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보령시서천군 김기웅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 지역:
2026/06/13 03:51
보령시서천군 김기웅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농어가 소득 안정 및 지역경제, 자영업 동반 성장 균형발전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 및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
홍원항 마리나 레저단지 조성
지방도 607·617 친환경도로 건설
전국 규모 해양스포츠대회 유치
비인 귀농·귀촌 테마마을 조성
가족형 실버타운 건립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육성
길산천-판교천 물길 복원
희리산 반려동물 공원 조성
돌봄 결합 스마트워크센터 조성
카페 열차 서천문화 해방구
서천읍 4대 특화거리 조성
충남 치유농업공원 유치
천방산 이야기가 있는 천문대 설치
은퇴자 미래농업마을 조성
읍성 박물관ㆍ해전기념관 조성
스마트 한옥호텔 조성
한산 소곡주 갤러리 리뉴얼
화양 지역 특산 맥주 생산
브라운필드 국가정원 조성
맥문동 웰니스산업 육성
메디컬 스포츠센터 설립
국가산단 공동체형 타운하우스
신물양장·항만 확장 추진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조기 완성 및 골목상권 활성화
트랙터 농지 진입로 확장 및 농업인 월급제 보조
홍원항 위판장 현대화 및 수산업 기반 강화, 주요 항구별 어구 수선소 마련
국가산단 첨단산업 클러스터 발전 (연구-개발-생산 연계 및 기업 지원센터 설립)
한국 폴리텍대학 분원 신속 추진 및 농공단지 기숙사 건립
스마트 농업·인력 육성으로 미래농업 가속화
해수유통 등 생태기반 미래 성장축 조성
스카이워크 하늘길 100m 연장
금강하구 수상레포츠타운 조성 및 저수지 둘레길 확장
판교 근대역사문화관 조성
동백정 성경전래지 관광 연계 개발 및 희리산 어린이숲 어드벤처파크 추진
2030 세계천연섬유 국제 박람회 유치 추진
한산모시 소곡주 명품화 및 홍보 강화, 빈집 활용 글램핑장 조성
신성리 갈대숲 관광지 지정
서천읍성-성안마을-군청로 거리정원 조성 및 굴뚝산, 홍원항 바다 전망대 설치
상습 침수지역 하수도 정비 및 용배수로 확충
문화예술회관 건립 (서천, 장항, 비인)
유소년 축구장, 야구장, 다목적 체육관 조성 (마서, 한산, 문산)
북서천 하이패스 IC 설치 및 폐기물 선순환체계 구축
노후 마을회관 리모델링 추진
서천읍 제2장애인 복지회관 건립 및 요양보호사 복지/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구축
파크골프 등 생활체육 기반 시설 확대 및 국가산단 연계 '경력매칭' 일자리 창출
응급의료권역 조정 및 이송 체계 개선, 주요 질병 면역 서비스 확대
노인 일자리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및 맞춤형 고용 서비스 제공
희망택시, 보건택시 등 다양한 교통 불편 완화 대책 마련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
0
🔗
인도에서 촬영된 동영상입니다. 멧돼지의 사투가 안타깝지만 호랑이에게도 목숨이 걸린 일이겠지요. 과거 한반도에도 이런 장면은 흔한 것이었겠지요.


호랑이가 멧돼지를 사냥하는 순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흥미로운 이 순간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찬드라푸르에 있는 타도바 국립공원에서 올 초 촬영됐으며,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에는 매복하고 있던 호랑이 한 마리가 풀을 뜯는 멧돼지를 제압하는 모습…
목, 2017/08/24- 09:18
80
0
할 말을 잊게 하는군요.


지구에서 가장 많이 밀매 되는 동물 – 천산갑이 보여준 생명의 한계를 넘어선 모성애 천산갑은 온몸이 비늘로 덮인 유일한 포유류동물입니다. 유순하고 고독을 즐기는 천산갑은 위협을 받으면 바로 몸을 공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천산갑은 지구에서 가장 많이 밀매 되는 동물이며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중국(中国) SNS에서 ‘가장 냉정한 사람도 천산갑의 모성애에 마음이 녹을 것이다’라는 문장을 읽었습니다. 대륙의 관리들이 …
수, 2017/08/23- 23:27
22
0
한국범보전기금이 두만강 생태통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호랑이와 표범을 위한 길을 두만강을 따라 내자는 것이지요.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한국인은 호랑이를 유난히 친근하게 여깁니다. 태곳적 건국신화에서부터 올림픽 마스코트까지, 우리 민족을...
수, 2017/08/23- 21:15
30
0
2017년 제 5 회 어린이 호랑이그리기대회 수상작입니다. 오리들이 놀고있는 물속에 뛰어들어있는 호랑이의 모습을 이세범(12세) 어린이가 그렸습니다. 물 표면에 비친 호랑이의 모습이 인상적이고 물을 좋아하는 호랑이의 특성을 잘 살려 나타낸 그림입니다.

