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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이철수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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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2026/06/13 03:31
울산 중구 이철수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제2사연댐 건설 및 태화강 종합 개발 (식수 확보, 암각화 보존, 수로 개통, 경제적 파급 효과 1조원 기대)
태화강 국가정원 국제 관광지 개발 및 태화산-남산 케이블카 설치 (1000만 관광객 유치, 국제관광도시 조성)
태화우정시장 항구 수해 방지대책 마련 및 4년 임기 내 완공 (저류지 증설, 부실 설계 개선)
평생교육도시 중구 조성 (구 중부도서관 2개소 신설, 국제중학교, 외국인학교, 국제어린이축제 개최)
공공보건의료원, 노인전문요양센터, 중증 장애인, 소외계층 지원센터 확충
청년문화광장 조성 및 청소년선도 수련관, 어린이회관 건립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를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로 육성 (IoT, ICT, 에너지신산업, 드론, 핀테크, 가상현실, AI 등 첨단산업 유치 및 기업 육성)
국립공업역사박물관 건립 (세계적 수준의 전시관 및 교육관)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세비 및 보좌관 수 절반 축소, 무능 부도덕 의원 국민소환제 실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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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의료비 올려 병원만 배불리는 수가인상이 아니라, 공공의료기관 설립과 인력확충 필요

정부가 지난 31일 ‘필수의료지원대책’을 발표했다. 하지만 정부의 이번 정책으로는 필수의료를 살릴 수 없다. 필수의료 붕괴는 이를 시장에 맡겨놓아 생긴 문제다. 그런데 오히려 정부는 시장의료체계를 유지·강화하겠다는 완전히 잘못된 해법을 내놓았다. 공공병상 확충과 의료인력 확보 대책은 외면하고, 기존 민간병원들을 배불릴 보상 강화만 하는 것은 기만이다.


첫째, 수가 인상은 환자 의료비를 올리고 건강보험 재정을 낭비해 민간병원을 살찌울 뿐 필수의료를 살릴 수는 없다. 수가 인상은 지난 기간 수차례 실패가 입증된 낡은 오답이다. 2009년에도 흉부외과 수가를 2배 인상해준 적 있지만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 않았다. 가산수가제도가 운영되고 있는 응급, 소아 등 다른 과목들의 사례도 마찬가지다. 중증도 낮고 회전율이 높으며 과잉진료와 비급여 창출이 용이한 진료과를 선호하는 민간의료기관의 수익추구 경향이 그대로인 한 수가를 올려도 또다시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수가 인상은 환자 진료비를 올리고 건강보험 재정을 낭비하며 민간병원 수익만 올려줄 것이다. 정부가 더구나 그 재정은 환자의 보장성을 줄여 마련하겠다고 하므로, 이는 여러모로 환자들 의료비를 높여 병원 수익만 높여주는 정책일 것이다. 대형병원들이 돈이 없어 필수과를 기피·외면하는 것이 아니다. 이미 천문학적 수익을 올리면서도 수익성이 더 높은 과에 집중하느라 필수의료에 투자하지 않고 인력을 고용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가 병원에 필수과 전문의 최소고용을 법적으로 강제하지 않는다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또 지역의료를 살리는 데 필요한 것도 수가인상이 아니라 그 지역 의료인프라와 인력의 공공적 확충이다. 이처럼 ‘필수의료 공공정책수가’라는 이름의 정책은 ‘필수의료’를 제공할 수도 없을 뿐더러 ‘공공정책’도 아니다. 정부는 행위별수가제의 문제를 지적하면서 정작 지불제도는 그대로 두고 더 높은 행위별 수가를 책정하는 자가당착에 빠져 있다. 시장주의 정책에 ‘공공’ 포장지를 씌워선 안 된다.


