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이경관 님의 공약
재난 대응 강화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침수 취약지역 정비
CCTV·스마트 안전망 구축, 생활환경·공원·SOC 확충
노후 주거지 정비 및 주거환경 개선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규제 합리화
소규모 정비사업 지원, 행정 지원 강화
청년 및 1인가구 생활 안정 기반 강화
청년 임대주택 공급, 창업·일자리 지원
고시촌 환경 개선, 1인가구 맞춤형 지원
돌봄 강화 및 교육환경 개선
돌봄·방과후 프로그램 확대, 교육시설 개선
공공 보육시설 확충, 학부모 부담 완화
골목상권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전통시장·골목상권 지원, 소상공인 금융·세제 지원
문화·상업시설 확충, 지역 특화 콘텐츠 육성
교통 혼잡 해소 및 생활 인프라 확충
난곡선 경전철 조기 추진, 기존 노선 연계 강화
도로·주차·대중교통 취약지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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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환경 개선 및 투명한 아파트·빌라 관리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한 도시 디자인 구축
강북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어르신, 장애인, 예술인 복지 및 권리 증진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공공변호사 참관제 확대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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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곡지구 교통체증 및 교통환경 개선
춘천형 탄소중립 실현
햇빛연금마을 추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의정활동
기존산업단지 및 기업의 AI 역량 강화 지원
농림어업, 농임산물 지원 확대
지역전통 축제 및 문화행사 지원 강화
마을안길 농촌도로 확포장
유휴지를 활용한 주민편의시설 확충
동내면 복지문화센터 주민활동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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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확충 및 교통체계 개선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참여 확대와 투명한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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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을 위한 걷기 편하고 쉬기 편한 동네 조성 (보행환경, 쉼터, 복지 접근성 강화, 폭염/한파 대응 예산 점검)
생활 안전, 교통, 주차 문제 해결 (주차 공간 활용도 점검, 골목 위험구간 개선, 생활민원 예산/사업 연결)
골목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상권별 민원 점검, 주차/보행/환경 정비, 체감형 지원대책 지속 요구)
개발사업 감시 및 주민 불편 최소화 (개발 과정 민원/교통대책 상시 점검, 공사 소음/안전/보행 불편 현장 감시, 생활SOC/보행 연결 예산 확보)
한강로동: 국제업무지구 및 전자상가 재편 시 주민 불편 해소 우선 (교통불편 점검 강화, 보행/주정차 정비, 공사 소음/통행불편 민원 대응, 상인/주민 불편 대책 추진)
이촌제1동: 재건축 및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안전과 편의 증진 (정비사업 민원/행정 지원, 통학/주차 불편 최소화, 보행환경/생활편의 예산 반영)
이촌제2동: 주민 불편 및 생활 안전 세심한 관리 (정비사업 민원/상담 지원, 어르신/취약가구 보호대책, 골목주차/방범/야간보행환경 개선, 생활도로/보행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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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 및 일자리 지원
맞벌이 부부를 위한 일과 가정 완벽 조화
퇴근시간 이후 주차장 활용으로 상권 활성화
청년의 꿈이 실현되는 서초 청년 베이스캠프 조성
반려견도 서초 구민! 동물 친화 의료·여가 인프라 확충
365일 범죄 없는 안심 거리, 서초 스마트 방범대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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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방자치단체장을 보좌하며 자치혁신을 이끄는 보좌진들의 네트워크 배움터 ‘보좌진 아카데미’가 지난 6월 17일~19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서울시 일원에서 열렸다. 메르스 확산으로 일정을 연기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고민이 있었지만, 다행히 확산세가 주춤해졌기에 예정대로 일정을 추진할 수 있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도봉구의 거버넌스와 마을만들기 현장, 서대문구의 동복지허브화 사례, 관악구의 도서관 등을 둘러보며 민선6기의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들을 공유했다.
‘주민참여’는 행정의 기본
- 서울 도봉구
첫 일정으로 서울의 북단에 위치한 도봉구에서 모였다. 먼저 도봉구의 생활사를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와 민선5∙6기 핵심정책을 김낙준 정책특보와 이동진 관악구청장으로부터 소개받았다.
