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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검단구나선거구 (오류왕길ㆍ마전·당하동) 이향미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2026/06/13 03:23
인천 서구 검단구나선거구 (오류왕길ㆍ마전·당하동) 이향미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아기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 (06시 얼리버드 & 돌봄 키즈센터 운영, 보안 취약구역에 CCTV설치 및 안전한 거리 만들기)
사통팔달 검단의 교통혈관 건강개선 (노후화된 보도블럭 정비 및 그늘막 보수, 검단 회전교차로 신호체계 개선)
활력도시 검단 건강한 문화복지 조성 (문화예술회관, 체육시설 부지전환, 어린이공원 및 반려동물 공원 조성)
지역 보상 체계확립 도시환경 조성 (수도권 매립지3법을 통한 에너지 포인트 지급, 여름도심 냉각을 위한 수분 분사 시스템 또는 그늘막 설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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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권에 재난안전 기술 개발 및 관련 산업을 집적하는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안전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안전 역량을 강화합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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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에 재난안전 분야에 특화된 산업단지를 구축하여 관련 기술 개발 및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안전 산업을 육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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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CCTV를 포함한 AI 모니터링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여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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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전담경찰관(SPO)을 학교 내에 상시 배치하여 학교폭력 예방 및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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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가해 학생 및 학부모에 대한 특별교육 이수를 의무화하는 조례를 제정하여 재발 방지 및 책임 의식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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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소송 시 책임 변호사제를 도입하여 교권 침해 사안에 대한 법적 지원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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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의용소방대 연수원을 군산에 구축하여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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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에 산악안전교육원을 조성하여 산악 레포츠 활동의 안전을 확보하고 전문 교육을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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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에 호남권 소방심신수련원을 건립하여 소방관들의 심신 회복과 스트레스 관리를 지원하고 근무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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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및 경찰청과 연계하여 온 마을 단위의 안전망을 구축하고 학교 안팎의 위험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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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도록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여 학부모의 걱정을 덜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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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 갈등이 법정 싸움으로 번지기 전에 '화해중재단'을 통해 교육적인 방식으로 갈등을 해결하고 조정하여 원만한 관계 회복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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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없는 학교폭력에 대해 엄격하게 조치하며, 피해자 보호 최우선, 교육적 해결 최선, 반성 없는 가해자 엄중 처벌의 '경기교육 1,2,3 원칙'을 적용하여 학교폭력을 근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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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설 개방에 대한 우려를 덜기 위해 안전사고 배상책임공제의 보상 범위를 상향 조정하여 학교 개방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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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서 외면 받는 문화누리카드

 

백화점의 ‘배짱’에 가맹점은 ‘눈치’만

 

지체장애인 ㄱ씨(41)에게 독서는 몇 안되는 삶의 즐거움이다. 젊은 시절 사고를 당한 뒤 10년간 누워 생활해온 ㄱ씨는 TV를 보는 것 말고는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이 별로 없었다. 그러던 ㄱ씨는 몇 년 전 ‘문화누리카드’(문화바우처) 사업을 알게 됐다. 문화누리카드는 공연·전시·영화를 관람하고 독서·음반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문화복지 카드다. ㄱ씨는 활동보조사에게 책을 사다줄 것을 부탁했고, 책이 도착하는 날은 ㄱ씨에게 ‘반가운 손님’이 찾아오는 날과 같았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ㄱ씨의 독서는 암초를 만났다. 서점을 다녀온 활동보조사는 “서점에 갔더니 이제 문화누리카드로 책을 살 수 없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해당 서점은 서울 반포동 고속터미널에 있던 유명 대형서점이었는데 최근 인근에 있는 신세계백화점으로 이전했다.

 

이 서점이 문화누리카드를 받지 않는 것은 백화점 측 카드단말기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입점업체가 백화점 측 카드단말기를 사용하면 백화점의 가맹번호로 분류되는데, 백화점이나 쇼핑몰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아니어서 이 카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ㄱ씨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서점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했는데 백화점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카드 사용을 거부하는 건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최근 쇼핑몰이나 백화점에 입점하는 서점들이 늘면서 문화누리카드를 받지 않는 곳 역시 많아지고 있다. 한 대형서점 관계자는 29일 “백화점 측은 간편하다는 이유로 입점업체가 백화점 단말기를 사용하는 걸 선호하고, ‘을’인 업체들은 이를 따라가야 할 때가 많다”면서 “문화누리카드로 책을 사러 온 고객들이 허탕을 치고 돌아가는 사례가 종종 있다”고 말했다.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관계자는 “문제는 알고 있지만 이해관계가 걸려있어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하라고 강요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라며 “결국은 백화점 측이나 가맹점주의 의지에 달려 있다. 문화누리카드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업체들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향신문·참여연대 공동기획>

 

[기사원문] 박용하 기자 [email protected]


경향신문과 참여연대는 함께 잃어버리거나 빼앗긴 ‘생활 속의 작은 권리 찾기’ 기획을 공동연재합니다. 독자들의 경험담과 제보를 받습니다.

제보처 : 참여연대 [email protected]  경향신문 [email protected]

 
목, 2015/07/3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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