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참여연대-한국일보 공동기획] 문 “내신 중심 학생부교과 확대” .. 안 “현행 학생부종합 기조 유지”

지역

[참여연대-한국일보 공동기획] 문 “내신 중심 학생부교과 확대” .. 안 “현행 학생부종합 기조 유지”

익명 (미확인) | 화, 2017/04/25- 14:57

 

참여연대-한국일보 공동기획 19대 대선후보 정책평가

 

참여연대가 한국일보와 함께 진행한 이번 공동기획은 대선 후보들이 일방적으로 쏟아내는 공약만이 아니라 개혁과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직접 질문을 통해 입장을 들어보고 평가해 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공동기획단은 3월 하순 대선후보자들에게 일괄 질문지를 보내 순차적으로 답변을 받았으며, 답변 분석은 각 분야 전문가 집단을 통해 적절성과 일관성, 구체성 등을 따져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5명의 후보 중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는 답변 제출이 어렵다는 입장을 보내와 평가에서 제외했다. 


이번 평가에는 권력감시, 사회경제, 국방외교 분야를 모니터링하는 참여연대 11개 부서와 부설기관이 참여하였고, 학계 연구자들과 변호사, 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실행위원들의 검토를 거쳤다.

 

한국일보 바로가기 >>

 

문 “내신 중심 학생부교과 확대” .. 안 “현행 학생부종합 기조 유지”


대학 입시에 대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내신 중심인 학생부교과 전형 확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현행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중심에 무게를 두겠다고 밝혔다. 21일 한국일보와 참여연대가 대선후보들에게 받은 교육 정책 답변서 등에 따르면 문 후보 측은 “서울 주요 대학 중 (정원의) 80% 이상을 학종으로만 뽑는 곳은 학생부교과 전형을 더 활용하도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고교 학생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한 대입 전형은 고교 내신, 봉사활동, 추천서, 면접 등을 복합적으로 보는 ‘학생부종합’과 내신 중심의 ‘학생부교과’로 나뉘는데, 문 후보 측은 내신의 비중을 키우겠다는 것이다. 이는 현재 서울 주요 대학들의 학종 확대 기조와 배치되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2018학년도 서울 지역 대학의 수시 모집인원(5만5,764명) 중 학종 선발인원이 55.7%로 가장 높으며 학생부교과는 18.8%에 불과하다. 서울대는 수시모집 인원 전원, 고려대는 75.2%를 학종으로 선발하며,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동국대 등 9개 대학도 학생부교과로는 학생을 단 한 명도 선발하지 않는다. 문 후보 측은 “학종의 비교과 영역이 사교육을 유발하는 등 부작용이 있으므로 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고, 그럼에도 주요 대학들이 학종을 정상화하지 않은 채 계속 확대한다면 시정토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안 후보는 현행 학종 중심 기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단, 선발의 공정성 문제가 계속 제기되는 만큼 대학들이 입학사정 기준을 공개하도록 의무화하고, 공정성을 훼손한 것이 적발될 경우 신입생 모집 중지 등 대학에 제재를 가할 방침이다. 안 후보 측은 “수능 중심 체제에서 고교 교육이 황폐화됐다가 학생부위주 전형 확대 후 고교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복지 분야/2017년 4월 22일(토)

