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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김승택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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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2026/06/13 03:09
안성시 김승택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안성테크노벨리 조성과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공도 상권 활성화
주차난 해소
유천취수장 해제 및 일대개발 계획 수립 추진
공도IC 신설과 안성IC 정체 해소
도로·교통체제 정비 및 광역버스 체계 개편
유치원부터 초·중·고까지 아이 키우기 좋은 서안성
서안성권 고등학교 신설·과밀학급 조기 해소
생활밀착형 의료·보육·문화 인프라 확충 및 가족이 안심하는 생활환경 조성
산업과 휴양이 공존하는 서안성 거점 육성
소외 없는 생활 인프라 강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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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공동의 전망, 전략, 실천 그리고 뜨거운 동지애면 OK
4월 1일~2일, 무주 수련원에서 핵심간부 양성 1차 교육수련회가 열렸다. 이날 교육수련회는 전국 각 지역 분회의장 및 대의원뿐만 아니라, 앞으로 지역을 이끌 간부 및 조합원 50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공동의 전망수련회를 채운 3가지 교육 중 첫 번째 교육은 ‘알파고시대와 대안세계, 4차 산업혁명과 AS노동자의 삶’을 주제로, 인공지능·디지털경제 확대가 노동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심도있게 다뤘다.
 
노동자운동연구소 한지원 연구원은 이에 관해 “무엇을 하는 지가 아니라 무엇을 가지고 있는 지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갈수록 빈부격차가 커지고 노동하는 사람의 삶이 황폐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생산은 사회적인데, 소유는 사적으로 돌아가는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 “계급투쟁으로서 노동조합 운동과 그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교육인 박성용 수석부지회장의 ‘노동자의 시선으로 대선보기’ 시간에는 한국사회 정치 역사를 돌아보고 대선 정세 속 노동조합의 과제를 살펴봤다.
 
박성용 수석부지회장은 “노동자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치의 구경꾼이 돼선 안 된다”며, “신자유주의 세력이 아닌, 노동자가 직접 사회를 바꾸는 주체로 투쟁을 이어가자”고 주문했다.
 
지회가 어느덧 4년 차 노동조합이 됐다. 두 가지 교육에서 다뤘듯, 보다 넓은 시야와 적확한 관점으로 조직의 전망과 과제를 설정하는 노력이 중요할 때다.
 
대안은 우리가 세운다어느 때보다 뜨거운 조별토론이 이어졌다. 삼성전자서비스의 미래를 고민하며 이재용이 아닌, 소비자와 노동자를 위한 AS체계가 무엇일지 구상하고 대선국면 속 노동자의 정책과 대안을 설계하는 시간을 이어갔다. 또, 노동조합의 역할과 삼성전자서비스지회의 실천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을 거쳤다. 시간이 부족할 만큼 열띤 토론이 이어졌고 풍부한 내용을 담은 발표가 이어졌다.
 
토론 이후에는 조별 SWOT전략분석 실습을 통해 삼성전자서비스지회의 강점, 약점, 대내외적인 기회, 위협을 살펴보고 이를 통한 4가지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을 거쳤다. 현재 위치와 발전 가능성, 그 경로를 모색하며 자신감도 자연스레 쑥쑥 커졌다.
 
이후 “전국에 흩어져있지만, 우리는 하나”, “2017년 임협투쟁 승리를 확신한다”,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할 것” 등의 평가가 나왔다.
 
이튿날 이어진 세 번째 교육은 민주노총 박희은 기획국장의 ‘민주노조 간부의 역할과 자세’로, 현장조직 강화를 꿈꾸는 간부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교육이었다.
 
2차 수련회 5월 예정라두식 지회장이 “지부편제 결정 존중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결의했던 바, 집행부는 책임을 다할 것”이라 밝혔듯, 집행부는 남은 교육수련회를 통해 지역 핵심간부를 양성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
 
2차 교육수련회는 5월 13일~14일 1박 2일간 양산에서 이뤄진다. 탄탄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1차의 성과를 이어 2차 교육수련회에도 적극 함께하자!
 

토, 2017/04/0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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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에게 전문성이란?

‘전문성을 키워서 대체되지 않는 1인이 되어라.’

요즘 여기저기서 들려 오는, 직장 생활에서 비전을 못 찾아 고민인 사람이라면 솔깃할 메시지다. 동시에 새로운 고민이 시작된다.

“전문성이란 게 대체 뭐지? 어떻게 키우라는 거지?”

