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남해군·하동군 이상헌 님의 공약
산업단지 안전-노동 기준 설정과 관리 강화로 노동자가 안전한 산업단지
고위험 현장 안전보장, 하청노동자 지원조례 제정
간접고용, 플렛폼 노동자,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등 차별받는 노동자에 대한 처우 개선
돌봄을 공공의 책임으로 돌봄 노동자의 권리보장을 위한 조례 제정
농어촌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해 농어민수당 지원 확대 및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실시
청년농어업인 육성을 위한 지원 확대
무분별한 난개발 방지를 위해 '농어촌 지역 보호와 권리를 위한 조례' 제정
농어촌 인력 부족 극복을 위한 공공형 계절 근로제 전면 도입
여성 농업인 전담 인력 배치(특수 건강검진 등), 농촌지역 성평등 문화 증진
필수농자재 지원조례 제정
상가 임차인 보호 및 임대료 걱정 없는 지역 공공상가 구축
우리동네 가계부채 상담센터 설치
골목형 상점가 확대로 골목상권 활성화
상병수당, 고용보험 확대로 자영업자 사회안전망 구축
청년들의 자유로운 이직을 지원하는 '청년이직준비급여' 제공
사천시 청년수당 년100만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
지방 공공기관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안전하고 차별 없는 학습공간 청소년 전용 공공스터디 카페 운영 지원
특성화고 현장 실습생 노동자성 보장
디지털 성범죄 없는 안전 도시
여성, 청소년 등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 강화
골목길 LED 스마트보안등 설치 및 CCTV 확대
공중화장실, PC방, 학원 등 청소년 이용시설의 불법 촬영 등 위험요소 모니터링 강화
안전한 초등학교 등굣길 조례 제정
장애인 이동권 보장 등 무장애 도시 실질적 조성 추진
장애인 주치의제도 강화 및 지원 체계 마련, 고령 장애인 맞춤형 의료비 지원제 도입
장애인 단기 보호시설 및 긴급 돌봄 설치 및 운영
장애인 콜택시 확대 및 운영 개선
장애인 공공형 일자리 확대 및 최중증 장애인 24시간 활동지원 보장
공공주도의 지역사회 통합 돌봄체계 구축
집에서 의료-돌봄 받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공공 주도로
가족 등 돌봄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빈곤과 불평등 해소를 위한 1인 가구 지원
간병의 공적 책임 강화와 간병노동자의 처우 개선
삼천포지역 달빛어린이병원(야간진료) 확대 운영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
서비스업 감정노동자 보호조례 제정
공공산후조리원에 대한 지원 확대
반려동물도 함께 어울리는 동물복지 실현
공공 재생에너지 확대로 기후 위기 대응
기후 위기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한 녹색 주거안정망 강화
광포만 습지보호지역의 체계적 보전 및 생태 관광 거점화
해양폐기물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산업 육성: 폐어구 보상수거제 확대실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에너지 자립마을 확대 지원
탄소중립 생태관광 거점 조성
삼천포 낚시관광 활성화를 위한 특구 지정
삼천포대교와 실안노을길을 잇는 빛의 바다길 조성
삼천포 섬들을 연결하고 활용하는 '섬 클러스터' 관광지구 조성
발전소 부지 내 '수소․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삼천포 초등학교를 삼천포 역사문화 박물관 및 공공도서관으로 조성
수산물 유통의 혁신으로 삼천포를 대한민국 최고의 위생 안전 어항으로 조성
가공산업 고도화를 통한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추진
삼천포 브랜드 수산물의 경쟁력 강화
사천만 해양쓰레기 상시 대응을 위한 '스마트 정화시스템' 도입
남강댐 방류로 인한 홍수 피해 지원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이제는, 돌봄사회
제2회 "집 걱정 없는 삶"
2017년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당신에게. 나의 미래와 건강, 부모님의 노후,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을 생각하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미래가 불안하고, 마음이 답답하고, 부담감이 느껴지기도 할 것입니다. 아이들과 어르신을 돌보는 일은 개인과 가족의 부담이 되고, 갑작스러운 실업이나 질병을 대비할 방법도 찾기 어렵습니다. 한국 사회,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노후, 질병, 실업의 위험, 아이를 낳고 키우고 노인을 돌보는 일까지, 국가와 사회가 돌봄과 생존의 책임을 함께 부담해야 합니다. 2017년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이제는, 돌봄사회
제1회 "함께 키우는 아이"
2017년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당신에게. 나의 미래와 건강, 부모님의 노후,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을 생각하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미래가 불안하고, 마음이 답답하고, 부담감이 느껴지기도 할 것입니다. 아이들과 어르신을 돌보는 일은 개인과 가족의 부담이 되고, 갑작스러운 실업이나 질병을 대비할 방법도 찾기 어렵습니다. 한국 사회,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노후, 질병, 실업의 위험, 아이를 낳고 키우고 노인을 돌보는 일까지, 국가와 사회가 돌봄과 생존의 책임을 함께 부담해야 합니다. 2017년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오마이뉴스 가기 --> http://bit.ly/2ox5OEw










#1
이제는 돌봄사회
1회 : 함께 키우는 아이
#2
아이들이 행복하지 않은 나라 대한민국
OECD 주요국 어린이 청소년 '주관적 행복지수' 순위 대한민국 22개국 중 꼴찌
#3
출산율은 세계 최저
2015년 한국 합계 출산율 1.24명(전 세계 224개국 중 220위)
그런데 2016년 출산율은 1.17명
더 떨어졌음!
