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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사망자,부상자의 형제를 트라우마 여부에 관계없이 20살이 되면 무조건 군에 보내야하는가

글쓴이: S Skrds / 작성시간: 수, 2017-02-15 22:38

저는 군사망자(피해자)의 부모입니다. 큰애를 군의문사로 하늘로 보내고 황망히 보낸 세월이 벌써 5년입니다. 어느날 보니 작은아들이 군에 갈 나이가 되었습니다.

제 큰아들은 군에서의 병력관리의 문제점, 장비물자의 비정상적 운영 등 여러가지 군의 귀책사유로 순직 결정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초기 수사과정에서의 문제점이 너무도 많아서 명확한 당시의 상황을 알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멀쩡했던 아이가 군에서 갑자기 사망했다는데 대체 그날, 그장소에서, 왜, 누구와 무슨일이 있었는지를 알수가 없어요...대체 왜 그렇게된 것인지는 알아야 제가 눈을 감을수있지요. 제가 저승에 갔을때 아이에게 물을 수는 없는 일 아닙니까 !!

그래서 당시의 상황을 알아보겠다고 정보공개를 진행중입니다. 당시 사건 현장에서 모든 정보를 바로 유족들에게 넘겨주겠다던 말과 달리, 당시 부대의 근무일지 등을 받으려고 4년이 넘게 악몽에 시달리며 유가족들의 피를 말리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군에서 사망하거나 다친 형제를 둔 형이나 남동생들이 또다시 그 악몽같은 군에 징집을 당해야하는 현실을 개선하자는 토론회가 아래와 같이 개최되어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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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중한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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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롤발광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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