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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계룡시금산군 안기전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2026/06/13 03:37
논산시계룡시금산군 안기전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금산의 강점(인삼약초+치유+건강)을 묶어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
농촌 기본소득 유치 및 지원 강화
금산 동서방향 광역도로망 확충
재생에너지 자립형(RE100) 산단 조성 및 적벽강 복합 관광단지 조성
태양광 발전 마을소득사업 국비 지원 및 깻잎 스마트 팜·농업지원 국비 확대
금산인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인삼약초시장 국가정원 관광단지 조성 및 전시·박물관 콘텐츠 개발 구축
2030 국제인삼산업 박람회 유치
한의약과 돌봄·힐링이 결합된 복합 치유공간 조성 (생활 속 힐링 인프라, 치유·명상·한방 체험, 계층별 건강 프로그램 확대)
금산읍 아파트 단지·상가 주차공간 확충
장기요양 요원 처우개선 및 기관지정 심사규칙 제정
금산 국제인삼유통센터 및 건강관 '휴' 군민공간 재생
금산 로컬푸드 재도약 체계 구축 및 국제인삼시장 재생 프로젝트 추진
마을택시 70세 이상 주민 전면 확대 및 야간택시 운영 지원
어르신 생활체육 시설 확충 및 대회 개최 지원 확대
학생 교육 환경 및 AI 체험프로그램 적극 지원
부리면 폐기물처리장 추진 즉각 중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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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콩으로 만든 한살림두부로 차린 밥상이 곧 지구살림을 향한 작은 실천이 됩니다.

 

가까운 먹을거리란 먹을거리의 이동거리가 짧을수록 에너지 소비와 CO₂배출이 줄어드는 현상을 활용해 지구온난화를 막고 환경을 함께 지키자는 녹색생활운동입니다. 

 

먹을거리의 이동거리와 시간이 늘어날수록 저장 및 운송을 위한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은 증가합니다. 세계화된 먹을거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분리되기 때문에 서로간의 신뢰관계를 형성하기 어렵고 소비자의 안전이나 영양을 고려하기보다 1차 구입자인 대형유통업체, 또는 중간상인 등의 필요에 맞춰 생산하게 됩니다.

 

2009년부터 가까운 먹을거리 운동을 시작한 한살림은 현재 대표 물품 173개를 선정해 가까운 먹을거리 인증 표시를 부착하고 있습니다. 인증 표시는 온실가스 배출량뿐만 아니라 유통단계 축소와 신뢰 관계 형성 등 표현되지 않는 여러 지표와 환경요소들을 고려합니다. 가까운 먹을거리는 신선하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얻게 해준다는 장점뿐 아니라 생산품에 대한 책임과 신뢰를 굳건하게 하고, 농업과 밥상, 도시와 농촌, 생산자와 소비자, 우리 생활과 지구를 가깝게 만듭니다.

 

일상생활에서 가까운 먹을거리와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은 물품을 선택하고, 유기농 제철 농산물을 이용하는 것이 지구를 지키는 한 걸음입니다.

 

목, 2015/11/1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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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주먹구구식 수가 인상할 것인가? 
-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 -
- 요양위원회 결정사항이 반영되지 않는 수가인상 반대한다 -
 
  장기요양위원회(위원장 방문규 보건복지부차관, 이하 장기위원회)는 11월 13일 2016년 수가 인상을 결정했다. 가입자단체 전원은 수가 동결을 강력히 주장했으나, 정부 포함 공익위원과 공급기관은 인상을 주장했다. 
 
  가입자 단체가 수가인상에 반대한 이유는 지난해 수가인상의 전제 조건이었던 종사자 인건비가 인상되지 않았고, 재가기관의 재무회계기준 등도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었다. 
 