#4
보육에 국가지원 부족
가족지원에 대한 정부지출(GDP 대비)
OECD 평균 2.43%
영국 3.95%
프랑스 3.65%
한국 1.32%
#5
국공립어린이집 부족
국공립어린이집 비율 6.9%(시설 수 기준)
#6
이제는 아이를 국가와 사회가 함께 키워야 합니다.
#7
OECD 국가 대부분이 도입한 아동수당 도입!
아동수당으로 보편적 아동권을 보장해요
#8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시설수 기준 30%
아동수 기준 50%는 필요해요
#9
노동시간 단축과 육아휴직 보장!
#10
우리는 원합니다!
아이를 행복하게 키울 수 있는 사회를
19대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합니다.
이제는, 돌봄사회
제1회 "함께 키우는 아이"
2017년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당신에게. 나의 미래와 건강, 부모님의 노후,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을 생각하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미래가 불안하고, 마음이 답답하고, 부담감이 느껴지기도 할 것입니다. 아이들과 어르신을 돌보는 일은 개인과 가족의 부담이 되고, 갑작스러운 실업이나 질병을 대비할 방법도 찾기 어렵습니다. 한국 사회,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노후, 질병, 실업의 위험, 아이를 낳고 키우고 노인을 돌보는 일까지, 국가와 사회가 돌봄과 생존의 책임을 함께 부담해야 합니다. 2017년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1
이제는 돌봄사회
1회 : 함께 키우는 아이
#2
아이들이 행복하지 않은 나라 대한민국
OECD 주요국 어린이 청소년 '주관적 행복지수' 순위 대한민국 22개국 중 꼴찌
#3
출산율은 세계 최저
2015년 한국 합계 출산율 1.24명(전 세계 224개국 중 220위)
그런데 2016년 출산율은 1.17명
더 떨어졌음!
#4
보육에 국가지원 부족
가족지원에 대한 정부지출(GDP 대비)
OECD 평균 2.43%
영국 3.95%
프랑스 3.65%
한국 1.32%
#5
국공립어린이집 부족
국공립어린이집 비율 6.9%(시설 수 기준)
#6
이제는 아이를 국가와 사회가 함께 키워야 합니다.
#7
OECD 국가 대부분이 도입한 아동수당 도입!
아동수당으로 보편적 아동권을 보장해요
#8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시설수 기준 30%
아동수 기준 50%는 필요해요
#9
노동시간 단축과 육아휴직 보장!
#10
우리는 원합니다!
아이를 행복하게 키울 수 있는 사회를
19대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합니다.
복지, 노동, 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
“개발국가, 재벌독식을 넘어 돌봄사회, 노동존중 평등사회로”
2017년 대선은 새로운 사회를 희망하는 국민들의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기회입니다. 그렇기에 새로운 사회는 기존의 개발중심의, 국가·재벌독식이 아닌 돌봄 사회 구현과 노동자시민들의 실질적 평등 실현이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이에 대한 대선 후보들의 생각을 들어보기 위해 3월 22일 을지로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개발국가, 재벌독식을 넘어 돌봄사회, 노동존중 평등사회로”란 제목으로 정책 토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민주노총
<1부> 대선 후보 모두발언 및 주최 단체 인사말
사회 노종면 | 일파만파 대표, YTN 해직기자
노종면
복지, 노동, 공공성을 위해 많은 단체들이 함께 준비한 토론회다. 그 단체의 이름만 잘 새겨도 돌봄사회, 평등사회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토론회는 참여연대와 민주노총, 한국노총, 한국여성단체연합, 민변 노동위원회, 한국여성노동자회, 주거권네트워크,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부양의무자기준폐지행동, 무상의료운동본부, 2017대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사회서비스시장화저지공대위, 보육연석회의, 지역복지운동단체네트워크가 주최하고, 경향신문과 매일노동뉴스가 후원을 해주었다.
