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이후 개혁’ 토론회, 확인하세요!!
지난달 28일, 서울 종로구 내일캠퍼스에서 열린 ‘대선 이후 촛불개헌 개혁입법 로드맵’ 토론회 동영상입니다.
자료집은 여기(☞ 대선 이후 촛불개헌 개혁입법 로드맵_170427)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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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작가는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1995년 등단 이후 꾸준히 자기만의 색깔을 지닌 수작들을 선보이며 대선배 김수현 작가와 함께 현 한국드라마계의 양대 거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돌이켜보면 그녀가 활동한 지난 20여 년 간은 국내 드라마사에서 제일 역동적인 시기였다. 데뷔 시기인 1990년대는 트렌디드라마가 처음 등장해 현대드라마의 주류문법을 완성했고, 중견작가 반열에 올라선 2000년대부터는 한류드라마와 막장드라마라는 두 가지 현상이 방송가를 지배했다.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노희경 작가(사진)는 작품성과 시청률 양 측면에서 성공을 거둔 몇 안 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이 시간 동안 드라마계에 일어난 결정적 변화는 ‘표피성’이다. 트렌디드라마가 속도감 있는 편집, 다채로운 색감의 영상, 감각적인 배경음악 등 형식미 강화를 통해 인물의 내면을 스펙터클화 하는 데 집중한 최초의 장르였다면, 여기에 스타캐스팅, 해외 로케이션, 화려한 세트 등이 더해져 외적 스케일을 한껏 키운 형태가 한류드라마였다. 그 변화의 끝에는 인간의 내면이 극단적으로 얄팍해지고 외적갈등만 자극적으로 부각된 막장드라마가 있었다.
노희경 드라마가 호평 받아온 이유는 이 극단적인 표피화의 시대를 거스르며 일관되게 인간의 내면을 탐구해왔다는 데 있다. 외적 갈등보다 등장인물들의 내적 갈등을 중심에 놓고 그 감정을 심층까지 파고들며 점층적으로 고조시켜나가는 특유의 서사 방식은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과 강렬한 정서적 환기력을 이끌어냈다. 그녀의 스물세 번째 드라마인 tvN <디어 마이 프렌즈>는 이러한 인간 성찰의 힘이 원숙의 경지에 도달한 노희경 최고의 걸작이다.
드라마에는 평균 연령 67세의 인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관찰자 역할인 37세 박완(고현정)을 제외하면, 86세 최고령자 오쌍분(김영옥)부터 63세 막내격인 장난희(고두심)까지, 8명의 주요인물이 모두 인생 황혼기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다. 이 노인들은 나이가 많은 이들이라기보다는 노희경 인간 탐구의 최종성장형으로서 존재에 가깝다. 노희경은 인간을 근본적으로 심층적 내면을 지닌 존재로 바라보고, 내면의 깊이가 한층 심화되는 것을 성장으로 그려낸다. 물론 이 자체는 그리 새로운 관점이 아니다. 이미 ‘속이 깊다’는 말은 ‘어른스럽다’라는 의미로 통용되고 있다.
중요한 건 어떤 과정을 통해 내면이 깊어지는가에 있다. 노희경 작가는 그것이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그녀의 인물들은 대개 극 초반에는 상처와 결핍으로 마음의 벽을 쌓고 살아가다가 곧 자신과 닮은 타인의 상처를 이해하고 유대관계를 맺으며 성장해나간다. 이때 이들의 상처는 사회적 의미를 띠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공동체 성장의 가능성으로도 확장된다.
<디어 마이 프렌즈>에는 남편에게 학대당하는 여성들, 미혼모, 과부, 이혼녀, 장애인, 가난한 노동자의 아픔 등 그동안 노희경 작품에서 다뤄진 거의 모든 사회적 상처가 총망라되어 있다. 이 드라마가 노희경의 가장 원숙한 작품인 것은 인물들이 이러한 사회적 상처를 이해하고 유대해가는 과정을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하고 밀도 높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제일 인상적인 사례는 ‘보수 꼰대’ 석균(신구)의 각성서사다. 가난한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나 가족을 위해 ‘돈 버는 기계’로만 살아온 그는 자신의 노고만 중시한 나머지 철저히 이기적인 괴물이 됐다. 어느 날 아침 아내 정아(나문희)가 떠나고 혼자가 되자 비로소 스스로를 돌아본다. 자신이 그녀를 평생 노예처럼 부리고 발닦개처럼 취급해왔음을.
아내의 상처를 알아보면서 그의 시선은 조금씩 확장된다. 습관대로 버스에서 우악스럽게 자리를 뺏고 보니 쫓겨난 소녀의 장애가 눈에 들어오고, 평소 아내 친구들을 볼 때마다 쏟아낸 폭언들이 떠올려진다. 제일 심한 폭언을 퍼부었던 완이 앞에서 “세상에서 제일 큰 죄는 지 죄를 지가 모른다는 거”라고 고백하는 그의 반성은 뼈저리다.
석균의 뒤늦은 성장은 지금의 한국사회가 지닌 치명적 문제점을 시사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석균처럼 ‘먹고 살기 바빠서’라는 말로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이기심을 합리화하는 것은 현재 우리 사회에서 일상화된 태도다. 정부의 철학도 지배하고 있다. 장애인, 여성, 성소수자, 비정규직 노동자 등 약자들의 인권에서부터 세월호 참사, 가습기 살균제 사태 등 얼마나 많은 사회적 이슈들이 ‘민생’으로 포장된 경제우선주의 앞에서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는가.
물질적 가치가 다른 모든 가치를 압도하는 현실에서 뚝심 있게 인간의 가치와 연대를 존중하는 노희경 드라마의 윤리적 태도는 지금 더욱 소중하다. 그리고 <디어 마이 프렌즈>는 이제 막 50대에 접어든 이 젊은 거장의 또 다른 20년과 성장을 기대하게 만든다.
수신 : 각 언론사 사회부 및 사진부 기자
발신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제목 : [보도협조] 국민연금, 삼성, 최순실 게이트 관련 손해배상소송 국민청원인 모집 기자회견
날짜 : 2016. 11. 30.

| 성명서 |
| 급수율(%) | 1인1일급수량 | 유수율 | |
| 전국 | 98.5 | 335 | 84.2 |
| 충남 | 91.1 | 415 | 77.9 |
| 보령시 | 92.7 | 491 | 56.5 |
| 서산시 | 91.1 | 328 | 81.5 |
| 태안군 | 73.8 | 451 | 64.7 |
| 홍성군 | 91.5 | 388 | 63.2 |
| 당진시 | 88.1 | 341 | 77.9 |
| 예산군 | 88.4 | 483 | 50.5 |
| 청양군 | 88.2 | 403 | 64.2 |
| 서천군 | 91.5 | 459 | 57.7 |
| 8개시군 평균 | 88.16 | 418 | 64.53 |
출처 : 2013년 상수도 통계, 환경부[/caption]
다음 대책은 무분별하게 폐쇄되고 있는 지방상수원을 보전하고 복원하는 것이다.
환경부 자료에 의하면 2002년 369곳에 이르던 상수원은 2013년 309곳으로 20%가 줄었다.
