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안은 416안산시민연대 등이 지난 3월 10일~7월 3일까지 주민발의 서명운동을 전개해 안산시민 8,796명의 이름으로 상정됐으나, 지난 5일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 한국당 의원들의 반대로 부결되면서 자초될 위기에 처했었다. 오후 9시께 시작된 투표는 재석 의원 20명 중 찬성 10명, 반대 9명으로 가결 처리됐다. 정당별로는 더민주당 의원은 모두 찬성했고,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민근 의장을 비롯해 모두 반대했다. 유화 국민의당 의원은 표결에 불참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6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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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 2018년 2월 03 | 169 | 0
세월호 참사 이후 안산시민들이 생명과 안전의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청구한 '4·16 정신을 계승한 도시비전 수립 및 실천에 관한 기본조례안'(416 정신 및 실천조례)이 진통을 거듭한 끝에 제정됐다. 안산시의회는 15일 제245회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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