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김경수 님의 공약
김해시 김경수 님의 공약
부울경 메가시티 완성에 김해를 교통, 산업, 의료의 중심지로 만들겠습니다.
미래 교육지구 예산 원상 회복과 행복마을학교 확대
돌봄시간 연장 확대 및 긴급돌봄 지원 확대
공공형(김해형) 키즈카페
캠퍼스형 고등학교 설립
디지털 도우미 정책 (키오스크, 스마트폰 사용 교육)
안전하고 편안한 경로당 (노후 시설 개선사업, 안전시설 설치, 문화 프로그램 운영)
김해 제2특수학교 신설
경남형 아동수당 지급 확대
경남 동부권 공공의료원 유치
공공기관 및 학교 태양광 설치
미세먼지 저감 숲길·도심 녹지 확대
지역화폐 예산 증액 및 확대
소상공인 경영 안전자금 확대 지원
장유역 (부전-마산간) 구간 개통
장유 시외버스터미널 조기개장
스마트 도서관 설치
탄소 중립 체험관 증축
복합 스포츠문화센터 개관(자원 순환센터 인근주민 복리 향상)
경로당 노후시설 환경개선
신문지구내 (가칭 신문1초등학교) 초등학교 신설
장유 능동테니스장 조명시설 교체
어르신·임산부 '안심 의자' 설치
반려견 산책로 '배변 봉투 함' 비치
무계 지하차도 노후조명간선 정비 사업
칠산서부동 공공의료원 건립
생활체육시설 확충
상습 침수지역 배수 개선 사업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
주민의견이 반영된 풍유지구 개발
농기계 '야간 반사판' 전수 부착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미래 교육지구 예산 원상 회복과 행복마을학교 확대
돌봄시간 연장 확대 및 긴급돌봄 지원 확대
공공형(김해형) 키즈카페
캠퍼스형 고등학교 설립
디지털 도우미 정책 (키오스크, 스마트폰 사용 교육)
안전하고 편안한 경로당 (노후 시설 개선사업, 안전시설 설치, 문화 프로그램 운영)
김해 제2특수학교 신설
경남형 아동수당 지급 확대
경남 동부권 공공의료원 유치
공공기관 및 학교 태양광 설치
미세먼지 저감 숲길·도심 녹지 확대
지역화폐 예산 증액 및 확대
소상공인 경영 안전자금 확대 지원
장유역 (부전-마산간) 구간 개통
장유 시외버스터미널 조기개장
스마트 도서관 설치
탄소 중립 체험관 증축
복합 스포츠문화센터 개관(자원 순환센터 인근주민 복리 향상)
경로당 노후시설 환경개선
신문지구내 (가칭 신문1초등학교) 초등학교 신설
장유 능동테니스장 조명시설 교체
어르신·임산부 '안심 의자' 설치
반려견 산책로 '배변 봉투 함' 비치
무계 지하차도 노후조명간선 정비 사업
칠산서부동 공공의료원 건립
생활체육시설 확충
상습 침수지역 배수 개선 사업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
주민의견이 반영된 풍유지구 개발
농기계 '야간 반사판' 전수 부착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1인 시위는 정적이고 지난합니다. 하지만 참여를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이 주체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반드시 건승하리라 믿습니다."
- '특권학교 폐지'를 위한 서울시교육청 앞 릴레이 1인 시위,
채송아 회원님
7월4일, 서울시 교육청 앞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포함한 20여개의 단체가 모여 <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행동>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특권학교폐지보도문: http://cafe.daum.net/no-worry/1QDs/1312
▶1인 시위 참여하기: https://goo.gl/j9NdQR
▶온라인 서명하기: https://goo.gl/hGPBGG


금, 2017/07/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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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정보/리뷰] 입시, 대안을 이야기하다.
결국은 선택의 문제다.
부동산을 거주가 아닌 투자의 수단으로 삼는 것과 같이 지금 우리 사회는 교육을 배움과 성장이 아닌 출세의 수단으로 삼고 있다. 비교를 통해 가치를 결정하고 불안과 욕망으로 아이들을 경쟁 시키고 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불안과 욕망으로 남들처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불안과 욕망을 이겨내고 남들과 다르게 선택할 것인가?
어떤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도움이 되는 선택이겠는가?
https://goo.gl/Gsv2Na


