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낙선운동] 오세훈 '업무추진비'로 한 끼 137,000원짜리 먹으면서, 아이들 무상급식을 반대해, 셀프 탄핵 했던 사람. 종로구 주민으로써 정말 쪽 팔리는 겁니다. #오세훈낙선

[온라인 낙선운동] 오세훈 '업무추진비'로 한 끼 137,000원짜리 먹으면서, 아이들 무상급식을 반대해, 셀프 탄핵 했던 사람. 종로구 주민으로써 정말 쪽 팔리는 겁니다. #오세훈낙선

지역: 국회의원 선거구:

오세훈 후보에 대한 친환경무상급식연대 논평 중 한 부분 입니다.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오세훈 후보는 2011년 서울시장 당시 시민의 동의를 받아 잘 진행되고 있던 친환경무상급식을 되돌리고 반복지 담론을 형성하기 위하여 무모한 주민투표를 강행하여 전국을 혼란케 했었다. 당시 서울 시민들은 ‘가난한 집 아이와 부자 집 아이’를 구별하고 보편 복지 확대를 후퇴시키려는 오세훈 시장 주도의  주민투표를 나쁜 투표로 규정하고, 주민투표 자체를 무산시켰다. 서울 시민들의 강력한 저항과 전국적인 여론이 오세훈 전 시장의 대권놀음 수단이었던 나쁜 투표를 막아냈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오세훈 전 시장은 막대한 세금만 탕진시킨 채 사퇴하기에 이르렀다."

오세훈 전서울시장 '업무추진비'로 한 끼 137,000원짜리 먹으면서, 
2,300원짜리 초.중등 학생 무상급식은 복지 포플리즘이라니..?  
오세훈의 입은 입이고, 아이들은 입은 사람입이 아닌가? 

이런 사람이 종로구 국회의원이 된다라는 것은 종로구 주민으로써 정말 쪽팔리는 겁니다.  

일정

수요일, 2016, 4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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