전문성을 키워줄 만한 조직을 골라 들어가기는커녕 취직 자체도 어려운데, 어디서 전문성의 자질을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가 있을까? 돈과 시간을 들여 학원에 다니고, 자격증 시험을 보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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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없네 잡이 없어 – 2030세대 노동 이야기’ 일곱 번째 토크의 주제는 ‘전문성’이다. 이 시대, 우리 사회에서 요구되는 전문성의 개념과 의미, 2030세대가 특히 전문성에 부담과 스트레스를 느끼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 봤다. 지난 12월 9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코워킹 스페이스 ‘카우앤독’에서 진행됐다.

연구자 네트워크 중에서 홍진아 씨가 진행하고, 황세원 씨가 함께 했다. ‘플러스 1인’으로는 브랜드 마케팅·소셜미디어 홍보 전문가이자 1인 전자책 출판사 ‘리드모’ 운영자인 박성표 씨가 참여했다. (연구자 네트워크 소개 보기)

지금 조직을 떠나서도 할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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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아 : 저는 앞선 3회 토크 때도 말했듯이 민주주의 소셜 벤처 ‘빠띠’와 비영리 분야 연구·활동 조직 ‘진저티프로젝트’에 동시에 소속돼 일하고 있어요. 여러 개의 공익 프로젝트 일도 하고 있어서 저 스스로를 ‘프로 N잡러’라고 부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전문성’인데, 저는 유독 “어떻게 전문성을 기르시나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아요. “두 개 조직에서 일하면 한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과의 경쟁에서 어떻게 이길 수 있나요?”라는 질문도 받은 적 있고요. 그럴 때면 ‘전문성을 키우라’는 압박은 강하게 느끼지만 막상 전문성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기회는 거의 없었던 세대가 지금의 20~30대라는 생각이 들어요.

박성표 : 저는 그동안 총 6번의 직장 경험을 했어요. 첫 직장은 브랜드 컨설팅 전문 회사였고, 브랜드에 이름을 짓는 ‘네이밍’(naming) 업무를 주로 했어요. 그 이후로 제조업체, 게임회사, 연예기획사, 인터넷 기업 등을 거치면서 브랜드 마케팅, 소셜미디어를 통한 홍보를 담당해 왔습니다. 지금은 1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어요. 기획부터 글쓰기, 편집, 홍보, 판매까지 다 제가 하고 있고, 그렇게 전자책 <출근에서 탈출하다>를 펴내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조직들을 거치면서 개인이 전문성을 가지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느껴 왔고, 고군분투 하면서 여기까지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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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원 : 저도 5회 토크 때 간단히 말했었는데요. 첫 직장으로 들어간 신문사에서 11년간 기자 일을 하면서 ‘전문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어요. 예전에 기자라고 직업을 밝히면 “전문직이시네요.”라고 하는 말을 가끔 들었는데 그 때마다 ‘전문직 아닌데’라고 생각하곤 했어요. 저는 전문직이란 ‘지금 속한 조직을 떠나서도 계속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기자는 속한 조직에서 나가면 자격이 사라지니까요. 그래서 ‘전문 기자’를 희망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전문 기자라고 해서 꼭 ‘전문가’는 아닌 것도 현실이죠.

여러 조직 거치면 전문성 떨어질까?

홍진아 : 벌써 전문성에 대한 화두가 여럿 등장했네요. 저는 오늘 이 자리가 전문성이 뭔지 단일한 정의를 내리기보다는 ‘우리 세대의 전문성은 뭘까?’, ‘나에게 있어서 전문성은 뭘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자리였으면 해요. 저 스스로도 아직 “당신은 무엇의 전문가입니까?”라는 질문에 명확하게 답할 수는 없지만, 제가 지금 하는 일을 통해서 만들어 가는 서사, 즉 ‘이야기’가 있다고는 말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한 조직에 속해서 하나의 업무를 꾸준히 하는 사람’을 전문가로 볼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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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표 : 한 조직에서 오래 일할수록 전문가가 되기 어렵죠. 특히 규모가 있는 조직일수록 직원들이 어느 한 분야에 집중하기를 원하지 않아요. 순환보직을 통해 여러 부서를 거치며 일해야 승진도 하고 임원도 될 자격이 있다고 보지요. 마케팅 업무를 전문적으로 하는 저로서는 그런 측면이 힘들었어요. 상사가 바뀔 때마다 처음부터 설명을 다시 해야 하니까요.

