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김종무 님의 공약
강동교육지원청 독립 신설
新 강동선(지하철) 추진 및 GTX-D 노선 조기 착공
강동 종합실내체육관 건립 및 파크골프장 조성
둘레길 테마숲길 조성 및 한강 친환경 테마공원 조성
강동일반산업단지 조기 조성 및 지역상권 활성화
지하철 9호선 4단계 및 강일동 연장 사업 조기 개통
365 긴급 아이돌봄센터 확대 및 시니어 일자리 사업 확대
초중고 과밀학급 해소 및 신설 학교 조기 개교
AI기반 지하시설 및 공간탐사 상시화, 어린이 안심 통학로 확대
강동구청 제2청사 건립 및 구민회관 복합개발 신속 추진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등 정비사업 신속 지원
역세권 고밀도 복합개발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메르스가 전국을 휩쓴 지 두달이 넘었다. 지난 7월 4일 이후 보름째 확진환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이제는 메르스 종식국면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하지만 여전히 메르스의 고통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메르스로 사망한 환자의 유가족들이다. 186명 가운데 36명이 메르스로 목숨을 잃었다. 이 가운데는 건강했던 사람이 단순히 간병하러 갔다가 메르스에 감염돼 고인이 된 경우도 있다.
메르스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은 “정부가 초기 대응만 잘했어도 목숨을 잃지 않았을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고인들은 정부가 격리자 관리를 제대로 못한 탓에 빌생한 3차 감염자들이기 때문이다. 고인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국가와 병원에 책임을 물으며 소송을 제기한 김형지(49) 씨와 허영강(37)씨를 만나 그동안 억눌러왔던 이야기를 들어봤다.
확진 이틀 만에 사망한 어머니…“숨진 것도 억울한데 가해자로 몰려”
‘173번째 환자’로 불린 김형지씨의 어머니 최숙자(가명)씨는 지난 6월 24일 메르스로 세상을 떠났다.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지 불과 이틀 만의 일이었다. 70세 나이에도 장애인을 돕는 활동보조인으로 활동할 만큼 건강했던 최 씨. 어쩌다가 메르스에 걸렸고 왜 제대로 치료도 받지 못한 채 숨지게 된 것일까.
지난 6월 5일, 최 씨는 자신이 돌보는 시각장애인의 입원을 돕기 위해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에 들렀다. 최 씨가 강동경희대병원에 머문 시간은 불과 10분 가량. 보건당국은 이때 강동경희대병원에 입원해 있던 76번 환자로부터 최 씨가 메르스에 감염됐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76번 환자는 지난 5월 27~28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입원했다가 14번 환자로부터 메르스에 감염된 환자다. 보건당국의 격리대상에는 포함됐지만,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탓에 강동경희대병원까지 무방비 상태로 옮겨오게 된 것이다.

보건당국은 76번 환자가 삼성서울병원에서 퇴원한 지 9일 만인 6월 6일에야 격리자 통보를 위해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강동경희대병원에 입원 중이던 76번 환자는 전화를 받지 못했다. 속수무책으로 놓쳐버린 76번 환자로부터 메르스에 감염된 사람은 최 씨를 포함해 9명이나 된다.
6월 7일, 76번 환자가 뒤늦게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당연히 밀접접촉자인 최 씨는 격리되어야 했지만, 격리 대상에서 누락됐다. 보건당국은 “당시 입원했던 시각장애인이 최 씨가 건강하다고 생각해 동행 사실을 말하지 않아 격리대상에서 누락된 것”이라며 책임을 시각장애인에게로 돌렸다. 김형지 씨는 “1급 시각장애인이 응급실에 혼자 왔다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느냐”며 “CCTV 한 번만 확인해도 어머니의 동행 사실을 알 수 있었을텐데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소홀히 해놓고는 책임을 피해자에게 돌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6월 7일 이전까지는 정부가 메르스 관련 병원명을 공개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최 씨는 메르스 노출을 전혀 의심할 수 없었다. 최 씨는 6월 10일부터 몸에서 열이 났지만 단순 감기로 여기고 여러 병원과 약국을 오갔다.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손자와 잠도 같이 자고 병문안도 오도록 했다.
▲ 최 씨의 강동성심병원 진료기록
열이 조금씩 잡히는가 싶던 6월 17일, 최 씨는 허리 통증으로 강동성심병원을 찾았다. 다음날 정형외과에서 X- Ray를 촬영했다. 이때 폐렴 증상이 발견됐다. 증세가 심상치 않다고 판단한 정형외과에서는 6월 19일 감염내과로 메르스 검사를 의뢰했다.
