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지역

경주여행은 몇 번 했어도 경주 남산은 생애 처음이다."남산에 오르지 않고서는 경주를 보았다고 말할 수 없다" 는 노천 박물관 같은 경주남산!민중산으로 100여 곳의 절터, 80여 구의 석불, 60여 기의 석탑 속에 신라인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참 신기했고 감동스러웠다. 대체 경주 남산을 왜 이제서야 알게 된걸까?법륜스님과 함께 한 즉문즉설도 명성대로 명쾌했다. 삶의 관점,중심을 딱 잡고 늘 깨어있는 사람으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지역

요며칠 넘 바쁘다는 이유로 깨어있지 못하고 허둥지둥 정신없이 보낸 결과, 차량 접촉사고 발생!고맙습니다. 몸 다치진 않고 깨어나게 해주셔서...

지역

알아야 바꾼다!정치적 이해관계를 따지기보다는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위해서 국민의 뜻이 그대로 반영되는 연동형비례대표제로 선거제도 개혁하라!!

지역

가을가을한 한글날, '우산(우아한 산책)' 사진전시회 오프닝을 성황리에 마쳤다.서울 끝자락 도봉까지 먼 길 와준 지인과 선배와 동기들의 제법 그럴싸하다는 감탄과 멋지게 늙어간다는 칭찬에 신예 작가들(?) 어깨가 으쓱~ 마음은 달달~~^^재밌고 즐거운 추억 하나 더 쌓으니 깊어지는 가을만큼 내 맘도 단단히 여물어 가는 듯...

지역

저...이런 것도 해요.스무살, 빛나던 청춘이었던 대학동기들을 삼십년 세월을 건너 반백에 만나 사진모임을 하고 있어요.그 모임, '우산'(우아한 산책)이 ... 천 일이 되어 사진전을 엽니다.전 사진보다는 뒷풀이에 관심이 더 많았지만 친구들 덕에 같이 꼽사리 끼게 되었어요.^^우리 동네,함석헌 씨알 갤러리에서 하니 지나는 길에 함 구경해 보세요.가을가을 하니까요~~^^

지역

옛날엔 동사무소로 불렸던 주민센터, 이제 행정만의 공간이 아닌 주민공간으로 변신!창4동 주민센터내 '두루샘' 개소! 멋진 이름처럼 두루두루 모든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샘터같은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그리고 그 주민자치의 힘이 생활정치의 바탕이 되도록 저도 힘 보태겠습니다.

지역

무더위로 몇차례 연기된 창동역 앞 「동북권 세대융합형 복합시설」 착공식 중입니다.청년 창업공간,50+북부캠퍼스, NPO지원센터,청년주거지원시설이 함께 있는 복합시설로 예산은 국시비 486억입니다. 오늘 착공을 시작으로 2020년 6월에 준공 예정이구요. 오늘 착공식은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의 마중물이고, 박시장님의 강남북 균형발전의 의지를 보이는 첫 신호탄이라 생각합니다. 저또한 구의원으로서 서울시와 도봉구간의 협력,협조를 매개하고 이 공간이 향후 청년,중장년의 창업•일자리 공간,시민들의 교육 공간으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지역

도봉구 구립도서관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 잘 마쳤습니다.사서,도서관봉사자,주민,도서관팀,의원,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디지털 시대에 도서관은 어떻게 진화 되어야 할지 두시간 넘게 진지하고 활발하게 토론했습니다.5천억 도봉구 예산중 1%에 못미치는 도서관 예산으로 16개의 공립작은도서관과 6개의 구립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지만 주민분들의 도서관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몇 천억 이상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또한 앞으로도 애정하는 도서관에 더욱 힘을 쏟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