“오시면서 산 많이 보셨죠? 도봉구는 북한산, 도봉산, 불암산, 수락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입니다. 공기가 좋을 것 같지만, 오염물질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아 오히려 대기오염이 심각했어요. 서울 외곽에 위치하여 버스 차고지가 많았고 경유를 난방으로 이용하는 모텔 등 숙박업소도 많았기 때문이죠. 대기정화를 위해 천연가스 버스를 운행하기 위한 CNG충전소를 적극 설치하고 공회전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공기가 많이 좋아졌어요. 자연스럽게 생태도시를 지향하게 되었고요.
도봉구에는 삼양라면, 미원, 샘표식품, 삼화페인트, 인켈 등 대표적 기업들이 자리 잡았던 곳입니다. 공장들이 이전하면서 아파트가 들어섰지요. 무허가 주택들은 대부분 정리되었는데, 신규 주거단지와 재래 주택단지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무허가 주택을 중심으로 살던 기초생활수급자는 인근 노원구 등 임대아파트로 이주했는데, 재래 주택단지의 옥탑방이나 반지하방에 거주하는 차상위계층은 그대로 있어서 타 자치구에 비해 그 비율이 월등히 높아요. 차상위계층은 국가의 생계지원이 없기 때문에 이들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돕는 지역사회복지를 20년 전부터 이야기해 왔죠. 잠시 후 방문할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이 대표적인 곳입니다.”
도봉구는 서울의 변방이라는 조건 속에서 주어진 삶을 살아 온 듯 했다. 그러던 것이 민선5∙6기 들어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다. 바로 지방자치의 핵심인 ‘주민참여’가 자치행정 속에서 본격 가동되기 시작한 것이다.
“올해가 지방자치 20주년이죠. 되돌아보면 민선1∙2기는 자리를 잡는 과정이었다면, 3∙4기는 다소 정체된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정부의 독주 속에서 지방자치는 소위 관변 단체 사람들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서 2011년 주민참여기본조례를 만들고, 관련 조직을 만들어 마을만들기 사업을 시작하며 주민참여를 늘려나갔죠. 초기에는 주민들도 행정도 다소 서툴렀지만 이제는 많이 익숙해지고 무르익었습니다.
예를 들어 우이천 주변 창2동에서 봄마다 벚꽃축제를 합니다. 하루 축제에 지역주민 6만여 명 이상이 참여해요. 행정에서는 300만 원 가량 최소 경비만 지원하죠. 주민들이 사전 기획 단계부터 하나하나 참여하고 준비합니다. 사실, 행정에서 전체 진행을 하면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동원 행정에 불과하지 않겠습니까? 주민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니 자부심이 생기고 주변 지역으로 확산도 됩니다. 지역주민들이 기획하니 동네 아이들이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부모들도 함께 하지요.”
이렇게 행정의 기본 시스템을 주민참여로 바꾸자 적지 않은 변화들이 나타났고, 지금도 변화 중이다.
‘초안산 근린공원’은 주민들의 힘으로 만들어낸 대표 공원이다. 당초 골프 연습장이 들어서려던 것을 도봉구에서는 허가를 내주지 않았지만, 각종 행정 소송에서 패소했다. 그런데 공사 시작단계에서 주민들이 적극적인 반대투쟁을 벌이고 여론전을 전개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2010년 10월 서울시가 부지를 매입하면서 생태공원을 만들었는데, 주민들이 기획단계부터 적극 참여하면서 대한민국 조경대상을 수상했다.
지역주민들의 생태 놀이터 ‘숲속愛’는 산자락에 버려진 폐가와 함께 방치된 땅이었다. 지역주민들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싶던 중에 방치된 개인 소유의 땅을 발견한 것이다. 도봉구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땅 소유자를 설득하고, 세금을 대신 내주는 조건으로 월세 30만 원에 장기 임대를 하게 된다. 주민들은 텃밭을 분양하고 월 1만 원 회원 30가구를 모집하여 지속가능한 운영을 하고 있다. 향후 서울시가 부지를 매입하여 생태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인데, 모든 과정이 주민 주도로 이뤄지고 도봉구는 통로역할을 한다.