그러나 감염내과는 메르스 검사를 시행하지 않았다. 최 씨의 병원 방문 이력에 메르스 발생 병원 접촉사실이 없었기 때문이다. 6월 19일 최 씨의 ‘진료 협의기록지’엔 “메르스 환자와의 접촉력 없고 위험병원 내원력이 없어 메르스 검사 대상이 아니다”고 나와있다. 최 씨는 자신이 치료를 받기 위해 들렀던 병원은 의사에게 얘기했지만 단순히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던 경희대병원 방문 이력은 말하지 않았다.
이러는 동안 최 씨의 병세는 급격히 악화됐다. 결국 강동성심병원은 22일 메르스 자체 검사를 진행했고 다음날인 6월 23일 보건당국은 최 씨에게 메르스 확진 판정을 내렸다. 즉시 격리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불과 이틀 만인 6월 24일 최 씨는 숨을 거뒀다.
김 씨는 “어머니의 폐렴증세가 처음 발견됐던 6월 18일에만 메르스 검사를 하고 곧바고 치료를 시작했다면, 아니 그보다 앞서 보건당국이 76번 환자를 제대로 격리만 했다면 어머니는 메르스에 걸리지도 사망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 씨도 어머니의 메르스 확진과 동시에 즉각 격리됐다. 그래서 어머니의 임종을 지킬 수가 없었던 것이 원통하기만 하다. 그런데 가슴 아픈 일은 이 뿐만이 아니다. 명백히 메르스 피해자인 어머니가 한 순간에 가해자로 바뀌어 세상의 비난을 받게 된 것이다.
▲ 이해식 강동구청장 페이스북
어머니 최 씨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던 6월 23일,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최 씨의 메르스 감염 경로를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173번 환자는 시각장애인의 치료차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을 방문했으나 이 사실을 숨겼다”면서 “한 사람의 일탈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어야 한다니 어처구니가 없다”라고 썼다.
이 글은 언론에 그대로 보도됐고, 비난의 화살은 보건당국이 아닌 최 씨를 향했다. 최 씨가 수천 명의 강동구 주민들을 격리시킨 몰염치한 가해자가 되어버린 것이다. 뉴스타파는 강동구청 측에 최 씨가 경희대병원을 방문 사실을 ‘숨겼다’고 설명한 근거가 무엇인지를 물었으나 명확한 답변을 들을 수 없었다.
정부가 일찍 병원명단을 공개했다면, 76번도 메르스에 감염되지 않았을 거고, 저희 어머니도 메르스로 사망하는 일 없었을 거에요. 정부 잘못으로 저희 어머니도 억울하게 메르스에 감염돼 사망한 피해자인데, 돌아가셔서까지 비난을 받아야 하는 게 너무도 속상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단순히 10분 머문 병원을 인지하지 못하고 말을 안 했을 수는 있어도 일부러 메르스 사실을 숨길 분은 아니에요. 늦게라도 어머니의 명예를 회복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 김형지 / 메르스 사망 최숙자 씨 큰아들
폐암 어머니 돌보다 먼저 세상 떠난 아버지…”정부는 사과 한 마디 없네요”

정말 건강하셨던 분이, 멀쩡하셨던 분이 한 달만에 고인이 됐는데 정부나 병원 어디서도 사과 한 마디 없습니다. 이럴 수가 있는 겁니까?
지난달 24일 메르스로 세상을 떠난 허경범 씨의 아들 허영강 씨는 “한 달만에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 충남 부여군에서 평생 농사를 지으며 지병 없이 건강하게 살던 아버지였기 때문이다. 지난해 폐암 선고를 받은 어머니를 입원시키기 위해 건양대병원을 찾았던 아버지는, 그곳에서 메르스에 감염돼 세상을 떠나게 됐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허 씨는, 평택성모병원에서 메르스에 감염된 뒤 격리되지 않은 채 건양대병원으로 옮겨온 16번 환자로부터 감염됐다. 폐암 환자인 아내를 데리고 건양대병원에 응급실에 갔던 5월 28일 16번 환자와 접촉했다는 것이다.

이후 16번 환자는 5월 30일 메르스 의심 환자로 분류돼 1차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나 이때, 16번 환자와 접촉했던 허 씨에게는 아무런 통보도 이뤄지지 않았다. 다음날인 5월 31일에는 16번 환자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역시 허 씨에겐 이같은 사실이 고지되지 않았고 격리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다.
애초에 정부가 관리를 잘해서 16번 환자를 접촉하지 않았으면 좋았겠죠. 하지만 적어도 5월 30일에라도 아버지를 격리시키고 메르스 환자와 있었으니 조심하라고 주의를 줬다면, 그리고 빨리 검사를 해줬더라면 이렇게 사망하시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 허영강 / 메르스 사망 허경범 씨 아들
그렇게 무방비로 나흘을 흘려보낸 6월 1일, 아버지 허 씨의 몸에서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고열이 시작됐다. 건양대병원은 6월 2일에야 메르스가 의심된다며 허 씨를 1인실에 격리하고 검체를 채취했다. 그러나 이 때도 역시 메르스 환자와 접촉했었다는 사실은 알리지 않았다. 아들 허 씨는 “이 병원에 메르스 환자도 없는데 왜 아버지가 메르스에 걸리느냐”고 병원 측에 반문했지만 아무 대답도 듣지 못했다.

