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주열아 님의 공약
장애인·어르신 일자리 확대 및 안전한 근무환경 지원
초등돌봄, 방과후 지원 확대 (맞벌이 가정 돌봄 공백 최소화)
재개발·재건축 주거 정비 사업 활성화
경로당 시설 개선 사업 확대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주민 이용 활성화 (배드민턴, 탁구, 게이트볼 등 지원 강화)
지역 예술인 및 문화활동 지원 (공원, 광장 등 창작 활동 및 전시 지원 확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하는 세대별 맞춤 문화·체육 프로그램 운영 확대
대중교통 이용 편의 개선 (버스 정류장, 쉼터, 의자, 야간 조명 확대)
주택가 공영주차장 확대 추진 (유휴 부지, 학교, 공공기관 부설 주차장 활용 활성화)
어린이·어르신 안전중심 교통 환경 개선 (LED 조명, 바닥 신호등, 스마트 안심횡단보도 확대 설치)
골목상권,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소상공인 홍보 및 지역축제 연계 강화)
청년·경력단절 여성 맞춤 일자리 확대 (지역기업 연계 일자리 사업 활성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깨끗한 공원조성 (배변 봉투함, 편의시설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다른백년이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함께 ‘시민학교’ 교육프로그램을 곧 시작합니다.
– 시간 : 3월 31일 ~4월 21일 / 금16~18시 / 총4회
– 장소 :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방석교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31길 21 서울복지타운)
– 강사 : 김동춘 연구원장 외 3인
– 수강신청 : 온라인 http://edu.50campus.or.kr/
유선연락 02-2249-5050(중부캠퍼스), 02-3275-0100(다른백년)


![크기변환_[환경교육센터] 초등교사를 위한 Project WET-01-01](http://kfem.or.kr/wp-content/uploads/2015/07/크기변환_환경교육센터-초등교사를-위한-Project-WET-01-01.jpg)
<초등교사를 위한 Project WET 물 환경교육 >
❏ 교육명칭 : 초등교사를 위한 Project WET 물 환경교육
❏ 모집기간 : 2015년 7월 2일(목) ~ 7월 31일(금)
❏ 교육기간 : 2015년 8월 11일(화), 13일(목) 오전 10시~오후 3시(점심시간 12시-1시, 점심식사 제공)
❏ 교육장소 : 서울시민안전체험관 다목적실(서울시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역 1번 출구)
❏ 모집대상 : 전국 초등학교 교사(휴직교사 포함) 20명
❏ 참 가 비 : 무료
❏ 주최 : (사)환경교육센터
❏ 후원 : 풀무원샘물
❏ 교육 일정과 커리큘럼(총 8시간) ※ 학점이 인정되는 교육이 아닙니다.
- 1, 2차시: 환경교육의 전반적인 이해와 물 문제를 알아보기
- 3, 4차시: 통합교과적인 세계적 물 환경교육 교수법 Project WET 배우기
| 차시 | 일정 | 분류 | 교육주제 | 강사 |
| 1 | 8/11 10시-12시 | ‘물’ 환경교육 이해하기 | [이론] 환경교육의 이해 | 장미정 (사)환경교육센터 센터장 / 환경교육학 박사 |
| 2 | 8/11 13시-15시 | |||
| [이론] 물 환경 이슈 | 이철재 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 | |||
| 3 | 8/13 10시-12시 | ‘물’ 환경교육 따라잡기 | [실습] Project Wet 활용 교육 1 | 임윤정 (사)환경교육센터 부설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사무국장 |
| 4 | 8/13 13시-15시 | [실습] Project Wet 활용 교육 2 |
-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Project WET 교구 무료 대여
-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학생용 교재 무료 제공
권은희 공약 3 - 0세부터 실버세대까지 인물을 키우는 교육도시 광산 건설
- 사립 고교 유치 최우선 해결로 광산구 엄마들의 묵은 고민 해결
우리 교육의 주요쟁점과 해결방안을 위한 토론회
사립학교개혁과 비리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이하, 사학국본)에서는 교육현안과 관련, 단기 교육쟁점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추진방안 마련을 위해 2016년 정기국회와 2017년 국면에서 다루어야 할 주요 교육쟁점에 대한 국회토론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우선 사학문제를 중심으로 사학비리 관련자 퇴출의 당위성과 사학비리의 척결방안, 사립학교법 개정, 사분위제도의 개선방향, 교권침해 문제에 대해 기조강연과 발제가 이루어집니다. 또한, 고등교육의 주요 현안으로 떠올라 있는 대학구조개혁정책에 대한 대안, 교육부 폐지와 국가교육위원회, 등록금과 국가장학금 문제에 대해서도 발제가 이어집니다.