  정부도 처음에는 이런 이유로 수가운영을 보수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해 놓고는 실제로 수가를 인상해 주도록 한 것은 정부가 제시한 기본방향을 지키지 않은 것이다. 특히 이전 요양위원회에서 결정된 내용들이 계속 지켜지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익위원들조차 부대조건 미이행에 대한 단호한 조치를 요구하기는커녕 또 다시 주먹구구식 수가 인상을 하도록 해 준 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요양서비스 질 제고를 바라는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고 공급기관의 이익만을 대변한 공익위원과 공급자단체의 이번 결정에 대해 가입자 단체는 동의할 수 없다. 더 이상 요양제도를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운영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 정부가 앞장서서 요양서비스 질을 높이고,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을 보여줄 것을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노인장기요양법을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  
요양위원회의 보고자료에 따르면 요양기관의 사업수익은 양호한 반면, 수가 인상분은 종사자의 인건비에 제대로 쓰이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번 수가 결정은 이전 인상분만큼을 삭감하거나 수가를 동결하여 정부의 제도개선을 위한 단호한 의지를 보여주어야 했다. 정부가 과연 열악한 장기요양 제도를 개선할 의지가 있는지, 몽니부리는 기관을 통제할 능력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이러한 문제를 일부라도 해결하고 요양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실태조사와 재무회계 투명성 확보 등을 내용을 담은 노인장기요양법 개정안이 발의되어 보건복지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그러나 이 노인장기요양법개정안은 재가기관의 실력 저지로 1년 가까이 법사위에 방치되어 국회통과가 불투명하다. 이번 요양위원회에서도 새로 바뀐 위원장인 방문규 보건복지부차관은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으나 이는 말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다.
 
 
2. 주먹구구식 수가인상을 중단하고, 공적기능을 강화하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국민의 보험료와 정부의 재정, 대상자 본인부담금 등 공적자금이 투입되는 사회복지서비스이다. 지급된 급여가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관리 감독하는 것은 정부의 책무다. 
 
그러나 정부가 제도 도입 당시 시설 공급을 위해 민간기관의 진입이 용이하도록 시설 및 재무회계기준을 느슨하게 적용하는 등 관리감독 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사실상 방기했다. 그 결과, 1만 5천 여 개의 기관이 난립하면서 과당 경쟁 및 부당 청구, 종사자에 대한 부적절한 처우 등 불법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타나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요양보호사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특별히 지급되고 있는 처우개선비조차 법적 최저임금을 대신하게 하는 용도로 잘못 사용되고 있는 문제도 심각하다. 
 
이제는 노인 돌봄 서비스의 품질 제고를 위한 정부의 관리감독이 강화되어야 한다. 그간 민간에게 맡겨 방치됐던 요양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고 공적기능을 정상화 해야 한다.
가입자 단체는 정부의 약속 이행 여부를 지켜볼 것이다. 매년 반복됐던 주먹구구식 수가인상의 고리를 이제는 끊어야 한다.
<끝>
 
 
장기요양위원회 가입자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화, 2015/11/1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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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석탄 그만> 가이드북
탄광 채굴부터 석탄화력발전소까지: 환경과 건강 피해

이 자료는 세계적인 석탄 반대 캠페인의 정보 네트워크 웹사이트인 EndCoal.org이 개발한 정보 자료(factsheet)를 한국어로 번역해 옮긴 것입니다. 한국에서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고통 받고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지역 공동체와 시민사회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길 바랍니다.

EndCoal.org는 석탄의 막대한 건강과 환경 피해를 막기 위한 전 세계 환경, 사회정의, 보건 분야 시민사회단체가 만든 정보 네트워크입니다. 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 유럽, 미국을 비롯한 지역 단체들이 공동으로 웹사이트를 제작해 지역주민과 활동가, 학생과 연구자들을 위한 석탄 관련 자료를 제공하며, 주간 뉴스레터인 CoalWire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더러운 석탄 그만> 가이드북의 원본 자료(영어)를 비롯한 여러 정보는 웹사이트 EndCoal.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50개 지역조직과 6개의 전문기관 그리고 8만5천여 회원이 함께하는 환경 시민단체입니다. 감시와 견제의 역할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환경의 시대를 위한 비전과 대안을 수립하고 우리와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세계 3대 환경단체 ‘지구의 벗(friends of the earth)’의 회원 단체로서 환경운동연합은 지구적 환경문제에 국제적인 연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의 비전은 산업화 과정에서 발생한 자연환경과 인간의 삶이 파괴되는 현실을 극복하고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폭력과 전쟁에 반대하며, 평화롭고 공평한 미래사회를 지향합니다.

