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예천군 이동화 님의 공약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 경북도청신도시에 유치하겠습니다: AI 진흥원과 연계한 정책·행정에 특화된 컨벤션 센터 건립, 경북도청신도시 의료·교육 인프라 향상 및 확충으로 청년 인재 유입, 국립 호국보훈요양원 예천 유치 동시 추진
통학, 통근이 편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호명초 앞 에스컬레이트형 육교 설치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도청신도시 ↔ 예천읍간 통근시간대 직통 순환버스 운영 확대, 경북 유일 국제교육 특구 지정 신청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미 설치 지역 돌봄센터 설치, 부모 안심 돌봄 환경 조성 (돌봄클러스터 건립), 청년·신혼부부 정착 지원
생활체육과 스포츠 축제로 활력 있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체육 기반 시설 확대 및 청소년 스포츠 리그전 운영, 도청신도시 대표 마라톤 대회 개최, 경북승마협회 및 국제경기용 승마장 이전 추진, 내성천 관광 스포츠 활성화
가족이 머물고 싶은 힐링 지역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지역 캠핑장 및 글램핑장 확대, 반려동물 힐링공원 조성, 가족형 여가공간 확대
더 밝고 안전한 안심 지역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스마트 LED 가로등 확대 설치, 어두운 사각지대 개선으로 범죄·사고 예방, 독거어르신 ICT기기 안전 모니터링
빈 상가 대책으로 신도시 상권을 살리겠습니다: 신도시 로데오거리 및 예술 문화의 거리 육성, 내성천·도청신도시·호민지 연결 대표 축제 추진, 업종규제 재정비를 통해 창업 지원, 청년창업벨리·청년센터 건립 및 창업유치
농민과 어르신의 생활 부담을 줄이겠습니다: 공동항공방제 예산 확대, 보급종 종자 구입비 및 필수 농자재 지원, 농협 DSC 노후시설 개선, 보건소 공공진료 기능 강화, 벼 건조료 경영체 농가에 직접 지원
농업 기반 시설을 제대로 고치겠습니다: 용·배수로 준설 및 노후 수문 교체, 농로 포장 및 확장, 예천형 햇빛연금 등 시범사업 유치 (조례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특히 과도한 수익시설로 긴급 상황시 대피에 지장이 있거나 시민들의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상철 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현재의 서울시 경전철 도입 계획은 교통계획이라기 보다는 숫제 경전철을 이용한 도시개발계획에 가깝다"며 "교통수단이라면, 그것도 대중교통수단이라면 일차적으로 얼마나 필요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일지를 따져야 하는데 앞 뒤가 뒤바뀐 상태"라고 지적했다.
아시아경제, 김봉수, 2015-7-11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71111424763402
한국산업보건학회 회원 여러분
금속노조 경주지부 모든 조합원들을 대신하여 우리 금속노조 경주지부 노동안전보건 담당자들은 한국산업보건학회 2015 하계 학술대회 경주 개최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는 최근 귀 학회에서 삼성백혈병 조정안에 대한 정책성명을 발표한 것을 보았고, 경주 학회에서 조정안에 대한 토론 자리를 마련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회적 이슈에 대해 침묵하지 않는 안전보건 전문가 그룹은 우리 노동자들에게 위로이며 큰 희망입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금속노조 경주지부는 2013년부터 발암물질 등 고독성물질의 관리에 나섰습니다. 소중한 친구 노동환경건강연구소와 함께 발암물질을 조사하였고, 사업주와 합의하여 고독성물질의 저감을 추진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화학물질의 위험을 인정하지 않는 노사 양쪽의 무지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대체물질이 없을 것이라는 근거 없는 편견과도 싸워 이겼고, 불량 제품이 무한대로 생산되는 화학제품 시장과도 맞서고 있습니다. 발암물질을 사용해야만 생산이 가능하다는 거짓말에 속지 않았고, 조심해서 사용하면 괜찮다는 무책임한 조언을 물리쳐야 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자부심을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발암물질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만약 어쩔 수 없이 발암물질을 써야 한다면 사용의 조건을 우리가 결정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전체 노동자 중에서 아주 소수일 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모든 노동자들이 발암물질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그런 고민 중에 전국에서 수많은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을 전문가 여러분께서 경주를 찾아오셨습니다. 전문가 여러분! 우리 사회가 발암물질에 대해 한 없이 너그러운 태도를 갖고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십시오. 이 정도 발암물질은 어쩔 수 없다고 전문가들이 말하는 순간 회사는 발암물질에 대한 면죄부를 얻게 됩니다. 전문가 여러분께서 더 안전한 공정 설계와 더 안전한 제품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해주십시오. 그것을 위해 연구해 주십시오. 그러면 변화가 시작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수 십 년간 한국의 노동환경을 연구하고 조사해왔습니다. 아주 많은 자료가 축적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암에 걸린 노동자들을 위해 그 자료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오히려 현재의 상태를 이유로 과거의 발암물질 노출을 부정하는 몰역사적 역학조사로 암환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산업보건 학문의 역사는 우리 노동자의 노동 환경사 그 자체입니다. 켜켜이 쌓인 산업보건학의 역사적 축적물들이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도록 꺼내 주십시오. 회사의 창고와 연구실의 서재에서 잠자고 있는 증거들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십시오.
