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홍은숙 님의 공약
공공순환버스 확대
교통복지 실현
동네마다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온동네 공동육아방 운영
돌봄경력 인정제 도입
지역노동자 우선고용 조례 강화
폭염·한파 재난 시 작업중지 점검
특수고용직 산재, 고용보험 적용
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건립
학습매니저와 함께하는 공공학습센터 운영
공공스터디카페 조성
워킹스쿨버스(등하교도우미) 도입
디지털성폭력예방센터 설립
차별금지조례 제정
공공기관부터 성평등 공시제 시행
1인가구 지원센터 운영 (청년·중장년·노인 연령별 맞춤)
가계부채상담센터 설치
골목상권 마을매니저 도입 (골목형 상점가 형성, 공동마케팅 지원)
지역화폐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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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도심 접근성 및 교통 환경 개선
대중교통 연계성 강화, 생활권 중심 교통체계 개선
저출산 고령화 대응 복지체계 강화
노인 돌봄, 의료 접근성, 생활복지 인프라 확대
청년·신혼가구 유입 기반 조성
주거환경 개선 마련 (해피하우스) 및 일자리 연계 정착 환경 마련
아이돌봄 및 교육문화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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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벨트 구축으로 남구 경제 성장 (레저·관광, 첨단산업, 도시재생)
아이 키우기 좋은 아이돌봄 안심 도시 조성
청년, 여성, 어르신이 활력 있는 도시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600억원 확대 및 퇴직자 시니어 일자리 사업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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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페이 인센티브 확대
동남권투자공사 남구 유치
북항 해운기업 유치 및 친수공간 조성
청년기본소득 시행 및 창업공간 지원
백운포체육공원 등 남구우선예약제 시행
아이 병원비 지원 및 특성화 도서관 건립
어르신 AI돌봄시스템 및 건강포인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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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통학·보행 환경 조성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단속 강화 및 바닥 신호등 설치, 골목길 CCTV 및 스마트 가로등 확대)
아이·여성 안심 생활 인프라 강화 (여성안심귀갓길 확대 및 안심벨·비상벨 추가 설치, 공동육아나눔터 및 아이 돌봄시설 확충)
생활편의·지역상권 활성화 (전통시장·골목상권 환경 개선 및 주말 문화행사 지원, 주민 커뮤니티 공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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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 동행 서비스' 조례 발의 (병원 동행 전담제, 어르신 일자리 연계)
경로당의 '우리동네 어르신문화센터'로 전환 (고품격 프로그램, 구립 경로당 지원 강화)
예방 중심의 보건 서비스 강화 (찾아가는 보건 서비스)
CCTV 확대 및 스마트 보안 시스템 구축으로 촘촘한 안전망 확보
1동 1공영주차장 확보 및 안전한 골목길 조성으로 주차난 해소
노후 공원 정비 및 걷기 좋은 산책로 조성 (녹색 쉼터 확충)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및 경비 지원 대폭 확대
각 동 작은도서관 혁신을 통한 지식정보 격차 해소 (AI 기반 스마트 도서관 도입)
'아이돌봄 지원 조례' 발의 및 돌봄 서비스 질 향상, 지원 대상·범위 확대
어린이집 보육 환경 고도화 및 운영 지원 강화 (시설 개선,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
관악청소년센터 신축 추진 및 관악청년청 지원 강화
구정질문과 정책 대안을 통한 국·시·구비 확보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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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한 금정구 행정의 기본을 다지겠습니다.
신중년(50+)의 인생 2막을 위한 재취업 교육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겠습니다.
아이 키우는 걱정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청년 취업 지원 및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을 강화하겠습니다.
경력단절 여성, 중증장애인, 비반려인 모두가 어울려 사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금정구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과 소통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여 행정에 혁신을 더하겠습니다.
각 동의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 주민 공유 시설을 확대하여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만들겠습니다.