결국 아버지 허 씨는 6월 5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때서야 메르스 환자와 아버지가 같은 공간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치료는 더디게 진행됐다. 메르스 확진 후 바로 격리병원으로 이송되지 않고, 이틀간 건양대병원 음압병상에 머물렀다. 6월 6일이 되어서야 국가지정격리병원인 천안단국대병원으로 이송돼 본격적인 메르스 치료를 시작했다. 그러나 아버지 허 씨는 6월 24일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다.
숨진 허 씨의 아내는 아직도 남편의 사망 사실을 모르고 있다. 아들 허 씨는 “어머니가 아버지의 메르스 감염 사실을 안 후로 병세가 급격히 나빠졌다. 병원 관계자들도 어머니의 충격을 우려해 관련 사실을 말하지 말라고 해서 아직까지도 숨기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당국의 방역 부실로 사랑하는 아버지를 잃은 허 씨는 지난 9일 국가와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73번째 환자인 최숙자 씨의 가족과, 강동경희대병원 투석실에서 메르스에 감염돼 아직도 치료 중인 165번 환자의 가족들도 소송에 동참했다.
허 씨는 “마땅히 국가의 책무인 방역을 제대로 못해 아버지가 사망했는데 어떻게 정부도 병원도 잘못했다, 미안하다, 사과 한 마디가 없을 수 있느냐”면서 “어떻게든 이번 사태의 원인과 책임이 어디에 있는지를 밝혀내지 않으면 비극이 반복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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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긍정적 요소는 있지만 구체성이 떨어지고, 일부는 하지 말아야 할 정책들이다.
공공의료 중심 의료체계 전환을 시작하라.
8월 20일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 5년 계획(안)’이 공개됐다. 18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보고한 업무 현황과 크게 다르지 않은 내용이다.
계획(안)에는 일부 긍정적 요소가 있다. 건강보험 국고지원 확대, 상병수당 제도화,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와 지역의사제 신설, 지방의료원 신설 등이 그렇다. 그러나 이조차 실행을 담보할 만큼 충분히 구체적이지는 않다.
건강보험
계획(안)은 ‘국고지원 확대’를 언급했다. 이것은 필요한 일이다. 그러나 지원 목표를 밝히지 않았다. 비슷한 사회보험제도를 유지하는 나라들 수준(대만 36%, 일본 28%)으로 대폭 늘려야 한다.
또 국고 지원 한시 조항을 폐지하고 항구적 지원을 법제화해야 하는데 이것도 언급이 없다. 이는 원내 압도 다수당인 민주당이 마음만 먹으면 될 일이다.
건강보험 정책에서 중요한 것은 보편적 보장성 확대이다. 그런데 이 정부는 목표 보장성을 제시하고 있지 않다. 건보 재정을 병원 자본에 수조 원씩 퍼주는 일을 그만하고 국민 의료비 경감에 쓴다는 원칙을 명확히 해야 한다.
정부가 강조하는 건 간병비 부담 완화다. 바람직한 방향이다. 그런데 이것은 의료기관 전체 간호간병서비스를 확대해 입원 시 누구나 실질적인 간병비 부담을 절감할 수 있도록 있도록 하는 조치로 이어져야 한다. 공공 간병의 제대로 된 제도화를 통해 간병비 급여화가 요양병원 중심이 아니고 통합돌봄과 연계된 지역사회간병서비스 전반으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
상병수당은 2027년에야 제도화한다고 한다. 애초 2025년 제도화 약속에 비해 너무 늦다. 이것도 정책 효과 분석·평가, 사회적 논의를 거쳐 제도화한다니 더 늦춰질 우려도 있다. 신속히 필요한 금액, 필요한 기간 만큼 상병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공공의료
공공병원 없는 곳에 지방의료원을 신설하겠다는 것은 반드시 이 정부에서 해야 할 일이다. 그러나 구체성이 너무 결여돼 있다. 무엇보다 공공병원 신설의 걸림돌은 의료적 필요보다 경제성을 우선하는 예비타당성 조사다.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가 중요한데 빠져 있어 공공병원 신설 추진 의지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해야 공공병원 신설이 가능하다. 당장 이재명 정부가 공약한 울산의료원 신설부터 삽을 떠야 한다.
지역의사제 신설,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 설립도 시급하고 바람직한 과제다. 공공의료사관학교는 문재인 정부처럼 겨우 49명 규모의 계획이어선 곤란하다. 지역의사제 역시 정원이 충분해야 하고, 충분한 기간 지역 의무복무 기간을 둬야 실효성이 있을 것이다.