대선 후보 중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참석하였고, 두 후보에게 복지와 노동 관련한 입장을 듣도록 하겠다.
문재인(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국민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 촛불광장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이 시작된 것처럼, 우리사회의 개혁과 진보도 언제나 국민의 힘으로 가능했다고 본다. 오늘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정책공약에 반영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 국민의 존엄은 어떤 가치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 그렇기에 국민의 존엄을 지키는 첫출발인 복지가 중요하다. 이미 공공인프라 확충, 공공일자리 81만개 만들기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과 동시에, 대한민국 공공인프라를 탈바꿈하겠다는 것이다. 더불어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도 이 자리에서 약속한다.
현재 우리나라 재벌 대기업 중심의 경제적 불공정, 불평등에 놓여있다. 경제성장의 과실을 재벌이 독식하고 가계경제가 나아지지 않는 근본적인 부분부터 개혁해야한다. 경제민주화 달성을 위해서는 재벌정책과 노동정책이 함께 병행되어야만 한다. 따라서 동일가치노동-동일임금의 법제화와 공공부문에서부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최저임금 1만 원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노조 조직률, 단체협약율을 높이고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3권 보장을 위한 제도 마련에 힘쓰겠다.

ⓒ참여연대
심상정(정의당 대선 후보)
차기정부는 최초로 친노동 개혁정부로 수립되어야하며 ‘노동이 있는 민주주의’를 국정운영의 제1의 중심과제로 둘 때 우리 모두의 삶은 바뀔 수 있다. 이를 이루기 위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동일노동 동일임금 시행,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헌법이 보장한 노동권의 실현 하에 가능하다.
복지의 확대를 위해서는 증세가 필요하다. 국민적 공감이 큰 해법으로써 복지 지출로 용도를 제한하는 목적세를 거두는 방식을 제안한다. 즉, 조세개혁과 목적세인 사회복지세라는 투-트랙 정책으로 가야한다고 본다.
<2부> 주제발표 및 각 대선후보 캠프 입장
사 회 노종면 | 일파만파 대표, YTN 해직기자
주제발표1 2017, 촛불정부가 해야 할 일: 한국 복지체제의 핵심과제 | 윤홍식(인하대 교수)
주제발표2 노동존중 평등사회 | 이창근(민주노총 정책실장)
각 대선후보 캠프 토론
- 문재인 캠프 | 홍종학(정책본부장, 전의원)
- 안희정 캠프 | 조승래(국회의원)
- 이재명 캠프 | 제윤경(국회의원)
- 안철수 캠프 | 김원종(국민의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 심상정 캠프 | 김용신(정책위 의장)

ⓒ참여연대
주제발표1. 2017, 촛불정부가 해야 할 일: 한국 복지체제의 핵심과제(소득보장, 고용, 재원)
윤홍식
한국사회의 복지는 현금으로 지급하는 급여(기초생활보장제도, 기초연금 등)가 낮고 사회서비스(보육, 노인돌봄, 장애인돌봄 등)의 대부분이 시장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문제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적인 과제로 단기적, 중장기적 방안을 제시하겠다. 먼저 단기적으로는 광범위한 공적소득보장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낮은 국가의 재정기여를 높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둘째 중장기적인 방안으로는 상병수당의 도입을 검토할 수 있으며 보편적 사회수당의 확대가 있어야 한다. 최근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데 이는 사실 완전한 기본소득이라기보다 보편적 사회수당에 가깝다. 따라서 기본소득에 대한 지지여부를 떠나 보편적 사회수당 정책은 합의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공공인프라 확충을 통한 일자리 확충은 서구 복지국가를 유지시켰던 힘이 되었다. 이는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복지사회를 지향하는 광범위한 지지세력을 만드는 일이기도 하다. 복지국가가 단순히 소득보장과 사회서비스만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오해다. 공공부문의 좋은 일자리는 복지국가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라 할 수 있다. 또한 복지를 위해 증세는 필요하다. 다만 어떤 증세를 할 것인가의 고민이 필요하다. 누진적 보편증세를 통해 복지재원 마련을 제시할 수 있겠다.