마을 탐사단 ‘청바지’도 의미 있는 주민자치 활동이다. 청바지는 ‘청’소년이 ‘바’꾸는 ‘지’역 활동이라는 뜻의 지역봉사활동이다. 보통 청소년들의 봉사활동은 병원에서 문 열어 주거나 청소하거나 단순 심부름하는 것이 다반사이다. 이를 못마땅해 하던 부모들의 요구가 지역 활동으로 승화한 사례다. 부모들의 민원을 접한 도봉구는 지역의 빈 화단에 주목했다. 청소년들이 빈 화단을 가꾸면, 구에서 봉사활동을 인정해 주는 것으로 시작했다. 그 이후 화단은 지역 직능단체에서 관리하고, 청소년들은 지속적인 지역활동으로 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 기금은 마을 경로당 위문 방문 등에 사용되었다. 나아가 청소년들이 개인 소장하고 있던 책으로 책방을 꾸몄다. 이렇게 청소년들이 마을을 기반으로 지역활동을 하며 성장하고 있는 것은 도봉구의 참여행정 덕분이다. 청소년을 비롯하여 지역주민들의 지역자치 활동은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을 지역거점으로 진행되고 있다.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은 차상위계층이 많은 방학동을 중심으로 지역공동체가 지역주민들을 돌보는 지역복지공동체를 지향해 왔다. 한상진 관장을 중심으로 직원들은 월 1회 독서토론회를 열며,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토론했다고 한다. 그 결과 타 복지관에서는 하지 않는 지역공동체 관련 활동들을 많이 하게 되었다. 4층에 문을 연 청소년 휴카페 ‘아토’도 그 결과다. 인근에 위치한 마을밥집과 작은 도서관이 입주한 마을회관도 복지관의 노력 덕분이라고 한다.
전국 20개 지자체에서 참여한 26명의 보좌진들과 함께 도봉구청장의 설명을 들은 후 현장으로 향했다. 숲속愛,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과 인근 마을회관 등을 둘러보니 곳곳에서 지역주민들의 손길과 주민들의 활동을 지원해 주는 행정의 뒷받침이 보였다. 민선5∙6기 자치의 혁신은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을 열어준 행정’이 아닐까?

복지행정을 실현하다
- 서울 서대문구
두 번째 방문지는 서대문구다. 서대문구는 동의 복지기능을 강화하는 행정혁신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서대문구 사례를 모델로 발굴하여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지방자치의 혁신사례를 중앙정부가 일반화시킨 것이다. 알고 보면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었지만, 서대문구는 2년간의 실험과 노력 끝에 결실을 보았다. 핵심 비결은 무엇일까?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으로부터 비결을 들어 보았다.
“세상에 새로운 것은 별로 없어요. 사실, 우리는 노원구 사례를 보고 한 것인데, 그냥 모방한 것은 아니고 호주, 뉴질랜드 사례를 연구하여 좀 더 발전시킨 것이지요. 어떤 문제든지 고민을 하다보면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서대문구의 동복지허브화 고민은 100가정 보듬기 사업에서 시작되었다. 올 7월 1일부터 기초생활급여가 맞춤형복지급여로 개편되어 소득에 따라 차등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지만, 그 이전엔 일정한 소득 수준 이하, 부양가족 기준 등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기초생활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었다. 이에 서대문구는 민선 5기 역점사업으로 차상위계층이나 실업 등 일시적인 사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발굴하여 지역사회 내 자원과 연결하도록 하는 100가정 보듬기 사업을 시작했다.
1호는 다문화 가정이었다. 남편이 시각장애인으로 안마사로 일하며 월 90만 원 정도 수입이 있었다. 그런데 첫 아이가 선천성 시각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고, 둘째까지 선천성 시각장애인으로 태어나면서 의료비 등 긴급지원이 필요했다. 마침 연희성당에서 장학사업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 설득하고 기초생활수급자 급여 수준인 월 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그 이후 2011년 말까지 100가구를 발굴하여 후원자를 연결하였고, 얼마 전엔 300가구 후원까지 맺었다고 한다. 놀라운 사실은 이렇게 300가구를 발굴하여 지원하는 동안 후원자를 찾지 못해 지원을 못한 적이 없다고 한다.
