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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5 | 931 | 0
저는 군사망자(피해자)의 부모입니다. 큰애를 군의문사로 하늘로 보내고 황망히 보낸 세월이 벌써 5년입니다. 어느날 보니 작은아들이 군에 갈 나이가 되었습니다. 제 큰아들은 군에서의 병력관리의 문제점, 장비물자의 비정상적 운영 등 여러가지 군의 귀책사유로 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