황세원 :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직원을 ‘관리자가 되어가는 중’인 사람으로 보더라고요. 직원들도 여러 부서를 두루 경험해야 관리자가 될 수 있으니 순환보직을 받아들이죠. 공무원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렇지만 지금은 예전처럼 웬만하면 관리자가 되는 시대가 아니잖아요? 2030세대로서는 “여러 부서를 거쳐서 경험을 쌓아봐야 어차피 나는 관리자가 되지 못 할텐데?” 하는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어요.

홍진아 : 맞아요. 그래서 전문성에 대한 압박도 느끼기 시작하는 거죠. 저는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의 맥락을 해석해 내는 것부터가 전문성을 키우는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중요한 건 ‘나’를 중심에 놓고 해석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대개 조직 중심, 업무 중심으로만 생각해요. 저에게 “두 개 조직에서 일하면 어떻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느냐?”고 물으시는 분들도 그런 셈이죠. 심지어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는데, 여러 조직에서 일하면 어떻게 그 시간을 채울 수 있느냐?”는 질문도 받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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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원 : 홍진아 씨의 경우는 두 조직과 여러 프로젝트들에서 하는 일의 공통적인 부분들이 있으니 ‘1만 시간’을 계산하려면 모두 합쳐서 하는 게 맞겠죠. 가만히 보면 사람들의 생각에는 이미 상당한 모순이 있어요. 한 조직, 한 부서에 오래 머물면 전문성을 갖기 어렵다는 생각과 여러 조직을 전전하면 전문성이 떨어질 거라는 생각이 동시에 존재하니까요. 어쩌면 우리는 일단은 안정적인 조직에 들어가서 일정 기간 안전하게 ‘1만 시간’을 보내기만 하면 전문가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는 게 아닐까요?

박성표 : 그런 조직은 없죠. 조직 기준으로밖에 생각 못 하면 답을 찾을 수가 없어요. 저희 아버지께서도 한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이직하는 것을 이해 못 하세요. 특히 스포츠 팀을 후원해서 언론에 이름이 자주 나오던 기업에 들어갔을 때 자랑스러워 하셨는데 거길 그만둔다고 하니 실망스러워 하셨죠. 그렇지만 제가 하는 일은 특성 상 한 조직에 오래 있는 것이 맞지 않아요. 신생 브랜드가 자리를 잡고, 소셜미디어 홍보 체계가 일단 굴러가기 시작하면 제가 아닌 누가 와도 운영할 수 있으니까요. 거기 머물면서 적당히 자리를 지키려고 하면 저의 전문성을 잃어버리게 되는 거죠.

전문가는 일의 방향을 아는 사람

홍진아 : 저도 캠페인 기획,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주로 하기 때문에 여러 조직과 사업을 경험하는 편이 도움이 돼요. 박성표 씨가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맡은 일의 체계를 제대로 만들어 놓아서 다음에 누가 와도 이어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전문성이라는 생각을 저도 한 적이 있어요. 근면성실하게 한 가지 일을 해야만 전문가가 되고, 그래야 쉽게 대체되지 못 한다는 생각은 위험하다고 봐요. 아무리 성실하게 자리를 지켜도, 더 성실한 사람, 더 많은 시간을 투여해서 그 기술을 익힌 사람이 오면 결국 대체될 수밖에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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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표 : 저는 전문가란, 어떤 업무가 주어졌을 때 방향을 제시할 수 있고, 실제로 그 일을 직접 할 수도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홍진아 : 맞아요. 일에 대해 자기만의 통찰과 방법을 가진 사람이 전문가인 거죠. 하나 더 보태자면 ‘내게 주어진 특정한 일을 완성도 있게 끝낼 수 있는 능력’이 전문성이라고 봐요. 일을 마무리하고 나면 제대로 회고해서 다음 일의 완성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려고 하는 태도와 과정도 그 전문성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황세원 : 두 분 의견에 저도 동의해요. 다만 의문이 하나 있어요. 지금까지 토크에서 2030세대는 ‘좋아하는 일’의 개념을 이전 세대보다 중시한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했는데요. 좋아하는 일이 잘 하는 일이 되고, 전문성을 인정받는 일이 되는 것이 누구에게나 가능할까요? 저는 신문사에서 영화 담당 기자로 일했던 시절이 참 즐거웠는데요. 그러면서도 ‘이 일로 전문가가 될 수는 없겠다.’고 느꼈어요. 이미 영화평론가들에게로 전문성의 권위가 넘어갔고, 네티즌 별점, 블로그 리뷰가 더 영향력 있는 시대가 돼버렸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지금 하는 일이 좋긴 하지만 전문성을 갖기는 어려운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박성표 : 아무래도 대부분은 학생 때 특정 과목을 잘 한다든지, 남달리 재능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칭찬을 받고, 그 일을 좋아하게 되죠. 반대로 좋아하는 일에 많은 시간을 투여하다 보면 그 일을 잘하게 되기도 하고요. ‘1만 시간의 법칙’이 그런 원리인 거죠. 물론, 모든 사람이 특출난 능력을 가질 수는 없겠지만, 내가 일반적인 수준보다 잘 하는 게 뭔지에 대해서는 계속 탐구하고 질문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좋아하는 일’과 ‘잘 하는 일’은 결국 만나지 않을까요? 좋아하지 않는 일을 계속 탐구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우니까요.