지역필수의료기금은 충분한 예산이 확보되어야 하고 이 기금은 지역의료원, 공공의원과 공공클리닉 등의 설립·운영과 인력충원에 쓰여져야 한다. 민간의료기관에 대한 기금 활용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될 것이다.
의료민영화
이번 보고에는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던 의료 민영화, 규제 완화도 포함돼 있다.
비대면 진료 제도화,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같은 것이 그렇다.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으로 이미 민간 영리 플랫폼 기업들이 난립하며 의료 시장에 뛰어 들어 의료비를 높이고 의료를 더 영리화하고 있다. 의료를 매개로 한 플랫폼의 영리행위는 금지돼야 한다. 비대면 진료는 대면 진료가 어려울 경우 보조하는 수단이 되어야 하고, 이때도 공공플랫폼 같은 공공의 영역 안에서 통제해야 한다.
바이오헬스는 대단한 미래 산업으로 부풀려져 있지만, 이 산업이 이윤을 내려면 환자들의 주머니를 털어야 한다. 그러니 바이오헬스를 육성하겠다는 정부 정책은 환자들에게 의료비 부담을 더 지우는 것이다. 반면 바이오헬스 기업들은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돈을 벌겠지만, 국민 건강에 기여할지는 아직 미지수다. 대개 바이오헬스 산업은 주식 시장에서 투기를 일으켜 한몫 잡는 수단이 돼 왔다.
첨단재생의료 활성화도 의료비 상승과 코오롱 인보사와 같은 사회적 문제를 불러올 가능성이 크다.
‘의료 데이터 상호연계 및 공동 활용 기반 마련’도 건강보험공단 등에 축적된 막대한 개인의료 민감 정보를 민영보험사 등 기업에 개방하겠다는 윤석열 정부의 핵심 정책 중 하나여서 이 역시 우려된다.
이러한 것들은 국민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정부의 방향과 모순되는 것들이다.
이번 계획(안)은 그동안 시민사회가 시급히 요구해 온 것들에 많이 못 미친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의료 대란을 겪고도 현 상황의 심각함을 자각하지 못하는 듯해 우려스럽다.
이재명 정부는 국가가 책임지고 공공의료 중심의 의료체계로 전환을 시작하고 그 로드맵을 속히 제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 ‘의료 대란’과 같은 일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2024년 8월 21일
의료민영화저지와무상의료실현을위한운동본부
가난한이들의건강권확보를위한연대회의,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실현을위한행동하는간호사회,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건강세상네트워크, 대전시립병원설립운동본부,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건강보험하나로시민회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공공운수노조의료연대본부,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농민회총연맹,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여성연대, 빈민해방실천연대(민노련, 전철연), 전국빈민연합(전노련, 빈철련), 노점노동연대, 참여연대, 천주교빈민사목위원회,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 장애인배움터너른마당, 일산병원노동조합,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행동하는의사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노동조합, 전국공공연대노동조합연맹, 전국정보경제서비스노동조합연맹, 건강정책참여연구소, 민중과 함께하는 한의계 진료모임 길벗, 전국보건교사노동조합
주택 3만호 AI 스마트도시 대전환
태전-분당간 직동 제2터널 신설
GTX-D 광주역, 오포-판교 직통철도망 구축
광주~서울·잠실 & 올빼미버스 도입
초등 ‘다함께 돌봄센터' 확대 추진
물류차량 전용 IC 신설 (초월물류단지)
걷고 머무는 청년 문화거리 조성 ('슬세권' 완성)
달빛어린이병원 및 공공 심야 약국 확대 운영
직통시장실 운영 (경안시장 내 집무실, 이동 시장실)
성남·용인·하남·이천 시장들과 '동남권 직통 교통연대' 결성 및 광역교통망 연결
종합사회복지관·공공산후조리원·노동자복지관 설립 추진
반려동물테마파크 설립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인천항만공사 내항 1·8부두 이전 추진
제물포 이음 캐시백 최대 20% 지원
품위유지비에서 기본소득으로 확대
청소년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지역화폐·건강마일리지 연계 생활형 기본소득 도입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지원
인천3호선 '송도검단선' 조속 추진 (신포~동인천~송림오거리 경유)
수인선 만석역 신설 (인천역~만석역 1km 연장)
인천4호선 용현서창선 연안부두여객터미널까지 연장
제물포구 공공버스 추진 (송림청사~동인천~신포청사 연결)
부평연안트램 조속 추진