경주에 오셨으니 경주 남산은 꼭 들렀다가 가십시오. 경주 시민은 남산을 사랑합니다. 오솔길마다 불상과 탑이 있어 역사의 숨결을 걸음마다 느끼게 해줍니다. 한국산업보건학회의 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숨결 또한 우리 노동자들이 소중히 여길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8월 2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경주지역본부 노동안전보건부장 이상환
금강지회 노동안전보건부장 박상현
다스지회 노동안전보건부장 김원태, 김병철
디에스시지회 노동안전보건부장 권혁만
세진지회 노동안전보건부장 이상근
엠에스지회 노동안전보건부장 양윤호, 서일용
아이티더블유코리아지회 노동안전보건부장 김영선
에코플라스틱지회 노동안전보건부장 김흥기, 김종필
현대아이에이치엘지회 노동안전보건부장 이진태, 서정오
매뉴얼 없이 간호사 사명감에 의존 대한민국 (데일리메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종식에 접어들었지만 정부와 병원이 신종감염병에 조직적·체계적 대응 없이 간호사들의 사명감에 의존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신종 감염병 간호를 목숨 걸고 수행한 간호사들은 27일 국회에서 개최된 ‘메르스 이후 간호사의 직업안전과 감염예방’ 정책토론회에서 이 같이 토로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dailymedi.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2&no=795524
안전에 대한 책임 강화해야 (국민일보)
하도급 근로자의 산재예방 대책 시급해… 국회, 산업안전보건법 빨리 처리하기를
세월호 사고 이후 안전문제가 범국가적 이슈로 등장했다. 대형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국민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불안이 커지고 있다. 특히 산업현장에서는 대형사고 발생 시 하도급 근로자 피해가 해마다 증가해 사망비율이 2012년 37.4%에서 지난해 40%대를 넘어서고 있다.
이에 따라 사내 하도급과 관련해 하도급 근로자의 산재예방을 위해 원청의 책임이 강화돼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3604&code=11171314&…
죽음을 부르는 박근혜 대통령의 서명 운동 (프레시안)
하청, 파견 등 비정규직 고용의 문제는 노동자의 임금, 고용의 불안정성뿐 아니라 생명과 안전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이미 중대 재해의 40%가 하청 노동자 사망이다. 더구나 2차, 3차 하청으로 이어진 화학물질 취급의 문제는 노동자 사망과 더불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에도 심대한 타격을 준다. 그러나, 노동부는 유해 위험한 업무에 상시 고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도급과 재하도급을 금지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준비했다가 경총이 반대한다는 이유로 철회했다. 방사선, 화학 물질, 설비 보수 업무 등 치명적인 유해 위험 업무의 도급을 금지하고, 안전보건관리자를 원청에 선임의무를 두게 하는 등 원청의 의무를 강화하는 민주노총의 요구를 반영한 법 개정안과 하청 노동자 산재 사망을 포함하여 산재 사망과 일반 재해에 대한 기업의 처벌을 강화하자는 '중대 재해 기업 처벌법' 청원 입법은 국회에서 심의도 열리지 못하고 법안 폐기의 운명에 직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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