다양한 전문성을 볼 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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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아 : 저는 최근에 ‘전문성보다 탁월성이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크게 공감한 적 있는데요. 전문성이건 탁월성이건 지금까지와 같이 경직된, 단일한 시각으로 봐서는 제대로 평가할 수가 없어요. 어느 부서에 발령 내도 무난하게 일하는 사람을 유능하다고 평가하는 렌즈밖에 없는 사람은 다른 탁월성을 가진 사람을 알아보지 못 하겠죠. 저는 저희 어머니를 보면서 정말 뛰어난 점이 많다고 감탄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냥 가정주부로만 보는 것처럼요. 좀 더 다양한 시각으로 사람들의 탁월성을 찾아내고, 그 방향으로 더 발전하도록 북돋아 줄 필요가 있어요. 그런 문화에서라면 전문성도 갖게 되지 않을까요?

황세원 : 저는 어떤 일이건 이 사회와 시대 상황에서 봤을 때 경쟁력이 있고 확대될 만한 일이어야만 ‘전문성’도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기술 발전에 따라서, 혹은 사회 흐름에 따라 곧 없어질 업종에서라면 전문성도 아무 의미가 없는 거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조직의 내부 문화를 익히고 승진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투입해서는 전문성을 가질 수가 없는 거죠.

박성표 : 그렇기 때문에 조직에 충성하기보다는 자기 직무에 충실해야 합니다. 직함이나 승진, 정규직 여부에 목을 매고 있는 이유도 다시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발상을 바꿔서 ‘전문적인 비정규직’을 더 높이 평가하는 사회가 되면 어떨까요? 비슷한 직무라면 기회가 될 때마다 기업을 옮겨가며 커리어를 쌓는 편이 전문가가 되기에 유리한 것이 사실이니까요. 이렇게 인식이 바뀌기만 하면 개인들은 조직에 얽매이지 않고 성장할 수 있고, 조직들도 더 경쟁력을 갖출 수 있어요. 필요할 때 전문인력을 채용하고 일이 끝나면 계약을 해지하는 것이 자연스러우니까요. 물론 일의 난이도에 부합하는 적절한 보상이 있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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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원 : 동의해요. 다만 비정규직이라는 용어는 이미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기 때문에 ‘전문 계약직’ 식으로 다른 용어를 쓰면 더 좋겠지요. 저도 ‘정규직’이라는 개념에 실체가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연구를 희망제작소에서 2년 넘게 해 오고 있는데요. 사실 다른 방향으로 해석될까봐 조심스러울 때가 많아요. 기업들이 안 그래도 해고의 자유라는 의미로써의 ‘고용유연성’ 확대를 주장해 왔는데, 여기 손 들어주는 의견으로 비칠까봐요.

박성표 : 제가 여러 조직을 경험했지만, ‘정규직’은 안전하다는 것도 옛날 일이라고 봅니다. 실제로 대기업들은 인력 구조조정을 늘 하고 있어요. 명예퇴직, 희망퇴직이라는 식의 이름을 붙여서 달리 보일 뿐이에요. 기존 부서 또는 업무를 없애거나 통폐합하는 식으로 직원들을 밖으로 내모는 일도 흔합니다.