인천역~연안부두 폐선 활용 BRT 도입
송림고가교 철거
제물포 AI 교육발전특구 추진
온마을미래교육센터 설립
학교·방과후·지역아동센터 연계 제물포형 돌봄체계 구축
초·중·고·대학-산업 연계 I-RISE 로컬캠퍼스 구축
지·산·학 캠퍼스타운 조성(대학·기업 연계 AI 교육)
제물포 초등 통합돌봄 확대
방과후교실 및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돌봄정거장 단계적 확대
주거돌봄센터 3개소 시범운영
AI 기반 스마트돌봄 구축
어르신 품위유지비 기본소득 확대
청소년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건강마일리지 연계 생활형 기본소득 확대
지역화폐 기반 생활복지 강화
돌봄·건강·복지 통합지원체계 구축
반려동물친화도시 조성
아이사랑꿈터 확대 추진
마음을 치유해줄 마음충전 우서바센터 설립
온마을 통합지원센터 설립
공공갈등 조정팀 신설
주민협치 기반 통합플랫폼 구축
제물포 민원버스 운영
제물포 자치분권 특례구 추진
공직 혁신 전문성 강화
문화강구(文化强區) 제물포 프로젝트
제물포 마을호텔 활성화
제물포 역사·관광·상권·문화자원 활성화
문화야시장 운영
청년 공공안심상가 조성
블루벨트 해안문화길 조성
문화경제 생태계 구축
도시형 햇빛소득 시범사업
폐자원 리사이클 시범사업
미세먼지 집중관리
탄소중립 포인트 확대
생활밀착형 녹색전환 추진
보훈복지회관 건립
북성포구 매립지 체육·문화 복합공간 조성
송림플라자 혁신거점 조성
청년·시니어 주택 공급 확대
저층주거지 생활여건 개선(주차장 등)
생활체육시설 확대 추진
1883개항광장 러닝존 조성 추진
안심 귀가(여성, 학생)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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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체계 및 주거기본선 도입
교육환경 개선 및 평생교육 강화
장애인 및 어르신일자리 지원, 1인 가구 지원
쉼과 문화가 있는 환경 조성, 관련 프로그램 다양화
주민참여, 협치구정 강화
특색 있는 골목경제, 골목문화 활성화
리사이클링 지원 조례 발의, 탄소중립 포인트제 강화
대학동 공공주차장 설립
대학동 생활상권 활성화
삼성동 관악요양원 건립
삼성동 복지센터 건립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책임지는 정치 구현 (외부 참여 독립 징계 시스템 구축, 성비위 발생 시 즉시 직무배제, 2차 가해 방지 및 윤리특위 권한 강화)
구민이 감시하는 의회 조성 (구민 참여 확대 및 상시 감시 시스템 구축, 의회·구정 전 과정 투명 공개)
한강 서남권 문화중심도시 강서 조성 (김포공항·코엑스 마곡 연계 MICE 산업 육성, 한강~공항~마곡 문화벨트 구축, e스포츠 산업 기반 육성)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도시 강서 (촘촘한 돌봄 시스템 구축, 통합 돌봄 체계 마련, 청소년 방과후 프로그램 확대 및 교육격차 해소)
어르신이 활력 넘치는 도시 강서 (CJ 실버택배 사업 도입으로 어르신 일자리 창출, 치매 예방 및 건강관리 지원 강화)
안전이 자부심이 되는 도시 강서 (범죄 취약지역 집중 점검 및 생활안전 인프라 강화, 강서형 보훈사업 추진, 사각지대 없는 AI 보디가드 안전망 도입)
강서형 공공돌봄 확대 및 긴급돌봄 119 체계 구축
맞벌이·한부모·영케어러 지원 강화 및 어르신 방문돌봄 확대
독거어르신·돌봄 사각지대 지원
응급실 뺑뺑이 없는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
예방접종·건강복지 지원 확대 및 치매 예방·방문건강관리 강화
재택의료·방문간호 연계 지원 및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확대
여성·아이 안심귀갓길 확대 및 공원·산책로·공공화장실 안전 강화
AI 기반 스마트 안전망 구축 추진 및 생활 유해환경·유해물질 관리 강화
주민 생활체육·휴식공간 확대
방화3동: 방화대교 근린 파크골프장 조성, 공항주변 소음 예방 강화, 어르신 생활체육·건강돌봄 확대, 치안 취약지역 집중점검
가양1동: 학교·지역 연계 공공돌봄, 청년·맞벌이 가구 긴급돌봄, 마곡상권 소상공인 활성화 추진, 공원·산책로 스마트 안전망, 한강 선착장 카페·쉼터 조성
가양2동: 어르신 방문돌봄·안부확인 강화, 치매예방 프로그램 활성화, 긴급돌봄 119 체계 구축, 예방접종·건강검진 지원, 노후 주거지 생활환경 개선
등촌3동: 방과후·공공돌봄 확대, 여성·학생 안심귀갓길 강화, 공공화장실·공원 AI 안전망, 생활문화·청소년 프로그램 확대
전반적 지역개발: 허준테마거리 리모델링, 가양대교 밑 유휴부지 공원화, 공암나루근린공원 황톳길 조성, 등촌3동 주민센터 정비사업, 취약계층 지원사업 확대 (시각장애인 어르신 쉼터 '민들레경로당' 조성, 가양4단지 작은도서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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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공체육관 재건축
천호공원 리모델링 및 문화행사 지원 확대
천호성당 내 장미축제 활성화
구립 장애인 종합복지관 건립 지원 및 보육시설 지원 확대
보훈단체 및 국가유공자 지원 강화
어르신사랑방 시설 개선 및 시니어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확대