100가정 보듬기 사업을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역단위별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찾아내고, 지역사회 내 후원자를 발굴하는 일이 중요해졌다. 이때 일선 주민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런데 현장을 다니며 사례를 발굴해야 할 사회복지사들은 행정업무를 처리하느라 바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2개 동을 선정하여 사회복지사 인원을 늘렸다가 업무가 익숙해지면 인원을 줄였는데, 기본업무가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줄일 수 없었다. 예산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인원을 늘리는 데도 근본적인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시도한 것이 관행적으로 행해져 오던 주민센터의 업무를 조정한 것이었다. 단순 민원서류는 무인처리기를 이용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게 했다. 재난안전 업무 등 최소한의 행정업무만 남겨두고 청소나 교통, 민방위 등 업무는 구청으로 이관한 것이다. 단순한 것 같지만 이렇게 업무 조정만으로 주민센터의 역할을 복지허브의 거점으로 전환할 수 있었다.

달동네에서 인문학 도시로
- 서울 관악구
보좌진 아카데미의 세 번째 방문지는 관악산이 품은 관악구다. 산자락에 위치한 탓에 오랫동안 달동네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곳이 어느새 도서관을 시작으로 지식복지도시, 교육도시, 인문학 도시로 탈바꿈 하고 있다.
국회도서관장을 역임한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세계 50여 도시를 다니며 세계 각국의 도서관 현장을 소개한 ‘세계도서관기행’이라는 책을 펴냈다. 이후 민선5기 구청장으로 출마하면서 제 1의 공약으로 도서관 정책을 내세웠는데, 공약의 절반을 도서관으로 채우니 반발이 심했다. 덕분에 지자체단체장 선거에서 좀처럼 쟁점화되기 어려운 정책이 선거 이슈가 되면서 인지도를 높였고 무난히 당선되었다.
열악한 재정상황에 땅값이 비싼 서울에서 도서관을 늘리는 것이 쉽지 않았다. 민간자본을 유치하거나 기부금을 활용하고 공공기관이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도서관을 조성했다. 무엇보다 기존 주민센터 내 설치되어 있는 새마을문고의 기능을 강화하고 작은 도서관으로 전환해 관내 전 지역에 도서관 인프라를 구축했다.
그동안 새마을문고는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주민센터 내 설치되어 있었지만 보유 장서가 오래되고 자원봉사 중심으로 운영되다 보니 도서관으로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새마을문고 자원봉사자들과 협의 끝에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도서 구입비를 지원하는 대신, 새마을문고 이름을 작은 도서관으로 바꾸고, 저녁 8시까지 운영시간을 늘려 직장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신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사서교육과 함께 명예 사서직을 수여하고, 선진 시스템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덕분에 작은 도서관 이용이 활성화되면서 일부 도서관들은 방학기간동안 아이들을 위하여 저녁 9시까지 개방하고 공동체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민선5기 관악구는 도서관을 5개에서 34개로 늘렸다. 뿐만 아니라 주요 지하철역 5곳에 유비쿼터스 도서관을 설치하고 모든 도서관의 자료를 통합 관리하는 운영시스템을 구축했다. 아울러 주민들이 원하면 가까운 도서관으로 책을 배달해 주는 상호대차 서비스인 지식도시락도 운영한다. 이러한 인프라 외에 책잔치, 인문학강좌, 북스타트 운동, 관악의 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도서관 이용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2010년과 2014년을 비교해 보면 도서관 등록회원 수가 7만 명에서 14만 명으로, 도서대출이 41만 권에서 94권으로, 책배달서비스는 4천 권에서 27만권으로 늘어났다. 달동네 이미지를 벗고 도서관 도시로 탈바꿈한 순간이었다.
민선6기에는 불붙은 독서활동이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독서 동아리 사업을 시작했다. 5인 이상 한 달에 1회 이상 독서토론활동을 하면, 활동 내용에 따라 최대 50만 원까지 도서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현재 2,0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달동네에서 도서관의 도시로, 다시 인문학의 도시로 탈바꿈하는 관악구를 이끄는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관악구의 성공 비결을 이렇게 소개했다.
“도서관 정책을 처음 제시 했을 때, 도서관이 밥 먹여 주느냐는 의견이 많았어요. 그래서 밥 먹여 준다고 했죠. 해리포터는 전 세계적으로 3억8천만 부 이상 팔렸고, 영화 관련 산업도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도서관은 지식창조산업의 기반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도서관 정책은 먹고 살만한 사람들을 위한 정책이라고 하는데, 저는 도서관은 모든 이들에게 동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주는 지식복지라고 이야기합니다. 정책 추진과정에 반대 여론이 있다면 피해가지 말고 정면으로 돌파해야 한다고 봅니다. 의미 있는 일을 할 때는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공세적으로 나가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2박 3일간 진행된 보좌진 아카데미는 이렇게 막을 내렸다. 메르스 대응 여파로 집중하기 힘든 일정이었지만, 지방자치 혁신을 통해 주민들의 삶을 좀 더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의지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시간이었다. 3일간 함께 나눈 시간과 배움을 통해 각 참여 지자체에서 더욱 혁신적인 실험과 발전된 시도들이 다양하게 쏟아져 나오길 기대해 본다.
