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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함과 기대를 남긴 투어
오랜만에 깨끗한 날씨였습니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무색하게 밝고 좋은 날이었습니다. 지난 연말 성북동에서의 회원 송년의 밤 이외엔 처음으로...
이종희, 남재영 회원님 ’4대강 개발 사업 저지를 위한 예수살기 금강보 건설 현장 기도회 및 순례’ 행사를 개최하셨습니다. 금강을 자연 그대로 흐르게 해야 한다는 남재영 회원님 말씀과 ‘위로와 회복’이라는 주제로 명상춤을 가르쳐주신 이종희 회원님의 몸으로 드리는 기도가 참석하신 분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의 바램이 꼭 이루어져 4대강이 자연 그대로 흐를수 있길 바래봅니다.
이종희, 남재영 회원님은 예수살기 공동대표를 맡고 계십니다.

환경운동연합이 한국수자원공사 이학수 사장을 공공기록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한국수자원공사의 4대강사업문서 문서파기가 범죄여부를 판가름하는 심판대에 오른다. 환경운동연합은 23일 오전, 한국수자원공사의 이학수 사장을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직무유기 협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환경운동연합은 고발장에서 “한국수자원공사가 파기하려던 4대강사업문서에는 원본문서와 보존기간이 남은 문서도 포함됐다.”고 밝히고, “4대강사업에 대한 책임이 있는 한국수자원공사가 기록물보존과 파기절차를 준수하지 않고 4대강사업 문서를 파기한 것은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행위로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환경운동연합은 “4대강사업문서는 사안의 중대성으로 미루어 최소 15년 이상의 준영구기록으로 평가해야 하며, 기록관리심의위원회를 통해 폐기여부를 협의해야하는 문서”라며, 이학수 사장에게 국가기록물을 불법으로 관리하고 무단파기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기관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구현과 공공기록물을 보존에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직무유기에도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고발장을 접수한 환경운동연합 안숙희 활동가는 “이번 불법적 문서파기는 4대강사업에 책임이 있는 한국수자원공사가 4대강사업에 대한 책임을 감추려는 의도로 의심된다.”며, “이번 사안이 사회에 미칠 피해가 심각한 것임을 고려할 때,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지난 18일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한국수자원공사의 4대강 사업 관련 문건 대량 파기 의혹을 제기하자, 국가기록원과 국토교통부가 실태 파악에 나섰다. 수자원공사는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파기가 아니며 기록물 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8년 1월 23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문의 : 물순환팀 02-735-7066
서울 지역
일시 : 9월 9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문의 :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 참여연대 02-723-4250 [email protected])
자녀가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함께 참여하고자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셨습니다.
환경교육 뿐 아니라 텃밭에도 관심이 많아서 함께하고싶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자주자주 뵐게요 회원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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