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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시민정치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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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영의 문학과 인문학. 18. 투키디데스와 이븐할둔의 역사학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문학평론가 임헌영의 문학강좌 [문학과 인문학의 만남] – 18. 투키디데스와 이븐할둔의 역사학 주최 : 한국산문 제작 : 민족문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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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강제동원 대법 판결 무력화 지적에도…‘문희상안’ 한일 정상회담 전 밀어붙이기

문 의장, 이번주 법안 발의 추진이달말 정상간 논의 ‘마중물’ 기대 일 사과 없이 위로금만…소 취하 조건‘승소 예상 피해지’ 지급 기준도 모호피해자들 “졸속 입법 말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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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전북도, 친일 행각 도지사 2명 전시 사진 철거

민족문제연구소, 사진 철거 요청 전북도청 대회의실에 걸렸던 역대 전북도지사 사진. 친일행각 벌인 11대 임춘성·12대 이용택 전 도지사.2019.12.10© 뉴스1 민족문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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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친일청산·탈권위’ 경남경찰청, 역대 국장·청장 사진 철거

경남경찰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지방경찰청은 친일 청산과 탈권위를 위해 역대 경찰국장·청장의 사진을 청사 1층 홍보관에서 철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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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친일파 4,389명 기록한 지 10년…”친일 청산 안 됐다”

앵커 일제강점기 친일파들의 반민족 행각을 기록한 친일인명사전이, 발간된지 10년을 맞았습니다. 나왔을 당시 우리 사회가 잊고 지냈던 친일파 문제가 다시금 수면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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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갈팡질팡’ 전북경찰청…친일행적 국장들 삭제사진, 홈피서 복원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나보배 기자 = 과거사 청산을 위해 친일 행적이 뚜렷한 경찰국장의 사진을 삭제했다던 전북경찰청이 이틀 만에 홈페이지에 이들의 사진을 다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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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친일파 4389인의 기록 “깜짝 놀랄 의외의 인물, 왜?”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방송 : FM 94.5 (18:10~20:00)■ 방송일 : 2019년 12월 4일 (수요일)■ 대담 :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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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전북경찰청, 친일행적 경찰국장 8명 사진 삭제

전북지방경찰청은 친일행적이 뚜렷한 경찰국장 8명의 사진을 홈페이지와 청사 홍보관에서 삭제했습니다. 친일인사로 분류된 이들은 김응조 초대 전북경찰국장을 비롯해 3대 한종건,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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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식민지역사박물관에 후원해 주신 분들

강근일 강대복 강대운 강선영 강은정 강의주 강제명 강태봉 강희정 고경옥 고민정 고신애 고혜영 공미영 구동익 구미성 국세현 권위상 권혁기 길은지 김덕순 김도근 김미애 김미자 김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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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을 바쳐 기록한 1만2천 장의 카드… 우리는 그에게 빚을 졌다 – 임종국 선생 30주기, 그 뜻에 가닿으려면

[회원마당] 생을 바쳐 기록한 1만2천 장의 카드…우리는 그에게 빚을 졌다– 임종국 선생 30주기, 그 뜻에 가닿으려면 최우현 서울북부지부 회원     우리는 먼저 떠난 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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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군산·김제 답사기

[회원마당] 민족문제연구소 군산·김제 답사기 김영희 서울 광진 회원 라는, 직함은 허위이고 폭력이 일상화된 대표저자와 그들의 시대착오적인 배설물로 인해 지난여름부터 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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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칭호(通稱號), 침략군대의 정체를 감추기 위한 암호명 조선주둔 일본군은 어떠한 통칭호를 사용했을까?

[식민지 비망록 52] 통칭호(通稱號), 침략군대의 정체를 감추기 위한 암호명조선주둔 일본군은 어떠한 통칭호를 사용했을까? 이순우 책임연구원 보병 군조 후지모토 쇼조가 중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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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넘어 함께한 동지의 길

[임종국상 수상소감] 시대를 넘어 함께한 동지의 길 노관우 특별상 수상자 노동은 교수의 아들 먼저 이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아들인 저를 비롯한 온 가족들과 아버지의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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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의 책무를 잊지 않을 것

[임종국상 수상소감] 공영방송의 책무를 잊지 않을 것 KBS 밀정 제작팀 언론상 수상자 면구스러운 이야기부터 하자면, 2부작이 여기저기서 좋은 평가를 잇달아 받고 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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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가 읽을 만한 역사’를 위하여

[임종국상 수상소감] ‘동포가 읽을 만한 역사’를 위하여 정영환 학술상 수상자   내가 처음으로 투옥된 것은 1930년이다. 그런데 당시 내가 알았던 조선에 대한 지식이란 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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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국 선생 30주기 추모행사

[초점] 임종국 선생 30주기 추모행사 11월 9일 임종국 선생 30주기를 맞아 천안에서 회원들과 시민, 충남지역 학생들이 모여 임종국 선생 추모행사가 진행되었다. 선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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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 발간 10주년 특별전 개막

[초점] 『친일인명사전』 발간 10주년 특별전 개막 11월 8일 발간 10주년을 맞아 “기억을 둘러싼 투쟁-친일인명사전 발간 그후 10년”을 개막했다.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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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문희상안, 일본 책임 면탈” 피해자·시민단체들 반발

“문희상안 반대” 강제동원공동행동, 정의기억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7일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일제 강제동원 문제 해결을 위한 문희상 국회의장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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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왜냐면] 강제동원 문제 해법 유감, 위자료와 치유의 간극

조시현 ㅣ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위원 최근 한-일 관계가 경색된 가운데 지소미아 연장 문제와 함께 일제하 강제동원 문제의 해결 방법을 놓고 청와대, 외교부, 국회의장 등의 행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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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용직

    상용직 임시직 일용직 총계 년도 구분 남성 여성 총계 남성 여성 총계 남성 여성 총계 남성 여성 총계 2013. 1/2 노동시간 47.3 41.8 45.4 40.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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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김이택 칼럼] ‘친일 부역’ 이어 ‘반개혁’…그들과의 백년전쟁

나라 잃은 백성들에게 징용·징병에 동참하라며 일제에 적극 ‘부역’한 세력이 ‘강제징용 배상’ 판결한 대법원과 우리 정부를 헐뜯고 아베를 편들고 있다. 민족과 국민 앞에 한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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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친일 인사’ 여전히 국립묘지에..’친일미화금지법’ 추진

[앵커] 일제강점기 4천여 명의 친일 행적을 기록한 ‘친일인명사전’이 발간된 지 올해로 10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사전에 이름을 올린 친일 인사 가운데 68명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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