글_ 송정복 정책그룹 선임연구원 / [email protected]
다자녀 가구 교육비 지원
군 자녀 돌봄 지원
테마형 어린이 놀이공원 조성 추진
관내 청년 취·창업 지원 강화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비 지원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
지역 내 공용목욕탕 사업 추진
군 장병 문화예술 할인 혜택
배려형 키오스크 설치 및 확대 (아주대병원 ↔ 이천)
마장역 추진 및 역세권 개발
CCTV 최신화 및 확대
농어촌 지역 도시가스 보급 확대
사고 위험지역 롤링배리어 설치 추진
교통취약지역 이동권 강화
제대군인 사회 복귀 지원 확대
수변 공원 및 산책로 조성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추진
파크골프장 확대
마장 실내체육시설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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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와 골목길 이면까지 꼼꼼히 살펴, 주민 가까이에서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매일 걷기 편한 살기 좋은 방배, 반포를 만들겠습니다.
예산 낭비 사각지대를 없애고, 구민의 세금이 쓰이는 곳을 깐깐하게 따지겠습니다.
따뜻한 인사와 소통이 오가는 동네, 함께 행복하고 사람 냄새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현장에서 듣는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 그대로, 도시개발 등 주요 지역 현안에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추진
동서 생활권 통합 추진
재건축 재개발 종상향 신속 추진
고속터미널 대규모 복합개발 추진
반포본동 통학로와 보행 안전환경 점검 및 공사장 주변 생활불편 관리 강화
반포2동 학원가 주변 보행환경 개선 및 생활 소음과 거리환경 관리 강화
방배본동 골목 조도, CCTV 점검 강화 및 경사로 보행/차량통행 안전정비
방배1동 재건축 생활 불편관리 강화 및 공사구간 안전점검
방배4동 어르신 이동환경 개선 및 생활 가까운 안전환경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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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채납 시설의 주민 친화형 전환(주차장, 도서관, 경로당, 녹지 공간 조성)
지능형 보안 시스템 및 고성능 CCTV 확대로 촘촘한 생활 안전망 구축
경동시장, 약령시 등 전통시장 활력 증진 및 상인회 중심 현대화 사업 지원
제기동 스마트 안심 골목 조성, 정릉천 친환경 수변 문화공간 조성
청량리동 노인복지회관 건립, 홍릉숲·공원 주거환경 개선, 안전한 통학로 조성
민생 현장 중심 문제 해결 및 위기가구 발굴 지원 등 조례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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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1호선 급행 증차 및 배차간격 단축
평화로 가로환경 전면 정비 (75연립주택 철거)
경로당 시니어 공동작업장 설치 (노인일자리 확대 추진)
기능(기술)보유 어르신 역량 활용한 일자리 창출 확대
왕방·탑동권 숲길 연계관광활성화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
공동주택 경로당 엘리베이터 설치
조산 마을회관 인근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당골 및 동점마을 도시가스 공급 추진
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교육원 조기 준공 및 시민 맞춤형 교육지원
공공 민간임대주택 건설 추진 촉구
75연립주택 조기 철거 및 도시환경 조성
중앙시장 현대화사업 추진
원도심 공영주차장 대폭 확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신설 추진
성매매집결지 도심공원 주민휴식공간 조성
성모병원 일원 주차장 조성사업 추진
보산동 소규모 주택정비관리지역 기반시설 조성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 활성화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신설 추진
걸산동 임도 통행길 확대 추진
소요동 8통 안흥리 도시가스 공급추진
동원연탄 공장 조기 이전 추진
공공하수처리시설 지하화 및 지상 문화·휴식공간 조성
소요산 관광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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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형 안전 신호등, AI 비명인식 가로등, 골목길 안심 귀가 시스템 구축으로 생활 안전 강화
노후 아파트 시설 개보수 지원 확대 및 마을 정원 조성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청소년 전용 공공 스터디카페, 마음 토닥 쉼터, 초등 안심 돌봄 공간 확대로 교육·복지 강화