황세원 : 그런데도 기업들은 ‘고용유연성’이 없다고 늘 하소연하죠. 사실, 앞에서 박성표 씨가 말씀하신 것처럼 전문성 있는 사람들이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는 환경, 기업들도 상황에 따라 전문적인 사람들과 계약을 맺고 해지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고용유연성이 아닐까요? 한국 기업은 비정규직을 정규직의 보조자, 허드렛일 하는 사람으로 대해왔기 때문에 그 차이가 계급이 돼 버렸어요. 정규직, 그 중에서도 ‘공채’ 입사자들은 업무 성과가 없건 상대적인 안정성을 누리고, 승진 기회와 혜택을 독식하는 계급이 됐죠. 전문성을 인정받아 입사한 경력직이라 해도 정규직과 비교하면 차별과 서러움을 느끼게 되는 게 우리 조직문화이니, 지금 2030세대로서는 조직에서 답을 찾기 어렵다고 할 수밖에요.

나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볼 기회

홍진아 : 그렇긴 하지만 조직을 떠나 개인으로 일하는 것만이 답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요. 저도 아직은 혼자 일하는 것보다는 조직을 통해 경험하고, 협력하고, 재미를 느끼고 싶거든요. 저라는 사람이 ‘팀 플레이’에 더 적합한 것도 같고요. 그래서 저는 좋은 문화를 가진 조직들을 찾아서 더 알리고, 그런 조직이 많아지는 데 기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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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표 : 내가 즐겁게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조직을 발견하는 눈을 가져야 하는데, 그러러면 우리 교육 내용이 바뀌어야 해요. 초중고교 동안 ‘나는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원하는가?’에 대해 생각할 기회가 거의 없으니까요. 사회 나올 때 돼서 둘러보면 기준이라는 게 ‘정규직이냐’, ‘연봉 얼마냐’, ‘휴가 갈 수 있냐’ 정도밖에는 없고요. 그나마도 자기 결정권은 거의 없고 ‘스펙’이라는 기준에 따라 뽑아주는 대로 들어가야 하죠. 저도 운 좋게 첫 직장이 브랜드·네이밍 전문 회사였기 때문에 특화된 분야를 가지게 된 거지, 학교 다닐 때는 그런 분야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황세원 : 교육이 바뀌어야 한다는 얘기는 매번 토크마다 나오네요. 여러 문제의식을 나누다 보면 결국 그 쪽으로 관심이 가게 되더라고요.

홍진아 : 2030세대가 중간에 끼어서 괴로움을 겪어내는 걸 방치할 게 아니라 제도적 보완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도 공통적이죠? 오늘은 조직들의 경직성, 시대에 맞지 않는 문화, 정규직·비정규직에 대한 구분의 문제 등에 대한 문제제기도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에 변화를 일으킬 방법들도 더 고민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지금 있는 기업들, 조직들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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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은 어찌 보면 그동안의 7번 토크의 주제 중에서 가장 추상적인 주제였다. 그럼에도 오히려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는 가장 많이 나왔다. 세 명 모두 지금까지 일 해온 과정 전체를 ‘전문성’이라는 주제로 풀어내는 데 어려움이 없어 보였다. 2030세대라면 일하는 모든 시간 동안 크든 작든 ‘전문성’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다음 편은 8회 ‘가치 지향 노동이란?-회사 욕이나 시원하게 할 수 있었으면?’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해피빈 공감펀딩(후원) 금액은 전액 프로젝트 진행 및 출판 비용으로 활용되며, 추가 수익이 발생할 경우 재단법인 희망제작소의 공익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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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리즈는 2030세대의 새로운 노동에 대한 고민을 담은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7회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코워킹 스페이스‘카우앤독’에서 진행됐습니다.