차기 정부의 과제는 세력관계를 기득권 중심에서 국민 중심으로 바꾸어 놓는 것임을 강조하고 싶다. 이를 위해서 광범위한 시민적 지지기반이 필요하고, 공적 소득보장과 공공부문 좋은 일자리, 누진적 보편증세는 지지기반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주제발표2. 노동존중 평등사회
이창근
한국사회의 현실은 다양한 지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리나라는 GDP의 증가속도에 비해 삶의 질 개선 속도는 턱없이 느리다. 소득 상위 10%가 전체 소득의 절반을 차지하고, 전체 노동자 2명 중 1명은 비정규직이며, 청년실업률과 성별 임금격차는 OECD 국가 중 최하 수준이다. 또한 노조 조직률과 단체협약 적용률은 10%로 저조하다. 이런 노동현실을 바탕으로 노동분야의 핵심의제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최저임금 1만 원을 실현해야 한다. 현재의 최저임금은 1인 가구 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수준인데 많은 최저임금 노동자가 2~3인 가구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최저임금이 인상되면 소비가 늘어 저성장 국면을 극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최저임금 인상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에게 어려움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비판이 있으나 이는 4대 보험료 지원, 카드 수수료 인하 등 정책적 지원으로 상생의 길을 찾을 수 있다.
다음으로 비정규직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비정규직 사용 사유 제한과 상시지속업무 종사자의 정규직 직접고용을 의무화 해야 한다. 또한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자성을 인정하고, 간접고용자와 원청 간 사업자책임성을 인정해야 한다. 더불어 교사, 공무원의 노동기본권 보장 등을 통해 노조 조직률과 단체협약적용률을 높여야 한다.
특히 산별노조의 교섭은 공익적 기능이 있음을 강조하고 싶다. 조합원 당사자뿐 아니라 산별 최저임금,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노동시간 단축 등 노동현장 내부의 양극화 해소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정책은 산별 교섭을 촉진하기 위한 대책은 전무하고 여전히 기업별 교섭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차기 정부는 박근혜 정권의 노동개악을 폐기하고 노동 환경을 원상태로 회복시켜야 한다. 부당하게 구속된 노동자의 석방과 쉬운 해고 지침, 노조활동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철회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번 대선은 어떻게 적폐를 청산할 것인가에 대한 과제와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서 노동과 평등, 복지라는 화두를 통해 이뤄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싶다.
홍종학
우리가 중요시하는 것은 사회적 가치다. 공공기관의 성과는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얼마나 정규직 전환을 이루어내느냐가 될 것이다. 조달사업에 있어서도 대상 기업이 노동권을 준수하는지, 정규직을 많이 만들어내는 기업인지 등을 기준으로 삼겠다. 기업에 대한 투자 역시 그 기업의 사회적 기여, 복지수준 등을 고려하겠다.
조승래
발제에서 제시한 내용이 안희정 후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이 어떤 수준의 복지국가를 지향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본다. 증세에 대한 합의와 수요자 중심의 복지전달체계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
노동과 관련하여 현재 노동위원회를 공정노동위원회로 격상시키고 심판 기능은 노동법원을 신설하여 담당하는 안을 제안한다. 노동의 질 부분에서는 노동시간 단축과 전 국민 안식제를 제시하였다. 또한 산별노조를 강화하고 산별노조의 교섭권과 교섭결과의 영향력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노동회의소 등을 통한 비조직 노동자의 단결권 확보도 중요하다. 이렇게 형성된 단결권이 결국 사회적 대화의 핵심주체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제윤경
정권교체의 목표는 정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바꾸는 것이라고 보며, 이를 위해 대선 후보의 공약 검증을 시민단체가 해주길 당부한다. 이재명 캠프에서는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물론 완전한 기본소득이라기보다 공적 소득보장의 형태로 제안하고 있지만 이는 완전 기본소득으로 가기 위한 실험적 정책이다. 성남시는 이미 청년배당을 시행하였고 현재 여러 긍정적인 효과를 낳고 있다.
김원종
우선 공적 소득보장의 사각지대 해소 방안에 적극 공감한다. 부양의무자 기준은 철폐되어야 한다고 본다. 다만 전통적인 가족부양의 가치와 일부 충돌하는 부분이 있어 그 조화 지점을 고민하고 있다. 국민의당과 안철수 캠프는 처음부터 중부담 중복지 원칙을 세우고 있다. OECD 평균을 중복지라고 한다면 300조 원 가량 재원이 투입되어야 한다. 현재 이런 관점에서 중복지를 검토하고 있다. 검토가 끝나면 부담 수준, 부담 방법, 시기 등에 대해 제안하겠다.
김용신
이창근 민주노총 정책실장 발제 내용에 100% 동의한다. 정의당 후보의 공약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겠다. 여기에 몇 가지 더 추가하면 헌법 전문에 노동존중과 평등사회에 대한 내용을 넣고, 정규직 고용 원칙, 쉽게 해고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헌법에 명시해야 한다. 정의당은 적어도 국가의 복지수준이 OECD 평균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복지 확대를 위해 지금의 수준에서 160조 원을 추가적으로 투입해야 한다고 본다.