건강 마일리지 도입, 마음건강 바우처 지원, 주민 건강 안심 거점 운영으로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
태전2동 대학로 상권 활성화, 생활문화·체육시설 보강, 범죄예방 환경설계 적용
구암동 운암지 수변공원 랜드마크화, 함지산 산책로 현대화, 노후 아파트 공공 인프라 개선
국우동 메디컬 특구 연계 상권 활성화, 버스 노선 확충, 주민 복합 커뮤니티 센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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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앞 18년째 방치된 우체국 부지 즉시 해결 및 우체국 건립 촉구
장수천 악취 저감 시설과 상류 관리, 감시 시스템 구축을 통한 힐링 수변 공원 조성
아이들의 안전 등굣길을 위한 안전 지킴이 동행, 통학로 주변 CCTV 확대 및 통학로(보행로, 횡단보도) 정비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안전 귀갓길을 위한 안심 골목 조성, 스마트 가로등 확대 및 공원 주변 조명 정비
임곡 지역 어디서나 편리한 이동을 위한 수요응답형 천원택시 지원 확대 및 버스 내 집 앞 수요응답형 교통 도입
상권 이용률 향상을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스마트주차장 확대 및 야간 무료 이용 확대
상인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 공동상품 개발 교육 지원
골목특화거리 지정을 위한 광산사랑상품권, 온누리상품권 가맹 확대 및 할인 연계
청년 주거 안정과 창업 공간 지원을 위한 전용 공유 주택 및 창업 거주 시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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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조명 개선 및 안심 귀갓길 조성
아이와 어르신의 안전한 통학/보행로 우선 확보
안전 시설물 설치보다 중요한 사후 관리 강화
주민 제보를 통한 구의원의 현장 확인 및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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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 이음길 문화관광 활성화
주민 참여 스마트 제물포구 조성
노인, 장애인, 아동 모두를 위한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의료, 복지, 주거, 생활 등 포괄적 주민 맞춤 통합돌봄 구축
입체형 보행 연결로, 경사형 엘리베이터, 무장애 이동 인프라 확충 (제물포 이음길 조성)
해안 수면 공간 단계적 개방을 통한 수변 산책로 및 공원형 공간 연결
만석 화수 해안 산책로 1단계~3단계 완성 및 조선소 이전을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 마련
골목형 상점 지원 프로젝트 시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확대
AI 스마트 행정을 통한 작은 상점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구축
해안산책로 활용 체육 진흥시설 강화 및 체육공원 조성
건강마일리지 체계 구축
생활체육 클럽하우스 신설 방안 마련
느린학습자 지원 조례 제정으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
장애인 권리 보호 강화 조례 제정
지역아동센터 맞춤형 학습 지원 확대
범죄피해자 보호 및 공동주택 경비원 권익 보호 조례 제정
심폐소생술 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으로 응급 대응 역량 강화
노후 공동주택 가스배관 및 주거 안전 관련 조례 개정
걷고 싶은 길 조성·관리 조례 제정으로 보행환경 개선
자전거 이용 활성화 조례 개정으로 생활 교통 편의 증진
어린이놀이터 및 가로수 관리 조례 제정
행사예산 공개 조례 제정으로 예산 집행 투명성 강화
제물포구 출범 과정 주민대표성 강화 결의안 발의
장기간 방치된 사유지 도로 문제 해결 위한 제도 개선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보편적 이동권 확보 및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발달 장애인 및 고립 청년 지원 조례 발의로 복지 패러다임 전환
주민 주권 실현을 위한 투명하고 혁신적인 행정 구현
난임부부, 다문화 가정, 장애인, 1인 가구, 자영업자/프리랜서 등 맞춤형 복지 및 지원 강화
전세사기피해자를 위한 피해 관리 컨트롤 타워 및 센터 건립
보육 및 육아 환경 개선 및 반려동물 복지 시스템 구축
어르신 영정 촬영, 층간소음 해소, 직장내 괴롭힘 방지 등 현실적 생활 보장
문화예술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매력도시 문화남구' 조성
구민 지갑을 지키는 '생활비 절감형 체감 복지행정' 실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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