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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차선거구 박선애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2026/06/13 03:39
창원시 차선거구 박선애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마산을 경제·미래산업 중심도시로 조성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 디지털혁신타운 추진)
관광·문화·예술도시 마산 구현 (해양신도시 개발, 돝섬 관광벨트, 국제크루즈 활성화)
전통시장 및 원도심 활성화 (주차환경 개선, 재개발 추진, 복합문화 공간 활용)
생활체육·복지·안전 환경 강화 (파크골프장 조성, 어르신·장애인 돌봄, 소아재활병원 유치)
지역 숙원사업 해결 (서성동 문화공원 조성, 월영대시장 주차장 확보, 문화동 도시재생)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는 교육·보육 환경 구축 (안심 통학로, 학교 환경 개선, 보육 예산 확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 (수변·녹지 공간 확충, 안전·인프라 개선)
청년 주거지원 및 일자리·문화 지원을 통한 마산 활력 증진
마산의 역사와 미래 가치 재정립 (3·15 정신 계승, 특례시 지위 강화)
월영동, 문화동, 반월중앙동, 완월동 맞춤형 지역 발전 공약 이행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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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워리통계] 한국갤럽 여론조사, 수능 1안 vs 2안...선택은? 2021 수능 개선안 1,2안 중 국민들은 어떤 안을 선택했을까요? ▶한국갤럽(+상세결과) : https://goo.gl/zyDokF ▶‘학종’ 폐지하고 '학생부 교과 정성 전형'으로(기자회견) : \https://goo.gl/tNj6Fu

수, 2017/08/3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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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슬럼화가 한창 이야기 되던 때, 만나는 회원들 중 많은 분들이 일반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것을 들었습니다. 육아휴직을 마치고 일반고로 복귀한 교사는 갑자기 학교가 변한거 같다며 힘들어했고, 일반고에 아이를 보낸 부모는 손해를 보고있는것처럼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동네마다 선호 학교와 비선호 학교가 확연히 갈리며 학생들과 부모들이 눈치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자사고를 처음 만들때의 취지는 무색해지고 입시경쟁 연령만 더 낮아지고 치열해졌습니다. 특목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자사고 외고 등 특권학교 폐지를 찬성할 수 밖에 없습니다." - '특권학교폐지'를 위한 서울시교육청 앞 릴레이 1인 시위, 11일 오전 8시 정지현 선생님 7월4일, 서울시 교육청 앞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포함한 20여개의 단체와 연대하여 <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행동>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특권학교폐지보도문: http://cafe.daum.net/no-worry/1QDs/1312 ▶1인 시위 참여하기: https://goo.gl/j9NdQR ▶온라인 서명하기: https://goo.gl/hGPBGG

수, 2017/07/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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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는 정적이고 지난합니다. 하지만 참여를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이 주체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반드시 건승하리라 믿습니다." - '특권학교 폐지'를 위한 서울시교육청 앞 릴레이 1인 시위, 채송아 회원님 7월4일, 서울시 교육청 앞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포함한 20여개의 단체가 모여 <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행동>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특권학교폐지보도문: http://cafe.daum.net/no-worry/1QDs/1312 ▶1인 시위 참여하기: https://goo.gl/j9NdQR ▶온라인 서명하기: https://goo.gl/hGPBGG

금, 2017/07/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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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소상공업체 수는 360만개, 종사자는 1,700만명에 이른다.  소상공업은 서민경제의 주요 기반이다. 선진국은 이미 21세기 경제를 떠 받드는 새로운 축으로  소상공업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5년동안 매년 100군데씩 500곳에 이르는 도시재생지구를 지정하려고 한다. 도시재생지구에 있는 산업은 대부분이  소상공업이기 때문에, 소상공업 부흥과 도시재생사업은 별도로 따로 노는 정책이 아니다.

그렇다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소상공업 정책과  도시재생 정책 모두 윈-윈을 가져올 수 있는 전략은 무엇일까?

     20세기 산업화 시대에 조성되어 구도심과 재래 주거지에 아직도 남아 외면을 받아오던 소상공업이  모바일 경제로 대표되는 21세기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다. 소상공업은 교외지의 산업단지나 싸이언스 파크로 이전 할 필요가 없이 전통적인 도심이나 주거지역에 계속 머물며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도시의 번영을 도울 수 있는 장점이 새롭게 밝혀지고 있다.

     21세기 산업의 특징은 생산비용의 저렴화,생산도구 접근의 용이화, 소상공업에 필요한 물리적 공간의 소형화로 특징지을 수 있다.  이제는 소규모 수요에 기반하여, 하룻 밤사이에도 완제품이 나오는 산업경제로 진입했다.  