윤홍식
정치란 기본적으로 자원과 부를 어떻게 나눌 것인가의 문제다. 이것은 결국 노동과 복지의 문제로 이어진다. 이를 위해선 먼저 정책을 실제로 임기 내 원활히 진행하기 위한 세력구도를 어떻게 재편할 것인가에 대한 비전이 있어야 한다. 또한 증세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제시하여야 한다. 야당의 집권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증세를 공론화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증세를 공약으로 내세우면 불리하다고 하나 중요한 것은 어떤 증세냐인 것이다. 대선 전에 정당과 후보 차원에서 복지를 위한 증세를 약속하길 바란다.
이창근
모든 정당의 후보에 요청하고 싶은 것은, 일자리 공약은 풍부한데 그에 비해 노동관련 공약은 빈약하다는 것이다. 노동에 대한 공약이 마치 일자리 공약으로 치환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우리 사회가 새로운 대한민국, 평등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노동권을 어떻게 보장하고, 노사관계의 자율성을 정상화 시킬 것인가가 중요하다.
<3부> 종합토론
사 회 김영순 | 한국여성단체연합 대표
지정토론
- 김진 | 민변 노동위원장, 변호사
- 김진석 | 서울여대 교수
- 조현수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책국장
- 김윤영 | 빈곤사회연대 사무국장
- 김민수 | 청년유니온 위원장
각 대선후보 캠프 토론
- 문재인 캠프 | 홍종학(정책본부장, 전의원)
- 안희정 캠프 | 조승래(국회의원)
- 이재명 캠프 | 제윤경(국회의원)
- 안철수 캠프 | 김원종(국민의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 심상정 캠프 | 김용신(정책위 의장)
김영순
3부는 종합토론으로, 각 분야 시민사회단체의 의견과 대선캠프 입장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하겠다.

ⓒ참여연대
김진
듣기 좋은 공약만으로는 높아진 국민의 눈높이를 만족시킬 수 없다. 노동정책은 사용자측이 존재하는, 상대방을 잃는 정책이다. 그래서 어떻게 설득하고 싸울 것인지,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어떻게 싸울 것인지에 대한 설명 없는 공약은 설득력이 없다.
노동정책도 복지정책과 같이 전달체계가 중요하다. 안희정 캠프의 조승래 의원이 공정노동위원회를 제안하였다. 하지만 그것이 5년 임기 내에 어떤 로드맵을 갖고 진행되는 것인지, 기존 노동위원회와 어떤 관계를 설정하는 것인지, 이를 위해 어떤 법을 재개정해야 하는지 등 구체화되지 않는다면 높아진 국민의 눈높이를 만족시킬 수 없다.
김진석
아동수당 등 현금급여는 필요하며 공공인프라 등 현물급여와 함께 보완이 이루어져야 한다. 공공인프라 일자리 창출 정책 역시 동의한다. 다만 일자리 개수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일자리의 질과 처우에 대한 논의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모든 캠프가 정도는 다르지만 증세방안을 제시한 것은 환영할만한 일이다.
모든 캠프에 두 가지를 약속 해주길 제안하고 싶다. 보편적 증세와 돌봄의 국가책임제에 대한 선언이다. 특히 돌봄의 국가책임을 위해서는 재정의 국가책임, 사람의 국가책임, 전달체계의 국가책임이라는 세 가지 약속이 포함되어야 한다. 재정뿐아니라 여성노동자 위주인 돌봄노동자의 신분에 대한 국가책임, 민간에 맡겨진 시설 등 전달체계에 대한 국가책임이 있어야 한다.
조현수
장애등급제 폐지와 수용시설 정책 폐지를 제안한다. 장애등급제는 선별적 복지가 극대화된 형태이다. 개인의 욕구는 소거된 채 예산의 효율적 통제가 우선시된 정책이다. 30년 가까이 시행된 장애등급제를 이번 만큼은 폐지하고 장애인 관련 재정을 OECD 평균 수준으로 지출 해야 한다.
오늘 토론회 슬로건 중 하나가 돌봄사회다. 돌봄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수용시설로 대표되는 감금사회를 끝내야 한다. 복지가 권력으로 사유화된 것이 수용시설 정책이다. 복지마피아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복지가 민간화, 사유화 되어 있다. 수용시설을 흔히 보호 공간으로 인식하지만 실제로 구조화된 폭력에 노출됨으로 인해 인격이 착취되고 인격이 말살되는 공간이다. 이러한 수용시설 폐지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위한 핵심과제다.
