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이창성 님의 공약
출퇴근 시간 교차로 신호체계 개선 및 스마트 신호 도입
노후 주거지 방범시설(CCTV, 비상벨, 조명) 지원사업 확대
어린이보호구역 속도, 단속, 시설 전면 개선 및 과속 단속카메라, 과속방지 횡단보도 확대
소규모 공영주차장 확충(자투리땅 활용 및 시 예산 확보)
불법주차 집중구역 단속 및 유예구역 병행 운영
초등돌봄교실 확대 및 방과후 통합센터 설치 추진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집중 개선(LED, 방범시설, CCTV 확대)
학교 운동장 먼지·환경 개선 사업 확대
안전한 통학환경 개선 및 안심통학버스 운영 추진
아파트·주택가 소음·공명음 민원 전담 창구 운영
층간소음·생활민원 조정 지원체계 구축
청년 주거 안정 정책 강화
호계근린공원 등 근린공원 리뉴얼(조명, 산책로, 휴식공간 개선)
반려견 놀이터 및 소규모 생활체육시설 확충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확충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숲·운동장 환경 개선
호계시장·신촌상권 활성화(주차, 환경, 행사 패키지 지원)
청년·소상공인 매출 중심 지원 프로그램
청년 창업 지원 및 스타트업 육성
안양시·지역 기업·대학 협력 일자리 연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심상정: OECD 국가가 세계 금융위기 이후 공공일자리를 대폭 늘리고 있다. 2005년도에 한 14% 됐는데 지금 OECD 평균이 일자리가 21%. 우린 7.6%로 OECD 평균의 3분의 1밖에 안 된다.
안철수: 지금 인용한 통계가 순수 공무원만 보면 OECD 평균보다 적게 보일 수 있다. 공기업, 위탁받은 민간기업도 다 빠져 있는 숫자다. 직접 비교하긴 적절하지 않다.
문재인: OECD는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 어느 나라는 공무원만 하고 어느 나라는 공기업 포함하고 이렇지 않다. 똑같은 기준으로 OECD는 21.4%고 한국은 7.6%다.
25일 19대 대선 후보 jTBC 토론회에서 공공일자리에 관한 OECD 통계를 놓고 세 후보가 공방을 주고 받았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OECD 국가들의 공공일자리 비중이 21%인데 한국은 7.6%라고 하자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한국의 경우 통계에 공기업과 위탁받은 민간기업이 빠져 있어서 낮게 나온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러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OECD는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고 재반박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OECD 통계는 공기업을 포함한 공공부문 고용 통계로 한국을 포함 OECD 국가들이 같은 기준에 의해 작성한 것이 맞다.
심 후보가 인용한 통계는 고용 통계는 지난해 OECD가 발표한 ‘Government at a Glance – 2015 edition’에 포함돼 있다.

2013년 기준 전체 고용에서 공공부문 고용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낸 것으로 OECD 평균은 21.3% 우리나라는 7.6%다.
이 통계는 어떤 기준에 의해 작성됐을까?
OECD가 제공한 안내책자를 보면 다음과 같이 용어를 정의하고 있다.

▲OECD는 공공부문 고용에 일반정부와 공기업을 함께 포함 시키고 있다.
OECD의 공공부문 고용 통계는 국제노동기구(ILO)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는데 OECD에서 말하는 공공부문 고용은 일반정부(중앙정부와 지방정부,사회보장기금)와 공기업을 모두 합한 개념이다.
일반정부에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사회보장기금 그리고 정부 당국에 의해 통제되는 각종 기관과 비영리기관이 포함되고 공기업에는 정부가 소유하거나 통제하는 기업들이 모두 포함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OECD의 공공부문 통계는 공무원 뿐만 아니라 공기업에 고용된 직원까지 포함해 나라별로 같은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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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국민계정체계) : 국민경제를 한눈에 보여주는 종합재무제표와 같은 것이다. UN은 일정기간마다 새로운 지침을 담은 SNA를 발표한다. 현재는 세계각국이 2008년 새로 만들어진 2008 SNA를 따르고 있다. 한국은행은 2010년부터 이 기준에 따라 SNA를 작성 발표하고 있다. |
그렇다면 우리나라가 OECD에 제출한 통계 수치도 같은 기준에 의해 작성된 통계일까?
위의 그래프의 각주를 보면 근거자료는 ILO로부터 수집했는데 ‘한국의 경우는 정부 당국으로부터 제출받았다’고 설명돼 있다.
당시에 OECD에 공공부문 고용통계를 제출한 곳은 행정자치부다. 원래 고용통계는 통계청에서 ILO에 제출하는 것이 맞지만 당시에는 SNA에 맞는 통계를 ILO에 제출하지 못했다. 그래서 행정자치부가 관련 부처에 공문을 보내 자료를 취합한 뒤 OECD로 자료를 제출한 것이다.
행정자치부 조직기획과의 문지영 사무관은 “당시 공기업의 고용 자료는 기획재정부로부터 받았고 지방정부와 지방공기업의 고용 자료는 행자부에서, 다른 자료들은 한국은행과 통계청, 국방부, 교육부 등으로부터 받았다”면서 “관련부처의 자료를 취합한 뒤에 OECD에서 제시한 SNA 기준에 맞게 작성해 OECD에 자료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한국만 다른 기준으로 작성된 통계가 아니라는 것이다.
문 사무관은 “한국의 경우는 직업군인이 포함됐으며 사립학교 교원의 경우에도 정부 예산이 대부분 투입되기 때문에 수치에 포함시켰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경우는 일본과 마찬가지로 공공부문 고용 비중이 상당히 낮게 나왔다”고 덧붙였다.
취재 : 최기훈
![벼와쌀[1]](http://www.hansalim.or.kr/wp-content/uploads/2016/12/벼와쌀1-1024x727.jpg)
초등학생을 위한 ‘쌀’에 대한 식생활 교육
“쌀쌀한 겨울에 나누는 따뜻한 쌀이야기”
수입농산물의 범람과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한 식품소비패턴의 변화로쌀 소비량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아이들은 밥보다는 햄버거, 피자 등을 더 좋아하죠.
우리 쌀 소비는 물론 쌀 애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쌀’에 대한 식생활 교육을 실시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내용 : 밥상의 주인인 쌀에 대해 알아보고 맛있는 밥피자 만들기
일시 : 2017년 1월 13일(금) 10:30~12:30
장소 : 성남–성남활동방, 용인-수지활동방
인원 : 성남 12명, 용인 12명
참가비 : 5,000원
접수 : 12/26(월) 10:00부터 선착순 전화 접수
성남 ☎ 031-697-8227, 용인 ☎ 031-548-0170
한살림성남용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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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장, 남부시장, 안양1번가, 댕리단길, 지하상가 등 골목상권 활성화 및 통합 브랜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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