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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허수경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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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3:12
성북구 허수경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여성이 안전하고 모두가 안심하는 서울 구현
젠더폭력 근절 및 디지털 성범죄 대응 체계 구축
여성과 1인 가구의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및 성·재생산 권리 보장
성평등 임금공시제 도입 및 성평등 거버넌스 확대
차별 금지 조례 및 생활동반자 조례 제정 등 인권과 다양성 보장
배리어 프리 서울 조성 및 단계적 무상교통 도입
표준임대료 제도 도입, 청년 공공임대주택 확대 등 주거권 보장
청년 노동권 강화 및 사회 안전망 확충 (청년이직준비급여, 스타트업 지원)
청년 생활고 해결 및 오세훈 시정 후퇴 여성 정책 회복 및 진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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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권센터 겨울 인권공부방의 주제는 '인권, 사랑과 혁명의 언어' 입니다. 

인권을 설명하는 다양한 방식이 있지만 인권과 사랑, 그리고 혁명이라니!! 

제목을 듣자마자 호기심이 일어나네요. 

이렇게 흥미로운 주제로 우리를 이끌어주실 분은 문화학자 엄기호 선생님이십니다.

이 주제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여러분도 궁금하시다면 지금 당장 겨울공부방을 신청하세요.


“인권, 사랑과 혁명의 언어

11.03(목) 나르시시즘, 통제와 지배의 언어
11.10(목) 타인의 존엄에 대한 존중과 지배의 종식
11.17(목) 배움, 낮아지는 성장을 향해
11.24(목) 혁명, 미래를 앞당겨 산다는 것

- 일시: 11월 매주 목요일 , 오후 7시
- 장소: 다산인권센터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28 2층)
- 참가비: 4회 4만원(다산인권센터 벗바리<후원회원> 50% 할인)
- 신청: https://goo.gl/forms/hEQd4vpxhaBd4H962
- 문의: 아샤 활동가 010-4618-3596/ 031-213-2105/

            rights.or.kr/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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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0/1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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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여성 살해'사건 관련 긴급 집담회 - 대한민국 젠더폭력의 현주소
강남 '여성 살해' 사건 이후 한국사회 곳곳에서는 여성혐오, 폭력, 살해에 대한 사회의 응답을 요구하는 행동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살인사건 피해자 중 여성비율 51%로 G20 국가 중 1위(UNODC, 2008), 강력범죄 피해자 중 여성비율 90.2%(경찰청, 2013)로 여성의 안전에 매우 위협적인 사회입니다. ‘여성 폭력,살해’의 본질은 젠더권력관계, 즉 성차별적 사회구조와 인식이며, 이를 젠더 불평등 문제로 인식하고, 대안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한국여성단체연합 인권위원회(새움터,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강남 '여성 살해'사건 관련 긴급 집담회(5월 26일(목) 오후 7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를 통해 한국사회의 여성혐오 현상 및 실태와 이를 재생산하는 언론 보도의 문제점 등을 짚어보고, 문제를 해결해나가기 위한 여성운동, 그리고 규제 방식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강남 '여성 살해'사건 관련 긴급 집담회 - 대한민국 젠더폭력의 현주소>



■ 일시와 장소 : 5월 26일(목) 오후 7시-9시 /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 프로그램(*사회: 김금옥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 우리 사회 여성혐오의 보편성과 특수성 _ 김수아 서울대 기초교육원 교수

- '살아남은' 우리는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 - 혐오, misogyny, 젠더폭력 _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 혐오표현과 증오범죄: 법개념과 사회적 의미, 법규제와 사회적 대응_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

- 여성운동 현장에서 본 여성폭력․살해 실태와 운동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송란희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처장

.정미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공동대표


- 'OO녀'는 어떻게 탄생하고 죽어가는가 - 한국 언론의 젠더의식 부재 _최지은 [아이즈] 선임기자

■ 주최 : 한국여성단체연합 인권위원회(새움터,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 문의 : 한국여성단체연합(02-313-1632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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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2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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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권센터 여군인권담당 방혜린 간사(예비역 해병대 대위, 해사 66기)는 성폭행으로 자살한 여군대위 사건 관련 KBS와의 인터뷰에서 "억지로 업무를 시킨다든가 그런 식으로 보복이 들어올지도 모르고 그런 것들이 있어서 회식자리에서 함부로 거절을 못 하거든요."