[참여연대-한국일보 공동기획] 육아휴직 급여 인상·아동수당 신설 공약, 재원조달 방안은 없어

[참여연대-한국일보 공동기획] 대통령 누가 돼도 대학입학금은 없어질 듯

[참여연대-한국일보 공동기획] 문 “내신 중심 학생부교과 확대” .. 안 “현행 학생부종합 기조 유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특권학교 폐지] 정치하는 엄마들 - 목요집회 조성실 님 발언 "저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후원회원이자 정치하는엄마들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조성실이라고 합니다. 제가 속한 두 단체가 한 목표를 놓고 뜻을 모아 자사고 외고의 일반고 전환을 외치고 이를 위한 적극적인 행동들을 해나갈 수 있어 깊은 감사와 벅참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영유아 미취학 아동을 둔 엄마들이 왜 특권학교 폐지를 외치며 길거리로 뛰어나왔는지에 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세 사교육’이란 단어, 한번쯤은 언론을 통해 접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게까지 다들 심각한 수준의 사교육을 시키진 않더라도, 출산도 하기 전인 임신 기간부터 상당수 엄마들이 극심한 경쟁문화에 노출됩니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열망은, 이를 위한 교육과 정보를 이미 대체해버린, 끊임없이 소비와 경쟁을 부추기는 마케팅에 의해 변질됩니다. 사회가 규정하는 좋은 엄마란, 아이를 잘 먹이고 입히고 가르쳐 좋은 대학에 보내고 좋은 직장을 갖게 하고, 또 좋은 배우자를 만나 좋은 가정을 이루게 하는 역할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말하는 ‘좋은’이란 수식어의 진짜 의미가 무엇인지에 있습니다. 우리는 좋은 엄마라는 이름 뒤에, 지옥같은 경쟁문화에서 아이를 살아남도록 스케쥴을 관리하고 유능한 학원을 붙여주는 매니저와 같은 엄마의 역할을 숨겨두고 있습니다.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습니다. 좋은 학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웃의 손을 잡고 아픔에 공감하고 공동체의 성숙과 미래를 배우는 참교육의 장이 아닌, 그야말로 좋은 입시결과를 내놓고, 배경과 경제적 지위 등을 기반으로 잘 걸러진 아이들이 모여 있는 새로운 카르텔을 가르켜 흔히들 '좋은 학교'에 들어갔다고 이야기합니다. 앞서 언급드린것처럼 우리나라 사교육열풍은 0세부터 시작되고 특권학교 입학을 위해 살인적인 중학교 사교육을 합니다. 거기에 뒤쳐질까 초등학교 선행학습, 시작부터 뒤쳐질까 영유아 사교육이 시작됩니다. 그렇게 엄마들은 ‘좋은 교육’을 제공하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불안과 욕망 사이를 줄타기합니다. 그것도 매일 같이요. 워킹맘이든 전업주부든, 경단녀든, 싱글맘이든, 엄마들이 벗어날 수 없는 덫 같은 현실입니다. 과연 이러한 삶이 정상일까요? 교육의 계층간 이동 사다리 효과는 미비하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는데, 사교육 시장의 연쇄 사다리 효과는 이렇게 더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이웃 아이들을 보면 서너살이 될 때부터 영어, 한글, 수학, 가베 등등 사교육이 시작됩니다. 심지어 0세 아이들이 다니는 문화센터에서조차 돌봄과 놀이 그 자체에 의미를 두지 못하고 수많은 사교육 강좌들이 쏟아집니다. 이제라도 진정한 의미의 비정상의 정상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젖먹이 엄마들이 아이들을 업고 안고 오늘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한 4차 혁명 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런 세상에서의 생존력은 끊임없는 경쟁과 상대평가로 꽃피울 수 없습니다.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엄마들이 날마다 불안과 욕망 사이를 매일같이 줄타기한다고 표현했지만, 그런데 과연 그것이 욕망이라고 표현할 수 조차 있는 수준인가...하고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욕망처럼 보이는 그 이면에 강력한 불안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1%가 되지 못하면 절벽으로 떨어질거란 위기감 불안감이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를 살인적이고 비상식적인 경쟁 속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영유아 부모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것은 선배들의 일이 아니고 곧 나의 일입니다. 저는 한 가지 덧붙여 무엇보다 돼지엄마 등으로 상징되는 엄마들의 삶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이제껏 우리나라 사교육 시장을 비판하는데 수많은 엄마들이 등장했습니다. 8학군 엄마, 강남엄마, 목동엄마, 돼지엄마에 이르기까지.... 그 엄마들에 대해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엄마들은 이 나라에서 임신 출산 육아를 겪으며 사회로부터 단절되고 도태됩니다. 경력이 단절되고 그간 꿈꿔왔던 자기실현이 좌절됩니다. 국가와 사회가, 남편이 함께 책임져야 할 돌봄 책임은 엄마란 자리에 오롯이 독박으로 맡겨집니다. 자연히 아이들에게 자기를 투영하게 됩니다. 엄마들의 일과 삶이 보장되면 엄마들도 아이들의 삶을 대신 살려 하지 않고 자기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선, 아이를 기준으로 한 희생적 의미의 엄마 역할이 아닌, 엄마 그 자체로서의 삶이 중요합니다. 정후, 준후 엄마의 자리가 아닌 조성실 개인으로서의 인생이 제대로 보장되어야, 엄마도 아이도 진정한 의미의 좋은 교육, 좋은 가정,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습니다. 돌봄과 살림은 성평등한 육아, 국가와 사회의 구조적 책임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엄마의 역할로 한정짓고 엄마들을 사회적으로 고립시켜왔습니다. 사람은 그 존재 자체로 일평생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며 사는 민폐적 존재임을 부정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맘충’ ‘밥하는 동네 아줌마’와 같은 말로 수많은 엄마들을 차별하고 혐오의 자리에 세웠습니다. 특권학교 폐지 촛불시민행동은 저희 정치하는엄마들에게 상징적인 활동이 될 것입니다. 엄마의 시각으로 우리 사회 전반을 새롭게 바라보고 새롭게 외치고 새롭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는 활동입니다. 자사고 폐지를 반대하는 학부모들은 3천명이 모였다지요. 그들 역시 또 다른 엄마일 것입니다. 저희 정치하는 엄마들은 좋은 엄마가 무엇인지 삶과 운동을 통해 보여주고 싶습니다. 더불어 좋은 사회를 물려주기 위해 자사고・외고의 일반고 전환 운동에 앞장서겠습니다. 두서너배에 이르는 찬성 여론이 허수가 아닌 실수임을, 생생한 시민들의 목소리임을, 비록 3천명씩 모이진 못하더라도 시간과 열정과 많은 것을 들여 이를 위해 투쟁하는 살아있는 시민들이 있음을, 그것이 곧 우리 사회의 희망이고 미래임을 보여주는 존재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7월 13일 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운동 목요집회 발언 중 1인 시위 신청 https://goo.gl/j9NdQR 온라인 서명 https://goo.gl/hGPBGG