광역상수도의 물을 팔아먹으려는 수자원공사와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해 주민들에게 선심을 쓰고 싶은 지자체장의 이해가 맞아 떨어져, 멀쩡한 지방상수원을 폐쇄하고 다목적댐으로부터 물을 끌어 오는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수자원공사가 지방 상수도를 위탁받아 운영하는 21곳의 경우 대부분 지방 상수원을 폐쇄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물 전문 기관이고 물 공급 기업인 수공이 확보된 용수를 폐기하는데 앞장서 왔다고 할 수 있다.
생활용수 공급과 관리에 책임이 있는 환경부 역시, 수자원공사와 지자체들의 요구에 담합함으로써, 급격히 줄어드는 지방상수원을 지켜내지 못했다.
<표 3> 전국 상수원의 현황
| 년도 | 2002 | 2003 | 2006 | 2009 | 2012 | 2013 |
| 상수원 수 | 369 | 357 | 351 | 341 | 308 | 309 |
출처 : 「소외받는 농어촌 상수도, 물 공평성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caption]
국가 차원에서 개발할 수 있는 수원의 확보, 특히 자기 지역에 필요한 용수는 자체로 확보함으로써 지역 간 형평성을 제고한다는 의미에서 지방상수원의 폐쇄 기조는 중단해야 한다. 상수원보호구역에 지정돼 피해를 입는 이들에게 적정한 보상 방안을 마련해야지, 몇 개의 거대한 상수원으로 취수원을 모으는 것은 위험을 감당할 수 없도록 키우는 것이다.
이에 지방상수원의 폐쇄에 앞장섰던 수공과 환경부의 맹성과 정책전환을 촉구한다.
세 번째 대책은 수리권의 조정 및 운용의 합리화다.
사례는 금강유역 생활용수 공급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용담댐이다. 현재 용담댐은 금강 본류로 8.7톤/초를 방류하고, 나머지를 전주권으로 유역변경 해 생공용수나 만경강의 하천용수로 사용하고 있다(10월 22일 현재 5.7톤/초).
2014년을 기준으로하면, 용담댐의 금강 방류량은 2.98억톤이고, 전주권 방류량은 2.57억톤이다.
이는 금강권에 8.7톤/초만 방류키로한 금강수계 연계운영협의회의 규정에 따른 것이고, 지금과 같은 비상시기에도 전주권으로 방류하는 양을 줄이지 못한다는 의미다. 결과적으로 금강으로 흘려보냈을 경우 생활용수 단수를 막을 수 있는 양이 있었음에도, 물 배분 기준의 부실함때문에, 충남 서부의 가뭄을 방치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을 분석한다면, 결국 부족한 것은 물이 아니고 정책이다. 이번 사태의 원인은 분배의 실패에 기인한 것이다.
또한 충남 내 다목적댐, 생활용수댐, 농업용 저수지들을 통합관리 했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었다.
지금시기에 농업용수라고 남아도는 것은 아니지만, 사회적 피해가 크고 대책이 시급한 생활용수 공업용수 공급에 지장이 없도록 농업용 저수지를 연계 운용했어야 한다.
그런데 물관리가 국토부, 환경부, 농림부, 산자부 등으로 분산돼 있고, 지역차원에서는 협의할 권한이 없으니, 있는 물을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없었다.
네 번째 대책은 지하수 관리를 강화해 비상시에 지하수 활용이 가능토록 해야 한다.
국가 지하수연보에 따르면 지하수위는 매년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지하수의 막개발, 특히 농업 부문에서의 지하수 사용이 폭증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관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막상 가뭄이 들어 지하수를 사용하려하면, 지하수가 말라 퍼 올릴 물이 없다. 평시에 지하수위를 관리했더라면 비상시 펌프를 가동하는 것만으로도 해결될 것인데, 뒤늦게 많은 비용을 들여 허겁지겁 지하수를 개발하는 사태를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가뭄이 들 때마다 더 깊은 관정을 파느라 요란을 떠는 것은 평시에 지하수를 남용해 이용을 지속불가능하게 한 탓이다.
따라서 지하수의 관리를 강화하고, 이를 지표수와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개선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적정한 가뭄 피해를 감수하기 위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모든 가뭄에 대처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100년 빈도의 가뭄대책을 완료하는 것은 결국 1백년에 한번 쓰는 시설을 만든다는 것인데, 이런 대책으로 얻은 편익과 지불하는 비용이 합리적인지 판단해야 한다.
특히 넓은 면적, 많은 용수를 사용하는 농업의 경우 자연 강수에 의존이 높을 수밖에 없는데, 이러한 특징을 무시하고 수십 년 빈도의 시설을 갖추겠다는 주장은 불합리하다.
도리어 자연재해보험 등을 통해 농민들의 피해를 보상하고, 농작물 저장 시설의 확충 등을 통해 사회적 혼란에 대처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다.
나아가 극단적인 기후변화에 대비해, 물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는 것을 감안한 국토계획과 물이용 계획 등을 수립해야 한다.
이들 과정에서 용수 분배의 원칙과 절차 등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야 할 것이다.
지금 충남에서의 물 부족과 혼란은 적은 강수량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물 부족이 상수가 된 기후변화 시대를 맞아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것이 정부의 과제고 우리사회의 의무다.
따라서 이번 기회에 원칙과 방향이 없이 무분별하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부담할 수 있는 비용과 합의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를 위해 범정부차원의 대책과 사회적 논의의 진행이 필요하다. 광역상수도와 공업용수는 국토교통부, 농업용수는 농림축산식품부, 지방상수도는 환경부, 지방 소하천 관리는 행정자치부가, 가뭄 등 재난 대응은 국민안전처가 배타적으로 역할을 맡는 지금의 체계를 개선해야 하며, 하다못해 부처들 사이의 소통이라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
수량과 수질, 지표수와 지하수,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통합적 계획과 집행을 위한 제도를 지금이라도 도입해야 한다.
또한 중앙 정부 차원의 노력과 함께 유역차원의 협력 관리가 가능토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금강의 문제는 금강유역의 여러 구성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대책을 논의케 하는 것이 맞다.
지역민의 수요와 지역의 비전을 반영하는 물이용과 관리체계의 구축은 불필요한 시설의 남발을 막고, 시민친화적이고 지역친화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전제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번 가뭄을 슬기롭게 해결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나, 정부나 지자체가 이번 가뭄을 기회로 삼아서 새로운 댐 건설계획이나 토목개발 계획을 남발하거나 잘못된 주장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할 것이다.
2015.10.22.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문의 :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염형철 (010-3333-3436/[email protected])세계의 화약고 중동의 권력 지형이 요동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진원지다. 32세의 무함마드 빈 살만(Mohammad bin Salman) 왕자가 2017년 6월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왕세자로 책봉되면서 균열이 발생했다.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현 국왕이 80세 나이로 왕좌에 오른 지 2년 만에 형제세습이라는 왕가 내 신사협정을 깨고 부자세습에 나선 충격파는 예상 밖으로 커 보인다.