– 정리 : 황세원 | 시민상상센터 선임연구원 · [email protected]
– 사진 : 조재무 사진작가

화, 2018/01/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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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선 트램 조기 완공 및 위례신사선 건설 사업 추진
마천역·장지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및 지하 환승통로 개설
지역별 (위례·마천·장지·거여) 교통 환경 개선 및 마을버스·시내버스 노선 신설/확충
동남권 서울공연예술도서관 건립 및 거여 2-1구역 교육·문화복합센터 건립
장지천 한강원수 공급 및 성내천 등 공원·수변 공간 정비
각급 학교 (유치원·초·중·고) 교육 환경 개선 및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분리 송파교육지원청 신설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지하화 및 악취 개선
재개발·재건축,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상권 활성화 추진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및 복지소외계층 발굴 해소
경로당 및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및 활성화
안전한 통학로 조성 및 CCTV 확충 등 학교 및 지역 안전 강화
장기전세주택 전세보증금 인상 유예 (1년) 확정
위례 종합의료시설(위례성심병원) 개설 지원
송파체육문화회관 시설 개선 및 거여 하나어린이집 재건축 확정
민원청취 전용 핸드폰 개설을 통한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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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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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민 월급 20만원씩 드립니다 (용담댐 재생에너지 연간 약 1,700억원으로)
완판! 진안군수가 직접 팔아드립니다! (1근 16,000원, 진안고추 전량 수매)
진안천을 최고의 치유하천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치유하천, 생태하천으로 플라이 낚시대회와 축제)
행복한 농촌 교육 1번지, 진안 (AI시대에 걸맞는 특화교육프로그램, 진안형 교육지원센터 설립)
청년이 살기 좋은 진안! (미래를 준비하는 고장 진안, 청년 임대주택 100세대, 청년수당, 청년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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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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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수련장 건립
동부동, 중방동 공영주차장 신설
원도심 빈점포 활용 청년창업공간 제공
중앙동, 중방동 노후 건물 리모델링 지원
주민참여예산 확대
경북교육청 경산도서관 건립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
어린이 야간응급실 운영
향교 주변 도시숲 조성
중앙119안전센터 이전
홀로 어르신 응급 안전알림서비스 사업 확대 지원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를 위한 만남의 공간 및 편의시설 설치
화장품 특화단지 기업 유치 및 활성화
대학병원, 경북권역재활병원, 부설 어린이병원 유치 및 어린이재활공간 확대
경산 5산업단지 추진 및 첨단자동차 산업유치
ICT, 재활, 바이오, 화장품 미래산업벨트 조성
경산형 소상공인 신용보증 지원 확대
노지형 스마트 농업 시설 지원 및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밸리 조성
동내 마트 로컬 푸드 설치 및 농산물 온라인 유통 지원
대구 지하철 1·2호선 순환선 및 3호선 연장 추진
경산, 울산 고속도로 추진
남산-하양 국도대체우회도로 조기 완공
농촌 마을버스 무료 운행 추진
응급의료 금융지원 사업으로 치료우선 의료복지 추진
농촌지역 구급차, AED 지원 골든타임 응급의료망 구축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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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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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교육 특구 위상 회복 및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365일 열린 민원실 운영 및 현장 소통 강화
주민 혈세 낭비 감시 및 사회적 약자 복지/안전 예산 확보
1인 가구, 고령층 친화적인 체감형 조례 제정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청년 창업 지원 센터 유치
주거지 전용 주차장 관리 효율화 및 공영주차장 확충으로 주차난 해결
동래읍성·온천장 연계 역사문화 관광 코스 개발
전통시장 현대화 및 소상공인 지원 조례 제정
스마트 안전 도시 구축 및 교통 체계 개선
기후위기 대응 녹색 공간 확충
초고령사회 맞춤형 복지 및 장애인 자립/이동권 보장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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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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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및 아이돌봄 지원 사업 확대
민간 어린이집 관리 강화 및 CCTV 의무 공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도시 농업 강화와 쾌적한 녹색 공간 확충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구축 (도로 안전성 전수조사 및 주차장 실태조사)
주민 안심 보행 네트워크 구성으로 교통 안전 확보