수, 2017/07/2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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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에 나서 주셔서 감사드려요. 세상은 그렇게 우리들의 마음으로 변화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특권학교폐지'를 위한 서울시교육청 앞 릴레이 1인 시위, 출근시간 정혜경, 점심시간 이수진 회원
7월4일, 서울시 교육청 앞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포함한 20여개의 단체와 연대하여 <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행동>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특권학교폐지보도문: http://cafe.daum.net/no-worry/1QDs/1312
▶1인 시위 참여하기: https://goo.gl/j9NdQR
▶온라인 서명하기: https://goo.gl/hGPBGG


수, 2017/07/2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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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자사고·외고 등 특권학교의 일반고 전환 이행방안 제시 기자회견
▲ 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행동은 7월 26일(수) 오전 11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 ‘자사고·외고 등 특권학교의 일반고 전환 구체적 이행방안을 제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일각에서 특권학교의 일반고 전환 방안으로 많이 언급되고 있는 ‘재지정평가를 통한 전환’이나 ‘정책일몰제’, ‘단계적 적용’ 등이 개념 및 구체적 내용에서 혼란이 있습니다.
▲이에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여러 안들의 장단점 및 문제점을 살펴보고 개념을 바로잡으며, 가장 실효성 있고 합리적인 일반고 전환 이행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 공동주관 : 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행동
□ 일 시 : 2017. 7. 26(수), 11시
□ 장 소 :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
□ 주요발표내용 : 자사고·외고 등 특권학교의 일반고 전환 이행방안
더보기
http://m.cafe.daum.net/no-worry/1QDs/1337?svc=cafeapp


수, 2017/07/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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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폐촛시] 두번째 집회 사진 스케치!
벌써 지난주 목요일이었네요. 특권학교 폐지를 위한 뜨거운 집회가 뜨거운 태양 아래서 진행됐던 날이.
현장 분위기도 날씨만큼이나 훈훈했다는 소문이...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https://goo.gl/UyUrHm


수, 2017/07/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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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2017 자연계 논술 및 구술고사 분석결과 발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서울 주요 13개 대학의 2017학년도 자연계 논술고사 및 서울대 구술고사 문제 분석결과를 발표합니다.
고교 교육 정상화를 위해 대학은 고교 교육과정 범위 내에서 대학별고사 문제를 출제할 것을 법으로 규정했지만 아직까지 이를 지키지 않는 대학이 다수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주요 13개 대학 자연계 논술 및 서울대 구술고사 분석 문항에는 수학과 과학 4개 영역을 모두 포함하였습니다. 이번 분석 작업에는 학교에서 해당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46명의 현직 교사 및 관련분야에서 박사 전공 이상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2달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한 대학교의 문제를 수학과 물리는 5명이, 화학은 7명, 지구과학은 4명, 생명과학은 3명이 분석하고, 1차 판정 결과 분석자간 의견일치가 되지 않은 문항에 대해서는 2차 검토까지 실시해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상세한 분석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번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https://goo.gl/SvwZ3U
■ 일 시 : 7월 25일 화요일 11시
■ 장 소 : 연세대학교 정문