무함마드 왕자가 왕세자로 책봉된 이후 반년 사이 사우디에서는 왕세자의 점재적 경쟁자인 11명의 왕자가 부패 혐의로 체포ㆍ구금 되는 등 사실상 숙청됐다. 강력한 정적으로 꼽혔던 만수르 빈 무크린 왕자는 의문의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숨졌다. 예멘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사우디 남서부의 아시르주 부지사였던 만수르 왕자는 왕세제(왕위를 이어받을 왕의 동생)였던 무크린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의 아들이다. 무크린은 앞서 사우디 전통에 따라 살만 국왕이 2015년 1월 왕위를 물려받을 당시 왕세제에 책봉됐지만 석 달여만에 살만 국왕에 의해 폐위됐다. 아라비아반도 20여개 부족과의 정략결혼을 통해 1927년 사우디를 건국한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초대 국왕이 ‘왕자의 난’을 우려해 남겼던 “왕위를 형제끼리 연장자 순으로 상속하라”는 형제세습 유훈이 깨지면서 우려했던 피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사우디 왕좌를 넘어 중동의 맹주 자리를 차지하려는 야욕을 감추지 않고 있다. 시리아 내전과 예멘 내전에 잇따라 개입하며 시아파 맹주 이란과의 전선을 넓히고 있다. 사우디를 중심으로 한 수니파 블록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전략 탓에 아랍 민중들은 피로 대가를 치르고 있다. 알리 압둘라 셀레 전 예멘 대통령 피살, 사드 하리리 레바논 총리의 사임 발표와 번복,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공식 선언까지 일련의 사건 또한 무함마드 왕세자의 부상과 떼놓고 볼 수 없다. 사우디와 이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트럼프 미 행정부까지 엮여 중동의 새 질서를 만들기 위한 파워게임이 본격화하는 중심에 무함마드 왕세자가 서 있다.
사우디 왕좌 목전 둔 32세 왕세자…”나이에 비해 영리”
무함마드 왕세자는 1985년 사우디 남서부 제다에서 태어났다. 홍해안의 항구도시 제다는 이슬람의 성지 메카로 향하는 관문으로 순례자 대부분이 거쳐가는 상징적 도시다.
시작은 비슷했지만 사우디 왕가의 여느 왕자와는 다른 길을 걷는다. 초등학교부터 줄곧 사우디에서 공부한다. 미국이나 유럽 등지로 유학한 대부분의 사우디 왕가 왕자들과는 다른 선택이다. 알자지라 방송에 따르면 수도 리야드에서 학교를 다니는 동안 무함마드 왕세자는 사우디 왕국 상위 10등 안에 드는 수재였다. 대학도 초대 국왕의 이름을 딴 국립대 킹사우드대(KSU)로 진학해 법학박사 학위를 딴다.
졸업 후에도 사우디를 떠나지 않았다. 정부 관련기관에서 일하기 전까지 몇 개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등 민간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후 리야드경쟁력위원회 사무총장을 시작으로, 킹압둘아지즈재단 이사회 의장 특별보좌관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갔다. 자신이 만든 비영리단체 미스크(MiSK)재단 활동에도 공을 들였다. 국제 포럼 등을 통해 사우디 청년들의 리더십을 키우고,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스타트업 창업 의지를 심어주는 일이 재단의 주된 활동이었다. 이를 토대로 무함마드 왕세자는 포브스 중동판이 선정한 2013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사우디 국내에 머물면서 이른 나이에 정치에 참여할 수 있었다. 2007년 사우디 정부 내각의 전임고문 자리를 꿰차며 정치에 입문한다. 만 21세부터 후계자 수업이 본격화한 셈이다. 2009년에는 당시 리야드 주지사를 맡고 있던 아버지 살만 국왕의 특보로도 이름을 올리며 행정가로서의 경력까지 덧입힌다. 이때부터 사실상 “아버지의 그림자”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그리고 2015년 당시 국방장관이었던 살만 국왕이 즉위하면서 무함마드 왕세자는 아버지의 자리를 고스란히 물려받는다. 만 29세의 세계최연소라는 타이틀을 달고 국방장관으로 지명되면서 왕좌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
사우디 내부 정치에 공을 들이는 선택은 무함마드 왕세자에게 오랜 시간을 두고 내부 지지세력을 차곡차곡 쌓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살만 국왕의 장남인 술탄 빈 살만 왕자 등 배다른 형제들을 후계경쟁에서 제칠 수 있었던 주요한 배경이다. 술탄 왕자는 미 시라큐스대학을 졸업하는 등 주로 서방을 무대로 활동했다. 1985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발사한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에 탑승해 아랍인 최초 우주비행사로 한때 국민적 영웅이 되기도 했지만, 동생에 밀려 관광국가유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사우디 문화정책을 총괄하는 역할에 만족해야 하는 처지다. 영국 옥스퍼드대 정치학 박사 출신으로 학자로서 명성이 높은 파이잘 빈 살만 왕자도 무함마드 왕세자의 벽을 넘지 목한 채 메디나 주지사에 머물러 있다.
외가의 영향력도 빼놓을 수 없다. 살만 국왕의 세 번째 부인인 파흐다 빈트 팔라흐 반 슐탄 빈 히탈라인은 아즈만 부족 출신으로 19세기 명성을 떨쳤던 아랍 지도자 라칸 빈 히탈라인의 손녀다. 아즈만 부족은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를 구성하는 7개 토후국의 하나일 정도로 이슬람 내 세력이 크다. 뉴욕타임스(NYT)는 서방 외교관들의 입을 빌어 “파흐다 부인이 자신의 장남인 무함마드 왕자에게 대권을 안기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왔다”고 사우디 왕가 내부 분위기를 전한다. 무함마드 왕세자가 국방장관에 오른 뒤 보여준 호전성이 외가의 혈통에 기인한다는 분석도 있다. 아즈만 가문은 아라비아 반도에서 손에 꼽히는 호전적 집단으로 악명이 높다.
무함마드 왕세자 스스로도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 왔다. 방탕한 생활로 지탄을 받는 다른 왕족과 달리 술ㆍ담배를 일체 멀리하고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모습을 노출시키며 이미지를 관리했다. NYT 보도에 따르면 2015년 5월 미국의 캠프데이비드에서 열린 걸프협력회의(GCC) 정상회담 당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무함마드 왕세자를 만난 뒤 “정말 아는 게 많고 똑똑하다. 나이에 비해 영리하다”는 평가를 내놨다.

反이란 전선 확대하며 수니파 맹주 꿈… “미숙함과 성급함”
무함마드 왕세자는 2015년 1월 국방장관이 됐을 때만 해도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로열패밀리의 일원에 불과한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경제개발위원장 등 요직을 독차지한 데 이어 3개월이 채 안돼 부왕세자로 전격 지명됐다. 왕위 계승서열 2위 자리를 꿰차자 그를 보는 주변의 시선이 달라졌다. 당시까지 국왕과 후계자들이 모두 초대 국왕의 아들들이었다. 3세대 왕자의 부왕세자 지명으로 왕실의 세대교체를 위한 첫 물꼬가 트인 사건이었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가만히 때를 기다리기보단 권력을 쟁취하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한다. 시아파 맹주 이란과의 전선부터 확대한다. 수니파를 이끄는 강력한 지도자라는 이미지를 단시간에 쌓으려는 그의 전략적 선택에 따르는 대가는 아랍 민중의 피였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국방장관에 임명된 직후 시리아 내전에서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에 맞서고 있는 반군에 대한 지원을 결정한다. 시리아 정부군이 시아파 맹주국 이란과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의 지원을 받는다는 이유에서였다. 사우디의 참전 이후 알아사드 대통령에게 우호적인 러시아까지 뛰어들며 시리아 내전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같은 해 3월에는 예멘 내전에 개입한다. 이란의 영향을 받고 있는 예멘의 시아파 후티 반군을 몰아내기 위한 전투기 공습을 주도했다. 민간인 사망자가 속출했다. 예멘 반군과 유엔에 따르면 사우디의 개입 이후 최근까지 예멘에서 9,000명이 사망했고, 5만명이 부상했다. 사망자의 60%가 민간인으로 추산된다.
