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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유종상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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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2026/06/13 03:48
광명시 유종상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하안동 재건축 파격 지원 및 속도 개선 (용적률 상향, 원주민 재정착, 경기도 재정지원 확대)
광역교통망 (신천~하안~신림선) 입주와 동시에 개통 (사업 속도 확보, 국가철도망 반영)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주민 권리 보호 및 즉각 보상 (이주대책 마련, 생계지원 강화)
화훼유통단지 규제 완화 및 산업단지 조기 분양 촉진 (자족기능 높이고 수도권 대표 허브 육성)
광명 발전을 위한 예산 130억 확보 및 22개 현안 사업 해결
시민 삶을 바꾸는 제도 개선 (개발이익 도민환원 기금 조례 추진, 생활체육 활성화, 야간관광 지원, 친환경 생태하천 복원)
주차 걱정 없는 하안동 조성 (첨단 기계식 주차장 신설, 학교/공공시설 부설주차장 공유 확대)
아이 웃음이 커지는 마을 조성 (스마트 횡단보도, 공공형 돌봄 확대, 청소년 문화/체육시설 확충)
노후까지 든든히 챙기는 정책 (스마트 헬스 경로당 확대, 어르신 이동편의시설 개선, 고독사 예방 안전망 구축)
민생경제 활력 불어넣기 (소상공인 경영지원, 지역화폐 사용처 확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연계 일자리 확대)
탄소중립 선도 및 친환경 도시 구축 (시민운동 지원, 도심 녹지 확충, 미세먼지 저감,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
스마트 안전도시로 일상 지키기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안전시설, 반지하 침수방지시설, 범죄예방 CCTV 확충)
문화예술체육 시설 유치 및 확충 (광명시민체육관 수영장 조성, 청소년 복합시설 건립)
하안동 공장형 아파트를 주상복합으로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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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스마트 건강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요 거점에 건강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건강 증진을 돕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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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및 돌봄 분야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경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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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고립을 방지하기 위해 먼저 찾아가는 ‘어르신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합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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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산모의 건강 회복과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공공 산후 돌봄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합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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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윤석열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포기 선언이다.

오늘 정부의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이하 탄기본)’ 정부안이 발표되었다. 처음으로 수립되는 기후위기 대응의 최상위 법정 계획이지만 사실상 우리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포기 선언과 마찬가지다. 우선 탄기본은 법률에 따라 20년의 계획 기간을 가지고 수립되어야 하는데, 이번 정부안은 지난 정부에서 수립되었던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2030 NDC)를 일부 수정한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정부가 법을 어기고 10여 년의 대응 계획을 통째로 포기해버린 것이다. 2030 NDC 수정 역시 기후정의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정부 수정의 골자는 산업부문 감축 부담을 줄여주고 그만큼을 핵발전과 국외감축으로 상쇄하겠다는 것이다. 기존 NDC에서도 전환, 수송 등 타 부문이 27%~46%까지 감축하는 동안 산업부문은 14.5%만 감축할 정도로 느슨한 책임을 지고 있었다. 산업부문 배출량은 2018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35%를 차지하는 최대 배출원 중 하나임에도 가장 적은 감축량을 할당받았던 것이다. 오히려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잔여 탄소 예산 등 국제 동향을 고려하여, 오염자부담의 원칙에 입각해 산업부문 감축량이 상향되었어야 한다. 재생에너지 비중을 낮추고 원전 비중을 높이는 계획 역시 무리하고 부정의하긴 마찬가지다. NDC 수정안은 기존 NDC보다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목표를 10% 가까이 낮추고, 수명이 만료된 원전을 계속 운전하려는 계획이다.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통해 감축에 기여할 것처럼 설명하고 있지만 해당 신규 원전은 2030년까지 완공될 수 있을지도 불투명한 공수표에 불과하다. 시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노후 원전을 무리하게 계속 가동하고, 처리 방법이 없는 고준위 핵폐기물을 발생시키겠다는 계획이 기후위기 대응 기조일 수 없음은 분명하다. 전환 부문에서의 추가감축은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중단과 노후 석탄발전소 조기 폐쇄, 이어 재생에너지의 과감한 확대를 통해 더 확실하게 할 수 있다. 20일 발표된 ‘IPCC 6차 종합 보고서’도 10년 이내의 적극적 감축 노력을 촉구하고 있고, 몇 년째 국제 기후 과학계 또한 한국의 석탄발전 퇴출 시점을 2030년 이전으로 권고하고 있다. NDC 수정은 그런 과감한 기후위기 대응을 골자로, 화석연료의 퇴출과 재생에너지 비중의 확대를 계획 하는 것이었어야 한다. 정부의 이번 발표는 기후위기 대응 계획이라고 볼 수 없다. 도리어 다배출 기업과 핵산업계의 이해관계만 대변하며 감축 노력을 최소화하려는 반기후·반환경 정부의 민낯을 여실히 드러냈다. 사실상 기후위기 대응 포기 선언이다. 계획 기간·수립 기한도 다 어긴 불법·밀실 기본계획이자, 기후정의·탄소예산도 모두 내팽개친 부정의한 기본계획을 인정할 수 없다. 점점 시급해지는 기후위기 상황에 맞서, 탄소 예산에 입각한 적극적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수립되어야 한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시점까지의 구체적 감축 경로와 감축 수단을 갖춘 진짜 ‘계획’이 필요하다.  
2023.03.21
환경운동연합
화, 2023/03/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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