발제에 이어서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도종환, 유은혜 의원 등 국회의원들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교육시민단체, 사립학교 구성원, 언론인 등과의 토론을 통해 사학 쟁점의 입법화 과제에 대한 대안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 일시: 2016년 10월 26일(수) 오후 2시 ~ 5시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
- 주최: 국민의당 국회의원 유성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노웅래, 도종환, 유은혜
- 주관: 사립학교개혁과 비리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
구 분 |
이 름 |
주 제 |
비 고 |
|
기조강연 |
양승규 |
사학법인의 비리관련자는 퇴출시켜야 한다 |
전 세종대 총장 |
|
발표자 |
김용섭 |
사학비리의 원인과 척결방안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위원장 |
|
이영기 |
사립학교법의 쟁점과 개정방향 |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 |
|
|
김영준 |
사분위의 문제점과 개정방향에 대하여 |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 |
|
|
김영록 |
교권침해 |
전국교권수호교수모임 대표 |
|
|
노중기 |
대학구조개혁정책의 문제점과 대안정책 |
전국교수노동조합 위원장 |
|
|
김용일 |
국가교육위원회의 가능성과 한계 |
해양대 교수 |
|
|
안진걸 |
등록금과 국가장학금 |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
|
|
토론 |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회의원 |
||
|
유관단체 대표 (사교련, 민주법연, 민교협, 참여연대, 대학노조 등) |
|||
|
사회자 |
정대화 |
상지대 교수 사학개혁국본 공동대표 |
|
우리 교육의 주요쟁점과 해결방안을 위한 토론회
사립학교개혁과 비리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이하, 사학국본)에서는 교육현안과 관련, 단기 교육쟁점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추진방안 마련을 위해 2016년 정기국회와 2017년 국면에서 다루어야 할 주요 교육쟁점에 대한 국회토론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우선 사학문제를 중심으로 사학비리 관련자 퇴출의 당위성과 사학비리의 척결방안, 사립학교법 개정, 사분위제도의 개선방향, 교권침해 문제에 대해 기조강연과 발제가 이루어집니다. 또한, 고등교육의 주요 현안으로 떠올라 있는 대학구조개혁정책에 대한 대안, 교육부 폐지와 국가교육위원회, 등록금과 국가장학금 문제에 대해서도 발제가 이어집니다.