김윤영
부양의무자 기준은 많은 사람들의 염원이고 사회적 합의가 있는 문제라 생각한다. 오늘로 문재인 후보가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를 선언함으로써 사실상 모든 후보가 폐지를 선언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어떤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인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우리가 폐지하고자 하는 부양의무자 기준은 가난할 바에 죽음을 선택하게 하는 기준을 폐지하는 것이고, 부양의무자들이 부양이 버거워서 이 땅에 살고 싶지 않게 만드는 그 기준을 폐지하는 것이며 부양능력을 증명하거나 부양할 수 없음을 증명해야해 가족관계에 대해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해야하는 수치를 만드는 그 기준을 폐지하는 것이다.
빈곤정책의 핵심이 무엇인지 생각해봤다. 그 핵심은, 여기 계신 여러분과 가난한 사람의 몫이 똑같다는 것을 인정하는데서 시작된다.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 복지가 제공되어야한다. 부양의무자 기준의 완전한 폐지를 기대한다.
김민수
노동과 복지를 관통하는 주제로 볼 때, 각 캠프가 고용보험에 대해 보다 깊이 생각해봐야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실업급여로 지출하는 비중이 OECD 국가들의 10% 수준에 그치고 있다. 고용보험은 노동자가 노동시장에서 열악한 환경과 폭력에 맞설 수 있게 하는 최소한의 장치다. 따라서 고용보험제도의 개혁에 대해 모든 캠프가 적극적으로 검토하길 제안한다.
그리고 청년노동자들이 대선후보 캠프에 “왜 일을 해도 가난 해지는가, 왜 일을 하다 죽어야 하는가, 왜 일을 하는데 법이 지켜주지 않는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이 사안에 대해 우리 사회의 진지한 토론을 기대한다.
김영순
각 분야 토론자들의 의견에 대한 각 대선후보 캠프의 입장을 들어보도록 하겠다.
홍종학
김민수 위원장이 제안한 고용보험에 대한 문제의식에 공감한다. 1,900만 노동자 중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사람이 600만 명 정도다. 그리고 매년 600만 명이 직장에서 쫓겨하고 노동자 중 2/3가 안정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에 노동이사제를 공약으로 만들었다. 노동자들이 기업의 이사로 직접 참여해 미래를 함께 고민해야한다.
조승래
김민수 위원장이 말한 고용보험 문제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한다. 고용보험을 확대하고 강화하는 방안이 필요하고, 현재 캠프에서 검토하고 있다. 또한 안희정 후보는 장애인 예산 증액에 대해서 약속했는데 대통령이 주관하는 장애인정책위원회에서 함께 논의하고 집행하겠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토론 중에 공약은 많은데 어떻게 싸울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하였다. 바꿔 말하면,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회적 합의와 대타협, 연정을 주장한 것이다.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 한발도 나가지 못한다고 본다.
제윤경
우리나라는 역누진적 보편증세를 해왔다. 사내유보금을 잔뜩 쌓고 있는 대기업에 법인세율을 높여야 한다. 증세가 이번 대선의 중요한 토론거리, 사회적 과제로 논의되었으면 좋겠다.
김원종
토론과 지적에 동의한다. 노동부분의 부족함은 꼭 채워서 다시 발표하도록 하겠다. 장애인을 포함한 복지 수급자들이 자기 결정권을 갖고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큰 복지 방향이다.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에 있어서도, 부양의무자가 빈곤상태에 있는 것이 문제다. 그래서 빈곤한 계층이 빈곤하지 않도록 하는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
김용신
역진불가능한 개혁 설계가 필요하다. 사회에서 역진불가능한 개혁이 성공하려면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주체가 형성되어야한다. 정의당은 노조가입률 30%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가령 특수고용직의 경우 노동자성을 인정받지 못해 노조를 만들 수 없다. 설사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노조를 만들었다고 해도 원청 사용자가 교섭에 응해야 하기 때문에 교섭할 대상이 없다. 교사, 공무원은 노동기본권에서 배제되어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면 노조가입률은 올라간다. 노조가입률 30%가 되면 어떤 정권이든 개혁방향에서 역진하기 어렵다고 본다.
김영순
모든 캠프에서 촛불광장의 목소리를 이야기하고 있다. 촛불의 목소리를 왜곡되지 않고 제대로 반영하려면 공약에 오늘의 토론 내용들이 가시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 여성, 소수자, 사회적 약자, 장애인은 늘 우선순위에서 밀렸다. 이런 소수자, 사회적 약자가 우선순위에서 밀리지 않는 것이 촛불광장의 목소리라고 생각한다. 개발국가, 재벌독식을 넘어 돌봄사회, 노동존중 평등사회로 가는 길에 함께 했으면 좋겠다.