화, 2017/07/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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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권학교 폐지] 정치하는 엄마들 - 목요집회 조성실 님 발언
"저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후원회원이자 정치하는엄마들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조성실이라고 합니다. 제가 속한 두 단체가 한 목표를 놓고 뜻을 모아 자사고 외고의 일반고 전환을 외치고 이를 위한 적극적인 행동들을 해나갈 수 있어 깊은 감사와 벅참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영유아 미취학 아동을 둔 엄마들이 왜 특권학교 폐지를 외치며 길거리로 뛰어나왔는지에 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세 사교육’이란 단어, 한번쯤은 언론을 통해 접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게까지 다들 심각한 수준의 사교육을 시키진 않더라도, 출산도 하기 전인 임신 기간부터 상당수 엄마들이 극심한 경쟁문화에 노출됩니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열망은, 이를 위한 교육과 정보를 이미 대체해버린, 끊임없이 소비와 경쟁을 부추기는 마케팅에 의해 변질됩니다. 사회가 규정하는 좋은 엄마란, 아이를 잘 먹이고 입히고 가르쳐 좋은 대학에 보내고 좋은 직장을 갖게 하고, 또 좋은 배우자를 만나 좋은 가정을 이루게 하는 역할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말하는 ‘좋은’이란 수식어의 진짜 의미가 무엇인지에 있습니다. 우리는 좋은 엄마라는 이름 뒤에, 지옥같은 경쟁문화에서 아이를 살아남도록 스케쥴을 관리하고 유능한 학원을 붙여주는 매니저와 같은 엄마의 역할을 숨겨두고 있습니다.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습니다. 좋은 학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웃의 손을 잡고 아픔에 공감하고 공동체의 성숙과 미래를 배우는 참교육의 장이 아닌, 그야말로 좋은 입시결과를 내놓고, 배경과 경제적 지위 등을 기반으로 잘 걸러진 아이들이 모여 있는 새로운 카르텔을 가르켜 흔히들 '좋은 학교'에 들어갔다고 이야기합니다.
앞서 언급드린것처럼 우리나라 사교육열풍은 0세부터 시작되고 특권학교 입학을 위해 살인적인 중학교 사교육을 합니다. 거기에 뒤쳐질까 초등학교 선행학습, 시작부터 뒤쳐질까 영유아 사교육이 시작됩니다. 그렇게 엄마들은 ‘좋은 교육’을 제공하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불안과 욕망 사이를 줄타기합니다. 그것도 매일 같이요. 워킹맘이든 전업주부든, 경단녀든, 싱글맘이든, 엄마들이 벗어날 수 없는 덫 같은 현실입니다.
과연 이러한 삶이 정상일까요? 교육의 계층간 이동 사다리 효과는 미비하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는데, 사교육 시장의 연쇄 사다리 효과는 이렇게 더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이웃 아이들을 보면 서너살이 될 때부터 영어, 한글, 수학, 가베 등등 사교육이 시작됩니다. 심지어 0세 아이들이 다니는 문화센터에서조차 돌봄과 놀이 그 자체에 의미를 두지 못하고 수많은 사교육 강좌들이 쏟아집니다.
이제라도 진정한 의미의 비정상의 정상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젖먹이 엄마들이 아이들을 업고 안고 오늘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한 4차 혁명 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런 세상에서의 생존력은 끊임없는 경쟁과 상대평가로 꽃피울 수 없습니다.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엄마들이 날마다 불안과 욕망 사이를 매일같이 줄타기한다고 표현했지만, 그런데 과연 그것이 욕망이라고 표현할 수 조차 있는 수준인가...하고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욕망처럼 보이는 그 이면에 강력한 불안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1%가 되지 못하면 절벽으로 떨어질거란 위기감 불안감이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를 살인적이고 비상식적인 경쟁 속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영유아 부모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것은 선배들의 일이 아니고 곧 나의 일입니다.
저는 한 가지 덧붙여 무엇보다 돼지엄마 등으로 상징되는 엄마들의 삶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이제껏 우리나라 사교육 시장을 비판하는데 수많은 엄마들이 등장했습니다. 8학군 엄마, 강남엄마, 목동엄마, 돼지엄마에 이르기까지.... 그 엄마들에 대해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엄마들은 이 나라에서 임신 출산 육아를 겪으며 사회로부터 단절되고 도태됩니다. 경력이 단절되고 그간 꿈꿔왔던 자기실현이 좌절됩니다. 국가와 사회가, 남편이 함께 책임져야 할 돌봄 책임은 엄마란 자리에 오롯이 독박으로 맡겨집니다. 자연히 아이들에게 자기를 투영하게 됩니다. 엄마들의 일과 삶이 보장되면 엄마들도 아이들의 삶을 대신 살려 하지 않고 자기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선, 아이를 기준으로 한 희생적 의미의 엄마 역할이 아닌, 엄마 그 자체로서의 삶이 중요합니다. 정후, 준후 엄마의 자리가 아닌 조성실 개인으로서의 인생이 제대로 보장되어야, 엄마도 아이도 진정한 의미의 좋은 교육, 좋은 가정,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습니다.
돌봄과 살림은 성평등한 육아, 국가와 사회의 구조적 책임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엄마의 역할로 한정짓고 엄마들을 사회적으로 고립시켜왔습니다. 사람은 그 존재 자체로 일평생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며 사는 민폐적 존재임을 부정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맘충’ ‘밥하는 동네 아줌마’와 같은 말로 수많은 엄마들을 차별하고 혐오의 자리에 세웠습니다.
특권학교 폐지 촛불시민행동은 저희 정치하는엄마들에게 상징적인 활동이 될 것입니다. 엄마의 시각으로 우리 사회 전반을 새롭게 바라보고 새롭게 외치고 새롭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는 활동입니다. 자사고 폐지를 반대하는 학부모들은 3천명이 모였다지요. 그들 역시 또 다른 엄마일 것입니다.
저희 정치하는 엄마들은 좋은 엄마가 무엇인지 삶과 운동을 통해 보여주고 싶습니다. 더불어 좋은 사회를 물려주기 위해 자사고・외고의 일반고 전환 운동에 앞장서겠습니다. 두서너배에 이르는 찬성 여론이 허수가 아닌 실수임을, 생생한 시민들의 목소리임을, 비록 3천명씩 모이진 못하더라도 시간과 열정과 많은 것을 들여 이를 위해 투쟁하는 살아있는 시민들이 있음을, 그것이 곧 우리 사회의 희망이고 미래임을 보여주는 존재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7월 13일 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운동 목요집회 발언 중
1인 시위 신청 https://goo.gl/j9NdQR
온라인 서명 https://goo.gl/hGPBGG