월, 2017/07/24- 15:26
120
0
"중1 쌍둥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보통 엄마들은 잘 몰라요.. 자사고 없어지면 세상 망하고 우리 애가 길거리에 나 앉는 줄 아는 엄마들의 목소리만 들립니다. 올바른 정보로 엄마들이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 '특권학교폐지'를 위한 서울시교육청 앞 릴레이 1인 시위, 21일 김재은 선생님 7월4일, 서울시 교육청 앞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포함한 20여개의 단체와 연대하여 <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행동>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특권학교폐지보도문: http://cafe.daum.net/no-worry/1QDs/1312 ▶1인 시위 참여하기: https://goo.gl/j9NdQR ▶온라인 서명하기: https://goo.gl/hGPBGG

월, 2017/07/24- 12:19
103
0
[특혜촛시2] 현장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노래를 위해 와주신 강보혜, 이승윤님 오고가는 길 서명활동에 참여해주신 시민분들 자리에 앉아 집회끝까지 자리지켜주신 분들 무대설치 및 음향을 위해 함께해준 촬영기사님들 서명테이블, 촬영팀, 집회 곳곳에서 열심히 뛰었던 직원분들과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먼 곳에서 응원하고 계시는 모든 시민분들 모든 분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요집회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휴가철 앞으로 2주간은 쉽니다~)

목, 2017/07/20- 20:08
75
0
[특폐촛시2-라이브] 김진경 학부모님께서 시민대표로 발언하시는 모습을 현장중계합니다!

목, 2017/07/20- 19:40
76
0
[특폐촛시2] 목요집회 두번째! 인증샷을 찍어드립니다~ 오늘도 자리에 참여해주신 시민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

목, 2017/07/20- 19:20
94
0
[특폐촛시] 170720_목요집회_스케치.mp4 날씨가 너어무 덥습니다. 숨만 쉬어도 힘든 날씨인 것 같지만 오늘도 목요집회는 계속됩니다^^ 지난주 목요집회(라고 쓰고 문화제로 읽는다)의 비하인드 스토리!!! 스케치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행동 집회 -일시: 2017.07.20. 7~8시 10분 -장소: 광화문 사거리 동화면세점 -1인 시위 신청 https://goo.gl/j9NdQR -온라인 서명 https://goo.gl/hGPBGG