장전1동의 지역활성화와 대학교 인근 상권 대책을 수립하고, 구서1동의 환경 재정비 및 안전한 귀가길을 순찰하며, 금성동의 금성초등학교 체육시설 확보 및 재해 안전시설을 보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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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미래,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나라로
안심하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대한민국
또 하나의 가족,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따뜻한 세상
서대전 나들목(IC) 진출입로를 확장하여 상습 교통정체를 해소하겠습니다
도안대로 개통을 조속히 실현하겠습니다
장태산, 노루벌 일원에 생태관광 단지를 조성하여,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서구의 미래가치를 창출하겠습니다
도안동로 확장공사를 조기에 시행하여 상습 교통체증을 해소하겠습니다
관저5지구, 도마변동 재개발 구역권(6, 8, 9구역)에 초등학교를 신설하겠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 지선을 건설하여 대중교통 소외지역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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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먹거리팀은 먹거리정의적 관점에서 생산자-유통-정책-소비자들을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소비자 대표로 성미산어린이집 영양교사 지니님을 환경정의 사무실에서 인터뷰했습니다. 영양교사선생님의 식교육 철학과 생협이용의 장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식사를 하는 횟수는?
집에서는 보통 아침, 저녁을 먹어요. 점심은 무조건 직장(어린이집)에서 먹고요. 주말에 외식을 하거나 저녁 때 외식을 하거나 하기도 해요. 외식을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 같아요. 그래도 그 외에는 집에서 먹는 편입니다.
-의식주 중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인가요?
굳이 꼽자면 식(食)이죠. 하루를 놓고 봤을 때 인간에게 먹는 것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보여요. 사실 의식주 중에서 고르는 건 어렵긴 하지만요. 제가 하는 일도 밥을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구요. 물론 나만의 옷 입는 스타일도 있지만 소박한 것을 좋아해서 그렇게 크게 신경 쓰는 편도 아니고요. 집도 제가 소행주(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 성미산 마을에 위치한 공동주택) 1호에서 세 식구가 작은 방에 살고 있어요. 저는 소박한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집이나 옷에는 딱 어느 정도 내가 필요한 것, 최소한의 것만 가지고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먹을 것에 있어서도 소박하게 하려는 편이지만 어떤 것이 제일 좋을지 생각을 많이 하고 욕심을 많이 부려요. 좀 더 맛있는 걸 먹고 싶거나 하는 쪽으로 신경쓰게 되는 것 같아요.
-지니님에게 먹는 것의 의미는?
저는 아이들 밥을 해주는 일을 하고 나름 요리사인 거죠. 몇 십 명의 밥을 위한 한 끼와 간식을 매일 하니까요. 하면 할수록 느끼는 거지만 간단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간단하게 먹는 건 단출하게 먹는 것은 아니고 수 많은 종류의 반찬을 늘여놓고 먹는 것을 의미해요.
제가 음식 자체를 너무 잘해서 어린이 영양교사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먹는 것’은 저에겐 아이들과 관계 맺는 도구, 방식이 먹는 것 인거죠.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면 함께 밥 먹게 되고 뭔가 해주게 되는 것처럼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일을 하고 싶은데, 그 중에서 어느 아이들이든 먹을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거든요. 같이 먹는 것이 가장 쉽게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저한테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더 맛있는 것을 계속 찾는 것에 대해 의구심이 있어요. 시금치는 시금치 맛 밖에 나지 않으니까요. 그 후로 레시피를 찾아보지 않아요. 더 맛있는 것은 끝이 없잖아요. ‘당신과 어떻게 먹을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장을 보는 곳은 어디인가요?
생협입니다. 생협 이용 초기에는 조금 더 건강한, 나한테 좋은 것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이용하게 되었었죠. 지나보니 이것이 내 몸에만 좋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지구에도 좋은 것이잖아요. 생산자에게도 좋은 것이고요. 함께 사는 것이기 때문에 생협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조합원들이 직접 가서 먹거리를 가져오기도 했었어요. 서로 당번을 정해서 배달도 해주었고요.
