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tankja

포인트 1,500 P

후원한 금액

tankja 님의 글 목록

2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소방활동 자료조사서’에 따르면, 소방당국이 2년 전 이 같은 상황을 예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광명소방서는 2023년 8월 21일 해당 아파트를 조사하며 취약장소로 ‘1층 지상주차장’을 지목하고 “화재 발생 시 피난통로가 제한적이다. 유사시 인명 대피에 주력해야 한다”고 적었다. 또 “취침시간 대 화재가 발생하면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는 문구도 넣었다. 인명구조 계획으론 “주계단을 이용해 옥상·피난층으로 인명 피난 및 구조 가능”이라고 명시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4699

이게 뭐지...? 

법적으로 권고 조치를 해야 한다고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해도... "우린 위험하다고 판단 한다" 라고 이야기는 해야 하는 것이 도리 아닌가..?
뭐지..? 그럼 조사는 왜 하는 거야..? 

화, 2025/07/29- 20:01
75
2

경찰이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 사주' 의혹을 폭로했던 방심위 직원들을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민원 사주' 의혹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한 탁동삼 전 방심위 팀장과 지경규 언론노조 방심위지부 사무국장, 방심위 직원 A씨 등 3명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습니다.

화, 2025/07/29- 18:12
13
0

국민의힘 대전시당 당직자, 수년간 아내 성착취 의혹

금, 2025/07/25- 13:01
87
1

미국의 무브온 이란 사이트를 아실 겁니다.
미국 민주당 경선 과정 때, 무브온이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인기 투표를 진행 했고,
이 투표에서 이긴 오바마가 끝내 2008년 미 대통령이 되었던 ..
시민들은 거침없이 정치적 의사 표현과 행동을 할 수 이어야 하며, 할 수 있는 솔루션들이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후보나 박찬대 후보 모두 당원 중심의 정당을 공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고의원 선거 때도 그랬고 그 전에도 그랬지만,
관련해서 당원들의 처지는 크게 변한 것이 없습니다.

당원의, 당원에 의한,
이라 함은
당원에 의해 돌아가는 프로세스가 있고, 그것이 완성도 있게 돌아갈 때를 말합니다.

지역구로 내래와 보십시요. 지역에 있는 당원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당은 경선을 한다지만, 사실상 공천입니다.
경선 후보자들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받지 못한 채 여론조사가 진행되는 데 그것이 합당한 과정 입니까?
지역구에는 공지사항 게시판도 없고,
공지사항 페이지가 없으니 공식적인 후보자에 대한 정보도 없고
의견 제안이나 토론의 장도 없습니다.
수십 년을 지적하고 수 많은 사람들이 요구 했지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는 민주주의를 지켜 나갈 의원들의 선의가 아닌
오로지 당원의 요구와 그 행동에 의해 결정 납니다.

시민정치마당은
오는 2026년 지방선거에서
모든 정당의 모든 지역구별 경선 과정에 인기 투표를 진행 할 것 입니다.

어떤 식이냐 하면.. 이런 식으로..
https://cpmadang.org/blog/489602

지금 진행되는 박찬대 정청래 인기 투표 페이지를 봐 주시고, 보다 발전적인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기능과 활동 중 하나일 뿐이며,
이와 같은 활동에 공감하거나 하여 더 많은 시도들이나 행동들이 진행된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적인 힘!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지..
이제 그 고민들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 증명해 나가야 할 때 입니다.

금, 2025/07/25- 01:37
24
0

2025. 7. 24. #연합뉴스 #엡스타인 #트럼프

두 장짜리 보고서에 발칵…트럼프 뇌관 터지나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엡스타인 스캔들이 다시 미국 정가를 강타했습니다. 이 사건은 억만장자 금융인 제프리 엡스타인이 1990년대부터 10여년간 미성년자들을 성착취하고 저명 인사들에게 성매매까지 알선했다는 내용인데요, 미국 유력 인사들의 연루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권력과 돈, 성범죄가 얽힌 대형 스캔들로 비화했습니다.

목, 2025/07/24- 18:21
4
0

내가 찜한 목록