목, 2017/07/20- 13:26
88
0
[노워리상담] 초1,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은 아이인데요... "초등1학년 남자아이인데, 뭔가 새로운걸 배울 때 예전에는 무조건 그걸 거부하고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지켜보니 더 잘하고 싶어하고 완벽주의 기질이있어 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기말고사는 처음봤는데 본인생각보다 못나와 속상했다고 하더라구요. 문제집 한 번 제대로 풀어보지 않고 그 점수 정말 잘했다고 칭찬했으나 아이는 만족스럽지 못했나봐요~ 제 고민은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줘도 어느 부분이 문제라며 아이가 자신의 부족함을 정확하게 말한다는 겁니다. 문제집을 풀어 채점을하면 틀리는 게 싫어 많이 웁니다. 잘하고싶은 마음은 큰데 아직은 어려서인지 열심히 노력을 하기보단 오히려 거부하거나 회피하려는 마음이 커보여요. 아이의 이상과 현실의 폭을 어떻게 줄여 줄 수 있을까요?" 노워리 상담위원의 답변을 들어볼까요? ▶포스트읽기: https://goo.gl/17SdN7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초등1학년 남자아이인데, 뭔가 새로운걸 배울 때 예전에는 무조건 그걸 거부하...
월, 2017/07/31- 10:30
51
0
[양육법] 우리 아이, 고백받은 것 같나요? 주변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아이를 둔 엄마들 얘기를 들어보면 이성 교제와 성교육에 대한 관심과 걱정이 많다. 중학생 딸아이가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는데 귀가시간이 늦다며, 성교육을 해야 하는지 물어보는 쪽지를 받아본 적이 있다. 아마 그 ‘성교육’은 성관계에 관한 것을 말하는 게 아닐까 싶다. 아이가 고백받은 경우, 썸을 타고 있는 단계거나 이미 사귀고 있는 경우에 어떤 태도를 취하고 응대해줘야 할지, 조언을 해준다면 어떤 걸 다뤄야 할지 어렵다. 아이가 엄마에게 쉽게 꺼내놨다가도 엄마의 반응에 “앞으론 말 안 할 거다”, “엄마는 구식이야”라며 실망하는 경우도 많다. 윤다옥(한성여중 상담교사, 노워리상담넷 소장) https://goo.gl/qK6VQH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딸아이는 요즘 사춘기가 무르익은 모양이다. 겨드랑이 털이 부끄러워 짧은 소매...
화, 2017/08/01- 17:40
29
0
[노워리통신] 민사고, 교육청 중단요청에도 불법적 과학수학캠프 개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그간 과도한 선행교육과 높은 사교육비 지출 등을 야기하는 어학캠프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습니다. 지적해 온 어학캠프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입시 연계성 의혹 △선행학습 조장 △ 고비용으로 교육 양극화 조장 등   그리고 이와 동일한 문제가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운영하는 '과학수학탐구캠프'에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10박 11일, 초6~중2 100명 내외 학생, 1회 참여비 130만원)   ▲ 문제 1 입시연계성 : ‘캠프 강사진은 민사고 입시 면접관’, ‘본교에서 선발할 수 있는 재원이 있는가를 미리 탐색’ 할 목적, ‘본 캠프를 거쳐 민사고에서 공부하는 학생은 일일이 거론하기도 힘든 지경’이라 홍보하여 민사고 지원 학생과 학부모에게 해당 캠프 참여가 민사고 합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오인케 합니다.   ▲ 문제 2 선행교육 조장 : 초등 6학년을 배우지도 않은 중학교 과정으로 평가해 영재반, 영재심화반을 배정합니다.   ▲ 문제 3 교육양극화 조장 : 11일에 130만원, 중학생 평균 사교육비의 10배 이상을 지출하는 교육양극화 조장합니다.   ▲ 문제 4 불법적 캠프 : 학교 시설을 활용한 방학 중 캠프는 어학캠프만 허용(수학, 과학 교육용 캠프는 허용 대상 아니며, 강원교육청의 캠프 중단 요청에도 ‘과학수학탐구캠프’를 운영함.)   학교의 수익사업은 해당 교육청의 관리감독 대상임에도 교육청은 이를 방기했으며, 교육부는 교육청의 책임방기 행태를 용인했습니다. 교육부와 교육청의 이 같은 관리감독 소홀 행태가 지속된다면 감사원에 감사 요청할 예정임을 밝힙니다.   https://goo.gl/92FbTy