-생협을 이용하면서 제품을 볼 때 신경 써야 하는 것들이 사라지셨을 것 같아요.
그렇죠. 생협에서 살 때는 가격을 보진 않아요. 먹거리 같은 경우는 연초에 가격을 정해놓기 때문에 가격을 알고 있기도 하고, 만약 그 해 작황이 좋지 않아서 공급이 적어졌을 때 일반 마트는 가격이 올라도 생협은 오르지 않아서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마트의 유기농에 비해서도 훨씬 싸고요.
생협을 이용한 후에는 원산지도 볼 필요 없고 유통기한도 안 보고 디자인도 안 보고요. 디자인이 예쁘진 않으니까요. (웃음) 생협 이외의 장소, 마트를 가거나 그러면 제일 먼저 가격을 보게 되요. 이게 이만큼의 값어치가 있는지를 스스로 파악해야 하니까요. 반면 생협은 그런 것을 생각할 필요가 없죠.
-냉장고 이야기를 해주세요.
십 년 전쯤에 산 양문형을 이용 중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냉장고에 대한 고민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냉장고 안에는 잡곡이나 간장, 고추장 등이 있고 담금주가 있어요. 오히려 채소는 그 때 그 때 먹기 때문에 오래 냉장고에 있진 않아요. 생각해보니 장류가 되게 많네요. 3년 전에 담근 장도 있고 얻어온 김치 등이 있어요. 냉동실엔 먹다 남은 음식이나 두고두고 먹고 싶은 것을 넣어놓아요. 뭐 욕심이죠. 다 먹으려고 노력을 해도 잘 되진 않더라고요. 냉동실에 밖에다 무엇이 있는지 써서 붙여놓기도 하는 데 잘 안 되더라고요.
냉장고는 먹거리를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용량은 작은 게 더 좋은 거 같아요. 요즘엔 계속 큰 냉장고를 추구하지만 그것보다는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는 것들은 주변에 나눌 수 있는 게 더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어린이집 영양교사이신 지니님은 아이들에게 급식을 제공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공동육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제철음식이에요. 제철이 아닌 것은 기본적으로 에너지가 많이 들어요. 생협에도 겨울에 딸기가 나와요. 그런데 원래 딸기는 겨울에 나오는 게 아니라 봄에 나오거든요. 겨울에 딸기가 나오려면 비닐하우스에서 보일러를 때서 나오는 것인데 이 자체만으로도 에너지가 많이 들게 되는 거죠. 또 제철이 아닌 먹거리들은 비싸기 때문에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어린이집에서 무한정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어린이집은 기본적으로 단오, 추석이라든지 세시절기에 맞는 생활을 해요. 절기마다 음식도 함께 따라가고요. 단오 때는 수리취떡 해먹고 동지 때 팥죽 해먹고 10월을 상달이라고 하는데 시루떡 같은 거 해먹어요. 아이들에게는 ‘이래서 해먹어~’, ‘팥죽 끓이면 도깨비가 도망가~’이런 이야기도 할 수 있고요. 공동육아는 세시절기를 지켜서 음식을 먹고 노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요. 교육의 측면에서 문화도 같이 배워갈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어린이집 내 식교육 프로그램이 있나요?
딱 그런 걸 해놓은 건 아니고요, 밥 먹으면서 그날 반찬에 대한 이야길 해요. 제가 한 방에 들어가서 아이들과 같이 밥을 먹는데, 아이들은 미역국이 나오면 “오늘 누구 생일이야?” 라고 물어봐요. 미역국이 가진 사회적 의미를 자연스레 알게 되는 거죠. 또 “왜 아기 낳으면 왜 미역국 먹는지 알아?” 이렇게 운을 떼서 알려주고요. “이거 먹으면 밤에 눈이 잘 보여~”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지 커리큘럼이 있진 않아요.