관악산 도시자연공원 산책로와 노후 보행로 재정비
지역 맞춤형 웰빙거리 조성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주변 정비 예산 최우선 배정
소방도로 확보 및 모든 학교 안전시설 설치·재정비
어르신을 위한 경로당 문화공간과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확대
장애인 콜택시 증차 및 특별교통수단 예산 확보로 소외 없는 이동권 보장
사람 중심의 문화·정책 추진 (불필요한 예산 절감, 주민 주도 정책 콘텐츠 개발)
공동주택 관리비 절감 시스템 구축 (관리시스템 개선, 관리직원 교육)
경전철 서부선 관악 구간 조기 착공 추진
역세권 중심 주변 상권 활성화
청년 창업밸리 조성 지원 (서울대입구역 역세권, 청룡·중앙동 일대)
맞춤형 행정 지원, 청년안심주택 공급 및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로 청년 주거·복지 향상
중앙동: 봉천역 주변 상권 활성화 및 ‘젊음의 거리’ 조성
중앙동: 주택가 소규모 정비사업 지원
청룡동: 1인 가구 밀집지역 ‘안심안전마을’ 프로젝트 추진
청룡동: 모아타운 2단계 강력 추진
성현동: 모아타운·재개발 신속한 착공 추진
성현동: 급경사지 안전강화 및 친환경 통학로 조성
청림동: 관악산·도림천 연결 ‘그린네트워크’ 완성
청림동: 공영주차장 신설 및 주차 환경 획기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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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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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남 20만 자족도시 완성
전국 최초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 제정
화성시 공유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신안산선 향남 연장 조기 착공 및 서해선 복합철도 조기 개통
노후산단 정비 및 지역기업 인재매칭 시스템 구축
24시 진료 어린이밤샘안심 및 중증응급환자 전문병원 연계 응급의료센터 확립
향남문화복합센터 조기 완공 및 체육시설 확충
인구 20만 대비 학교 시설 선제적 확충 및 명문고 육성 지원
정남 복합문화센터 건립 및 도시개발 고도화 추진
양감 미래형 물류-스마트농업 전초기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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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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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안심 망 구축
보행자 중심 환경
재난 예방 시스템
친환경 스마트 산단 조성
녹색 쉼터 및 공원 확충
청결한 생활 밀착 행정
상권 연계 활성화
부네치아 관광 브랜드 강화
전통시장의 스마트한 변신
지역 주민 우선 채용 시스템
창업 생태계 구축
미래형 첨단 일자리 창출
한결같은 '곁의 정치'를 하겠습니다
준비된 '실무 전문가'의 역량을 쏟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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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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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서운역(가칭) 신설 강력 추진 및 서울 2호선(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조기 안착
산단-역사 간 셔틀버스 노선 신설 및 배차 간격 단축으로 교통 편의 극대화
인천시 조례 개정을 통한 용적률 완화 및 재개발·재건축 행정 컨설팅 지원 강화
노후 저층 주거지 정주 환경 개선 사업 예산 확보로 쾌적한 주거 단지 조성
계산택지 상가 밀집지역 대규모 타워형 공영주차장 건립 및 골목형 쌈지 주차장 확충
학교·교회 부설 주차장 야간 개방 확대 및 실시간 스마트 주차 안내 시스템 도입
서운산단 내 첨단 IT 및 유망 지식산업 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구민 우선 채용 기업 인센티브 강화로 지역 인재와 기업이 상생하는 경제 생태계 구축
계산동 장기 방치 건축물(계양문화시설 부지 등) 정비 및 주민 편의 공간 조기 조성
지역 내 흉물로 남은 폐건축물 문제를 해결하여 도심 경관 개선 및 지역 가치 제고
“신고 후 24시간 내 조치 완료!” 목표로 하는 현장 민원 SOS 기동대 상시 운영
보도블록, 하수구 악취, 가로등 등 일상의 작은 불편을 즉각 해결하는 밀착 행정
맞벌이 부부를 위한 ‘틈새 없는 아이 돌봄' 체계 구축 및 신혼부부 주거 지원 확대
스쿨존 스마트 안전 시설물 교체 및 범죄 예방 디자인(CPTED) 적용 안심 통학로 조성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 주치의' 사업 확대 및 노후 경로당 친환경 리모델링 실시
고령층 보행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보행시간 연장 및 생활 밀착형 쉼터 확충
서부간선수로 수질 정화 및 주민들을 위한 친수 공간(산책로/쉼터) 확보 추진
산단 인근 화물차 통행 제한 엄격 적용 및 미세먼지 저감 숲/완충 녹지 대대적 조성
여성 안심 귀갓길 LED 보안등 교체 및 1인 가구 안심 홈 세트 지원 확대
공실 상가 활용 ‘청년 창업 및 스터디 공간 조성 등 세대별 맞춤형 공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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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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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설 현대화 예산 적극 확보
어린이집·유치원 대기 문제 해소
맞벌이 가정 돌봄 공백 최소화
AI·디지털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적극 지원
사업 지연 원인 점검 및 행정 협의 강화
신·구축 아파트 가치 동반 상승 기반 마련
노후 주거지 환경 개선 확대
교통체계 개선 및 생활 동선 효율화