복지사각지대 주민 발굴 지원 확대
마더센터 건립
GTX-D 노선(강동천호) 경유 신속 추진
지하철5호선 굽은다리역-둔촌역 직결화 사업 추진
버스노선 증설 및 주차장 확충
천호대로 및 구천면로 병목구간 해소
굽은다리역 2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추진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아케이드 설치, 배송 시스템 강화)
로데오거리 문화 축제 정례화
청년 창업 및 소상공인 지원 센터 운영
천호역 주변을 강동의 랜드마크 상권으로 고도화
지능형 CCTV 및 고광도 LED 보안등 증설 안심 귀갓길 확대
겨울철 눈길사고 예방을 위한 언덕 열선 설치 지원 확대
싱크홀 위험요소 조기 식별
천호동 초등학교 신설 추진
노후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 지속 추진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원 및 시간제 보육시설 확대
질 높은 방과후 수업 지원으로 사교육 부담 경감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행정 절차 간소화)
아파트 재건축 및 리모델링 지원 및 명품주거지 조성
지역별 지지부진 정비사업 대책 마련
강동숲길 연계 녹색벨트 완성
한강공원-생태공원-천호공원-일자산 연결 숲길 조성
광나루한강공원 명칭을 천호한강공원으로 변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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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대형 교통 허브 조속 완성 지원 및 기본사회 실현
강남구청사 부지 구민 환원 및 국제 수변도시 강남 조성
재건축 4년 내 해결 및 사업 고도화를 통한 강남 재창조
복지, 교육, 경제, 교통 희망 실현을 통한 모두가 행복한 강남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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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으로 군민 소득 창출 '햇빛소득 기본사회' 실현
대한민국 최초 피지컬AI 클러스터 조성 (피지컬AI 본 사업 유치)
수소상용모빌리티특화단지 조성
전북최초 AI 데이터 센터 조성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호남권 중추 물류허브도시 조성
도시중심권역 신규택지 개발
문화선도산단 랜드마크 조성
국립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유치, 완주세무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완주사무소 신설
첨단산업 육성 및 신규 산업단지 조성
교육발전특구 성공적 시범사업 수행 (본특구 지정 추진)
스마트농업 생태계 기반 구축
문화, 예술, 스포츠 메카 조성
최적의 투자, 최고의 기업 활동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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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장애인 원스톱지원센터 조성 (반송 및 해운대구 전체)
반송큰시장 아케이드 설치 (1차, 2차)
반송큰시장 주차장 정비
반송동 일원 하수관로 신설 및 확충 (반송1동, 윗반송, 반송2동 포함)
반송실버센터 건립 (반송1동)
해운대수목원 꿈의 놀이터 조성사업 준공
반송터널 혼잡도로 지정 및 조기 착공
반송골목시장 아케이드 설치
국립부산해운대 숲속야영장 조성
아랫반송 스마트한 새로고침 (반송1동)
해운대 장애인근로사업장 세탁기계 구입 예산 확보
반송1지구 정책이주지 정주환경 개선 사업
해운대수목원 2단계 파크골프장 조성 및 사업 추진
반송도서관 환경개선사업
반송여자중학교 다목적강당 보수
영산고등학교 인조잔디 교체
반송초등학교 스탠드 & 차양막 교체
명장공원 민간공원조성사업 특례사업 정상 추진
반여로 대중교통 이용편의 개선 사업추진 (왕자아파트입구~스위첸아파트 보도확장)
반여동 삼어로 일원 방음시설 설치
원동교차로 왕자맨션 앞 우회로 1차로 증설
별바라기공원(반여동 한화꿈에 그린아파트) 새단장사업
선수촌공원 새단장사업 완공
반여1동 우회도로 개설공사
수영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추진
재해위험지구정비 (반여1지구 풍수해생활권)
세월교 수변경관 개선사업
수영강~온천천 연결 보행교 건설사업 추진
상리마을 도시가스 추진
반여동 선수촌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재반누리공원 숲속 산책길 조성
장산중학교 급식실 현대화사업
장산중학교 인조잔디 신설 예산 확보
반여고등학교 씨름훈련장 확충
인지중학교 복도중창 교체
장산초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 개축 공사 착공
삼어초등학교 옥상방수
반여우회도로(태광산업 뒤) 계획도로 준공
제2센텀 지구 내 구립체육관 건립
반여고등학교 위 가족 공원 조성
반여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도시철도 제2센텀선 조기 착공
