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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충남 서산시태안군 여론조사 - YTN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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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충남 서산시태안군 여론조사 - YTN 4. 24
'성완종 리스트'를 폭로하고 목숨을 끊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막내동생으로 형의 지역구를 물려받은 새누리당 성일종 후보.

이른바 '그림 로비'와 표적 세무 조사 논란에 휩싸였던 한상율 전 국세청장.

충남 서산·태안은 두 후보가 명예 회복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한기 전 국무총리 비서관이 후보로 나섰습니다.

여론조사에서는 성일종 후보가 우세했습니다.

한상율 후보 - 총선넷 공천부적격자 선정사유

글쓴이: 오프 샤 / 작성시간: 수, 2016-03-1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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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넷 공천부적격자 선정사유 >

1. ‘그림로비’와 ‘골프인사청탁’ 의혹으로 해외도피
2008년 연말 포항지역 유력인사들과 골프를 치고 식사를 함으로써 내각 입각 청탁 의혹을 불러일으켰으며, 2007년초 국세청 차장 시절 당시 전군표 국세청장 부부와 저녁식사를 함께한 자리에서 시가 5천 여만원의 최옥경 화백의 ‘학동마을’ 그림을 선물로 주었다는 로비 의혹이 제기되었음. 이에 2009년 1월 15일 자진사퇴한 후 검찰 조사를 피해 해외 도피, 2011년 ‘기획입국’설이 돌며 입국

2011년 검찰은 주정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것과 전군표 전 청장 측에 ‘학동마을' 그림을 뇌물로 제공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나머지 의혹은 전부 ‘혐의 없음'으로 판단. 이명박 정권과 관련된 태광실업 특별세무조사와 관련된 직권남용, 골프 접대를 비롯해 이상득 국회 부의장과 측근에 대한 연임로비 의혹은 무혐의 처분. 퇴임 후 출국해 미국에서 대기업들로부터 자문료 명목으로 수 억원의 금품을 수수한 것도 무혐의 처분. 대법원에서 일부 기소된 혐의에 대해 무죄가 선고되었으나, 검찰의 전형적인 봐주기와 짜맞추기 수사의 결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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