수, 2017/08/02- 09:55
286
0
[영유아-발달] 4세, 아이가 말을 더듬어요. "이제 만 36개월입니다. 평소에는 아무 문제 없이 잘 하다가 가끔씩 말을 더듬네요. 어린이집 선생님께서도 연락장에 가끔 말을 더듬는다고 하시는데 아마도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그러는 것같다며 말씀하시네요. 말을 잘한다고 칭찬을 자주 받았는데 어느 순간 칭찬을 받기 위해서 말을 하려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하시면서 아이에게 질문과 칭찬을 잠시 하지 않을 것을 권하셨어요. 대가족 속에서 생활하는 저희 아이는 어른들과 주로 생활해서 그런지 말을 습득하고 표현하는 것이 조금 빠른 편입니다. 하지만 가족들이 말을 빨리 하는 분도 있고 천천히 하는 분도 있고 다양합니다. 일단 이런 현상이 걱정할만한 것일까요? 그렇다면 가족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노워리 상담넷 상담위원의 답변을 들어볼까요? ▶포스트읽기: https://goo.gl/XtFSR7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이제 만 36개월입니다. 평소에는 아무 문제 없이 잘 하다가 가끔씩 말을 더...
수, 2017/08/02- 16:00
142
0

① 가장 열악한 간접고용 비정규직부터 해결
② 공공부문에도 ‘비정규직 공장’ 많다
③ 공공 비정규직 1/3 이상이 교육부문에 몰려

뉴스타파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0)시대’를 열기 위한 과제를 3차례에 걸쳐 짚어봅니다. 먼저 공공부문 비정규직 중에서도 가장 소외된 간접고용 비정규직부터 살핍니다. 2편에선 기간제와 시간제, 무기계약직 등 직접고용 비정규직, 마지막으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⅓  가량을 차지하는 교육부문 비정규직을 다룹니다.

학교 비정규직 80개 직종에 40만명

전체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1/3 이상을 차지하는 약 40만 명의 학교 비정규직이 전국에 흩어져 있다. 전국 2만여 초,중,고등학교엔 모두 92만 6천 명이 일하는데 정규직(54만8천명)과 비정규직(37만8천명)은 6 : 4로 나뉜다. 교사(49만 명)와 교육공무원(5만8천 명) 등 정규직은 약 55만 명이다. 비정규직은 약 80여 개 직종으로 나뉘어 40만 명 가량이 일한다.

학교엔 기간제 교원(4만6천 명)과 방과후학교 강사, 영어회화전문강사 등 강사직군(16만 4천 명)까지 합쳐 교육활동에만 21만 명이 있다. 급식, 사서, 교무, 특수교육, 전산 등 학교회계직은 약 14만 명이 있고, 여기에 야간당직 등 간접고용 노동자도 3만여 명에 달한다.

20170620_001

정부는 2014년 10만7783명, 2015년 11만2309명, 2016년 11만6226명 등 최근 3년간 해마다 10만 명 이상의 기간제 학교회계직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다. 상당수 무기계약직 전환에도 학교 안에는 여전히 많은 기간제나 간접고용 노동자가 있고, 일부는 특수고용직으로 전락하고 있다.

교문 앞에서 멈춘 민주주의

학교비정규직은 90년대까진 학교장이 채용하는 직접고용 비정규직(기간제)이었다가 법과 판례에 따라 지자체(교육감)가 사용자로 굳어졌다. 지자체는 조례로 학교장에게 인사(채용)와 지휘통제권을 위임한다. 결국 학교비정규직과 교육감, 학교장이 삼각 고용관계다. ‘삼각고용’이 사용자성을 모호하게 만들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2016년 2월 노동부와 관계기관 합동회의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사용비율 목표관리제’를 추진해 정원의 5% 미만으로 기간제를 채용하겠다고 했지만 현재 학교회계직 중 기간제는 17.7%(2만 5천여 명)에 달한다. 이들 중 8,588명은 교육부가 분류한 상시지속 업무(무기계약 전환대상)인데도 여전히 기간제다. 상시지속 업무라도 예산이나 사업축소로 무기계약 전환대상에서 제외되는 직종과 인원수가 상당하다.