사우디는 두 개의 전쟁에서 사실상 패했다. 하지만 군부에 대한 장악력을 키워온 무함마드 왕세자는 자신의 입지를 공공이 했다. 2017년 6월 친위부대를 동원해 무함마드 빈 나예프 당시 왕세자를 가택 연금한 뒤 폐위시킨다. 차기 국왕 자리를 차지한 뒤에는 또다시 이란과의 전선을 더 넓히는 전략을 선택한다. 이란과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알카에다 조직을 지원했다는 명분으로 카타르와 단교를 선언하며 고립 작전에 나선 것이다. UAE와 바레인, 이집트 등 수니파 국가들이 동조했다. 하지만 카타르가 이란ㆍ터키와 교역을 확대하며 버티면서 카타르 봉쇄 전략도 사실상 실패했다. 영국일간 가디언은 “빈살만 왕세자는 혈기왕성하고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 남자”라며 “최근 사태에서 그의 외교적 미숙함과 성급함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혹평했다.
무함마드 왕세자가 폭주할 수 있는 배경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밀월관계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함마드 왕세자가 트럼프 대통령의 ‘예루살렘 수도 선언’을 미리 알고도 묵인했다는 의혹도 제기된다. 뉴스위크는 “사우디는 이란보다는 차라리 이스라엘을 믿을 만한 국가로 여긴다”며 “트럼프의 유대인 사위 쿠슈너 선임고문이 여러 차례 사우디를 방문해 무함마드 왕세자와 사전 교감했다”고 보도했다. 이 때문에 무함마드 왕세자의 부상은 미국의 중동 재편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호전적 몽상가? 개혁적 이상가? 기로에 선 ‘미스터 에브리싱’
무함마드 왕세자는 호전적 외교 정책에도 불구하고 사우디 내부 개혁을 주도하며 개혁의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여성의 운전 허용 결정을 이끌어 냈다. 이슬람 강경 보수 진영의 거센 반발을 무릅쓴 결정이다. 사우디는 ‘세계에서 여성 운전을 금지한 유일한 국가’라는 오명을 벗게 됐고, 무함마드 왕세자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권력을 갖고 있다’는 뜻의 ‘미스터 에브리싱’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최근에는 그리스 출신의 세계적인 피아노 연주자 겸 자곡가인 야니의 사우디 순회공연장에서 남ㆍ녀 관객들이 같은 객석에서 공연을 감상해 아랍 현지에서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슬람 근본주의 영향력이 강한 사우디에서는 공공장소 남녀 합석이 엄격히 금지돼 왔다. 여성들은 외출 시 스카프로 머리와 얼굴까지 가려야 한다. 알 아라비야 방송은 “야니 콘서트는 무함마드 왕세자의 국가개혁 프로젝트의 한 부분”이라고 선전했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중장기 사회ㆍ경제 개혁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6년 선포한 ‘비전 2030’이 대표적이다.. 특히 석유가 차지하는 비중이 80%에 육박하는 사우디 경제 구조를 개혁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건설ㆍ관광ㆍ기술 산업 등을 육성해 경제의 펀더멘탈을 탄탄히 하고, 국영기업의 민영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와 정부 재정건전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사우디 서북부 홍해 연안 지역에 5,000억 달러(약550조원)를 투자해 서울보다 44배 큰 규모의 신도시 ‘네옴(NEOM)’을 건설하는 프로젝트가 한 예다. 이 도시는 석유가 아닌 풍력과 태양광 에너지를 기반으로 세워질 계획이다.
문제는 재원이다. 사우디는 유가 하락과 왕실의 사치 등으로 국고가 바닥난 상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함마드 왕세자는 반부패위원회 위원장 지위를 활용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수환을 보이고 있다. 11월에만 아랍권 최대 부호인 왕족들을 포함한 기업가ㆍ정부 관료 등 200여명을 체포ㆍ구금하는 전방위적 사정 작업을 통해서다. 부패한 기득권 세력에 철퇴를 가해 국민적 지지를 이끌어내는 한편 과징금 등을 통한 재산환수로 국고를 채워나가고 있는 것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부패 혐의로 왕족과 기업인 등을 체포한 뒤 보유 재산 상당 부분을 내놓는 조건으로 석방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사우디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사우디 정부가 부패척결을 통해 최고 3,000억(약330조원)달러 규모의 재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물론 무함마드 왕세자가 부패척결을 포함한 개혁을 주도할 자격이 없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특히 2015년 러시아 보드카 재벌로부터 132m 길이의 호화 요트를 5억5,000만 달러에 사들인 사실과 같은 해 2억7,500만 유로(약3,500억원)를 주고 프랑스 파리의 호화 대저택을 구입한 사실이 잇따라 알려지면서 부패하지 않은 개혁가로서의 이미지에 상당한 타격을 받았다. 최근에는 크리스티 경매에서 미술품 경매 역사상 사상 최고가인 4억달러에 낙찰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예수 초상화인 살바토르 문디(Salvator Mundiㆍ구세주)를 구매한 실제 주인공 무함마드 왕세자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거센 비난에 직면해 있기도 하다.