화, 2017/08/22- 23:06
122
0
동북범과 동북표범 보전관리를 위한 국립공원 설립을 위한 회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길림신문 기사입니다.
     동북범표범국가공원 로고 공모 지난 8월 19일 오전, 동북범표범국가공원국유자연자원자산관리국, 동북범표범국가공원관리국 설립 좌담회가 ...
화, 2017/08/22- 08:21
143
0
북한의 호랑이 그림에도 산신령 이미지가 있습니다. 정치적 상징성도 있다 하네요.


조선시대에는 ‘호환마마’를 가장 두려워했다고 한다.알다시피, 마마는 천연두를, 호환은 그야말로 호랑이나 표범에게 잡아먹히거나 상해를 당하는 것을...
일, 2017/08/20- 17:02
8
0
쓰시마 섬에 수달이 살았던 기록은 없는 것 같다고 합니다. 한반도에서 어떤 경로든 건너간 것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일본서 38년만에 발견된 수달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 나가사키(長崎)현 쓰시마(對馬)에서 야생 수달이 서식하는 것을 류큐(琉球)대학 연구..
금, 2017/08/18- 10:07
13
0
내일 오후 부산 기장에서 한국범보전기금 대표 이항 교수 강연이 있습니다.


강연 주제: 동물과 사람, 동물원, 그리고 범 주최: 문화공감 <빈자리> http://cafe.naver.com/binjar...
금, 2017/08/18- 09:40
36
0
호랑이가 소재로 등장하는 영화 중에 가장 인상적인 영화의 하나이지요. 호랑이가 한반도에 살아있다면 우리의 상상력도 배가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독 리안 / 출연 수라즈 샤르마, 이르판 칸 / 제작연도 2012년 ‘내 인생의 영화’라는 주제를 듣자마자 ‘아! <라이프 오브 파이>에 대해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내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영화는 나로 하여금 입체영상 공부에 뛰어들게 해준 <아바타>지만, 3D 입체에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시키면서 치유에 ...
목, 2017/08/17- 08:48
30
0
수컷을 유혹하는 암표범의 교태 북중국표범 암컷과 수컷이 함께 지내는 동영상이 무인카메라에 의해 촬영되었습니다. 암표범이 수표범을 유혹하는 장면이라고 하네요... 북중국표범은 한국표범을 중국에서 부르는 이름입니다. 러시아에서는 아무르표범이지요.


North China leopards (Panthera pardus japonensis) a subspecies endemic to China. Video courtesy of Chinese Felid Conservation Alliance.
수, 2017/08/16- 17:32
27
0
기후변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매우 심각한 것은 틀림없습니다. 동식물은 사람처럼 환경을 자신에게 맞추어 바꿀 능력이 없으니까요. 오로지 자신을 환경에 맞추어야 하는데 여기에는 진화적인 시간이 필요하지요. 기후변화가 너무 빨리 진행되고 있기에 적응할 시간이 없는 것이지요.


연일 폭염주위보가 발효되는 가운데 인명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벌써 전국에서 1200여 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했으며 그중 6명이 사망했다. 이번 더위 때문에 피해가 속출하는 건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다.
수, 2017/08/16- 11:32
45
0
나그네비둘기의 멸종에 관한 이야깁니다. 이것은 환경과 생물다양성의 문제일 뿐 아니라 동물권, 개체를 넘어 종으로서의 생존권 문제가 아닐까요.


1813년 가을 미국 켄터키. 조류 연구자이자 야생동물 세밀화가인 존 제임스 오두본은 하딘스버그의 집을 출발해 루이스빌로 가는 길이었다. 갑자기 사방이 어두컴컴해지기 시작했다. 오두본은 말 등에서 눈을 들어 하늘을 올려다봤다. 북동쪽에서 거뭇거뭇한 점들이 빠른 속도로 몰려오고 있었다. 여행비둘기(passenger pigeon)였다. 새 떼는 수백, 수천, 수만 마리로 불어나더니 금세 하늘을 덮었다. 서쪽 끝에서 동쪽 끝까지 온통 비둘기였다. ‘대기는 말 그대로 비둘기로 가득 찼다. 한낮의 태양은 일식이라도 일어난 것처럼 자취를 감췄...
수, 2017/08/16- 11:20
38
0
백두대간 줄기마다 반달가슴곰이 다시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17일 '반달가슴곰과 공존' 워크숍…전문가 70여명 논의 "울타리에 가둬 둘 가능성은 희박"…서식지 확대도 검토 :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새 집으로 이사할 것이냐, 아니면 자신이 버리고 떠난 옛집에 정착하게 될 것이냐.
수, 2017/08/16- 10:07
103
0
이런 축제가 있네요.

일, 2017/08/13- 09:03
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