둘째, 필수의료를 살리려면 공공의료기관을 늘리고 인력을 공공적으로 양성·배치해야 한다. 정부는 정작 부족한 의료 인프라를 어떻게 확충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무 대책도 내놓지 않았다. 이는 공공의료를 양적•질적 확충할 때만 해결 가능하다. 한국에 인구 당 병상수가 OECD 평균의 3배에 달하는데도 필수의료가 붕괴하는 이유는 90%가 민간병상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공공병상 비중과 인구 당 공공병상 수 모두 OECD 꼴찌 수준인데도 국립중앙의료원 신증축 규모를 축소하고, 공공병원 민간위탁을 시도하는 등 공공의료를 짓밟고 있다. 정부는 지금이라도 공공병원에 대한 축소·민영화 시도를 중단하고 코로나19 진료 대응에 헌신하느라 경영악화에 시달리는 공공병원들을 지원해 정상화할 책임을 다해야 한다. 또 무엇보다 공공의료기관을 늘려야 한다. 또 의사를 공공적으로 양성해 크게 늘려야 한다. 단순히 늘리는 것 뿐 아니라 늘리는 방법이 중요하다. 문재인 정부처럼 민간중심으로 양성·배치하는 정책은 해법이 될 수 없다. 지금도 흉부외과 등 필수과 전문의 상당수가 배출돼 개업의로 일하고 있고, 10만여 활동의사 중 약 3만 명이 피부·미용·성형에서 일하는 현실에서 보듯이 의사 수 증원을 넘어 배치가 중요하다. ‘공공의대’를 신설하거나 국립의대에 50%를 국비장학생으로 뽑아 공공의료기관과 필수의료과 진료를 의무화하는 정책을 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정부의 ‘필수’의료 규정은 매우 협소하다. 의료를 필수와 비필수로 구분하는 것부터가 잘못된 인식을 보여준다. 의료 전체가 보편적 공공성 속에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평등하게 제공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 보건의료 체계 전체에 대한 국가 책임이 강화되어야 한다. OECD 국가들 대부분은 주치의 제도를 바탕으로 일차보건의료체계가 잘 갖춰져 기본적인 지역의료연계에서부터 돌봄과 예방, 치료, 재활에 이르는 체계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면 한국은 일차의료를 시장에 방임해 돌봄과 예방은 부재하고 한편에서는 낭비적 과잉진료를, 한편에서는 중증, 응급질환의 과소공급을 초래해왔다. 소위 ‘필수의료’를 살리는 것은 보건의료체계 전반의 공공성 강화를 전제로 한다. 또한 필수의료 붕괴가 근본적으로 ‘시장실패’ 때문이라는 점을 상기하면, 윤석열 정부의 민간의료보험 활성화, 병원영리화, 개인의료정보 상품화, 원격의료,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추진 등 의료민영화 정책이 중단되지 않으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뿐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정부는 의료를 시장에 내맡기는 이런 정책들을 중단해야 한다.


정부는 이번 대책을 내놓으며 아산병원 의료진 사망사건을 언급했다. 하지만 시장방임으로 수익성 중심으로 재편된 아산병원에서 벌어진 비극을 시장주의로 예방하겠다는 정부 대책은 자기 모순이다. 사실상 고인과 국민 전체를 기만하는 것이다. 정부는 영리화된 시장의료를 통제하고 의료 공공성을 확대하는 제 역할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필수의료’를 거론할 자격이라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2023.2.2.

건강권실현을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참여연대

공동성명[원문보기/다운로드]

The post [공동성명] 윤석열 정부 ‘필수의료지원대책’으로는 필수의료를 살릴 수 없다 appeared first on 참여연대.

목, 2023/02/0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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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버스, 택시 지원책을 포함한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보건 복지 의료 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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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돌보는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제정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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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첨단 융합기술 연구개발 단지 조성 및 대기업 유치로 3만개 일자리 창출
신분당선, 신수원선 지하철 및 수원발 KTX 조기 개통
멀티형 교통수단(BRT 등) 확충 및 수도권 교통망 다각화 추진
북 수원 지역에 전문 대형종합병원 유치 (의료서비스 개선 및 전염병 대비)
장안구 지역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판매시스템' 구축
수원의 자랑 화성을 중심으로 '관광도시 수원' 조성 (관광객 유치 및 문화콘텐츠 개발)
2030 사회 초년생 취업지원센터 구축 및 청년취업 활성화
온라인 판매망 배송업무 확대로 어르신 일자리 창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로봇, 생명공학, 바이오기술 등 한국형 실리콘 밸리 첨단 융합기술 연구단지 유치
대기업 및 중소기업 1,000여개 기업 유치로 지역경제 세계화
미래인재 양성 어린이 교육을 위한 융합교육콘텐츠 지원
2025년까지 장안구 주민 실질 국민소득 4만 달러 달성
2025년까지 장안구 아파트가격을 강남 아파트가격의 50% 수준 확보
장안문(화성) ~ 만석공원 정조대왕 문화의 거리 조성 및 문화재 복원, 관광자원화
경기과학고교를 세계 최초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특화고교'로 추진
노후 주택가 재개발 추진 (주민의견 반영)
수원천변 친환경 생태공원 조성
광교저수지 수질개선 및 대형분수대 설치 관광자원화
장안구청역(예정) 환승역 추진 및 종합운동장 활용도 극대화
트램의 조기 착공 및 대중교통 이용 개선
어린이 보호지역 과속 및 안전대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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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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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혁신도시 완성과 홍성·예산 연계 발전
4차산업혁명 시대의 첨단 농축임수산업 육성
지역상권 활성화와 민생경제 살리기
고령화, 저출산, 양극화 문제 개선
홍성군 행복공약
예산군 행복공약
서해안축 글로벌 중심 홍성·예산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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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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