학교비정규직은 급식조리종사자 등 학교회계직을 중심으로 최근 10만 명 가량 노조로 조직돼 장기근무 가산금 인상, 명절상여금, 정기상여금, 급식비 등의 수당을 신설했으나 차별은 여전하다.

다단계 하청에 특수고용 전락한 방과후강사

학교회계직은 기간제와 무기계약 전환, 차별해소 같은 처우개선의 통로를 확보했지만, 기간제교사(4만6천 명)나 강사직군(16만4천 명)은 무기계약직 전환도 불가능한데 최근엔 급속히 특수고용직으로 전락하고 있다. 대표적 사례가 12만 6,800명에 달하는 방과후학교 강사다. 

방과후학교는 1995년 김영삼 정부가 발표한 ‘5·31 교육개혁방안’에 방과후교육활동으로 첫 도입돼, 2006년 노무현 정부가 ‘사교육비 경감대책’ 중 핵심 정책으로 본격 추진했다. 교육부가 펴낸 2017년 방과후학교 운영 가이드라인에 ‘방과후학교’는 “학생과 학부모 요구와 선택을 반영해, 수익자 부담 또는 재정 지원으로 이뤄지는 정규수업 외 교육과 돌봄활동으로, 학교계획에 따라 일정기간 지속해서 운영하는 학교 교육활동”이라고 돼 있다. 

현재 방과후학교는 99.7%의 학교에서 시행중이고, 참여학생도 2006년 첫해 42.7%에서 꾸준히 늘어 전체 학생의 2/3 가량이 참여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교과와 특기적성이 반반쯤 섞여 있다. 학생들은 월 평균 3만8천 원으로 다양한 강좌를 저렴한 비용으로 듣는다. 

사교육 줄인다는 방과후학교, 사교육에 개방

방과후강사는 최근 고용관계에서 계약관계로 급속히 재편돼 특수고용직 신분으로 떨어지고 있다. 명칭도 강사에서 ‘프로그램 위탁자’로 바뀌었다. 시도 교육청은 방과후학교 질 개선을 위해 해마다 실시해온 강사 집합교육과 우수강사제도도 폐지하고, 이들을 특수고용직으로 만들어 노동자성을 배제하고 있다. 

학교가 개별 강사를 위촉하지 않고 민간업체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통째로 위탁하는 경우도 생겼다. 민간위탁한 학교에서 강사들은 업체에 종속돼 수수료를 이중착취 당하는 사례도 늘어 노무현 정부가 사교육 줄이자고 추진한 방과후학교에 사교육업체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민간위탁 장점만 넣어 학부모 의견조사

초기 방과후학교는 학부모 의견을 받아 해마다 프로그램을 정하고 학교가 자체 공고하고 심사를 거쳐 강사를 뽑아 진행했다. 수업 만족도도 85% 가까이 높은 편이다. 그러나 학교가 직접 운영하려면 인력과 비용이 많이 들어 위탁업체에 맡기는 학교가 늘고 있다. 지난해 위탁 비율은 전국 평균 28.9%였다. 그러나 교육감 의지에 따라 지역별 위탁비율은 천차만별이다. 특히 서울 부산 대구 등 대도시는 위탁비율이 높아 업체 난립에 따른 폐해가 크다. 서울 초등학교 위탁비율은 70%에 육박한다. 그러나 경기도는 18%, 광주는 0%다.

서울지역 한 초등학교는 지난해 12월 가정통신문에서 ‘방과후학교 위탁운영에 대한 학부모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지엔 일방적으로 업체위탁의 장점만 나열했다. 학교가 직영 운영했을 때 생기는 장점은 빼고 단점만 나열했다. 이런 식의 주요조사는 지난해 연말 서울 성북구 A초등, 광진구 B초등, 서초구 C초등, 강서구 D초등학교도 마찬가지였다.