월, 2017/07/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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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쌍둥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보통 엄마들은 잘 몰라요.. 자사고 없어지면 세상 망하고 우리 애가 길거리에 나 앉는 줄 아는 엄마들의 목소리만 들립니다. 올바른 정보로 엄마들이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 '특권학교폐지'를 위한 서울시교육청 앞 릴레이 1인 시위, 21일 김재은 선생님
7월4일, 서울시 교육청 앞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포함한 20여개의 단체와 연대하여 <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행동>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특권학교폐지보도문: http://cafe.daum.net/no-worry/1QDs/1312
▶1인 시위 참여하기: https://goo.gl/j9NdQR
▶온라인 서명하기: https://goo.gl/hGPBGG


월, 2017/07/2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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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촛시2] 현장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노래를 위해 와주신 강보혜, 이승윤님
오고가는 길 서명활동에 참여해주신 시민분들
자리에 앉아 집회끝까지 자리지켜주신 분들
무대설치 및 음향을 위해 함께해준 촬영기사님들
서명테이블, 촬영팀, 집회 곳곳에서 열심히 뛰었던 직원분들과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먼 곳에서 응원하고 계시는 모든 시민분들
모든 분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요집회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휴가철 앞으로 2주간은 쉽니다~)


목, 2017/07/2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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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폐촛시2-라이브] 김진경 학부모님께서 시민대표로 발언하시는 모습을 현장중계합니다!


목, 2017/07/2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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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폐촛시2] 목요집회 두번째! 인증샷을 찍어드립니다~
오늘도 자리에 참여해주신 시민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


목, 2017/07/2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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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폐촛시] 170720_목요집회_스케치.mp4
날씨가 너어무 덥습니다. 숨만 쉬어도 힘든 날씨인 것 같지만
오늘도 목요집회는 계속됩니다^^
지난주 목요집회(라고 쓰고 문화제로 읽는다)의 비하인드 스토리!!! 스케치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행동 집회
-일시: 2017.07.20. 7~8시 10분
-장소: 광화문 사거리 동화면세점
-1인 시위 신청 https://goo.gl/j9NdQR
-온라인 서명 https://goo.gl/hGPBGG