단체급식이다 보니 음식끼리의 궁합과 조리방법도 같이 고려하죠. 저 혼자 식단을 짜는 것은 아니고 급식위원회에서 메뉴를 정할 때 이거랑 이거랑 같이 먹으면 좋지 않다든가 하는 식으로 메뉴를 구성해요. 음료는 아이들과 직접 담근 매실 같은 거를 쓰고요.
-아이들이 편식을 하진 않나요?
아이들은 보통 집에서는 안 먹어도 어린이 집에서는 다 잘 먹어요. 반찬을 잘 안 먹는 아이들에게는 예전엔 안 먹으면 안 된다고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사람은 다 편식을 하잖아요. 이 세상에 먹을 게 너무 많은데 우리가 먹는 게 생각보다 많이 없지 않나요? 요즘은 곤충도 먹는다는 데 우린 잘 먹지 않잖아요.
물론 다양하게 먹는 것의 중요성을 찾아야 되지만 ‘이건 꼭 먹어야해!’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이 원한다고 인스턴트를 계속 주는 것은 중독의 문제지 편식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 맛을 모르는 건 안타깝긴 하지만 커서 변할 수도 있는 거니까요. 어렸을 때 안 먹더라도 어른이 되어서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공동육아 아이들은 밖에서 놀다오기 때문에 배고파서 많이 먹어요. 또 시간여유상 음식을 스스로 만들거나 하는 체험이 줄어들긴 했어도 직접 만들거나 직접 키운 먹거리들은 정말 잘 먹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먹거리 지도 시 팁이 있을까요?
입이 짧고 못 먹는 아이들에겐 뾰족한 수가 있진 않더라고요. 내가 조급하면 아이는 더 변하지 않아요. 덜 먹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맛이라도 봐볼래? 이런 맛인데, 먹다가 뱉어도 좋아” 이렇게 느긋하게 해주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지도를 할 때 “이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는 완전한 지침은 없어요. 기다려 주고 괜찮다 해주는 것, 그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하·일산 상권 활성화 특화거리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확대 및 확보
일산해수욕장 연계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 추진
조선업 원·하청 상생임금 체계 구축
전하·일산 공영주차장 단계적 확충
이면도로 정비 및 보행 안전 강화
버스 노선 및 배차 간격 개선
출퇴근 혼잡 구간 집중 개선
제2 염포터널 추진 기반 마련
노후 주택 밀집지역 환경개선 확대
골목길 정비 및 CCTV 확대
방범·가로등 개선
공공 소규모 재생사업 유치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사업 추진
경로당 시설 개선 및 운영 지원 강화
시니어 클럽 회관 건립 및 어르신 취업센터 설치
어르신 통합지원 플랫폼 구축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강화
시립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운영
초·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과후·돌봄 확대)
어린이 통학로 안전 개선
숲속도서관 건립
일산해수욕장 야간 콘텐츠 확대
일산유원지 지구단위계획 활용 (상권 연계 관광 활성화, 계절별 축제 확대)
동부경찰서 이전 추진 (봉수로 일대 행정타운 조성)
실내 전용 배드민턴장 건립
동구 축구장 추가 건립
2권역 파크골프장 건립
청소년 창의누리관 건립
달빛 어린이병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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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골목상점가 인증 추진 및 지역상권 육성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으로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
지역사회 통합돌봄 확대 추진 및 시민안전 시스템 구축
부천시민성장 펀드 조성 및 청년이탈 대응
춘의 청년 창업 허브밸리 조성
신도시와 원도심 균형발전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지역화폐 발행규모 대폭 확대
원미구청 구내식당 개편을 통한 지역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
ROI 중심의 '데이터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의정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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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농촌 중심으로 존중받는 여성
초고령화 대응, 안전하고 존중받는 노년
아이 돌봄, 아이 키우기 1번지 상주
청년 정착, 집과 일자리가 함께
치유 공공인력, 보이지 않는 상처까지
스포츠 일상도시 및 문화체험형콘텐츠, 건강도 살리고 지역 활력도
