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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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넷 공천부적격자 선정사유 >

1. 과도한 공권력 행사의 책임자
육지경찰 총괄 TF팀장. 2011년 8월 28일부터 9월 15일까지 강정마을 일대 집회를 금지해 과도한 공권력 행사. 집회시위의 자유 침해
중덕 삼거리에 펜스 설치 위해 공권력이 투입되던 9월 2일, 현장과 상관없는 구간까지, 강정마을과 외부로 통하는 모든 도로 통제, 공항 리무진버스 노선 변경 등 이동의 자유 침해.

2. 2011년 해군기지 반대 농성 해산 국가폭력 현장 책임자
공사가 본격 시작되던 2011년 9월 2일, 1,000여명의 공권력 투입해 폭력적으로 농성 주민과 활동가 진압한 현장 책임자. 당시 위험한 작전 강행으로 부상자 다수 발생.

제주해군기지 반대 주요 인사들 추적, 노상에서 체포, 9월 2일 당일에만 송영섭 목사, 이강서 신부, 송영홍 신부 등 종교인 포함, 주민과 활동가 35명 연행. 실제로 18명만 기소

3. 공권력 투입 반대한 당시 민주당 당론과 정반대 인물
2011년 9월 2일, 당시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공권력 투입은 4.3 사건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제주도민에 대한 선전포고"라고 비판, "정부는 국회를 무시하는 태도를 중지하고 평화적인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
무리한 공권력 투입의 책임자를 전략공천한 것은 과거 민주당의 입장을 뒤집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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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넷 공천부적격자 선정사유 >

1.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주도
교육부장관으로 2015년 10월 12일, 당정협의 후 하루 만에 국정화 전환 예고 고시. 이어 11월 3일 확정고시 발표. 이 과정에서 여러 법률을 무시하고 위반함.
“국사 과목은 하나의 권위 있는 교과서가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한다”(2015.1.8.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
“과거 대학의 역사 전공 학생들이 시위 때문에 학업을 잘 하지 않아 지금 역사 교육이 잘 되지 않는다”(2015.10.20. 한국대학교교육협의회 간담회)

2. 누리과정 예산 배정 방치로 지방교육재정 악화 / 보육대란 야기

3. 2012년 총선유권자네트워크 집중낙선대상자 (정교분리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