드론을 활용한 구급차 최적 루트 제공 및 긴급차량 안전 확보 (차로, 교차로 통제)
드론시티 구축을 통한 국방부 고도제한 협상 추진
성남시 종합 포털 앱 개발: 주민등록상 성남시민만 가입 허용, 100% 투명한 시정 운영
지출결의서 완전 공개: 계약 방식, 형태, 기준 등 상세 정보 제공
경제적 소외층 및 학생 대상 각 전문가 무료 상담 지원
성남시 모든 행정을 앱 하나로 제공
6.25참전용사 보훈수당 월 215만원으로 상향
5.18민주유공자 중 생계곤란자 지급수당 월 154만원으로 상향
행정센터에서 청소년 대상 4차 산업 관련 무상교육 시행
어린이 보호차량 전용 정차 구역을 시간적으로 탄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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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교통과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안전한 지역사회와 범죄없는 우리 동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 관광지 등과 연계하여 침체된 동고성지역 상권과 경제를 살리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무료 독서논술교실 운영과 주민생활 쉼터를 동부도서관을 활용하여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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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전화·문자 생활민원 소통 강화
횡단보도 앞 쉼의자 설치
학교 앞 우산쉼터 확대
반려동물 갈등 예방 프로젝트 (배변봉투함 설치, 반려문화 캠페인)
아파트 택배 문제 개선 (무인택배함 확대, 공동주택 생활민원 개선)
청소년 버스킹 거리 조성
어르신 식사 소통 프로그램 확대
각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분기별 간담회 진행
재개발·재건축 '원스톱 지원센터' 설치 (조합·행정·법률·세무 문제 상담)
시의회 차원의 “재개발 지원 조례” 추진
정비사업 단계별 진행 상황 공개 시스템 구축 및 주민설명회 정례화
소상공인 아크차단기 도입 및 산본 로데오 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SNS·AI 마케팅 교육 지원 및 군포 맛집·카페 온라인 홍보 확대
공유주차 확대 및 상권 접근성 개선, 군포애머니 활성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확대 및 저소득층·다문화가정 청소년 지원
방과후 외국어·국제문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기회 확대
광명역 광역버스 노선 확대 노력 및 수원역 연결 교통 개선
출퇴근 시간 집중 배차 건의 및 시민 의견 기반 교통 협의 추진
남부기술교육원 부지에 청년·창업·문화 복합공간 조성
군포시평생학습원에 글로벌 미래교육허브 조성 (국제중·고 유치, 외국어·진로체험·국제교류)
디퍼아울렛타운 복합문화 쇼핑공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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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 구리 이전 마무리
GTX-B 갈매역 정차, 구리 광역교통망 확충
동구릉 문화 체험 공간 조성 예산 확보
전 세대 구리형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지원
미래형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및 배후부지 복합공간 조성 지원
신속·투명한 도시정비 사업을 위한 경기도 행정 지원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구리 (어린이·청소년·교육)
청년이 꿈꾸고 도전하는 도시 (청년)
어르신이 존중받는 품격 있는 노후 (어르신)
동행으로 완성하는 장애인 자립 도시 (장애인)
민생을 살리는 활기찬 지역 경제 (경제·소상공인 등 지원)
임산부와 아이가 건강한 구리 (출산 및 의료)
자연 문화 체육이 함께하는 활력 도시 (문화 체육)
사고 없는 일상, 스마트한 생활 인프라 (생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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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2동 '역사 문화 로드' 브랜드화 및 걷고 싶은 거리 조성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 및 팝업 스토어 활성화
문화재 야행과 연계한 체험형 야간 관광 활성화
병무천, 독사천 복개구간 활용 친환경 주차 공원 조성
AI CCTV, 비상벨, 스마트조명 설치로 스마트 안심 골목길 조성
실버카 지원 확대 및 전용 주차구역 설치
낙상 방지 안심 하우스 지원사업 및 어르신 전용 병의원 동행 서비스 도입
원도심 유휴 공간 활용 청소년 진로교육 거점 구축
삼도동형 노인 일자리, 유적지 해설사 등 지역 특색에 맞는 일자리 창출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대상 정기 안부 확인 및 가사 지원 강화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주민을 위한 로컬 비즈니스 실무 교육 및 취업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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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방과후 교육·돌봄 지원 확대
생활환경·안전정책 강화
편리한 교통·주차 네트워크 환경 조성
생활 SOC·주민 편의시설 확충
시니어 행복도시 조성
청년 라운지 조성과 상권 활성화
여가·관광·문화 체험 공간 확충 및 축제
생활정원 강화 및 정원도시 브랜드화
K-12 국제학교 기반 글로컬 미래교육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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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모든 몸을 위한 존중 : 몸 다양성 교육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여성환경연대는 지난 12월 4일
중학교에서 몸 다양성 교육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1교시와 2교시에 걸쳐 한 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어요
1차. 내 몸이 왜?뭐! _외모품평 문화. 사회 기준에 맞춰진 ‘몸 이미지’가 아닌
나의 ‘진짜 몸’에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2차. 코르셋 빨래 _나의 경험, 쓰고 나누기
어린이, 청소년 때부터 접하게 되는
획일화된 몸의 모습들
때문에 화장, 다이어트, 운동 등
여러가지 말과 행동의 제약을 받게되죠?