     소상공업은 도심과 재래 주거지 중심부에 입지하여 편익도 취하고, 지역의 재생에도 기여하는 성장의 지렛대 역할을 하고있다. 소상공업  생산시설은 근린주거지에서 요구하는 용도와도 양립하고, 소규모 공간만으로도 운용이 가능하다. 또한 동네의 비즈니스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생활형 S.O.C.의 공급과 씨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근린주거지 재생에도 기여하는 다중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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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우 소상공업의 존재는 Made in Baltimore, Cincinati Made같은 도시와 마을의 지명을 브랜드로 사용하며, 지역 공동체의 지명도를 높여, 지역의 결속을 가져온 성공적인 사례가 다수 있다. 

 

사례#1:워싱톤 D.C.에 있는 “아트 워크(Art Walk)” 지구는 가내수공업체들에 400-800 제곱 피트로 공간을 나누어 가로변 상점이 필요한 소상공업자들에게 낮은 임대료를 받고 임대해 주었다. 지하철 역으로 연결되는 통과로에 있는 이 건물1층은 소상공업 상점이고, 상층부는 임대아파트로 구성되었다.  섬유 업체 “스티치 앤 리벳(Stitch & Rivet)”같은 소상공업체는 지역으로 방문객을 끌어들이며 동네를 활성화시켰고, 또한 자사의 매출도 늘었다. 회사 규모가 커짐에 따라 소규모 영세 업체에서 장래가 유망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했다.

소비자 대면을 위해 작은 작업장이 필요한 소상공업자가 동네에 입지하여 보행인을 유인해 거리를 활력 있게 하고, 고부가가치 상품을 생산해 성공한 사례이다.

 

사례#2:미시건 디트로이드에 있는 “쉬놀라(Shinola)”라는 시계부품제작업체는 지역 대학의 창조연구거점 건물에 입주했다. 디자인, 부품공급,시계부품 제작, 관리팀이 모두 한 건물에 입주해 한팀으로 운영했다. “쉬놀라”의 작업은 대학의 센터와 상호 보완적으로 진행되었고, 심지어 학생들의 디자인 워크숍과 파트너쉽으로 공동작업을 하기도 했다. “쉬놀라” 소상공업체의 입주로 동네에는 많은 일자리가 생겼으며, 심지어 동네의 교육기관을 지원하는 효과까지 가져왔다.

소상공업체는 마이크로 수준의 소매업이나 동업하는 업체에서부터 시설설비를 장착한 업체까지 그 규모가 다양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교육기관이나 관리팀 같은 성격이 다른 용도와 혼합해서 운영되기도 한다. 따라서 “쉬놀라”의 사례는 회사의 성장에 맞추어 복합용도로 생산공간의 임차, 재활용, 운영을 지원해주니 성공으로 이르렀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사회적 경제 달성과 생활형 S.O.C.공급을 통한 낙후시설정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사례이다.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의 전통적인 주거지역은 낙후하고, 지방도시 원도심은 빠르게 쇠퇴하고 있다. 저출생, 고령화사회, 인구감소로 인해 도시는 소멸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때, 소상공업기반 재생사업은 사회적경제와 생활 S.O.C.사업을 연결시켜, 사람이 떠난 도심에도 보행인을 끌어들이고, 낙후된 주거지역도 물리적으로 정비해 살고 싶은 도시로 변모 시키는 ‘스마트 전략’이 될 것이다.

 

21세기글로벌도시연구센타 대표/원광대 명예교수

조재성

일, 2018/10/1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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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법] 마음가짐도 연습이 필요해 왜 그런 마음가짐을 선택했는지 이유를 들어보면 공부하면서 느끼는 피로함과 공부를 잘하지 못한다는 인식에서 오는 불안과 무능력함으로 지쳐 있다는 게 많이 느껴졌다. 관계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불안도 컸다. 아이들을 만나다 보면 더 당당하게 자기 목소리를 내고 싶고, 그러면서도 상대를 이해하고 화합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자신이 해야 할 것, 하고 싶은 것에서 책임감과 성실함을 갖고 싶고, 공부나 관계에서도 열정을 다하는 태도를 보여주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윤다옥(한성여중 상담교사, 노워리상담넷 소장) https://goo.gl/WfL2Ra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방학이 끝나고 다시 만난 아이들은 여전하면서도 훌쩍 키가 커져 있다. 전보다...
화, 2017/08/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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