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지역: 기타 선거구: 정당: Current Postition:
정치인
인물 소개: 직장/소속/소속 위원회: 출처:

경력

홍준표는 대한민국의 검사, 법조인 출신 정치인이며 현재 경상남도지사이다. 어린 시절 본명은 홍판표였지만 검사 시절에 지금의 이름으로 개명했다.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검사로 임관되었다. 서울지검 검사로 재직 당시 전두환의 측근과 친인척 비리를 적발하였고, 1985년부터는 박철언 등 검찰 출신과 엄삼탁 안기부 기조실장, 경찰청 천기호 치안감 등 전현직 검찰, 경찰 고위 간부들이 연루된 슬롯머신 사건의 수사를 전담하였다. 위키백과
출생: 1954년 12월 5일 (59세), 창녕군
혈액형: A 형
신체: 169 cm, 62 kg

There are 3 Comments

Guest의 이미지

홍준표
이 개새끼가 ...
TV를 보는 국민이 그렇게 우습게 보여..?

Guest의 이미지

홍준표
이 개새끼가 ...
TV를 보는 국민이 그렇게 우습게 보여..?

김 태형의 이미지

홍준표 "文정부는 주사파 운동권 정권..오래 못간다"

자유한국당 7·3 전당대회에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가 20일 문재인 정부에 대해 "이 정부는 주사파 운동권 정권이기 때문에 국민들이 인식하면 오래 못간다고 본다"고 밝혔다.

http://v.media.daum.net/v/20170620150714084?rcmd=rn

댓글 달기

Filtered HTML

  • web 주소와/이메일 주소를 클릭할 수 있는 링크로 자동으로 바꿉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em> <strong> <cite> <blockquote> <code> <ul> <ol> <li> <dl> <dt> <dd>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Plain text

  • web 주소와/이메일 주소를 클릭할 수 있는 링크로 자동으로 바꿉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em> <strong> <cite> <blockquote> <code> <ul> <ol> <li> <dl> <dt> <dd>
CAPTCHA
스펨 유저들을 위한 장치 입니다. 불편 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홍준표 관련 최신글(뉴스, 정책 등)

검색결과 510
2017년 10월 22 | 10 | 0
박근혜 팔이로 자기영달에 몰두했던 사람들이여 박근혜 탄핵 때 코빼기도 보이지 않던 사람들이여 좌파정권 탄생에 1등 공신 역할을 했던 사람들이여 더 이상 박근혜 마케팅 멈추고 자유한국당을 떠나십소서서청원. 최경환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 측근이었습니다. 2012년...


2017년 10월 22 | 8 | 0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3일 미국 조야(朝野)의 지도자들과 만나 북핵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미국을 찾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23~27일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폴 라이언 미국 의회 하원의장과 폴 새넌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 등 정관계 인사를...


2017년 10월 21 | 13 | 0
국회의원 몇명 입당 받기 위해 친박 핵심 청산을 하는 것은 단연코 아닙니다. 애초에는 청산 대상이 많았지만 최소한의 책임을 혁신위와 윤리위에서 물은 것입니다. 한국보수 우파들이 이렇게 철저하게 무너진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어물쩍...


2017년 10월 21 | 15 | 0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21일 친박핵심 최경환 의원에 이어 김문수 전 경기지사의 페이스북 글에 대해서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 출당 의지를 재차 분명히 한 것입니다. 홍준표 대표는 자신에 대해 "촛불세력에 영합하고 있다"고 비난한 김문수 전 지사를...


2017년 10월 21 | 9 | 0
최시원의 진정성 있는 사과에 유가족은 모든 것을 용서했다 +++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을 새삼 새겨 봅니다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 반려견에 의해 사망한 한일관 대표의 유족들의 이면의 모습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최시원의 가족이 키운 반려견...


페이지

사용자 참여

전체 참여자 댓글 수 : 1953 / 페이지에 보여지는 수: 1 - 3
글쓴이 : 이중한 (비회원)
1일 1시간

글쓴이 : 지롤발광 (비회원)
2주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