성폭행을 당한 뒤 수치심을 토로했던 임관 5년차 여성 해군 대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은 피해자와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직속 상관으로 드러났습니다. 우한울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
금, 2017/05/2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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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다는, 

세월호 참사 이전과 새로운 사회를 만들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보는 시간.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 2차 전체회의에 초대합니다. 


이번 전체회의에는 지난 몇 달간 전국에서 진행되었던 풀뿌리 간담회에서 모인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된 4.16인권선언의 초안을 토론하고 이후 인권선언 운동을 어떻게 이끌어 나갈 것인지를 함께 논의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4.16인권선언에 대해 모르셨던 분들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신청 링크http://goo.gl/forms/Tqh0HzW8nH


- 풀뿌리토론 결과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타임라인을 만들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확인하세요~! *풀뿌리토론 타임라인http://www.taogi.net/416declaration/step

 

 

-<2차 전체회의> 및 향후 4.16인권선언 운동을 위한 소셜펀치가 진행 중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후원을 기다립니다. *소셜펀치 링크http://www.socialfunch.org/416decla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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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분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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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11/2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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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년과 성평등분과에서 1/23(토) 서교동 히든카페에서 여성주의 그림 그리기 모임을 가졌습니다~

총 열 분이 신청해 주셨고 당일 일곱 분이 와주셨어요! >ㅅ< 대호황!

 

다가올 2/13 청년참여연대 총회에 맞춰 발간할 여성주의 잡지에 실을 일러스트를 그리기 위한 모임이었는데요! 능력자분들께 부탁을 할 수도 있었지만, 우리가 직접 그림을 그려보는 게 더 의미있을 것 같아 마련해 본 시간이었습니다.

 

요즘은 1인 1미디어의 시대라고도 하고, 누구나 자신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통로가 얼마든지 열려있잖아요? 에세이를 릴레이로 썼던 것처럼 여성주의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며 자신을 표현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발로 그림을 그리더라도, 거기에 자신만의 시선과 목소리, 숨결이 들어가 있다면 얼마든지 매력적인 작품이 될 수 있으니까요ㅎㅎ

 

다들 처음엔 그림을 잘 못 그린다고 하셨지만, 막상 작업에 들어가고 나서는 굉장히 집중해서 끝날 즈음엔 모두 자기만의 작품을 완성하셨어요!

 

만화를 그리신 분도 있고, 꼴라쥬를 하신 분도 있고, 수채화를 하신 분도 있고,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서 각양 각색의 작품을 만드셨답니다~ (그림은 총회때 발간될 여성주의 잡지에서 공개합니다!!>ㅅ<)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도, 못 그리는 사람도 한 공간에 모여 같이 수다도 떨고 만화책을 보기도 하면서 자신이 평소에 표현하고 싶었던 것들을 여러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자유롭게 펼쳐내 보였어요.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1)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2)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3)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4)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5)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6)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7)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8)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9)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10)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11)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12)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13)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14)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15)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16)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17)

20160123_성평등분과_여성주의 그림그리기 (18)

 


그 동안 빡빡하게 이어졌던 세미나와 회의에 지친 분과원들의 영혼을 달래고.....
뉴비분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하셔서 함께 어우러져 즐겁게 보낸 시간이었습니다.

 

여성주의 뮤지션의 음악도 듣고, 중간 중간 본인이 겪었던 빡치는 차별의 경험도 이야기하며 공유하고, 살면서 이상하게 여겨졌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또 거기에 다들 공감하면서요,

 

그리고, 듣고, 말하고, 표현하고, 웃고, 색칠하고, 공감하고.
그 동안 여성주의 운동을 하면서 쌓였던 분노들, 스트레스들이 말끔히 씻겨나가는 힐링의 시간이었답니다~>ㅅ<

 

다들 너무 즐거워하셨고, 반응이 좋아서 다음에도 모임을 이어가기로 했어요~
다음 모임도 토요일에 이뤄질 것 같은데, 조만간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다시 공지해드리겠습니다ㅎㅎ
 

수, 2016/01/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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