방과후학교 위탁운영 학부모 수요조사

(2016.12 서울 00 초등학교, 가정통신문)

구분

전체 업체위탁

학교 직영

프로그램

-수요에 맞는 강사가 다양한 최신교육

-우수 수업을 수준별로 지속 운영

-강사 따라 수준 차이 있음

-강사 개인사정으로 변동 있음

출결/안전

-관리 전담인력 상주

-강사의 개별관리

운영

-예산 절감분을 학생교육에 사용

-학부모 의견을 신속하게 수용

-강사를 위탁업체가 채용해 관리

-담당교사 업무과중으로 수업에 지장

-50여개 강좌 개별 채용할 여력 없음

-사무인력 증가 필요(수강료 인상)

최저가 낙찰제로 비리 양산

대구교육청은 지난 3월 7개 학교의 방과후학교 위탁에 입찰에 참여한 4개 업체를 감사해 ‘담합’으로 결론 내리고 경찰에 고발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 감사결과 이들은 적절한 입찰금액에 응찰하지 않고 업체가 모두 근소한 입찰금액을 써내는 방법으로 입찰경쟁을 방해했다는 것이다. 대구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도입된 방과후학교가 사교육업체의 사익추구 수단으로 전락해 비리 복마전이 됐다”고 주장했다. 대구교육청은 방과후학교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기동반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지역 각급 학교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입찰에선 최저가 낙찰로 보기 힘든 95% 이상의 높은 낙찰율을 보인 곳도 많아 업체간 담합의혹도 나온다. 올 들어 서울지역엔 제시된 기초금액의 98.311%라는 높은 가격으로 낙찰 받은 업체도 있다.

서울 ‘가’ 초등학교에 A, B업체가 경쟁해 A업체가 97.823%로 낙찰받고, ‘나’ 초등학교에선 같은 두 업체가 경쟁에 B업체가 96.949%로 낙찰받기도 했다. 서울의 한 방과후학교 운영업체 대표는 “업체들이 담합해 학교별로 나눠먹기 하지 않고서는 이런 비정상적인 낙찰율을 내긴 어렵다”고 했다. 

 

20170620_002

(사진설명) 지난 2월 서울 ‘가’ ‘나’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입찰에 참가한 A, B 두 업체. 두 업체는 두 학교에서 1,2 순위를 다퉜는데 입찰결과 한 업체가 1개 학교씩 96~97%대의 높은 가격으로 낙찰받았다. (출처 : 나라장터)

 

반대로 부산에선 지나치게 낮은 가격에 낙찰받아 교육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우려도 나온다. 올 들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업체에 위탁한 부산교육청 산하 4개 학교 중 한 곳은 제시된 기초금액의 48%로 낙찰 받았다. 업체 관계자는 “85% 이하로 받으면 업체 수익은 제로”라고 말했다. 이 경우엔 업체가 강사에게 과도한 수수료를 떼거나 업체가 만든 교재와 교구를 강매해 이윤을 챙길 수밖에 없다. 

최근 언론사와 대학이 운영하는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 등 다양한 형식의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전문성을 살린 교육 프로그램을 양산하는 장점이 있지만, 최저가 낙찰제를 고치지 않는 한 비리 구조에서 자유로울 순 없다. 

공공운수노조 방과후강사지부 이진욱 지부장은 “대학이 만든 사회적기업이란 업체도 강사에게 30%의 수수료를 떼 가면서도 교육관리도 제대로 안 해 일반 민간업체와 다를 바 없다”고 했다. 지난 2월엔 경남 창원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방과후학교 강사에게 금품을 받아 해임되기도 했다.

위탁 실태부터 파악하고 대응 나서야

자체 교육프로그램 없이 단순히 ‘강사 송출’만 하는 업체와 계약을 금지해온 교육부는 2015년 방과후학교 운영 가이드라인 개정 때 ‘강사 송출업체와 계약금지’ 조항을 삭제했다. 이는 방과후학교에 대한 교육부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결국 낙찰 받은 업체가 다른 업체에 재하청하거나 기존 개별강사들을 흡수시켜 운영하는 중간착취를 낳는다. 경남 마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은 개인 강사들에게 문자나 전화로 업체로 들어가라고 종용하기도 했다.