발제에 이어서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도종환, 유은혜 의원 등 국회의원들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교육시민단체, 사립학교 구성원, 언론인 등과의 토론을 통해 사학 쟁점의 입법화 과제에 대한 대안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 일시: 2016년 10월 26일(수) 오후 2시 ~ 5시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
- 주최: 국민의당 국회의원 유성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노웅래, 도종환, 유은혜
- 주관: 사립학교개혁과 비리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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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이 름 |
주 제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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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강연 |
양승규 |
사학법인의 비리관련자는 퇴출시켜야 한다 |
전 세종대 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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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
김용섭 |
사학비리의 원인과 척결방안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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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기 |
사립학교법의 쟁점과 개정방향 |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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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
사분위의 문제점과 개정방향에 대하여 |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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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
교권침해 |
전국교권수호교수모임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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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중기 |
대학구조개혁정책의 문제점과 대안정책 |
전국교수노동조합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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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
국가교육위원회의 가능성과 한계 |
해양대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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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걸 |
등록금과 국가장학금 |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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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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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단체 대표 (사교련, 민주법연, 민교협, 참여연대, 대학노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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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
정대화 |
상지대 교수 사학개혁국본 공동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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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인줄 뻔히 알았을텐데…유독가스 정화조 무모한 진입 왜? (연합뉴스)
3명의 사상자를 낸 청주 유제품 공장 정화조 질식 사고와 관련, 피해 근로자들이 기본적인 안전장비조차 갖추지 않은 채 '사지(死地)'와 다를 바 없는 정화조에 들어갔다가 참변을 당한 것을 두고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평상시 직원들을 상대로 한 정화조 등 유독가스가 발생하는 밀폐공간 내 안전보건규칙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가 발생한 유제품 공장이 소규모라는 점에서 숨진 시설담당 직원이 여러 업무를 함께 맡고 있어 정화조 등 시설에 대한 전문성이 떨어졌을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22/0200000000AKR2016082211…
공동주택 노후 시설 개선 지원 확대
미등록 건축물 양성화 지속 추진
남부권역 길상 공공임대아파트 건설
서도연도교(주문~아차~볼음) 건설
온수리 전선 지중화 등 전선 지중화사업 지속 추진
어르신 품위유지비 신설 지원
어르신 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지원
강화군립남부키즈카페 특성화 추진(미술 등 예체능 특화)
남성 육아장려금 지원 확대(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보육과 업무를 함께! 육아 친화형 스마트 워크스테이션 조성
종교 순례길 명소화 지원 및 종교 시설 관광 마케팅 지원
강화 돈대 등 문화유적지 일제 정비 추진
관광객 숙박비 지원 등 강화 숙박 페스타 추진
온수리 특화 관광 축제 지원(핑크페스타, 온수리형 와글와글 등)
고려저수지 수변 경관 조성 및 관광화 사업
석모도 온천수 활용 관광 명소 조성
남부 생활문화센터 건립
남부권역 파크골프장 신설
실내 수영장 등 주민 체육시설 확대
공원 내 편의시설 확충(맨발 산책로, 스마트 쉼터 등)
불은면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화도면 다목적 체육관 건립
햇빛발전소 등 재생에너지 마을별 사업 활성화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및 활성화
소상공인, 시장 등 민관협력 공모사업 지원 확대
농어업인 수당 인상 및 대상자 확대(축산, 양봉업 등)
농림축산어업 등 가업승계 농축산어업인 지원 조례 제정
스마트팜 등 첨단농업 지원 확대
강화섬쌀, 인삼, 포도, 딸기 등 농산물 마케팅 지원 강화
농작업 대행서비스 지원 확대
영농 공동방제단 운영 확대
축산 ICT 융복합사 지원 및 축산농가 보조금 자부담율 경감
축분 퇴비화 사업지원 및 바이오차 등 신기술 추진
농림부 스마트 축산 단지 조성 공모 및 시설 현대화 지원
수산종패연구소 유치 및 FPC 수산물 현지 가공시설 개선
주꾸미 산란장 설치 등 키우는 어업 강화
삼산면(석포지구) 등 저류지 조성
어촌 신활력 사업 및 어촌 뉴딜 사업 성공적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요즘 어떤 영화 보셨나요?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이 여러분과 같이 보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은 영화를 소개합니다. 그 영화는 오래된 흑백필름일 수도 있고, 현란한 화면으로 우리의 상상을 자극하는 영화일 수도 있으며, 보물처럼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내 마음의 영화일 수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같이 볼까요?
두 번째 영화 <4등>
정지우 감독의 신작 <4등>(2016)은 수영을 소재로 한국의 교육현실을 비판하는 작품이다. 감독의 필모그래피에 대어보면 언뜻 뜬금없는 소재로 느껴지지만, 막상 영화를 들여다보면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날카로운 논란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벼려 들이미는 솜씨가 참 빼어나다.
