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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선거구 (벌용동·향촌동) 김경숙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2026/06/13 03:41
라선거구 (벌용동·향촌동) 김경숙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여성·아동 안전 도시: 범죄 예방 안심 거리 조성 및 CCTV 확충
안전한 주거 환경 구축
생활 맞춤형 복지 경로당 환경 개선
장애인·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조례 제정 강화
어르신·청년·장애인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 정책 구현
공공형 키즈카페·청소년카페
반려동물 친화형 카페
사천 해양역사박물관 건립
케이블카 연계 해안 레일바이크 설립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사천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 동 지역 도농복합형태 농어촌전형 추진
삼천포 시외버스터미널 환경 개선 및 삼천포-진주 출퇴근 직행버스 실시
용두공원 자연 친화형 명소화 사업
스토리가 있는 한내천변 빛명소화 사업
용두공원 숲속도서관 건립
와룡사지 지표조사 가야사 발굴
안심귀가 안심동네 사업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물 없는 관광시설 조성
상권 활성화 및 주거 환경 개선
환경친화형 공영주차장 설치(주차난 해소)
어린이 숲공원, 안전한 놀이시설 설치
어린이 안전한 등굣길
친환경 어린이놀이공원 설치
차없는거리 특화축제, 버스킹공연
공설운동장 환경개선 활성화 모색
경로당 반찬·식사지원 연계
소상공인지원정책
지방도 1016호선 직선화 도로확장 (남평~봉전~금암~모정~구실~홀곡)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남일대해수욕장과 진널공원 개발 관광콘텐츠 해양 관광 활성화
봉현천 생태하천 개발 및 스포츠파크 조성
동부지역 다목적복지관 건립
노후 및 불편 경로당 개선 사업
삽재 마을 앞 도로 선형 개선
매향암각비·배고개마을 등 스토리텔링
시내버스 정류장 시설 개선
찾아가는 민원해결사 제도
바다관광컨텐츠 벨트화프로젝트
지역 침수·배수 정비사업
가스공급지역 확대
파손된 인도·도로 우선보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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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및 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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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학생들의 학업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 조례를 제정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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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형 키즈카페를 설치하여 아이들의 놀이 및 교육 공간 제공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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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서초형 희망배움카드 지원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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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의 삼성물산 봐주기 조치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 검찰은 삼성바이오 수사와 더불어 삼성물산 분식회계도 철저한 수사를 진행해야 –

오늘(23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는 지난 8월 금융감독원이 제출한 ‘삼성물산 분반기보고서에 대한 조사결과 조치안’을 수정의결했다. 금감원은 삼성물산 회계처리 위반에 대해 증권발행 6개월 제한, 당시 재무담당임원(현 대표이사) 해임권고 등을 내렸으나, 증선위는 조치수준을 경감하여, 증권발행제한 기간을 4개월로 낮추고, 재무담당임원 해임 권고 조치를 삭제해버렸다. 이는 주식회사 제도와 거래소시장의 신뢰를 허무는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삼성물산에 대해 오히려 솜방망이 처벌을 내린 봐주기 조치에 불과하다.

지금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사건으로 재판이 진행 중에 있다. 그럼에도 삼성그룹은 또 다시 회계처리 위반을 일삼았다. 하지만 증선위는 최대한의 엄중 조치를 내리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금감원이 조치한 결정까지 뒤집고 삼성을 봐주었다. 과연 이것이 자본시장의 정의와 공정을 수호해야 할 금융당국이 할 조치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주식시장 제도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투명하고, 거짓없는 공시와 회계처리가 기반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어겼을 경우에는 엄중한 처벌을 내려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 하지만 증선위는 오히려 범죄자를 보호함과 동시에 불법을 조장하는 본연의 임무를 망각한 조치를 내렸다. 이에 경실련은 1.6조원이라는 거대한 회계위반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자 삼성 봐주기 조치를 내린 증선위의 관련자들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검찰에서도 진행되는 삼성바이오 수사와 더불어 삼성물산 분식회계에 대해서도 철저한 수사를 진행해야 한다. 이를 통해 불공정하고, 불법이 난무하는 자본시장을 바로세우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끝>

보도자료_191023_경실련_삼성물산 회계위반 증선위제재에 대한 입장.pdf

문의 : 경실련 경제정책국(02-3673-2143)

목, 2019/10/24-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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