2017년 6월 회비납부 명단
| (주)엔버스 | 50,000 | 김윤정 | 10,000 | 백영택 | 10,000 | 이다솜 | 1,000 | 정성훈 | 5,000 |
| 가참희 | 10,000 | 김율현 | 5,000 | 백운희 | 15,000 | 이다현 | 10,000 | 정세영 | 3,000 |
| 강기혁 | 10,000 | 김은미 | 5,000 | 백인환 | 10,000 | 이동명 | 10,000 | 정승기 | 10,000 |
| 강기형 | 10,000 | 김은석 | 3,000 | 백정혜 | 5,000 | 이동선 | 10,000 | 정연정 | 12,000 |
| 강나원 | 5,000 | 김은영 | 10,000 | 백종호 | 5,000 | 이동하 | 10,000 | 정연택 | 20,000 |
| 강두경 | 10,000 | 김은정 | 5,000 | 변승섭 | 5,000 | 이두진 | 10,000 | 정연희 | 10,000 |
| 강만규 | 10,000 | 김은주 | 10,000 | 변영실 | 10,000 | 이명선 | 10,000 | 정오용 | 10,000 |
| 강만식 | 20,000 | 김응병 | 20,000 | 변영철 | 5,000 | 이명희 | 15,000 | 정완숙 | 10,000 |
| 강명희 | 10,000 | 김응학 | 10,000 | 변종욱 | 5,000 | 이모성 | 10,000 | 정우혁 | 10,000 |
| 강문석 | 10,000 | 김익균 | 5,000 | 사과나무 | 10,000 | 이무경 | 10,000 | 정윤경 | 10,000 |
| 강민정 | 5,000 | 김익준 | 10,000 | 서광필 | 11,000 | 이문희 | 10,000 | 정윤수 | 10,000 |
| 강민지 | 5,000 | 김인국 | 15,000 | 서만영 | 5,000 | 이미경 | 10,000 | 정은희 | 10,000 |
| 강병호 | 10,000 | 김재동 | 10,000 | 서명길 | 10,000 | 이미라 | 15,000 | 정은희 | 5,000 |
| 강산 | 2,000 | 김재수 | 25,000 | 서성희 | 5,000 | 이미선 | 5,000 | 정장호 | 10,000 |
| 강상수 | 1,000 | 김재연 | 5,000 | 서영석 | 10,000 | 이미순 | 10,000 | 정재원 | 5,000 |
| 강수진, 김태형 | 5,000 | 김재흥 | 5,000 | 서예진 | 5,000 | 이미영 | 30,000 | 정정호 | 10,000 |
| 강승민,유동현 | 15,000 | 김점숙 | 10,000 | 서예화 | 5,000 | 이미은 | 5,000 | 정종혁 | 5,000 |
| 강신관 | 10,000 | 김정남 | 10,000 | 서용옥 | 5,000 | 이범진 | 10,000 | 정주호 | 5,000 |
| 강영희 | 3,000 | 김정대 | 10,000 | 서용하 | 10,000 | 이범희 | 11,000 | 정지현 | 10,000 |
| 강은숙 | 10,000 | 김정미, 라재필 | 10,000 | 서원혁 | 10,000 | 이병호 | 10,000 | 정창균 | 30,000 |
| 강재훈 | 5,000 | 김정순 | 5,000 | 서은덕 | 3,000 | 이봉락 | 5,000 | 정창원 | 10,000 |
| 강정숙 | 10,000 | 김정연 | 5,000 | 서인석 | 10,000 | 이상구 | 10,000 | 정천귀 | 35,000 |
| 강지원 | 10,000 | 김정자 | 10,000 | 서정현 | 5,000 | 이상명 | 30,000 | 정청숙 | 15,000 |
| 강진규 | 10,000 | 김정훈 | 5,000 | 서충교 | 5,000 | 이상미 | 5,000 | 정태호 | 10,000 |
| 강철 | 5,000 | 김제선 | 10,000 | 서현경 | 5,000 | 이상민 | 10,000 | 정필교 | 10,000 |
| 강태경 | 10,000 | 김조년 | 30,000 | 서현숙 | 13,000 | 이상우 | 30,000 | 정현우 | 5,000 |
| 강현서 | 10,000 | 김종남 | 22,000 | 석승용 | 10,000 | 이상훈 | 15,000 | 정현주 | 5,000 |
| 강현수 | 10,000 | 김종남 | 10,000 | 석연희 | 5,000 | 이상희 | 10,000 | 정혜경 | 10,000 |
| 강호병 | 5,000 | 김종필 | 10,000 | 설수인 | 5,000 | 이성숙 | 10,000 | 정혜원 | 10,000 |
| 강호석 | 10,000 | 김종환 | 10,000 | 성광진 | 10,000 | 이성숙, 민영훈 | 10,000 | 정호영 | 15,000 |
| 강효숙 | 13,000 | 김주완 | 5,000 | 성기모,고미자 | 11,000 | 이성철 | 10,000 | 정환도 | 11,000 |
| 강희영 | 20,000 | 김주찬 | 10,000 | 성은희 | 20,000 | 이성희 | 5,000 | 조근자 | 10,000 |
| 고경완 | 15,000 | 김준형 | 20,000 | 성하덕 | 5,000 | 이성희 | 10,000 | 조금연 | 10,000 |
| 고광미 | 11,000 | 김준희 | 10,000 | 소명수 | 5,000 | 이성희 | 10,000 | 조남영 | 10,000 |
| 고동수 | 10,000 | 김진국 | 15,000 | 손규성 | 10,000 | 이소라 | 10,000 | 조능연 | 5,000 |
| 고동혁 | 5,000 | 김진수 | 15,000 | 손덕환 | 10,000 | 이소정, 지영 | 5,000 | 조미선 | 3,000 |
| 고두환 | 10,000 | 김진수 | 10,000 | 손문규 | 10,000 | 이수경 | 10,000 | 조미영 | 15,000 |
| 고명현 | 10,000 | 김진화 | 22,000 | 손민우 | 10,000 | 이순순 | 5,000 | 조석준 | 1,000 |
| 고병년 | 30,000 | 김창근 | 10,000 | 손병거 | 15,000 | 이순우 | 11,000 | 조선옥 | 5,000 |
| 고상춘 | 5,000 | 김채연 | 5,000 | 손유정 | 5,000 | 이순우 | 10,000 | 조성남 | 5,000 |
| 고연완 | 20,000 | 김춘경, 문예령 | 10,000 | 손주호 | 5,000 | 이순화 | 5,500 | 조성민 | 11,000 |
| 고영득 | 10,000 | 김춘숙 | 10,000 | 송규식 | 10,000 | 이승엽 | 5,000 | 조성용 | 10,000 |
| 고영주 | 15,000 | 김태준 | 15,000 | 송다연 | 5,000 | 이승용 | 10,000 | 조성행 | 5,000 |
| 고은아 | 20,000 | 김택남 | 10,000 | 송문섭 | 10,000 | 이승재 | 10,000 | 조세은 | 10,000 |
| 고은정 | 16,000 | 김판겸 | 11,000 | 송미령 | 5,000 | 이승종 | 5,000 | 조세형 | 10,000 |
| 고익환 | 10,000 | 김필동 | 10,000 | 송석범 | 20,000 | 이승훈 | 5,000 | 조신행 | 10,000 |
| 고종현 | 10,000 | 김필환 | 11,000 | 송석철 | 10,000 | 이시희 | 15,000 | 조연길 | 10,000 |
| 공그림 | 10,000 | 김하석 | 5,000 | 송양섭 | 5,000 | 이신효 | 5,000 | 조영식 | 5,000 |
| 공정욱 | 10,000 | 김하현 | 5,000 | 송우현 | 10,000 | 이언경 | 10,000 | 조영탁 | 15,000 |
| 공정희 | 5,000 | 김향림 | 5,000 | 송유빈 | 5,000 | 이연옥 | 10,000 | 조영호 | 5,000 |
