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박성식 님의 공약
결혼 시 1억원, 주택자금 2억원 무상지원; 출산 시 5,000만원, 전업주부수당 월 100만원 지급
18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 지급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무보수 명예직), 지자제 완전 폐지
김영란법, 금융실명제, 수능시험, 징병제, 노조, 전교조 등 10대 법안 및 제도 폐지
참전용사 및 월남전 생존용사에게 5억원 일시 지급 및 매월 300만원 지원
중소기업 청년취업자에게 3년간 월 100만원 지원
농업뉴딜단지 1,000개 조성 및 농약 사용 금지 (무공해 미생물 농약으로 교체)
지하자금 회수 위한 화폐도안 전면 교체
전국 8개도를 4개도로 통폐합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영주댐은 실제로 엄청 크고 웅장했습니다.
지금은 마무리 공사가 진행중인 모습입니다.
정말 이 곳에 1조1천억원을 투입해 만들 가치가 있을까요?
이번에는 영주댐에서 조금 벗어나서 보기로 했습니다.
1시방향에 영주댐이 보이시죠?
모래 대신 수많은 풀들이 보이기 시작했으며
만약 담수가 시작된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원래 이 곳은 모래밭들이 가득했고, 멸종위기 종들이 서식한 곳이였습니다.
물이 마르고, 주변에 풀들이 자라나 풀밭을 조금씩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습니다.
내성천 대책위원회도 처음에는 생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정부의 이간질(보상)으로 사람들은 마을을 떠나게 되었고,
이 곳이 국가의 땅이 되면서 상황은 악화되었습니다.
결국 국가의 사업으로 영주댐 공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환경단체에서는 온전히 내성천만 집중할 수 없었습니다.
이 곳은 모래를 거르게 하는 댐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듯이 물의 높이가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영주댐에서 벗어나 저희는 이동하여 회룡포에 도착을 했습니다.
다양한 둘레길 코스가 있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국가 명승지 16호이며, 사행하천과 감입곡류 하천의 전형을 보여주는 회룡포입니다.
전망대에서 본 회룡포의 모습은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물 주변에 풀들이 생겨나고, 모래톱이 과거에 비해 줄었습니다.
여러분
영주댐의 담수가 곧 임박했습니다.
내성천의 고유 모습을 잃어가는 모습에 현실을 진단 후 대책을 마련을 해야합니다.
국보급 하천을 수장시키는 결과가 곧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국가적으로 엄청난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죽어가는 새만금을 살리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간척사업이 시작된 후 새만금에서 사는 동물들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새만금 방조제가 세워지고 새끼를 벤 상괭이 100여마리가 집단 떼죽음 당하기도 하고
주요 산란장인 곳이었던 곳이 사라지면서 실뱀장어나 백합과 같은 어패류가 없어졌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육지화가 되어가는 새만금을 지키고 흐르게 하려합니다.
이전에 갯벌이었으나 지금은 육지가 되어버린 그 장소에 새만금을 지키는 장승을 세우고 왔습니다.
땅을 파고 장승을 들어 옮기고 세웠습니다.
24기 서울 활동가들입니다.
” 죽어가는 새만금 해수유통으로 부활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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