주택가 주차난 해결 대책 추진
어르신 보이스피싱·안전 예방 강화
최신형 어린이 놀이터 리모델링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강화
전통시장 홍보·마케팅 확대
빈 점포 활성화 종합대책 마련
지역 축제와 상권 연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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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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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공원 온천문화체험관 조성 및 주차장 확충 지원
보훈회관 건립추진 지원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정당인 현수막 별도기준 마련
호국경관지구 제도개선, 갑동천 수변 정비 지원
현충원로 정비(지중화, 상징물 조성) 지원
디지털 놀이터 시범조성 지원
초등돌봄시설 스마트화로 미래교육 선도 지원
유성복합터미널 기반시설 구축 적극 지원
한국임업진흥원 본원 청사 건립 지원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추진 적극지원
건강증진을 위한 맨발걷기길 조성지원
유성구 복합문화 예술회관 건립
일상생활에 활용 가능한 어르신 생활 체육 공간확대
스마트 경로당 업그레이드 디지털 전환 촉진 사업 지원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 운영지원
실버페스티벌 추진 지원
교통약자 운전연습장 조성운영 지원
생활에 편리한 환경 개선 추진 지원
전동보조기기 이용장애인 보험료 지원사업추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추진 지원
가족친화 특강 실시
여성 역량 강화교육 지원
갱년기 극복을 위한 활력 프로그램 운영
CCTV LED 가로등 안심비상벨 등 여성 안심길 확대조성지원
유성복합터미널 중심광역교통 관광허브화
유성복합터미널 부지 내 시민타운홀 조성
유성온천 문화체험관 건립 지원
복지관 증축 및 기능 확충/유성종합사회복지관 시설 현대화 지원
유성천변교 보수보강 공사 지원
스타브리지(궁동, 봉명) 보행육교 조속 설치 지원
유성 청년특화주택 건립 지원
어은동 치안센터 부지 활용 주민 편의시설 건립 지원
관내 대학 연계 외국인과 함께 하는 글로벌 한마당 개최
죽동 2지구 중학교 설립 추진 지원
공영주차장 조성 지원
마을커뮤니티센터 건립 지원
노은1동 맨발걷기길 개선 보완 지원
노은어린이공원 시설 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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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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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의 지도를 바꾸는 신속한 재개발·재건축 완수
강동 교육 100년 대계
생활체육 중심도시, 강동 조성
생활안전·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청년·대학생·신혼부부 지원 강화
전 구민 생활지원 강화
어르신 건강·돌봄·일자리 지원 확대
길동 지역 현안 해결 (길동역 에스컬레이터 조기 완공, 우체국 이전 및 주민편의시설 건립, 복조리시장 현대화, 5호선 직결화, 생태공원 키즈카페, 지구대 신축)
둔촌1동 지역 현안 해결 (둔촌오륜역 3호선·9호선 급행 추진, 올림픽파크포레온 시설 확충 및 연결, 버스노선 확충, 중학교·유치원 조기 개교, 상가 상권 활성화)
둔촌2동 지역 현안 해결 (둔촌역 출입구 신설, 버스 체계개선, 일자산 등산로 및 체육시설 확충, 거주자우선주차 확대, 한전변전소 지중화 및 공원 조성, 중앙보훈병원역 출입구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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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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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천을 더 깨끗하고 걷기 좋게 정비
봉곡동 주민체육센터 건립
도량1·2동을 잇는 유럽형 광장공원 조성
남통동, 구미역 뒤 도시재생사업 확대
부곡·선기동 도시계획도로 정비사업 조속 마무리
금오산 하늘전망대 조성
구미 제조생태계 혁신과 신산업 육성
아이들의 아침 제공 및 돌봄센터 확충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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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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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과대학 유치
안동시 초중고생 반값 교통비 지원
장애인 부름콜 원거리 확대 운영
시민 대상 'AI 디지털 배움터' 운영
중장년층 전용 평생학습과정 개설
에너지 복지 도시로 시민 전기요금 감면
햇빛소득마을 조성
안동시민 반값 수돗물 지속 추진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휴공간 활용 사업 추진
공공주도 풍력집적화단지 조성
순환광역철도망 '서대구-신공항-안동'연결
국도 34호선 확장 및 신도시 직행로 개설
수상대로 및 안동댐 진입로 확포장
송현동 - 안기동 연결도로 개설
택시 감차보상사업 연차적 시행
안동국가정원 조성 추진
안동 정원문화 플랫폼 조성
시민 참여형 도심 정원화 조성사업 추진
주요 관광지 및 축제의 정원화
안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
안동종합스포츠타운 조성
2032년 전국체전 유치
실내외 파크골프장 확충
어르신 전문스포츠센터 건립
문화관광단지 체육시설 확충
공공정책의 입안, 결정, 집행 전 과정에 시민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제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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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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