우주선 앞에 붙은 이 수식어가 낯설어...
월, 2017/06/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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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즐거운 변화를 위해, 지금 서명에 참여해주세요. 서명하려면 클릭하기! 1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을 우리는 ‘일회용’이라고 부릅니다. 편의점에서는 플라스틱 물병에 담긴 생수, 각종 음료를 사 마시고, 카페에서는 커피를 테이크아웃 컵에 담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우리나라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소비량은 98.2kg(미국은 97.7kg)으로 세계 ‘1위’입니다. 이렇게 많은 플라스틱 제품들이 나에게 오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모르지만, 컵을 비롯한 수많은 ‘일회용’들은 내 손에 들어오자마자 나를 떠나 쓰레기통으로 갑니다. 마치 애초부터 버려지기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말이죠. 30, 135, 600...
목, 2017/09/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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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서 배출되고, 틈이면 틈마다 스며드는 것. 집집마다 도시마다 버려진 땅의 구석구석마다 고이고 쌓이고 썩어가는 것. 바다와 가장...
월, 2018/06/0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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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에어컨을 아직 사지 않았거나 그래도 지구온난화를 걱정하면서 집에 있는 에어컨 틀기가 망설여 지는 분들을 위해 몇가지 팁을...
수, 2018/07/2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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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1일 새벽,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입사 3개월 차의 노동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몸이 끼어 숨졌다. 김용균, 24살의 젊은 노동자는 고속으로 석탄을 싣고 움직이는 설비에...
목, 2019/02/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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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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