[더러운석탄그만#1] 석탄 중독은 사람과 지구를 죽인다

[더러운석탄그만#2] 기후 재앙으로 가는 길

[더러운석탄그만#3] 석탄에 의한 수질오염

[더러운석탄그만#4] '깨끗한 석탄'은 더러운 거짓말 

 
 
 
 
화, 2015/07/2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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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오늘 정말 더웠죠.

더울 때 덥다 덥다 연신 내뱉으면 더 더울까요? 아닐까요?

오늘 우리 안군의환경연은 동편마을지역아동센터에서 초딩들과 함께 태양광 선풍기 만들기를 했어요.

전은재 활동가의 치밀한 계획 아래에 완벽한 수업을 했어요.

그래서 다시는 초딩과 수업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정녕 초딩은 무서운 존재들입니다. 사람 진을 빼는 1급 자격증이라도 가지고 있나 봐요.)

안양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서 한 수업인데 반응이 어땠는지 궁금하긴 해요.

전은재 활동가가 엄청 고생했거든요.

만들기 수업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할게요.(김화백 말투로)

왜냐하면 별거 없어서....

오늘 햇살이 작살이라 선풍기는 참말로 잘 돌더군요.

, 사진 보시고 궁금하면 안군의환경연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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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5/07/1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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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판넬_5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발전차액지원제도(FIT) 입법청원

FIT판넬_1 FIT판넬_2 FIT판넬_3 FIT판넬_4 FIT판넬_5 온라인 서명하기(클릭)     오프라인 서명지 양식(클릭)     FIT홍보 이미지(클릭)     태양광발전 가이드북(클릭)

올해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년,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세계는 지금, 핵사고의 위험을 벗어나기 위하여 탈핵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선진국인 독일 등 많은 국가들이 후쿠시마 사고 이후 핵발전소를 순차적으로 폐쇄하고,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기를 고정적인 가격으로 매입해 안정적 수익을 보장하는 재생에너지 발전차액지원제도(FIT)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제일 효과적인 제도로 알려져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 제도를 채택하여 재생에너지를 확대해간다면 핵발전소와 기후변화의 주범 석탄화력발전소 또한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태양과 바람의 나라, 햇빛모아 탈핵하자!! - 이번 제 20대 국회에서 재생에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발전차액지원제도(FIT)가 반드시 정책입법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힘을 모아주세요 :D

* 문의: 환경운동연합 탈핵팀 (02-735-7067)

서명 주관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가톨릭환경연대, 경주핵안전연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나눔문화, 노동자연대, 녹색교통운동, 녹색연합, 대안교육연대, 동아시아탈원전자연에너지네트워크, 동해안탈핵천주교연대, 두레생협연합회, 문화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 방사능시대우리가그린내일, 보건의료단체연합, 불교환경연대, 사회민주주의센터, 사회진보연대, 삼각산재미난학교,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새날희망연대, 생명살림연구소, 생명평화마중물, 생태지평, 성미산학교,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시민평화포럼,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 서울아이쿱생협,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전환, 에너지정의행동, 에코붓다, 에코생협, 여성민우회, 여성환경연대, 영광핵발전소안전성확보공동행동, 영덕핵발전소유치백지화투쟁위원회, 영덕핵발전소반대포항시민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의료생협연합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학생행진, 정치소비자연대, 차일드세이브,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천도교한울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청년초록네트워크, 초록교육연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태양의학교,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하자작업장학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살림연합회, 합천평화의집, 핵발전소확산반대경남시민행동, 핵없는세상,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핵없는세상을위한의사회, 핵으로부터안전하게살고싶은울진사람들,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일, 2016/04/2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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