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꿈나무들
태백 꿈나무들
27일 강원 태백시 중앙로 일원에서 열린 제4회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얼水절水 물놀이 난장 ‘별난 거리 퍼레이드 대회’에서 어린이 참가자들이 특별공연을…
常用一千八百漢字
不學增無識(불학증무식)
愚民滿我邦(우민만아방)
盲聾難可測(맹롱난가측)
稚子渡長江(치자도장강)
常用 1,800 漢字
배우지 아니하여 무식함을 더하니…
因腹痛訪韓醫
浮雲誰捉戱(부운수착희)
診脈但空虛(진맥단공허)
昨夜因過飮(작야인과음)
名醫不勝余(명의불승여)
복통 때문에 韓醫師를 찾다
저 뜬구름 누가 잡고서 희롱하나…
1960년대 중반까지 ‘친일파’라는 단어는 대중적이지 않았다. 민족반역자, 부일협력자가 일제에 협력한 이를 규정하는 친숙한 말이었다. 1949년 이승만의 방해로 ‘반민특위’가…
[다운로드] [보도자료]
▲ 지은이: 임헌영 |출판사: 역사비평사 |값 22,000원 |456쪽 |신국판(152×224mm) |ISBN 978-89-7696-298-0…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의 당연지정과 신포괄수가제의 확대 등 의료서비스 지불제도 정책변화에 대해, 산업계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방향성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590여 개 진보시민단체가 비상시국회의를 열고 아베 정권의 경제 보복 조치로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면서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단체는 오는 토요일 저녁…
[회원마당]
제주 4・3평화기행‘死삶’과 함께 진정한 평화로
김슬기 학예실 연구원
지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동안 민족문제연구소 활동가 워크숍으로…
[식민지 비망록 49]
용산육군묘지, 남산 기슭에 터를 잡은 침략전쟁의 기념공간이곳이 개인별 묘지가 아닌 합장묘탑의 형태를 취하는 이유는?
이순우 책임연구원
버드 비숍의…
[사건과 인물로 보는 우리 근현대사 33]
박자혜의 삶과 투쟁
예지숙 선임연구원
박자혜(1895~1943)는 당대에 흔치 않은 직업여성으로서 3・1운동에 참여한 인물이다…
答某韓醫問
衆人終不信(중인종불신)
所以逆尖端(소이역첨단)
已久洋醫笑(이구양의소)
中宵渡險灘(중소도험탄)
어떤 韓醫師 물음에 답함
뭇사람 마침내 믿지 아니하니
첨단을…
偶逢韓醫友
體身能透視(체신능투시)
我亦覓洋醫(아역멱양의)
扁鵲眞如此(편작진여차)
無非病殆治(무비병태치)
韓醫師 벗님을 우연히 만나
사람의 몸뚱이 능히 꿰뚫어 보니
나도…
妓家逢詩朋
沃田誰換酒(옥전수환주)
彼此遂同人(피차수동인)
李白千金盡(이백천금진)
風流可賣身(풍류가매신)
기생집에서 詩의 벗님을 만나
기름진 논밭을 누가 술과 바꿨나…
隣村名韓醫師
或言無藥藥(혹언무약약)
可謂有名醫(가위유명의)
但飮淸泉水(단음청천수)
頭風遂自治(두풍수자치)
이웃 마을의 이름난 韓醫師
혹은 藥 없음이 藥이라 말씀하니…
현직 한의사입니다. 한의학이란는 용어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민족문제연구소의 게시판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이면 진보적인 역사학을 연구하는 단체로 알고 있었는데…
問某韓醫師
特高韓藥價(특고한약가)
僻處庶民疑(벽처서민의)
自古乾材賤(자고건재천)
如何暴利基(여하폭리기)
어떤 韓醫師에게 묻다
韓藥의 값이란 게 특별히 높으니
외진 곳에…
自稱無染居士者
飮露嘗松葉(음로상송엽)
深山久隱居(심산구은거)
非僧成佛道(비승성불도)
木客釣鯨魚(목객조경어)
자칭 無染居士라는 者
이슬을 마시고 솔잎을 맛보시며
깊은…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문학평론가 임헌영의 문학강좌
[문학과 인문학의 만남]
– 1. 문학과 인간학
주최 : 한국산문
제작 : 민족문제연구소
시즌3_친일파 20편 조명암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3
친일파 18편 – “조명암” 일제말 침략전쟁에 동원된 군국가요 대부분을 작사한 인물
팟빵 업로드 : 2019.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