반여4동 금사 대우아파트 도로 확장 및 보도 개설
반여4동 시내버스 노선(506번) 배차 간격 단축
원동IC~홈플러스(은혜유치원) 통행로 개설
명장공원 명품 공원 추진 가속화
노후아파트 재건축·기존마을 재개발 적극 추진
반여1동 중리 우회도로 옆 공영주차장 건립
수영강 보도~자전거도로 분리·확장
제2센텀 첨단산업단지 원활한 사업 추진
파크골프장 추가 확대 조성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성 포함)
도시철도 4호선(반송선) 기장읍 연장 추진
반송1동 가족 공원 조성 (구 예비군훈련장)
반송 순환 임도 조성 (반송경찰특공대 부지~고촌역)
반송 정책이주지 재정비 촉진 지구 지정 추진
동부산대학(설봉관) 창업지원센터 및 실버센터 추진
주택가 소규모 경로당 신설
해운대 맞춤형 출산·보육환경 조성 및 세대이음 돌봄 일자리 신설
해운대 맞춤형 명품 교육도시 조성, 스마트도서관 확충 및 이동형 도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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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출산지원금과 안심 당진돌봄센터 확장
농촌 지역 도시가스 보급률 확대 및 스마트 홍수 관리 시스템 도입
합덕 역세권 개발 및 청년농촌 보금자리 주택 조기 완공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역사공원 국가지정문화재 승격 및 확장
면천읍성 국가지정문화재 승격
호수공원 및 휴양림 조성 (도비 특별교부금 및 민간 자본 융합)
남이흥 장군 무인종가 체험관 및 무예체험 공원 조성 (대호지면)
농업 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 조기완공 (대호지면)
시니어 일자리 센터(하늬바람센터) 지원 및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제공 (대호지면)
노후화된 축사 현대화 사업 (대호지면)
대호지면 행복버스 노선 확대 (등·하교 학생 및 어르신)
채운동 여성의전당 內 가족센터 추진 (당진2동)
채운공원 체육시설 조기 완공 (테니스장, 롤러스케이트장, 편의시설 포함) (당진2동)
역천·당진천 정비 및 배수갑문 스마트 홍수 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수해 예방 (당진2동)
늘봄학교 및 365거점 돌봄센터 운영 (밤10시까지 안심 돌봄센터 동별 설치) (당진2동)
과밀학급 해소 및 당진형 AI미래교육 특화지구 지정 (당진2동)
시내권 대지 유휴지 활용 공영주차장 및 쌈지공원 건립 (당진2동)
도심 속 명품 호수공원 조성 (키즈카페, 분수대, 문화센터, 어린이공원 등 포함) (당진2동)
정미면 도시가스 보급률 확대를 위한 특별지원
수당리 안국지 일원 자연휴양림 및 치유의 숲 2028년 개장 (정미면)
수당1저수지, 매방리 사관리 배수로 수해지역 조기 복구 (정미면)
염솔천 수해 복구 및 집중호우 대비 하천 조기 정비 (정미면)
정미면 행복버스 노선 확대 (등하교 학생 및 어르신)
32호 국도 우회도로 4차로 추진 (정미-송악 반촌리 상습 정체구간 해소) (정미면)
남원천 생태하천 복원 및 하천 정비 (순성면)
스마트 배수갑문 설치 추진 (순성면)
성북리 당진천 홍수방어벽 설치 및 주동 소하천 정비 (순성면)
지방도 615호 (합덕-순성-당진) 4차선 확·포장 사업 추진
순성면 대표 축제 벚꽃축제, 왕매실축제 확대 지원
순성·합덕 산단 스마트원예단지 유치 및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유치
지방도 619호 (봉소2리) 회전교차로 조기 완공 (순성면)
솔뫼성지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도비 지원 및 성지 순례길 확대 조성 (우강면)
솔뫼공설묘지 봉안시설 설치 및 자연장지 확장 조성 (우강면)
세류리 일원 남부권 파크골프장 27홀 조성 (우강면)
의용소방대 신청사 건립 추진 (우강면)
우강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송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용도변경 (우강면)
우강평야 농업기반 고도화 사업 (배수, 용수관리 디지털 시스템 전환) (우강면)
우강평야와함께하는 10-10-10day 축제 추진 (우강면)
면천 저수지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 조기 완공 (수질정화 습지 정비, 생태탐방로 조성) (면천면)
채운-성하 (지방도 609호) 4차선 확·포장 조기건설 (면천면)
면천면에 “살고 싶은 삶의 공간” 창출 사업 (충남형 리브투게더 주거정책 추진) (면천면)
영탑사 주민 편의 치유의 숲 조성 (면천면)
합덕 역세권 복합환승센터 및 철도물류산단 도시개발 (합덕읍)
사계절 테마공원 (소들공원 포함) 조성 (소들공원 맨발 산책로, 합덕제 테마공원 조성) (합덕읍)
합덕·우강 평야 스마트 홍수 시스템 도입 (농업기반시설 및 배수 디지털 용수관리 시스템) (합덕읍)
남부권역 6차산업 관광벨트화 (버그내 순례길 테마거리 조성) (합덕읍)
청년농촌 보금자리 (옥금리) 조성 (합덕읍)
합덕시장 內 도시개발사업 추진 (공동주택) (합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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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품격, 상점가 화장실 혁신으로 완성하겠습니다