수영을 “놀려고” 시작한 초등학생 준호(유재상)는 소질은 있지만 나가는 대회마다 4등이다. 메달을 아슬아슬하게 비껴나가는 등수에 속이 뒤집어지는 엄마 정애(이항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끝에 메달을 따게 해준다는 코치 광수(박해준)를 소개받는다. 광수의 진심어린 지도 덕에 준호는 “거의 1등”에 가까운 2등 메달을 딴다. 그러나 이 진심어린 지도의 실체는 다름 아닌 체벌이다. 진실을 마주한 부모는 갈등한다.
<4등>은 준호의 몸에 멍이 들게 된 경위를 설명하기 위해 광수란 인물에 공을 들인다. 그가 준호를 체벌하는 까닭은 십수 년 전 유망주였다가 체벌에 반발해 성공가도에서 엇나간 자신의 과거를 진심으로 후회하기 때문이다. 정애는 “준호가 맞는 것보다 4등하는 게 더 무서운” 불안감에 이를 눈감아 준다.
관객은 이 불안이 메달만 따면 그만인 한국의 성과 중심 선수 양성 시스템에서 비롯함을 광수의 과거 에피소드와 현실에 비추어 알게 된다. 다행히 아빠 영훈(최무성)이 나서서 상황을 제재하지만 알고 보면 그는 과거 광수를 낙오시킨 체벌 시스템의 적극적인 방관자이다. 이 영화 속 도식을 복기하다 보면 도입부에 삽입된 1998년 박세리 선수의 LPGA 우승 보도 화면이 더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1등에게만 환호하며 4등을 몰아붙인 것은 수많은 국민영웅을 소비해 온 이 나라가 아닌가.
하지만 이는 다 어른들의 사정일 뿐, 주인공 준호는 복잡한 갈등을 배경으로 유유히 영화를 가로질러 나아간다. 그 과정 내내 관객은 준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다. 다만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결정하고 행동하는 준호를 볼 수 있다. 준호는 심드렁한 코치에게 용기 있게 자신의 수영을 봐달라고 요구하고, 체벌의 위협으로부터 필사적으로 도망친다. 그리고 마침내 어른들의 이야기가 실패로 끝났을 때에야 혼자 수영장으로 돌아와 최선을 다해 자신의 경기를 치른다. 준호를 따라가는 이 영화의 마지막 10분은 아름답고 한 장면 한 장면이 명확한 의미로 충만하다.
이처럼 준호의 결정에 극의 진행을 맡기면서도 그 당위를 설명하는 데 무관심한 태도에 이 영화의 핵심 메시지가 담겨 있다. 성장은 아이의 몫이며 그 원동력도 아이 내면에 기인한다. 그리고 아이가 자신의 욕망을 직면하고 세계로 달려 나갈 때 어른을 우선 이해시켜야 할 의무는 어디에도 없는 것이다.
글 : 백희원|시민사업팀 연구원 ·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안양천 생태공부방 ‘공생’입니다.
점심을 소화시키는데 후기만한 것은 없죠. 점심 먹고 폭풍 후기 작성을 하니 소화가 참 빨리되네요. 하하하. 이번 후기는 ‘공생’ 네 번째 시간 후기입니다. 이번 ‘공생’은 금정역에서 출발해서 안양천을 걸었어요. 하천의 여름은 참 더워요. 물이 옆에 흐르고 있지만 전혀 시원하지 않아요. 하천의 생태라는 것이 참 오묘하네요. 새로운 가족도 참가를 했고 나무 그늘 밑에서 세밀화도 그려보고. 초등학생들이 그린 그림이라 잘 그린 그림은 당근 아니지요. 하지만 초등학생들이 바라보는 관점을 들여다 볼 수 있어 세밀화 시간이 참 유익하다능. 곧 다음 후기로 돌아올게요.
안녕하세요. 안양천 생태공부방 ‘공생’입니다.