소상공인 소비벨트, 사람이 모이면 장사는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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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공항 소음피해 보상금 인상 및 보상지역 확대
광주 농촌지역 차별 해소 및 농촌기본소득 도입
아이 키움·돌봄 안심 도시 조성 (24시간 소아과 진료, 돌봄센터 점심 지원, 유아차 보행 환경 개선)
대중교통 편리 도시 구축 (마을버스 증차, 지하철 연계 시내버스, 농촌지역 천원택시 확대)
반려동물 친화 도시 (공공 진료소 추진)
노동 존중 도시 (산단노동자 조식 지원, 공공기관 비정규직 생활임금 적용)
건강 활력 도시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 평동 체육관/수영장 활성화, 러너스테이션 설치)
소상공인 기운찬 도시 (화재보험 지원, 임차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평동 폐기물 소각장 결사반대 및 매립장 재실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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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돌봄 확대
방과후 돌봄 강화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어린이집·유치원 지원 확대
생활안전 강화
골목길 CCTV 확대
여성안심 귀갓길 조성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개선
노후 주거지역 생활환경 정비
어르신 복지 강화
경로당 지원 확대
어르신 건강돌봄 서비스 강화
세대 공감 프로그램 확대
도민 중심 생활정치
현장 중심 민원 해결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도의원
보여주기 정치보다 결과 중심 정치
사동: 아이 안심 통학로 (어린이 보호구역 바닥 신호등)
사동: 주차 스트레스 줄이는 사동 (야간 학교주차장 개방 추진)
사동: 생활체육, 공원 개선 (가족형 체육시설 확대)
사이동: 주민이 소외되지 않는 재건축 (재건축 추진과정 주민설명회 정례화)
사이동: 사리역 문화거리 활성화 (야간 경관조명, 산책로 꽃길 조성)
사이동: 아이 키우기 좋은 새 사이동 (공원ㆍ쉼터 중심 가족친화형 주거환경 조성)
사이동: 어르신·장애인까지 함께하는 재건축 (경로당 복지시설 접근성 강화)
해양동: 출퇴근 편한 해양동 (신안산선 연계 교통 개선)
해양동: 청년·대학생 정착도시 (청년 취업연계 프로그램)
해양동: 호수공원 가족특화 (반려가족 쉼터 조성)
본오3동: 주민 중심 재건축 추진 (세입자, 고령층 맞춤 상담 지원)
본오3동: 주차·교통문제 해결 (공영주차장 확충 추진)
본오3동: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CCTV, 가로등 설치 확대)
본오3동: 살기좋은 미래형 주거환경 (어르신, 장애인 이동 편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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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표지병, 여성안심귀가길 사업 확충
어르신들을 위한 야외 운동시설 확충
출근길 안전, 모두의 발걸음이 편안한 길로!
골목길 도색 표면에 개방 화장실 등 지역 정표 보기
가로수 보호판 야자매트 덮개 설치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설 강화
통학로 정비 및 안심 보행환경 개선
공공형 돌봄 확대
어르신 일자리 확대
경로당·복지시설 환경 개선
촘촘한 돌봄 서비스 구축
청년 일자리·창업 지원 확대
주거 지원 및 생활 안정 정책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공간 조성
주차난 해소를 위한 현실적 대책
골목 환경 개선 및 생활 인프라 정비
민원 처리 속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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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로 통학로 안전 확보
산곡·청천 지역 교통난 해결 추진
자투리 땅 및 공공 부지 활용, 공영주차장 확충으로 주차난 해결
CCTV 확대 및 노후 보행환경 개선으로 안전한 부평 조성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노후 공원·생활 시설 정비로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
소상공인 지원 정책 강화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
맞춤형 정책과 생활체육·문화 공간 확대로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 지원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 환경 조성 및 교육 여건 개선
주민 민원 즉시 해결 및 현장 행정 강화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하는 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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