목, 2017/07/2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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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워리상담] 초1,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은 아이인데요...
"초등1학년 남자아이인데, 뭔가 새로운걸 배울 때 예전에는 무조건 그걸 거부하고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지켜보니 더 잘하고 싶어하고 완벽주의 기질이있어 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기말고사는 처음봤는데 본인생각보다 못나와 속상했다고 하더라구요. 문제집 한 번 제대로 풀어보지 않고 그 점수 정말 잘했다고 칭찬했으나 아이는 만족스럽지 못했나봐요~
제 고민은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줘도 어느 부분이 문제라며 아이가 자신의 부족함을 정확하게 말한다는 겁니다. 문제집을 풀어 채점을하면 틀리는 게 싫어 많이 웁니다.
잘하고싶은 마음은 큰데 아직은 어려서인지 열심히 노력을 하기보단 오히려 거부하거나 회피하려는 마음이 커보여요. 아이의 이상과 현실의 폭을 어떻게 줄여 줄 수 있을까요?"
노워리 상담위원의 답변을 들어볼까요?
▶포스트읽기: https://goo.gl/17SdN7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초등1학년 남자아이인데, 뭔가 새로운걸 배울 때 예전에는 무조건 그걸 거부하...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초등1학년 남자아이인데, 뭔가 새로운걸 배울 때 예전에는 무조건 그걸 거부하...
월, 2017/07/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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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법] 우리 아이, 고백받은 것 같나요?
주변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아이를 둔 엄마들 얘기를 들어보면 이성 교제와 성교육에 대한 관심과 걱정이 많다. 중학생 딸아이가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는데 귀가시간이 늦다며, 성교육을 해야 하는지 물어보는 쪽지를 받아본 적이 있다. 아마 그 ‘성교육’은 성관계에 관한 것을 말하는 게 아닐까 싶다.
아이가 고백받은 경우, 썸을 타고 있는 단계거나 이미 사귀고 있는 경우에 어떤 태도를 취하고 응대해줘야 할지, 조언을 해준다면 어떤 걸 다뤄야 할지 어렵다.
아이가 엄마에게 쉽게 꺼내놨다가도 엄마의 반응에 “앞으론 말 안 할 거다”, “엄마는 구식이야”라며 실망하는 경우도 많다.
윤다옥(한성여중 상담교사, 노워리상담넷 소장)
https://goo.gl/qK6VQH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딸아이는 요즘 사춘기가 무르익은 모양이다. 겨드랑이 털이 부끄러워 짧은 소매...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딸아이는 요즘 사춘기가 무르익은 모양이다. 겨드랑이 털이 부끄러워 짧은 소매...
화, 2017/08/0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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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워리통신] 민사고, 교육청 중단요청에도 불법적 과학수학캠프 개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그간 과도한 선행교육과 높은 사교육비 지출 등을 야기하는 어학캠프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습니다. 지적해 온 어학캠프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입시 연계성 의혹
△선행학습 조장
△ 고비용으로 교육 양극화 조장 등
그리고 이와 동일한 문제가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운영하는 '과학수학탐구캠프'에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10박 11일, 초6~중2 100명 내외 학생, 1회 참여비 130만원)
▲ 문제 1 입시연계성
: ‘캠프 강사진은 민사고 입시 면접관’, ‘본교에서 선발할 수 있는 재원이 있는가를 미리 탐색’ 할 목적, ‘본 캠프를 거쳐 민사고에서 공부하는 학생은 일일이 거론하기도 힘든 지경’이라 홍보하여 민사고 지원 학생과 학부모에게 해당 캠프 참여가 민사고 합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오인케 합니다.
▲ 문제 2 선행교육 조장
: 초등 6학년을 배우지도 않은 중학교 과정으로 평가해 영재반, 영재심화반을 배정합니다.
▲ 문제 3 교육양극화 조장
: 11일에 130만원, 중학생 평균 사교육비의 10배 이상을 지출하는 교육양극화 조장합니다.
▲ 문제 4 불법적 캠프
: 학교 시설을 활용한 방학 중 캠프는 어학캠프만 허용(수학, 과학 교육용 캠프는 허용 대상 아니며, 강원교육청의 캠프 중단 요청에도 ‘과학수학탐구캠프’를 운영함.)
학교의 수익사업은 해당 교육청의 관리감독 대상임에도 교육청은 이를 방기했으며, 교육부는 교육청의 책임방기 행태를 용인했습니다. 교육부와 교육청의 이 같은 관리감독 소홀 행태가 지속된다면 감사원에 감사 요청할 예정임을 밝힙니다.
https://goo.gl/92FbTy


수, 2017/08/0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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