다시 돌아왔어요. 빠르죠. 하하하. 이번 공생 후기는 왕곡천에서 진행한 다섯 번째 공생 후기입니다. 참가자들이 이번에는 어마무지하게 많이 왔어요. 조금씩 공생이 알려져서 많은 가족들이 참여를 했다고 믿을게요. 역시 아이들은 물에 들어가서 수서곤충 잡고 하는 놀이가 재밌는가봐요. 저는 물속 세상이 어지럽혀지지 않게 안 들어갔어요. 하하하. 다리 밑에서 이런 저런 설명도 듣고 세밀화도 그려보고 하니 어느새 2시간이 후다닥. 여섯 번째 공생은 아쉽게도 억수같은 비로 인해 취소. 곧 장마라 앞으로 공생일정이 참 걱정이 되네요. 우리가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야외프로그램이 이런 문제가 있는 줄 이번에야 알았네요. 사진 보시고 다음에 만나요.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풀등입니다.
오랜만에 찾아오네요. 하하하. 풀등 세 번째 시간 ‘모내기’를 한지도 벌써 3주가 되어가네요. 한 동안 후기를 올리지 않아서 마음이 조금 찜찜했는데 이제사 올릴 수 있어서 홀가분한 마음이...
풀등 세 번째 시간은 모내기입니다. 의왕아이쿱 모내기모임에 우리 풀등이 들어가서 같이 모내기를 했어요. 전은재 차장과 저는 모내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었죠. 그래서 은근 기대를. 논에 맨발로 들어가는 그 기분은 글로 표현이 안 되네요. 참 좋은 느낌이라는거. 풀등 학생들은 처음에는 참 망설이며 논에 들어갔지만 무척 열심히 하더군요. 의왕아이쿱 조합원들과 우리 풀등이 열심히 해서 1시간 만에 모내기를 끝냈어요. 모내기를 마치고 각자 준비한 반찬을 큰 냄비에 비벼 비빔밥을 먹고 모내기 행사는 끝. 다음 풀등은 내일 있는데 이번에는 여름철새를 탐조하는 매우 알찬 시간. 내일도 잘 진행되어야 하는데...다음 후기에서 만나요.
산새야 물새야-첫 번째 시간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작년에 담쟁이자연학교와 함께 왕송의 물새이야기라는 청소년 탐조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업그레이드되어서 돌아왔습니다. 바로 ‘산새야 물새야’로 말이죠.
그 첫 번째 시간이 4월 30일에 있었습니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조금 적은 수의 학생들이 신청을 해서 조촐하게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끝은 창대하리라 믿습니까? 믿어야죠. 하하하.
시험기간과 겹쳐져서 몇 명이 결석을 했지만 그래도 담쟁이자연학교가 학생들로 가득찼습니다. 첫 시간이다 보니 새의 이론을 배우고 약 1시간 정도 왕송호수에 나가서 다양한 물새를 봐야했지만 새가 별로 없더군요.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그것? 아시는 분은 아시겠죠. 하하하. 올해 참여한 학생은 작년과 다르게 호기심이 많더군요. 아마 재밌게 진행이 될 것이고 또한 내년에도 볼 것 같은 이 좋은 느낌은 뭐지....이번에는 시간표를 짜다보니 작년처럼 규칙적으로 짜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알차게 준비했으니 이 글을 읽고 일주일 안에 7명의 페이스북에 공유를 하지 않으면 좋아요 씨가 마르리라. 하하하. 잘 부탁드립니다.
산새야 물새야-두 번째 시간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산새야 물새야가 일주일만에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청계산으로 갔습니다. 와우. 날씨가 좋아요. 그리고 사람이 많아요. 날 좋고 연휴고 먼지도 얼마 없고. 산에 가기 딱 좋은 날이죠. 그래서 산새야 물새야도 산으로 갔습니다. 학생들이 제 시간에 잘 찾아왔고 우리는 서서히 발걸음을 청계사로 향했는데.......가는 도중에 만나는 많은 식물들을 담쟁이선생님들이 잘 설명해 주시고 학생들은 신기한 눈빛으로 얘기를 잘 듣고. 저와 전은재 차장은 열심히 사진 찍고. 그렇게 청계사에 도착하니 공사중이네요. 그래서 새가 없더군요. 시기가 새끼를 키우는 시기다 보니 못 만날 가능성이 많았지만 그래도 못 보고 오니 참 슬퍼요. 엉엉엉. 다음 시간에는 새를 볼 수 있겠죠? 다음을 기대하며....홍보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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