일상이 예술이 되는 문화도시 안산
공공 반려견 지원센터 건립
고잔동: 민관 재건축 협의회 구성 및 통행로 확보, 화정천 산책길 환경개선
중앙동: 화장실 리모델링 및 상가 외관 개선, 안전한 통학길 조성, 교통복지 증진, 안산천 산책길 개선
호수동: 호수공원 음악분수 설치, 상점가 화장실 리모델링 및 개방 확대, 화정천 자전거도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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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안전 우선, 학원 안심버스 도입 추진
통학로 정밀점검 및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
아이 키우는 고민, 함께 나누는 학부모 공감 토크
어르신부터 아이까지, 세대 통합형 휴식 공간 조성
반려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비 지원방안 도출
동네 밀착형 반려동물 쉼터 및 산책 인프라 구축
호계체육관 및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 인근 정비 및 꽃길 산책로 조성 (호계2동)
호계근린공원 현대화 및 100세 맨발 공원 조성 (호계2동)
호계초등학교 후문 통학시간대 안전한 통학로 운영 (호계2동)
안양장례식장 주변 도로와 호계대교 연결 및 보행로 확대 설치 (호계2동)
평촌트리지아1단지, 2단지 방면 공사차량통제방안 논의 (호계2동)
럭키아파트와 흥화아파트 단지 재건축 추진방안 논의 (호계2동)
안양중앙초등학교 통학로 인근 안전 확보 및 교통정체 해소 방안 논의 (호계2동)
호계종합시장 현대화 및 먹거리 야시장 개발 (호계1동)
경수대로와 LS로를 이어주는 신규 도로 건립을 통한 도로 간 개통성 확보 및 교통분산 (호계1동)
구사거리 호계고가차도 철거 타당성 적극 검토 (호계1동, 호계3동)
무궁화공원 하부 지하주차장 건립을 통한 주차난 해소 및 지상 스마트공원화 (신촌동)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한 평촌신도시 정비사업 진행 (신촌동)
신기초등학교 후문 방면 산책로 노후 시설 현대화 및 쉼터 확대 설치 (신촌동)
주택지역 CCTV 및 안전 가로등 확대 설치 (신촌동, 호계3동)
초등학생 통학버스 지원 및 통학로 주변 안전확보 (호계3동)
안양천 환경 정비 및 벚꽃 산책공원 조성 (호계3동)
중앙정부 부처와 연계한 안양교도소 이전 및 개발 계획 적극 추진 (호계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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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강동 간 도로 조기 준공
농소파크골프장 조기 착공
현대파크앞 사거리 매곡교량 조기 착공
국도7호선 ~ 신천엠코 연결도로 조기 착공
매곡로 ~ 신천효성해링턴 연결도로 개설
약수고등학교 조기 개교
속심이보 교량 조기 착공
중산동 다목적운동장 조기 준공
중·고등학생 시내버스요금 무료화 추진
민간어린이집 환경개선 및 교직원 활동비 지원
중산동(이화, 약수, 화정) 마을버스 신설
농소 2동·3동 행정복합타운 이전 건립
중산동 강변공영주차장 건립
대동, 우방아파트주변 공영주차장 건립
도시철도 2호선 북울산역 ~ 이화사거리 연장 착공
시내버스 농소 차고지 중산동 이전 건립
퇴직 노동자 지원센터 건립
상안동 행복주택(청년, 신혼부부) 조기 건립
국공립어린이집 설립 확대
실버타운 조성 추진
작은도서관 운영비 확대 지원
중소기업 및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 확대 운영
공동주택 종량제 및 음식물분리수거함 지원
청소년 문화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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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연계 교통대책 수립 및 성남메트로 1,2호선 신설
노후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방범 CCTV 교체 및 확대, 탄천 산책로 환경 개선
마을버스 노선 확대 및 단계적 무료화 추진
친환경버스 확대 및 스마트 그린쉼터 설치
율동공원 야외체육시설 확충 및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건립
주민 생활밀착형 공원 및 여가 공간 개선
수내3동 판교역 연계 버스노선 신설 및 행정복지센터 조기 완공
정자2동 능골공원 리모델링 및 한솔마을 재건축/리모델링 지원
정자3동 정자공원 커뮤니티센터 건립 및 분당도서관 증축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 복합문화예술공간 조성 및 SRT 연계 오리·동천역 신설 추진
분당동역 신설 및 분당~오포 도시철도 추진, 율동공원 주차장 복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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