| 곽경규 | 10,000 | 김헌식 | 10,000 | 송을석 | 10,000 | 이영남 | 11,000 | 조용준 | 10,000 |
| 곽성자 | 10,000 | 김현수 | 5,000 | 송인옥 | 10,000 | 이영섭 | 10,000 | 조우연 | 3,000 |
| 곽순자 | 5,500 | 김현숙 | 10,000 | 송정호 | 15,000 | 이용옥 | 10,000 | 조은경 | 15,000 |
| 곽재호 | 5,000 | 김현우 | 5,000 | 송준태 | 5,000 | 이용원 | 10,000 | 조은연 | 50,000 |
| 구남실 | 5,000 | 김현정 | 5,000 | 송중호 | 10,000 | 이용일 | 20,000 | 조의영 | 10,000 |
| 구본주 | 5,000 | 김현정 | 5,000 | 송한결 | 10,000 | 이우영 | 10,000 | 조정미 | 10,000 |
| 구본학 | 10,000 | 김형년 | 10,000 | 송혜숙 | 5,000 | 이우주 | 5,000 | 조정선 | 5,000 |
| 구본환 | 10,000 | 김형돈 | 33,000 | 송호범 | 5,000 | 이우현 | 33,000 | 조정숙 | 5,000 |
| 구연정 | 5,000 | 김형태 | 5,000 | 신금현 | 10,000 | 이원배 | 3,000 | 조정아 | 10,000 |
| 구영본 | 8,000 | 김혜숙 | 20,000 | 신단오 | 10,000 | 이원표 | 5,000 | 조정호 | 3,000 |
| 구윤미 | 5,000 | 김혜영 | 10,000 | 신동욱 | 10,000 | 이원희 | 5,000 | 조준형 | 5,000 |
| 국현승 | 10,000 | 김호근 | 10,000 | 신동윤 | 5,000 | 이은서 | 5,000 | 조현구 | 3,000 |
| 권경익 | 10,000 | 김호일 | 10,000 | 신명호 | 11,000 | 이은재 | 10,000 | 조현승 | 20,000 |
| 권기원, 이향숙 | 20,000 | 김홍만 | 20,000 | 신미정 | 5,000 | 이인복 | 11,000 | 조혜영 | 5,000 |
| 권길중 | 10,000 | 김홍용 | 20,000 | 신삼복 | 13,000 | 이인성 | 10,000 | 조혜인 | 3,000 |
| 권대홍 | 10,000 | 김홍준 | 5,000 | 신숙용 | 5,000 | 이인세 | 11,000 | 조흥열 | 10,000 |
| 권동일 | 10,000 | 김환 | 11,000 | 신승호 | 10,000 | 이인순 | 15,000 | 주민정 | 10,000 |
| 권문석 | 10,000 | 김환준 | 5,000 | 신영무 | 10,000 | 이인희 | 5,000 | 주서현 | 5,000 |
| 권보라 | 15,000 | 김효경 | 10,000 | 신옥균 | 11,000 | 이재근 | 10,000 | 주성용 | 5,000 |
| 권선술 | 5,000 | 김효순 | 2,000 | 신옥영 | 10,000 | 이재영 | 10,000 | 주승민 | 5,000 |
| 권선영 | 10,000 | 김희경 | 14,000 | 신우석 | 5,000 | 이재인 | 10,000 | 주승연 | 3,000 |
| 권선필 | 20,000 | 김희숙 | 10,000 | 신유정 | 10,000 | 이재철 | 10,000 | 주양각 | 10,000 |
| 권수경 | 10,000 | 김희연 | 10,000 | 신정은 | 5,000 | 이재호 | 10,000 | 주용진 | 5,000 |
| 권순우 | 10,000 | 김희자 | 5,000 | 신지연 | 10,000 | 이재호 | 15,000 | 주지민 | 5,000 |
| 권연우 | 5,000 | 김희정 | 10,000 | 신창수 | 10,000 | 이재희 | 10,000 | 지소은 | 5,000 |
| 권영당 | 10,000 | 나미희 | 10,000 | 신현섭 | 11,000 | 이정구 | 10,000 | 지영채 | 5,000 |
| 권오운 | 10,000 | 나인순 | 10,000 | 신현숙 | 10,000 | 이정목 | 10,000 | 지영한, 박혜경 | 15,000 |
| 권오원 | 20,000 | 나종선 | 10,000 | 신현정 | 10,000 | 이정섭 | 5,000 | 지옥향 | 10,000 |
| 권주정 | 10,000 | 남상군 | 5,000 | 신현주 | 5,000 | 이정수 | 5,000 | 지원종 | 10,000 |
| 권진순 | 10,000 | 남상혁 | 20,000 | 신혜옥 | 5,000 | 이정은 | 10,000 | 지희숙 | 10,000 |
| 권창현 | 5,000 | 남영미 | 5,500 | 심규상 | 11,000 | 이정인 | 3,000 | 진경희 | 30,000 |
| 권채숙 | 10,000 | 남재영 김현화 | 10,000 | 심문보 | 10,000 | 이정임 | 20,000 | 진은희 | 11,000 |
| 권태용 | 3,000 | 남정식 | 5,000 | 심승현 | 5,000 | 이정호 | 10,000 | 차상범 | 10,000 |
| 권혁범 | 10,000 | 남태경 | 10,000 | 심원경 | 11,000 | 이정희 | 10,000 | 차재영 | 10,000 |
| 권현준 | 10,000 | 남해 | 30,000 | 심은영 | 5,000 | 이제환 | 10,000 | 차진숙 | 20,000 |
| 권효정 | 5,000 | 노다래 | 3,000 | 심재광 | 10,000 | 이종대, 손혜영 | 11,000 | 채민성 | 15,000 |
| 기윤, 기훈 | 10,000 | 노승무 | 10,000 | 심재기 | 5,000 | 이종범 | 11,000 | 채민준 | 5,000 |
| 김건 | 10,000 | 노현승 | 10,000 | 심준홍 | 11,000 | 이종상 | 10,000 | 채승엽 | 5,000 |
| 김건국 | 10,000 | 대동역 | 10,000 | 심태영 | 10,000 | 이종수 | 15,000 | 채재학 | 10,000 |
| 김경린 | 3,000 | 도석주 | 10,000 | 안광연 | 10,000 | 이종찬 | 10,000 | 천수정 | 5,000 |
| 김경일 | 15,000 | 도안마을신문 | 10,000 | 안도연 | 5,000 | 이주황 | 11,000 | 천용기 | 11,000 |
| 김경태 | 10,000 | 도혜선 | 10,000 | 안도현 | 10,000 | 이준규 | 5,000 | 천혜영 | 5,000 |
| 김고은 | 10,000 | 동혜경 | 5,000 | 안미영 | 10,000 | 이준서 | 5,000 | 최경옥 | 10,000 |
| 김광래 | 10,000 | 류수경 | 30,000 | 안병진 | 10,000 | 이준우 | 33,000 | 최규관 | 10,000 |
| 김광신 | 10,000 | 류영서 | 5,000 | 안병호 | 11,000 | 이중호 | 5,000 | 최규영 | 10,000 |
| 김광호 | 15,000 | 류제정 | 10,000 | 안보석 | 5,000 | 이지민 | 5,000 | 최기안 | 15,000 |
| 김광호 | 10,000 | 류지훈 | 10,000 | 안서빈 | 10,000 | 이지선 | 10,000 | 최대민 | 10,000 |
| 김규 | 10,000 | 류지희 | 5,000 | 안승민 | 5,000 | 이지연 | 15,000 | 최라미 | 20,000 |
| 김규열 | 10,000 | 류호진 | 5,000 | 안승용 | 20,000 | 이지영 | 10,000 | 최미정 | 10,000 |
| 김금선 | 10,000 | 모현혜 | 20,000 | 안옥례 | 10,000 | 이진국 | 20,000 | 최민규 | 10,000 |