마치 여성의 허리를 가늘게 만들기 위한 ‘코르셋’처럼
우리는 지금도 우리의 몸과 행동을 제약하는
사회적인 코르셋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인식하고
제약을 벗기위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워크숍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자신이 가장 먼저 벗어던진
사회적인 제약/코르셋들의 모습이에요
‘여자 교복은 치마여야 한다’
‘여자는 꾸며야 한다’
‘여자는 가사노동을 해야한다’
일상과 사회에서 우리를 압박하는 제약들
모든 몸을 위한 존중 : 몸 다양성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함께 벗어나갈 준비를 하고 있어요
2018 남은 한 해 동안
함께 몸 다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의 정보를 참조해 신청해주세요!
신청 및 워크숍 기간: 2018년 11월~12월 중
워크숍 안내: 주제별 45~50분 x 2회 연강수업 (2회 연강수업이 가능한 경우에만 신청을 받습니다.)
1차. 내 몸이 왜?뭐! _외모품평 문화. 사회 기준에 맞춰진 ‘몸 이미지’가 아닌 나의 ‘진짜 몸’에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2차. 코르셋 빨래 _나의 경험, 쓰고 나누기
2018년 교육 워크숍은 남녀합반이 아닌, 여자 청소년과 수업을 진행합니다.
신청 링크: bit.ly/mybody_workshop
“성! 터놓고 얘기해요”
얘기하고 싶다.
하지만 아는 게 있어야지.
안다고 해도 언제부터 어느 수위까지 얘기를 해야 하는지..
거침없는 세상 난감한 부모를 위한 강의 “성! 터놓고 얘기해요”
성교육을 하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성교육”을 하는가입니다.
기존 성교육과 성폭력 예방 교육의 한계를 일상의 상담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강좌입니다.
아이와 쉽고 편안하게 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방법까지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장소 : 한살림고양파주 교육장( 주엽역사거리 시대프라자 2층)
내용 : 기존 성교육과 성폭력 예방 교육의 한계를 넘어 방법 찾기
강사 : 박혜정(고양파주여성민우회 성교육 강사)
대상 : 누구나 오실 수 있는 대중강좌
신청 : 9월 19일(월)부터 선착순 50명
접수 :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해당공지 신청란/ 전화, 문자 접수 가능
문의 : 일산동구지부 070-8662-0530 / 010-3945-1358
신청하기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피지컬 AI 특별도시 조성 및 AI 산업 벨트 구축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 육성 및 역사문화관광 혁신
시민 돌봄 책임 도시 구현 및 복지 강화
전주 신속한 개발 및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탄소산업 유치 선도
대형마트와 소상공인 상생 견인 및 금융중심지 조성
공공와이파이 프리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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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목욕탕 및 보건지소 유치로 기본 생활 보장
어르신 버스요금 지원으로 이동 부담 경감
마을관리소 설치를 통한 생활 불편 즉시 해결 (생활수리, 안전점검, 생활 도움 서비스, 주민 연결)
아름다운 골목길 선정 및 보행환경 개선 (조명, 안전, 환경 집중 개선, 쉼터 조성)
빈 점포, 빈집 실태 조사 및 활용 계획 수립
시장-주거지역 연결 동선 구축 및 골목형 상점 집중 육성 구간 지정
상권 방문 유도 프로그램 운영 및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구축
우암동 뉴빌리지 사업 완성 (상수도관/하수관로 정비, 빈집정비, 주민 편의시설 조성)
소공인 지원체계 구축 (안전한 일터, 도제식 교육, 청년지원, 가업승계)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의 상생 및 성장지원 (자연시장)
안덕벌 예술의 거리 조성 (청주시청 이전 후 공동화 대비)
평화상가 입주지원 및 창업지원제도 정비
북부시장 온라인 결제시스템 및 공용 인터넷망 강화
청주대 먹자골목 차없는 거리 및 로데오거리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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