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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수성구의회 윤리특위, 성추행 의원 강력 징계로 윤리의정 모범 세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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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특위 활동과 징계를 방해, 반대하는 의원은 책임 물을 것
– 성추행 사건 축소, 은폐 등 직무유기한 김숙자의장도 의장직 내려놔야

수성구의회가 우여곡절 끝에 어제(10.17) 서상국의원의 성추행 사건 윤리심사를 위한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대구참여연대는 윤리의정을 확립하기 위한 수성구의원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윤리특위의 유의미한 결과를 기대한다.

[-10/25]20주년 기념앨범제작 곡 선정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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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1일은 대구참여연대 창립 20주년❤

현재 행사위원회는 20주년 기념앨범 제작을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랍니다.

현재 선정된 30곡 중 투표를 통해 15곡을 2차 선정하고자 합니다.

앨범에 실렸으면 하는 15곡을 투표해주세요!!

10월 25일까지 투표는 계속됩니다!

[공동기자회견] 주권자 중심의 대한민국을 위한 새로운 헌법, 주권자의 손으로 만들자/국민주도헌법개정전국네트워크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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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도헌법개정전국네트워크 발족

– 주권자 중심의 대한민국을 위한 새로운 헌법, 주권자의 손으로 만들자

지난겨울 광화문광장은 뜨거웠다.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은 대통령의 헌법 파괴와 이른바 ‘비선 실세’들의 끝을 모르는 국정농단에 국민들은 분노하였다. ‘이게 나라냐’라는 촛불의 외침은 개인적 일탈에 대한 분노의 외침만이 아니라, 국민 위에 군림하는 특권세력과 누적된 불평등, 작동하지 않는 대의제도와 사법제도, 더 이상 민주공화국이라고 부르기 힘든 뒤틀리고 퇴행하는 헌정질서에 대한 총체적인 문제 제기였다. 주권자인 국민들은 마침내 위임한 권력을 회수했고 정권을 교체했다. 이를 통해 주권자들은 헌법과 국가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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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롤발광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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