공공부문 청소업무 등의 용역입찰 때 활용하는 낙찰하한율(87.995%)을 방과후학교 입찰에도 적용해야 한다. 낙찰하한율은 공공부문에서 입찰 가격 이외 다른 심사항목 점수가 만점이란 가정하에 적격심사 통과점수를 만족시키는 최저투찰률을 말한다. 최저가 낙찰제는 공사나 용역이 부실해질 가능성을 없애고 업체간 담합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 최저투찰률은 공사규모별로 차이가 나지만 부산지역 방과후학교처럼 40% 투찰은 막을 수 있다. 

지난 1월 전북의 한 초등학교에선 개인 강사들이 업체의 전화를 받고서야 학교가 방과후학교를 업체로 전환한 걸 알았다. 해당 강사는 “강사 개인정보를 업체에 건네 준 학교의 태도에 황당했지만, 일자리를 잃는 게 두려워 크게 항의하지 못했다”고 했다.

방과후학교 위탁업체들의 폐해가 늘고 있는데도 교육당국은 관련 법 규정이 미비해 감독 권한을 제대로 행사할 수 없지만 대구나 경남 창원 사례처럼 시도 교육청의 의지만 있으면 대응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화, 2017/06/20- 17:33
271
0
[영유아-학습] 7세 한글,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Q1.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데 유치원 성향이 아이들을 많이 놀게 하는 유치원이에요. 그래서 한글 교육도 전혀 안 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요즘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의 고민은 한글교육 시작을 무엇으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쓰는 것은 좋아하나 읽지는 못하는데... 읽기부터 가르쳐야 할까요?"   Q2. "첫째에 비해 둘째가 너무 느려요. 7살인데 한글을 다 못 쓰는데... 왜 느릴까요?"   ▶포스트읽기: https://goo.gl/UqMiP2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Q1.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자동차와 로봇을 사랑하는 7세 남자아이입니다. 유...
화, 2017/08/08- 10:29
33
0
[강좌] 2017 등대지기학교 부모강좌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서 뒤죽박죽 얽혀있던 교육·육아 정보들을 정리하고, 머릿속으로 알고만 있던 것들을 실천할 수 있게 되었어요." - 전선영 (6~10기 등대지기학교 수강생)   혼자 걸어가기엔 두렵고 막막하지만 어두운 길에 빛을 밝혀주는 등대와 같은 사람들, 이정표와 같은 사람들이 여기 있습니다. 자녀와 부모가 '더불어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등대지기학교가 9월 5일에 찾아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강좌신청하기 https://goo.gl/SYsP9M ▶자세히보기 https://goo.gl/bnZcrW

화, 2017/08/08- 18:10
167
0
[기자회견-라이브] 교육부 수능개편시안에 대한 전과목 절대평가 도입 촉구   지난 7일 교육부는 8월 10일(목)에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을 정부세종청사에서 발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그에 따라 사교육걱정은 전과목 절대평가 도입의 입장을 표명합니다. 이 외에도 교육부의 시안 내용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와 목표에 부합하고 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과 각종 언론을 통해 제기된 수능 전과목 절대평가 도입 시 우려되는 점에 대해서도 입장 및 대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 일 시 : 2017년 8월 10(목) 오전 11시 ■ 장 소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3층 대회의실 ■ 주 관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더보기 https://goo.gl/Azwu2s   ※ 기자회견 이후 사교육걱정은 교육부 공청회(8/11(금) 서울교대 공청회를 시작) 등 각종 채널을 통해 2021학년도 수능부터 전과목 절대평가가 도입되도록 적극적인 활동할 예정.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목, 2017/08/10- 10:59
131
0
"전 세상이 먼저 바뀌길 바랐습니다. 아이들이 바뀌길 바랐습니다. 그러나 내가 먼저 변하면 모든 것이 바뀐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 3기 등대지기 수료생 김정미 이전 등대지기학교를 수강하셨던 분들의 소감문들을 공유해봅니다. 많은 수강생이 답답한 교육 속에서 사교육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으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혼자가 아닙니다. 12기 등대지기학교에서 같은 생각과 가치를 공유할 벗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함께 하시지 않으시겠어요? ▶강좌신청하기 https://goo.gl/SYsP9M ▶자세히보기 https://goo.gl/bnZcrW

금, 2017/08/11- 10:00
13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