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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마당 사업 제안, 페이스북 버전 입니다.

📄 문서 타입: 2026/06/17 01:23
시민정치마당 사업 제안, 페이스북 버전 입니다.
작성자: admin

어딘가에서 봤습니다. 수천장의 메일을 작성 했다고...
나도 이제.. 사업제안서를 천장 쯤 작성해 보려 합니다.
나에게 허락된 일이기에 이것이라도 열심히 해 보겠다..
아래는 페이스북 버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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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역정치에는 왜 “광장”이 없을까요?
중앙정치는 매일 뉴스가 되지만, 정작 내가 사는 지역의 정치와 정책은 제대로 비교하고 토론할 공간조차 부족합니다. 후보자는 선거철 공보물 몇 장만 남기고 사라지고, 유권자는 정보를 찾기 어렵습니다. 자연히 지역의 역량 있는 정치 신인은 자신을 검증받을 기회조차 얻지 못합니다.
시민정치마당은 지난 10년 동안 이 고질적인 문제를 디지털 기술로 해결해 보고자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선거를 거치며, 우리가 꿈꾼 미완의 실험이 현실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작은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오직 '데이터'와 '유저 참여'로 증명한 성과
    •    전국 후보자 DB 8,000명+ 구축
    •    선거 공보물 5,000건+ 아카이빙
    •    AI OCR 및 LLM 기반 공약 데이터 구조화 완료
    •    선거 기간 50일간 마케팅 없이 43만 방문 달성
    •    선거가 끝난 평시에도 하루 약 5,000명 상시 방문
    •    유권자들이 직접 참여한 댓글·토론 수천 건 축적

이제 시민정치마당은 AI 기술을 활용해 유권자가 후보자들의 공약을 지역별, 분야별, 세대별로 손쉽게 비교·분석할 수 있는 단계까지 진화했습니다.

우리의 다음 목표는 더 선명합니다.
현직 국회의원들의 과거 공약과 실제 의정 활동 데이터를 촘촘하게 연결하여, 'AI 기반 공약 이행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정치적 편향이나 단순 인기 경쟁을 넘어, 오직 데이터에 기반해 지역정치를 투명하게 검토할 수 있는 진짜 공론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 하나의 지속 가능한 발걸음으로, 최근 정치인·후원회·비영리단체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SaaS 기반 후원 시스템 개발도 마쳤습니다. 공익 플랫폼이 오래 지속되려면 결국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기술적 자립 구조가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시민정치마당은 아직 작은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이미 실제 유권자의 참여가 일어나고 있고,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지역정치 공론장의 디지털 전환이라는 이 외롭지만 가치 있는 실험에 주춧돌을 놓아주실 파트너, 공익 재단, 그리고 임팩트 투자자분들을 기다립니다. 편하게 문을 두드려 주세요.


 AI 기반 후보 공약 요약 기능 미리보기

 https://cpmadang.org/blog/545724


 협력 및 제안 문의
 [email protected]

 

👥 관련 단체:
👀
14
🔗

성남시 고교 무상교복 네번째 부결 의원명단 리스트 입니다.
http://cpmadang.org/tags/41356

처럼,
각 지역에서 지역 주민의 이익에 반 했던 주요한 결정들이 있었다면 지적해 주세요
지역별로 주요한 사항들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거나 정보를 주시면..
찾아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혹 모임이나, 단체별로 진행하시려면 상당한 논의의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사실 기존 의원들에 대한 평가와 이를 반영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이
수개월이 넉넉한 기간이 아니기에
논의와 준비를 일찍 제안 합니다.

지역별로 주요한 의회 결정을 개인이라도 지적해 주시면 표결 결과를 찾아 인물들에 Tag를 달겠습니다.

어느 정당에, 어느 파에 이익 이전에.. 시민들의 이익이 최우선이라 믿으며 시민들을 두려워 하는
한국 사회에 도움이 될 것이라 믿으면 제안 합니다.

화, 2018/01/09-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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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81개의 NGO 단체/모임/ 들로 부터 RSS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 중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463개의 글들 중
시민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SNS 공감대로 베스트 5를 뽑았습니다.

- 모니터 요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것이라 감사드립니다.

 

순위 : 5

2015년 10월 16 | 274 | 0

* 선거법 개정관련하여 시민사회단체들이 2015정치개혁시민연대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주요하게 하는 것이 비례대표의 의석수를 느리는 여론을 만드는 것인데,
아시다시피 여.야가 300석으로 동결 하는 것에 합의를 하였지 않겠습니까?
그 상태에서 지역구 의원수를 가지고 지금 논의 중인데, 논의도 법적 기한이 지난 상태 입니다.
이번 선거법 개정은 내년 4월에 있을 총선 6개월 전에 국회가 정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와중에 정치개혁시민연대가 계속해서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그 중 하나로, 주요 인사 100명의 인터뷰를 만드는 건데요. 이번에 그 중 20번째 글이 베스트 5에 올라 왔습니다.

한번 읽어 볼께요..

"유권자들의 소중한 1천만표가 잘못된 선거제도로 사라지고 있다. 유권자들의 선택이 많이 반영되기 위해, 여성·장애인·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의 대표성 확대를 위해 비례대표가 늘어야 한다.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은 지역구가 줄어든다고 엄살부리지 말고 과감히 의원정수를 늘려서 지역구:비례를 2:1로 하면 된다. 이번에야말로 좀 바꿔보자!"
- 정문자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사람이 사는 공동체가 커지면서 국민의 대표자가 국정을 운영하는 대의제가 불가피합니다. 단, 국민의 뜻에 비례해 대표자가 뽑혀야 합니다. 선거제도가 이를 왜곡한다면 민주주의는 훼손됩니다. 지금 한국의 승자독식 선거제도가 그렇습니다. 지지표만큼 국회의원이 정해지는 비례대표제를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
-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순위 : 4

모래가 .. 하얐다고 해서, 백사 혹은 백사장이라고 하였고,
여기서 서는 고유 물고기인 ‘흰수마자’(흰 수염의 마자라는 뜻)가 하얐고,
백사장에서 한 달 가까이 알을 품는 ‘흰목물떼새’가 하였다고 하여 예로 부터
내성천에는 늘 이 ‘삼백’이 여러 생명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온 곳이라 합니다.