| 김기만 | 5,000 | 문경원 | 10,000 | 안정선 | 30,000 | 이진숙 | 10,000 | 최봉문 | 10,000 |
| 김나영 | 10,000 | 문명성 | 10,000 | 안정섬 | 5,000 | 이진철 | 5,000 | 최선영 | 10,000 |
| 김나윤 | 5,000 | 문상원 | 30,000 | 안준성 | 10,000 | 이진헌 | 30,000 | 최선희 | 10,000 |
| 김낙종 | 10,000 | 문선경 | 5,000 | 안지원 | 5,000 | 이진희 | 10,000 | 최성강 | 10,000 |
| 김남원 | 20,000 | 문정석 | 5,000 | 안진모 | 5,000 | 이찬현 | 5,000 | 최성미 | 5,000 |
| 김대경 | 10,000 | 문정화 | 10,000 | 안형준 | 10,000 | 이창섭 | 10,000 | 최성욱.최공숙 | 30,000 |
| 김대호 | 10,000 | 문진혁 | 5,000 | 양귀영 | 50,000 | 이창연 | 10,000 | 최소망 | 5,000 |
| 김대호 | 10,000 | 문창식 | 5,000 | 양동철 | 10,000 | 이창택 | 15,000 | 최솔 | 11,000 |
| 김도균 | 11,000 | 민대홍 | 3,000 | 양성주 | 11,000 | 이철호 | 5,000 | 최숙희 | 3,000 |
| 김도형 | 10,000 | 민만식, 박수정 | 5,000 | 양승의 | 10,000 | 이춘아 | 5,000 | 최순옥 | 10,000 |
| 김동석 | 3,000 | 민병애 | 15,000 | 양시현 | 5,000 | 이탁렬 | 10,000 | 최승만 | 10,000 |
| 김동현 | 5,000 | 민병일 | 10,000 | 양영순 | 10,000 | 이학주 | 10,000 | 최연우 | 5,000 |
| 김동휘 | 5,000 | 민순옥 | 10,000 | 양유열 | 10,000 | 이현숙 | 10,000 | 최영규 | 10,000 |
| 김동희 | 5,000 | 민아강 | 10,000 | 양창현 | 10,000 | 이현자 | 10,000 | 최영미 | 10,000 |
| 김래원 | 15,000 | 민애식 | 5,000 | 양해림 | 20,000 | 이현주 | 10,000 | 최영은 | 20,000 |
| 김만구 | 10,000 | 민완기 | 10,000 | 양혜숙 | 33,000 | 이현주 | 11,000 | 최영준 | 10,000 |
| 김명관 | 10,000 | 박갑동 | 10,000 | 양희준(이언의) | 3,000 | 이형륜 | 3,000 | 최용희 | 10,000 |
| 김명숙 | 5,000 | 박경남 | 5,000 | 어운선 | 10,000 | 이형복 | 10,000 | 최유정 | 10,000 |
| 김무단이 | 5,000 | 박경희 | 10,000 | 엄기인 | 5,000 | 이혜경 | 20,000 | 최윤경 | 5,000 |
| 김문숙 | 10,000 | 박관수 | 10,000 | 연중모 | 5,000 | 이혜교 | 10,000 | 최윤지 | 5,000 |
| 김미령 | 5,000 | 박나연 | 5,000 | 염동원 | 10,000 | 이혜림 | 5,000 | 최윤진 | 5,000 |
| 김미소 | 5,000 | 박노동 | 10,000 | 염혜경 | 11,000 | 이혜영 | 10,000 | 최윤호 | 11,000 |
| 김미숙 | 8,000 | 박미선 | 20,000 | 염홍익 | 10,000 | 이홍기 | 20,000 | 최윤희 | 10,000 |
| 김미숙 | 5,000 | 박미지 | 10,000 | 오광영 | 10,000 | 이효범 | 10,000 | 최은숙 | 10,000 |
| 김미순 | 5,000 | 박민우 | 5,000 | 오기민 | 10,000 | 이효준 | 15,000 | 최정우 | 30,000 |
| 김미양 | 10,000 | 박민혜 | 10,000 | 오남균 | 5,000 | 이후찬 | 5,000 | 최정필 | 11,000 |
| 김민석 | 10,000 | 박병국 | 20,000 | 오다연 | 10,000 | 이희순 | 5,000 | 최정혜 | 5,000 |
| 김민수 | 10,000 | 박병엽 | 22,000 | 오명숙 | 5,000 | 이희정 | 20,000 | 최종근, 박현주 | 10,000 |
| 김민지 | 3,000 | 박병준 | 10,000 | 오병남 | 10,000 | 인주환 | 10,000 | 최종진 | 5,000 |
| 김방룡 | 10,000 | 박보민 | 5,000 | 오성일 | 5,000 | 임경선 | 10,000 | 최종하 | 3,000 |
| 김병익 | 10,000 | 박상윤 박도연 | 10,000 | 오세열 | 10,000 | 임경숙 | 10,000 | 최종현 | 1,000 |
| 김병호 | 10,000 | 박상희 | 5,000 | 오세윤 | 10,000 | 임경은 | 5,000 | 최지민 | 5,000 |
| 김병환 | 5,000 | 박석배 | 10,000 | 오수환 | 10,000 | 임규창 | 15,000 | 최진경 | 10,000 |
| 김보라 | 3,000 | 박성오 | 10,000 | 오완근 | 10,000 | 임동순 | 10,000 | 최진수 | 10,000 |
| 김보람 | 10,000 | 박성준 | 11,000 | 오인환 | 10,000 | 임동진 | 50,000 | 최진형 | 10,000 |
| 김보수 | 30,000 | 박성철 | 5,000 | 오정근 | 5,000 | 임문희 | 10,000 | 최창우 | 10,000 |
| 김보혜 | 15,000 | 박소현 | 10,000 | 오종섭 | 10,000 | 임병안 | 10,000 | 최충식 | 10,000 |
| 김봉구 | 10,000 | 박소희 | 10,000 | 오진희 | 5,000 | 임병오 | 30,000 | 최하영 | 5,000 |
| 김삼주 | 5,000 | 박수경 | 10,000 | 오현균 | 10,000 | 임봉빈 | 10,000 | 최한성 | 10,000 |
| 김상규 | 10,000 | 박수연 | 10,000 | 오현숙 | 11,000 | 임선미 | 10,000 | 최호택 | 10,000 |
| 김상기 | 10,000 | 박승현 | 5,000 | 왕영성 | 20,000 | 임성환 | 5,000 | 최화영 | 11,000 |
| 김상기 | 5,000 | 박영례 | 10,000 | 우미정 | 10,000 | 임은정 | 3,000 | 최효선 | 5,000 |
| 김서룡 | 10,000 | 박영성 | 10,000 | 우승범 | 5,000 | 임일 | 10,000 | 추명구 | 10,000 |
| 김서연 | 5,000 | 박영송 | 11,000 | 우완예 | 5,000 | 임일남 | 10,000 | 추민수 | 10,000 |
| 김서준 | 3,000 | 박영순 | 3,000 | 원경선 | 11,000 | 임재무 | 10,000 | 표윤숙 | 5,000 |
| 김서현 | 5,000 | 박영실 | 10,000 | 원용호 | 5,000 | 임재일 | 10,000 | 하성일 | 5,000 |
| 김서희 | 5,000 | 박영주 | 5,000 | 원지훈 | 5,000 | 임재화 | 33,000 | 하은향 | 5,000 |
| 김석진 | 10,000 | 박원만 | 10,000 | 원희선 | 20,000 | 임종규 | 5,000 | 하정화 | 5,000 |
| 김선미 | 33,000 | 박은숙 | 10,000 | 유나경 | 10,000 | 임준 | 5,000 | 하태준 | 5,000 |
| 김선아 | 10,000 | 박은호 | 11,000 | 유나영 | 10,000 | 임준홍(임채은) | 10,000 | 한경이 | 13,000 |
| 김선옥 | 15,000 | 박은희 | 5,000 | 유병로 | 33,000 | 임지민 | 5,000 | 한금수 | 2,000 |