아마도 가을이라서 그런지, 글의 제목이 서정적이라 그런지, 트위터에서 20 번이나 리트윗 되었습니다.
'서풍소식'은 초록사진가이자 생태지평 회원이신 박용훈 님이 사진과 글로 강 소식을 전하는 칼럼입니다.

사진도 많고, 서정적인 긴 글이라.. 한 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성천은 2009년 12월 영주댐이 착공되었는데요. 그 때문에 곧 없어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글은 그런 처지에 있는 내성전의 상황과 그로 인해 잃어 버리는 것들에 대한 글 입니다.

 

순위 : 3

2015년 10월 16 | 305 | 0

지난 10월 16일 환경운동연합으로 올라온 글이 순위 3위가 되었습니다.

 

 

순위 : 2

2015년 10월 16 | 317 | 0

2위는 한살림 이야기인데요, 간단한 상식이 사람들을 공감시켰나 봅니다.
전기밥솥을 보온으로 사용할 경우, 연간 전기소비량이 냉장고의 약 2배 라는 겁니다.
- 그림이 이쁘죠..?

 

순위 : 1

2015년 10월 13 | 347 | 0

* 이글은 * 다음의 글은 정보공개센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뉴스타파가 함께 제작한 ‘핵마피아보고서’의 일부라고 하는데요.

"2012년 우리나라 핵 발전 산업 매출은 21조 4천억원 규모이다. 이 중 한전과 한수원을 제외한 원자력 공급산업체의 매출은 5조 2,502억원이었다. 그리고 매출의 약 78%가 건설운영 분야에 집중돼 있다. 건설·운영분야는 원자력기자재, 건설시공, 운영정비, 설계엔지니어링 등인데, 기자재는 두산중공업, 건설시공은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운영정비는 한전KPS, 설계는 한국전력기술 등이 메이저이고, 사실상 과점상태이다. 이는 1980년대 이후 정부가 핵발전소 국산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특정 업체 주도로 집중 지원한 결과이다. 신규로 핵발전소 1기를 증설할 때마다 수조원의 이권의 대부분이 현대건설,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등 재벌의 수중으로 들어가는 셈이다. 이보다 더 손쉬운 돈벌이가 있을까? 말 그대로 핵 발전 산업은 황금알을 낳는 시장인 것이다."

<이강준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의 말입니다. 사실은 핵마피아라는 것이 신념의 집단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돈을 나눠먹는 집단이며, 돈을 독점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나눠 먹는 집단인데,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담보로 나눠먹고 있다 라는 점에서 정말 위험한 집단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이 관계가 곧 들어나리라 기대 해 봅니다.

 

 

 

 

 

화, 2015/10/2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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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단체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더 많이 알리기 위기 노력한다.
하지만,
세상의 시민들과 소비자들은 또 다른 입장, 시선을 확인하려 한다.
쇼핑몰 이용자의 80% 이상은 평점과 리뷰를 보고 구매결정을 한다고 한다.
시민들은 A 단체의 입장이 나오면, B 단체와의 입장과 비교해 보고 싶어 한다. 그래야
자신이 가지게 될 판단이 조금 더 완성도가 생길것이라 믿는다.

(입장이 아닌) 단체에 대한 신뢰 또는 이슈에 대한 위임을 제외하곤 이 과정은 필연적으며,
지금 이 과정은
오늘의 유머, 페이스북, 뿜뿌 등에서 진행되고 있다

나는
ngo 단체들을 시민들이 평가하고, 간섭하기를 희망한다.
그렇다면 나 같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나?

4대강 이란 이슈에 대해서
A 단체의 입장과 B 단체의 입장을 함께 보여주고, 그 입장들에 대해서 소비자 평가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그런
소비자 평가는 집단적이며,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신뢰의 단계가 될 때까지 반복되어져야 한다.

시민정치마당은 그렇게 고려되고 구현되어야 한다.

(지금의 단체들이 하는 것 처럼)
하나의 이슈에 대해서
사전에 합의된 내용으로 전체 단체들이 입장을 내고, 그것을 반복하는 것에 반대하며,
A와 다른 C 단체의 입장을 찾아 함께 노출함으로써
시민들이 평가하고 판단하며
참여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하고자 함이다.

세상의 모든 단체들은 자신들의 입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시민 본인이 만족하는 판단과 결정을 내리는 것에 도움을 주려는 단체는 쉽게 찾기 힘들다.
그것이 시민정치마당을 아직도 운영하는 이유다.

월, 2017/07/0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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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소비자연대가 서비스하는 시민정치마당
총선에 출마한 예비후보 모두를 대상으로 한 유권자들의 질문과 답변이 가능한 공간

출마한 예비후보자들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거나
원하는 정책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cpmadang.org

한글인터넷주소 : 정소연.net

수, 2016/01/2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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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마당 1일 방문자 수가 7,000명(실사용자 5000명)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스템은 운영자 없이  간헐적으로 1인이 운영 중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정적인 운영을 소망하며, 

 

현실에 변화에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화, 2026/04/2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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