| 김선우 | 5,000 | 박익규 | 10,000 | 유병선 | 10,000 | 임철희 | 10,000 | 한단 | 10,000 |
| 김선진 | 5,000 | 박인순 | 10,000 | 유병훈 | 10,000 | 임혜숙 | 10,000 | 한대현 | 5,000 |
| 김선태 | 20,000 | 박인천 | 10,000 | 유봉재 | 10,000 | 임홍렬 | 10,000 | 한동희 | 1,000 |
| 김선태 | 5,000 | 박재묵 | 30,000 | 유성권 | 10,000 | 임효인 | 10,000 | 한미경 | 10,000 |
| 김선호 | 10,000 | 박재희 | 5,000 | 유성미 | 10,000 | 임훈란 | 5,000 | 한민영, 한주영 | 10,000 |
| 김선화 | 11,000 | 박정규 | 10,000 | 유영희 | 10,000 | 임희동 | 6,000 | 한민욱 | 5,000 |
| 김성림 | 11,000 | 박제화 | 10,000 | 유영희 | 5,500 | 장미희 | 5,000 | 한상효 | 10,000 |
| 김성필 | 20,000 | 박종갑 | 5,000 | 유재성 | 10,000 | 장수명 | 10,000 | 한수인 | 5,000 |
| 김성훈 | 10,000 | 박종덕 | 11,000 | 유주환 | 5,000 | 장수찬 | 40,000 | 한수정 | 5,000 |
| 김성흠 | 3,000 | 박종서 | 10,000 | 유진수 | 15,000 | 장순식 | 10,000 | 한완희 | 5,000 |
| 김세정 | 30,000 | 박종인 | 5,000 | 유진아 | 3,000 | 장용철 | 10,000 | 한우리 | 20,000 |
| 김소영 | 15,000 | 박주철 | 10,000 | 유현미 | 50,000 | 장재완 | 10,000 | 한윤희 | 10,000 |
| 김수선 | 10,000 | 박준우 | 5,000 | 유현화 | 10,000 | 장종태 | 10,000 | 한은규 | 10,000 |
| 김수아 | 5,000 | 박준태 | 5,000 | 윤기석 | 20,000 | 장창수 | 10,000 | 한일수 | 5,000 |
| 김수영 | 20,000 | 박지숙 | 10,000 | 윤미자 | 5,000 | 장태선 | 10,000 | 한일수 | 20,000 |
| 김수익 | 10,000 | 박지우 | 5,500 | 윤병길 | 10,000 | 장하윤 | 5,000 | 한종구 | 10,000 |
| 김수진 | 10,000 | 박지현 | 3,000 | 윤숙 | 10,000 | 장현욱 | 5,000 | 한준서 | 5,000 |
| 김수현 | 10,000 | 박진수 | 10,000 | 윤여영 | 10,000 | 전계준 | 22,000 | 한지수 | 5,000 |
| 김숙현 | 10,000 | 박진숙 | 10,000 | 윤종삼 | 20,000 | 전광정 | 10,000 | 한창열 | 10,000 |
| 김순영 | 30,000 | 박진희 | 30,000 | 윤종일 | 5,000 | 전대식 | 10,000 | 한추순 | 10,000 |
| 김승민 | 5,000 | 박진희 | 11,000 | 윤진원 | 10,000 | 전병술 | 10,000 | 함두배 | 10,000 |
| 김승영 | 5,000 | 박찬억 | 5,000 | 윤태섭 | 10,000 | 전봉석 | 10,000 | 허우석 | 10,000 |
| 김승영 | 15,000 | 박찬인 | 11,000 | 윤태천 | 10,000 | 전상인 | 10,000 | 허재영 | 30,000 |
| 김승호 | 10,000 | 박채연 | 5,000 | 윤현명 | 3,000 | 전수경 | 5,000 | 홍산하 | 5,000 |
| 김시진 | 5,000 | 박천영 | 50,000 | 이가현 | 5,000 | 전양 | 15,000 | 홍석영 | 1,000 |
| 김신호 | 10,000 | 박충길 | 10,000 | 이갑숙 | 10,000 | 전양혜 | 20,000 | 홍석준 | 5,000 |
| 김영관 | 10,000 | 박태규 | 10,000 | 이강순 | 10,000 | 전영훈 | 10,000 | 홍선주 | 5,000 |
| 김영석 | 5,000 | 박필우 | 10,000 | 이강욱 | 20,000 | 전재현 | 10,000 | 홍성옥 | 10,000 |
| 김영석 | 10,000 | 박학준 | 5,000 | 이강혁 | 5,000 | 전찬선 | 10,000 | 홍연숙 | 10,000 |
| 김영순 | 5,000 | 박해인 | 5,000 | 이건희 | 15,000 | 전찬식 | 10,000 | 홍종규 | 5,000 |
| 김영주 | 10,000 | 박혜영 | 20,000 | 이경남 | 5,000 | 전청청 | 10,000 | 홍종호 | 10,000 |
| 김영준 | 5,000 | 박희조 | 10,000 | 이경민 | 10,000 | 전태일 | 11,000 | 홍혜련 | 5,000 |
| 김영호 | 10,000 | 방미나 | 10,000 | 이경선 | 6,000 | 전향미 | 10,000 | 황규민 | 10,000 |
| 김영화 | 5,000 | 방석배 | 10,000 | 이경숙 | 10,000 | 전현영 | 10,000 | 황덕수 | 10,000 |
| 김영환 | 10,000 | 방수만 | 10,000 | 이경호,최윤경 | 15,500 | 전희선 | 5,000 | 황만하 | 10,000 |
| 김완수 | 20,000 | 배근영 | 10,000 | 이경희 | 5,000 | 정경석 | 20,000 | 황명진 | 30,000 |
| 김용래 | 15,000 | 배선진 | 5,000 | 이관근 | 10,000 | 정관수 | 30,000 | 황부월 | 20,000 |
| 김용분 | 33,000 | 배영옥 | 10,000 | 이광원 | 5,000 | 정권영 | 10,000 | 황성미 | 5,000 |
| 김용원 | 5,000 | 배영주 | 10,000 | 이광진 | 10,000 | 정나현 | 20,000 | 황수영 | 3,000 |
| 김용철 | 10,000 | 배익환 | 10,000 | 이규봉 | 30,000 | 정낙찬 | 10,000 | 황숙경 | 10,000 |
| 김용혜 | 5,000 | 배준형 | 15,000 | 이규호 | 5,000 | 정덕영 | 11,000 | 황순하 | 10,000 |
| 김우연 | 20,000 | 배진주 | 1,000 | 이규홍 | 10,000 | 정문권 | 10,000 | 황인성 | 10,000 |
| 김운석 | 5,000 | 백경주 | 10,000 | 이근범 | 5,000 | 정미숙 | 20,000 | 황인준 | 5,000 |
| 김유나 | 5,000 | 백대윤 | 30,000 | 이근용 | 5,000 | 정미예 | 10,000 | 황인호 | 10,000 |
| 김유라 | 10,000 | 백순미 | 20,000 | 이기열 | 30,000 | 정범희 | 5,000 | 황재학 | 10,000 |
| 김유중 | 10,000 | 백승미 | 10,000 | 이기영 | 10,000 | 정봉연 | 10,000 | 황호경 | 5,000 |
| 김유진 | 5,000 | 백승순 | 10,000 | 이기훈 | 30,000 | 정부금 | 10,000 | ||
| 김윤서 | 5,000 | 백승주 | 5,000 | 이남규 | 15,000 | 정선관 | 10,000 | ||
| 김윤성 | 10,000 | 백승호 | 5,000 | 이남효 | 5,000 | 정선기 | 10,000 |
항상 대전환경운동연합 활동에 응원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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